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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 신성종 목사의 <내가 본 천국과 지옥>


신성종 목사의 <내가 본 천국과 지옥>
2011.04.29 14: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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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인 신성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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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신대원장과 목회자로 한국의 대표적 신학자 중의  한 명으로 인정받아온 신성종 목사가 본 <천국과 지옥>

은퇴 후, 선교사로서의 살을 위해 기도하던 중 하나님쎄서 8일간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의 환상.

보수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살아온 신 목사의 간증은 신앙에 유익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의 영상보기 or 음성듣기를 누르시면 영상/오디오로 보거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EC%8B%A0%EC%84%B1%EC%A2%85.jpg신성종 목사

 

 

철학박사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수 및 대학원장

충현교회/ 미주성산교회 등  담임 역임

인도선교사(벵갈로르에 있는 신학대학교 총장) 역임

 

 

1. 들어가며 - 왜 나는 지옥과 천국을 보았을까?

 

나는 올 해(2009년) 74살이다. 아버지께서 내가 신성한 종이 되라고 ‘신성종’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셨다. 나는 3년 전에 은퇴했다. 목회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가르쳤다. 그래서 이제는 하지 않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욕심이 심해서 다른 것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과거에 두 번이나 선교사로 가라고 했지만 배운 것이 많아 가지 않으려했다. 그리하여 내 대신 선교사로 가신 분이 2명이 선교지에서 순교하셨다. 그래서 이제는 선교사가 되어 보기로 마음 먹고 있었다. 그때, 선교사로 떠나는 나에게, 선교사가 되라고 하나님께서 8일동안 환상을 보여주었다.

 

나는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자로서 살아왔다. 그런데 내가 환상을 본다 간증을 한다 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선교사로 가야 하기에, 기도하기를 이제는 직접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세요 했더니 하나님께서 8일간 지옥과 천국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보고 와서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이라는 책을 썼다. 오늘 간증집회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존경하는 나겸일목사님 때문에 이 자리에 섰다.

 

눅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는 비유가 아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예화로 들어서 설명하신 것이다. 이 세상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죽음이다. 저도 죽음이 두려웠지만 이제 체험하고 나서 죽음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현관문임을 알게 되니 두렵지 않게 되었다. 저는 인도(벵갈로:450만명)의 선교사(신학교의 총장)로 가게 될 것이다. 왜 내가 이런 고생을 사서 하는가? 순교한 영혼들, 전도 많이 한 영혼들이 천국에 있더라. 선교사나 목회자가 되기보다는 전도 많이 하시라. 이제 며칠 뒤에 나는 인도에 선교사가 갈 것이다.

 

 

2. 지옥에 가다.

 

1)지옥의 안내자 강양욱 목사

환상중에 음성이 들려왔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내가 너를 직접 지옥으로 인도하지는 않겠지만 너를 지옥에서 인도할 사람을 붙여주겠다. 환상 속에서 나는 강양욱 목사라는 북한의 배도한 목사를 통해 지옥을 안내받았다. 북한의 기독교인들을 잡아다가 죽인 자, 김일성의 친척, 그가 있었다. 그는 위암말기 환자처럼 있었다. 말을 하는데, 로버트처럼 했다. 살아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가 나를 데리고 지옥문으로 데리고 갔다. 그런데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왔다. 깜짝 놀랐다. 저것은 저들에게 들려주는 마지막의 위로의 음악이라고 했다. 영계를 구조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중심에 있고, 이 세상 밖에는 공중의 권세잡은 사탄이 지배하는 악령들의 세계가 그 주변에 있고, 그 바깥쪽 위에는 천국, 아래는 지옥의 구조로 되어 있다.

 

2)지옥의 모습과 특징

지옥 안으로 들어갔다. 그 안은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으나 세상의 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불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형벌의 불이었지 눈에 보이는 불이 아니었다. 그리고 보이기는 보이는데 어두웠다. 그리고 냄새가 얼마나 나든지, 견딜 수 없는, 구역질나는 냄새가 났다. 지옥문에 이런 말이 쓰여 있다. “이곳에 들어오는 자는 다 저주를 받은 자다. 모든 소망을 버려라. 죽을 수도 없는 것이다. 이 어둠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슬피 우는 것 뿐이니라.”

