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Loading the player...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2025. 12. 12. 금. 금요기도회.
찬양: 예수 안에 소망 있네, 찬양의 제사 드리며, 선하신 목자
개요: 에베소서 강해,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음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엡]1: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를 통해서 깨닫게 되는 성도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자들입니다. 방향이 항상 하나님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 세상은 지나가는 환경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방향이 하나님께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방향을 잊어버리지 않을 때 나그네 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습니다. 은하철도999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공상과학영화로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는 안드로메다라는 행성을 향해 가는 우주열차에 탑승한 주인공들의 사건사고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지나가는 모든 중간 도착지는 하나의 여정일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디에 머무르게 되는가가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에베소서는 우리의 최종목적지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인 것을 깨닫게 합니다.
오늘 말씀 13,14절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로 나아가는 자들임을 보여줍니다.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성령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도장이 찍힌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하나님 앞과 하나님 나라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자들이 됩니다. 12절과 14절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영광의 찬송이라는 표현은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신다는 말과 영광을 찬송하게 하신다는 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번 반복되면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처음에는 그 존재 자체로 하나님의 영광이 찬송이 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두 번째에는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을 올리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이 되고 영광의 찬송을 올리는 것은 영원토록 이어질 놀라운 일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의 현재가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다음 15,16절에 나옵니다. “[엡]1: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엡]1: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성도가 영광의 찬송이 되고 영광의 찬송을 할 생각을 하니 성도를 위해서 기도하며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을 올바로 온전히 이끌 때에 그 자체가 하나님께 대한 영광의 찬송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늘 언제나 항상 하던 일을 하나님 나라에서도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확실한 하나님께 대한 소망이 있을 때 담대히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 자신의 기도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도했고 우리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17절부터 보십시오.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마음의 눈을 밝히시고 능력의 크심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마음의 눈을 밝혀달라고 능력의 크심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때까지 그 기도의 응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우리가 했던 모든 사역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도를 하고 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능력이 오늘날에도 무한하고 영원하며 한없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9장에는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변화되셨을 때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이야기를 하셨던 장면이 나옵니다. 이 모습은 우리에게도 참으로 영광스러운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께서 인간인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에 동참할 때 하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사역이 이루어지며 교회가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됩니다. 그 기쁨과 감격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알게 된 에베소서에서 나타난 성도의 모습을 마음에 새기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연합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거룩한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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