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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


 

하나님께서 나에게 

능력을 주시지 않은 이유는 

능력을 발전시킬 열심을 갖게 함이었고

재물을 주시지 않은 이유는

재물을 얻을 방법을 깨닫게 함이었으며

사람을 주시지 않은 이유는

사람을 세울 노력을 행하게 함이었고

기회를 주시지 않은 이유는 

기회를 찾을 의지를 갖게 함이었나 보다. 


나에게 없는 것만을 생각할 때에는

있는 것을 생각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없게 하신 것의 의미와 이유를 생각했을 때

나에게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모든 것에 의미와 이유를 부여하셨고

그것을 하나씩 찾으면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석을 땅을 파는 것처럼

주님 안에서 찾고자 했을 때 

주님의 뜻과 계획을 생각할 수 있다. 


모든 것에 풍성하셨던 예수님께서 

모든 것에 결핍하셨던 삶을 사셔야 했던

하나님의 정하심과 뜻하심을 보면서

눈물과 통곡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모든 것을 이루시고 완성하신

예수님의 영광과 은혜를 깨닫는다. 


아직 이 모든 과정의 온전한 결과를 알지 못하지만

온전한 과정과 온전한 모범을 바라보면서

나에게 허락하시고 조금의 허술한 틈도 

내어주지 않으시면서 굳건히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완성되기를 

지금도 바라보고 있다.  


그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이었기에

요지부동 흔들리지 않는 것이겠지. 

마치 세상의 죄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죽으심이 필요불가결한 일이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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