 

지옥의 특징은 3가지다. 첫째, 물이 없었다. 그래서 목이 마른 곳이다. 강이나 호수나 나무나 풀도 볼 수 없었다. 독성물질이 차고 넘치는 곳이었다. 둘째, 손을 구부릴 수 없어서 먹지를 못해 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는 말기 암 환자같았다. 셋째, 각자가 자기 나라의 말을 하는데, 같은 나라 사람들도 서로가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았다. 알아듣지 못했다.

 

 3)지옥의 3층 구조와 동서남북 4개의 방들

제가 본 지옥은 3층, 상층 중층 하층, 즉 3층으로 되어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지옥을 보지 않는다. 한 컷 한 컷씩 보여주신 것만 볼 뿐이다. 각층마다 방이 동서남북의 4개로 나누어 있었다. 사탄이 거하는 곳은 바로 지옥의 3층 중심부였다. 그곳은 바닦이 없는 무저갱이었다. 이 구덩이는 지하 1층, 2층, 3층을 구성하는 지옥 안에 있는데, 지옥은 아파트처럼 전체가 하나이지만 서로 분리되어 있고, 또 그 사이 사이에는 여기저기 12구덩이가 있는데 그곳은 인간이 세상에서 지은 열 두 가지의 죄를 심판하는 일시적 장소다.

 

지옥은 어떤 곳인가? 첫째, 하나님의 은총이 전혀 없는 곳. 둘째, 죄가 지배해서 끝없는 혼란이 있는 곳. 셋째, 육과 영이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곳, 넷째, 양심으로 가책으로 인해 고뇌를 당하고 절망과 비통이 있는 곳이다.

 

가. 지하1층(상층)

지하 1층에 갔다. 지옥1층은 고통이 그래도 제일 적은 곳이다. 지하1층의 동관은 선한 사람들이지만 믿지 않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었다. 우리가 전도 안하면 하나님께서 핏값을 찾겠구나 싶었다. 서관은 소위 도를 닦았다는 여러 다른 종교를 가진 성직자들이 형벌을 받는 곳이다. 유명한 우리나라의 스님들도 있었고, 이슬람교의 어떤 사람들도 있었고, 죄송한 이야기이지만 석가모니도 있고, 마호메트도 있고, 공자님도 있었다. 남관은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으나 세상에서는 착하게 산 사람들이 머무는 곳, 북관은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살았던 보통사람들이 있었다.

 

지옥의 지하1층 동관에 갔다. 거기엔 시기, 질투, 미움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지옥의 지하1층 서관에 갔다. 각종 종교지도자들이 있었는데 기독교계의 유명한 목회자들도 거기에 있었다. 대 형교회의 목회자들이 적지 않게 있었는데, 이들은 주님의 영광을 가로챘고, 교인들에게 축복해 준다는 빌미로 많은 재물을 착취하였으며, 필요 이상으로 호화롭게 살았고, 주변의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였으며, 교인들에게 진정한 비전을 주지 않고 세상에서의 번영만을 설교했고, 그들의 행함의 근본 이유가 자신들의 탐욕에 있었기 때문이며 이는 우상숭배에 해당된다고 하였다.

 

지옥의 지하1층 남관에 갔다. 지상에 살 때 비록 배우지 못해 바로 살지는 못했으나 그런대로 착하게 산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다.

 

지옥의 지하 1층 북관에 갔다. 유명한 교수들과 학자들, 목사와 장로들이 적지 않게 있는 곳이며 주의 종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한 목회자들, 주님의 영광을 자기의 것으로 도적질한 자들, 세상에서는 실패하고 교회에 들어와 장로가 되어서 목회자들을 괴롭힌 자들. 부모가 믿지 않아서 어린나이에 죽은 어린이들이 있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거기에 있었는데, 이는 그들의 부모의 언약에 따라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영상이 비춰지는데, 장로들이 있었다. 거기엔 내가 아는 얼굴도 있었다. 이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평생을 주의 일을 하면서도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이곳에는 VIP들 즉 세상에서 많은 영광을 누린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즉 천국은 지식이나 똑똑함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곳으로 결국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곳이다.

 

나. 지하2층(중층)

지하 2층에 갔다. 동관에는 거짓말하는 자와 사기꾼들이 있고, 서관에는 음행하고 마약을 즐기던 자들이 있고, 남관에는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고 가족들을 내 버린 자들이 모여 있고, 북관에는 불의한 통치자들, 뇌물을 받고 지위를 누렸던 유명한 자들이 있었다.

 

지옥의 지하2층 동관에 갔다. 독재자들과 권력자들에게 진드기처럼 빌붙어서 부와 쾌락을 누린 자들, 자유당 때 국회부의장이었던 이기붕, 독재자들 중에는 아르헨티나 가리발리, 페론,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간파쿠 등이 있었는데, 가장 많은 죄가 스타들과의 간통과 반대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암살과 학력위조와 권모술수와 사기와 잔인함과 위선죄였다.

 

불법 체류자들에게 일을 시키고 떼어먹은 자들이 거기에 있었는데 그 중에는 나(신성종목사)에게 낯이 익은 몇몇 장로들도 보였다. 이들은 살아 있었을 때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아주 선한 것처럼 선물을 주고 자상한 남편과 아버지 노릇을 한 위선자들이며, 그 아내들은 돈만 갖다 주면 백화점에서 명품이나 사고, 낮에는 유명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희희낙락했던 자들이었다.

 

다른 쪽에는 조폭들이 자신의 보스였던 자를 치고 있었으며, 이기붕의 사주에 의해 조폭 노릇을 했던 잘 알려진 사람들, 불교계에서 권력 싸움에 동원되어 폭력을 행사했던 자들, 일본의 야쿠자들과 러시아의 전직 정보부(KGB)출신의 갱들과 라스베이거스를 무대로 활동했던 조폭들이 고통당하고 있었다.

 

지옥의 지하2층 서관에 갔다. 부모에게 불효하고 가족들을 돌보지 않은 인륜을 범한 자들이 있는 곳으로 치매가 든 부모를 버스 정류장에 버린 현대판 고려장, 가족을 돌보지 않고 첩과 함께 쾌락을 누렸던 자들, 부모를 겨울과 여름에 방치하여 죽게 한 자들, 남편 출세하라고 유학 보냈더니 거기서 바람이 나 아내와 이혼하고 살다가 에이즈로 죽은 남자, 자녀들을 학대하며 잔인한 행위를 한 부모들이 있었는데, 딸을 성폭행한 계부들도 처절하게 고통받고 있었다. 부모의 유산 때문에 형제자매들끼리 재판하며 싸우다가 죽은 자들도 거기에 있었다.

 

지옥의 지하2층 남관에 갔다. 거기엔 음행한 자들과 마약과 술 중독증 환자들이 죽어서 와 있었다.

 

지옥의 지하2층 북관에 갔다. 거기에는 거짓말하며 사기를 친 자들이 모여 있었다.

 

다. 지하3층(하층)

가장 고통이 심한 곳이 마지막 지옥3층인데 동관에는 세상에서 독재를 하며 수많은 생명을 빼앗은 자들과 유괴범들이 있고, 서관에는 거기에는 살인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살자들도 있었다. 남관에는 종교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을 착취하고 그것을 빙자해서 존경을 받으며 위선적으로 살았던 교황과 신부와 어떤 목사들과 스님들이 있었다. 북관의 제일 끝에는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배신한 자들과 특히 재림예수라고 말했던 이단자들과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여 죽인 자들이 모여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이마와 오른손에 666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더라.

 

이들의 죄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더니,

첫째,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 한 것,

둘째, 가난한 자들에게 무관심하고 혼자만 호위호식한 것.

셋째, 제자훈련한답시고 자기 제자들만 키워서 하나님 영광 가리운 것.

넷째, 기복신앙과 이기주의적인 그런 사람들만 키우는 것.

지옥에는 여러 사람들을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 무종황제(845년죽음), 중국의 의화단원들, 모택동, 도조 히데끼도 있었다.

 

지옥의 지하3층 동관에 갔다. 세상에서 장로란 직분으로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괴롭히고 교회의 헌금을 빼돌리면서도 선교하며 구제한다고 광고를 한 자들이 거기에 있었다. 예수님을 은 30에 판 가룟 유다와 카이사르를 암살한 부루투스, 루터 당시 면죄부를 팔았던 자, 성직을 매매하던 목사들, 장로직과 안수집사직을 돈을 받고 거래하며 성직을 매매한 목사들이 거기에 있었다. 한국에서 천당표를 만들어 10만원에 팔았던 사기꾼, 자칭 ‘재림 예수’라고 하면서 성도들에게서 많은 돈과 성을 상납 받은 사교집단의 지도자들, 신성종 목사가 알고 있는 몇몇 총회장 출신의 목사들도 있었다. 이들은 교인들의 영혼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영광과 유익만 취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다고 했다.

 

그리고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 모택동,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도조 히데키와 안중근에게 사살된 이토 히로부미, 이완용, 후세인도 거기에 있었으며, 어렴풋이 아직 죽지 않았으나 그곳으로 처할 영혼인 오사마 빈 라덴도 보았다. 그리고 한쪽 구석에 수많은 이단자들이 있었는데,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이단임을 알게 되었다. 나를 인도한 강양욱 목사도 이곳에 처하게 된다고 했다. 점성술사들이 처절하게 심판받으며 고통받고 있었다.

 

지옥의 지하3층 서관에 갔다. 각 종교 지도자들과 부정부패를 저지를 수많은 독재자들이 있었는데 인도네시아에서 32년간 독재를 한 수하르토 대통령,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 정치와 결탁한 대재벌들, 입의 혀들이 낚시 바늘 같은 것에 꿰여 고통받는 사기와 협박자들, 범신론적 종교 지도자들, 교권 싸움을 한 적지 않은 유명한 목사들도 이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의 기절할 뻔 했는데 이는 그들이 불의한 청지기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내 영상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한국의 대표적인 모 교회의 당회장으로 있었을 때, 주의 영광을 많이 가로 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런데 자기가 그 교회에서 음해를 받아 나오게 되는데,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점쟁이들과 무당들과 점성술사들과 자신을 신격화한 왕들의 모습이 보였다. 또한 자식을 죽인 부모들과 부모를 죽인 자식들이 보였다.

 

지옥의 지하3층 남관에 갔다. 구약의 가인과 수많은 살인자들과 이스라엘 초대왕인 사울과 많은 자살자들이 있었는데 자살은 살인과 같은 죄라고 했다. 정치가들과 가짜 약을 만들어 판 의료 상인들, 인체에 유해한 음식을 만든 사람들과 산업쓰레기를 함부로 버린 악던 CEO들이 처절하게 고통 받고 있었다.

 

지옥의 지하 3층 북관에 갔다. 민족애라는 거짓의 허울 속에서 자신의 영달을 누린 독재자들과 유괴범들 중에서 살인까지 한 자들은 살인자의 범주에 들어 있었고, 비록 살인은 하지 않았더라도 어린아이들과 또 부녀자들을 유괴해서 성폭행을 한 자들이 처절하게 고통받고 있었다.

 

4)지옥의 감옥인 12개의 깊은 구덩이

그리고 지옥에는 12개의 깊은 구덩이가 있는데, 이곳은 지옥에 속해 있지만, 임시로 감옥이나 교도소처럼 생겼더라.

1- 거짓말의 구덩이, 2-미움의 구덩이, 3-시기와 질투의 구덩이, 4-불평과 원망의 구덩이, 5-무관심의 구덩이, 6-두려움의 구덩이, 7-분쟁의 구덩이, 8-노여움의 구덩이, 9-절망의 구덩이, 10-탐욕의 구덩이, 11- 음란의 구덩이, 12- 배신의 구덩이가 그것이었다.

이곳은 세상에서 지은 죄의 종류에 따라 이곳에 잠깐 와서 특별 고문을 당하는 곳으로서, 지옥 안의 또 다른 감옥과 같은 곳으로 보였다.

 

3. 천국을 가다.

 

1)천국의 안내자 가브리엘 천사

천국은 가브리엘 천사가 나를 안내했다. 가브리엘은 여섯 날개 중 두 날개는 얼굴을 가리고 있었고, 다른 두 날개로는 발을 가리고 있었으며, 오직 두 날개로만 날고 있었다. 여기에서도 길가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불은 지옥불이 아니었다. 그곳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을 성결케 하는 성령의 불이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들을 치유케 하는 잔잔한 호수가 있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어떠했을까? 눅16장처럼, 천국과 지옥은 강과 같은 것으로 나눠져 있어서 서로가 볼 수 있었다. 강은 깊고 넓어서 건너갈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거기에서 “아름다운 시온성아 어서 문을 열어라... 복되도다 시온성 빛과 음성 넘치네, 주님베푼 잔치자리 나도 참여하리니 생명샘물 마시고 우리 소생하리라”는 찬송소리가 들려왔다.

 

거기서 여섯 날개가 달린 가브리엘 천사장과 라파엘 천사장과 미카엘 천사장을 만났다. 천국에서는 천사들도 계급이 있었는데, 맨 위에는 세라핌(스랍천사), 체루빔(그룹천사), 오파님이 있었고, 중간층에는 도미나티오네스, 빌투스, 포테스타테스가 있었고, 맨 아래에는 프린스파투스, 아크앤젤스, 일반천사가 있었다.

 

2)천국의 모습

천 국은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네모 반듯했다. 문은 12 진주문으로 되어 있었다. 그때 가브리엘 천사에게 묻기를 ‘그렇다면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은 아무 쓸모 없는 것이 되고 맙니까?’ 물었더니, 가브리엘 천사가 말하길,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 세상은 다 타버리고 변화되어 새롭게 되는데, 신천신지가 되어 이 세상도 천국의 일부가 된다고 하셨다.

 

천 국의 문은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들어가도록 되어있는 회전문처럼 되어 있었다. 천국에는 층수가 없었다. 천국은 층으로 되어있지 않고 12줄로 계단이 나 있었고, 거기에는 4생물이 있었다. 그들은 천사장이었는데 이들은 노래하고 있었다. 정말 새노래였다.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천국은 태양이 없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의 영광이 환하게 비추니 태양처럼 빛났다. 강가의 좌우에는 맛과 향기가 다르는 과일들이 있었다. 놀라운 것은 천국에는 교회도 없었다. 왜 천국 전체가 다 교회이기 때문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옛날 사람이라 할지라도 서로가 다 알아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거기 있는 나이층을 보니까, 다 30대의 젊은, 황금기의 나이였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의 나이와 모습으로 있었다. 이들이 노래하는 하고 있었다.

 

저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본 적이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흰 보좌에 앉아 계셨다. 마치 정오의 해같이 비추고 있었으나 구체적인 형상을 볼 수는 없었찌만 그의 음성은 분명했다. 그 주변에는 24장로들이 서 있었다. 그들은 눈이 부실정도로 흰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다.

 

거기서 새예루살렘성을 보게 되었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은 모두 불에 다 타버리고 정결케 변해 천국의 일부가 되는데 이것을 새하늘과 새땅이라고 하며, 오직 이마와 오른 손에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즉 천국은 하나님 보좌를 중심으로 12계단이 있었는데 보좌 앞에는 어린양 예수님이 서 있고 그 주변에는 네 생물이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이들은 네 천사장들이었다. 그 앞에 엄청난 수의 천군천사들이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 고 있었다. 그곳에는 빛이 필요 없었으며, 생명수 강과 생명나무가 있었고, 어린아이들이 있었는데 믿음의 가족들 안에서 어린 나이에 죽은 영혼들이라고 했다.거기서 하나님을 보았는데, 보좌 가운데 앉으신 하나님의 구체적인 형상은 잘 볼 수가 없었다. 거기서 어린 양이신 예수님과 24장로들이 보았는데 이들은 구약의 12지파와 신약의 12사도를 대표하는 모습이었다.

 

3)천국의 12종류의 사람들

천국에는 하나님 보좌를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12개 계단에, 12종류의 사람들이 차례차례 앉아 있었다.

 

1번 반열: 주로 순교자들이 있었다. 사도바울, 해방전 공산 비적들에게 예수를 믿는다는 죄목으로 잡혀 모진 고문을 당하다가 얼어붙은 오소리 강에서 생매장당한 한경희 목사, 여순 반란 사건 때 두 아들을 잃고 6.25때 순교한 손양원 목사,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가 있었다. 구약의 모세는 순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에 있지 않고, 두 번째 반열에 속해 있었다. 그리고 이름도 빛도 없이 순교한 사람들이 보였다. 이들 첫 번째 반열에 있던 순교자들은 전부 다 황금띠를 차고 있었다.

 

2번 반열: 이 땅에서 전도를 많이 한 성도들이 있었다. 스펄전, 무디, 빌 브라이트. 중국 선교를 한 허드슨 테일러가 보였다.

 

3번 반열: 주님으로 인해 많은 고난을 당하고 끝까지 변절하지 않은 성도들이 보임. 나(신성종 목사)의 자리도 보였다. 원래는 5번째 반열이었는데 죽기 전에 천국과 지옥을 보고서 책을 써서 전도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3번 반열에 들어올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주님의 교회를 위해 많은 고난을 당한 농어촌 목회자들의 모습도 보였다. 그리고 개척교회를 세우며 고통을 많이 당한 수많은 목회자들과 이들과 협력한 집사들과 평신도들이 보였다.

 

4번 반열: 테레사 수녀(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보였다. 베다니의 마르다와 마르다도 보임. 그녀들의 가족인 나사로는 다시 살아난 후에 전도를 많이 하여 두 번째 반열에 있다고 함. 가브리엘 천사가 말하기를, 테레사 수녀가 4번 반열에 있는 이유는 그녀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오랫동안 갈등 속에 있었던 것이 근본 이유라고 말함. 그리고 일제 말엽에 물산장려운동을 통해 애국운동을 일으켜 우리 민족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위해 수고한 지도자 조만식 장로를 거기서 보았다.

 

5번 반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로한 사람들이 보였다. 내(신성종 목사) 안내의 자리가 거기에 예비되어 있었다. 알베르트 슈바이쳐가 있었다. 그리고 이름도 빛도 없이 봉사하고 구제한 수많은 성도들이 있었다.

 

6번 반열: 평생을 주일학교 교사와 성가대원으로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해 온 사람들이 보였다.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을 보았다.

 

7번 반열: 교회를 많이 건축하고 세운 사람들, 선교관과 봉사관 및 기도원을 지은 사람들이 보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하나님의 집에는 무관심한 채, 자신들의 집만 궁궐처럼 지었던 재벌들의 집들이 지옥에서 불타고 있는 것을 보았다.

 

8번 반열: 성경을 연구하며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쳤던 교수들과 선교 지역에서 수고한 선교사들이 거기에 있었다. 특히, 선교사들이 이렇게 구원의 상급 반열이 뒤처지는 이유는 선교사입네 하고 선교는 별로 하지 않고 교인들에게서 선교비만 뜯어내는 데 혈안이었던 사람들이기에 이렇게 뒤에 처져 있다고 했다. 즉 천국에서는 교회의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았다.

 

9번 반열: 농어촌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회를 한 목회자들과 이들을 협력한 수많은 성도들이 보였다. 대형교회의 목회자들보다 농어촌에서 수고한 목회자들이 천국에서 더 큰 인정을 받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

 

10번 반열: 교회에서 직분을 받아 충성을 다한 장로들과 권사들과 집사들이 보였다.

 

11번 반열: 평생을 믿기는 믿었으나 주님을 위해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 성도들이 보였다. 즉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자들이 거기에 있었다.

 

12번 반열: 예수님의 우편 강도와 죽기 전에 믿은 성도들이 보임. 개인적으로 저 사람은 지옥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얼굴이 천국에서 보였고, 어떤 사람들은 반드시 천국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옥에 있었다. 그래서 많이 놀랐다. 살인마 김대두가 보였는데 그가 감옥에서 예수를 믿고 회심하여 여러 사람들을 전도를 해서 거기에 있다고 했다.

 

지옥에 12개의 구덩이가 있듯이, 천국에는 7개의 동산이 있었다.

천국의 7동산: 기도, 섬김, 찬송, 구제, 눈물, 고난, 감사의 동산이 있었는데, 기도의 동산이 가장 높았다. 성도들의 기도가 거기에 쌓여있었다. 항상 감사하고 찬송해야겠다. 거기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찬양의 동산이었다.

 

 4. 결론

나(신성종목사)는 지옥의 3개 층을 보았고, 천국에서는 12개의 구원의 반열을 차례로 보았다. 하지만 김영원 선교사나 헤드릭 목사, 이기웅 목사가 본 천국 3층천의 반열은 보지는 못했다. 아무튼 각 개인에게 비추어 주신 영적인 세계는 조금씩 다를 수는 있을 것이다.

 

천국은 어떤 사람이 귀하게 대우받는가? 순교자와 전도자들이다. 그,러므로 교인들이 나가 전도해서 여러 사람들을 구원받게 하고 그들이 세례받게 하고 또한 그들이 나가 전도하게 하는 것이 가장 귀한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첫째, 믿음으로 말미암은 흰 세마포옷을 입어야 한다. 둘째, 생명책에 기록될 뿐만 아니라 행위책에 크게 기록되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전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요한복음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온다.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이 말은 아직 십자가에 달리지 아니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최고의 영광이었던 것이다. 즉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것이 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우리를 보낸 목적을 이루라. 대통령 되려고 하지 말고 전도왕이 되려고 노력하라.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행위책에 크게 기록될 줄로 믿는다.

 

<참고사항>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바른 기독교 신앙을 갖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이 간증이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기 바랍니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들을 접하실 때 반드시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실 것은 예수님께서 "나를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가끔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분들의 간증을 들으시면서 은혜를 받으시는 것은 유익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천국과 지옥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바른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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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9대 왕 성종은 즉위 과정에 할머니 정희왕후와 한명회 사이의 정치적 거래와 흑막, 신공신과 구공신 사이의 갈등 등 이면에 얽힌 이야기가 많지만 골치 아픈 정치 이야기는 그만두고 성종의 일화를 소개한다.성종은 직접 민심을 챙기는 민정시찰을 즐겼다. 용포 대신 선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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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 이순신 [이성주의 건강편지] 1592년 8월 14일은 한산대첩에서 전라좌수사 이순신이 전라우수사 이억기, 경상우수사 원균 등과 함께 승전고를 울린 날입니다. 이순신은 견내량의 일본 해군 70척을 한산도 앞바다로 유인해서 그 유명한 학익진(鶴翼陣)으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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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 font-family: "MS 明朝";}@font-face { font-family: "바탕";}@font-face { font-family: "Cambria Math";}@font-face { font-family: "@MS 明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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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친구가 예뻐보일 때는?    답:   있을 때 죽은닭을 다르게 말하면?   답: 깨꼬닥 가장 빠른 닭을 다르게 말하면?  답: 후다닥 설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
150 설교예화
 1진짜 믿음어떤 사람이 교회에 기도하러 들어갔다.누군가 기도하고 있었다."하나님 아버지 100달러만 주세요.100달러만 주세요"하고 말이다.그래서 이 사람이 지갑에서 100달러를 꺼내서 기도하던 사람에게 주었다.기도하던 사람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나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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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allup.co.kr/gallupd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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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평양의 산정현 교회를 시무하셨던 고당 조만식 장로님의 겸손은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는 장로님께서 마산에 있는 문창교회를 찾아가셨습니다. 그 당시 그 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던 주기철 목사님을 자기교회로 청빙해 오기 위해서였습니다. 두 사람은 사…
147 설교예화
학부모한테 19억원 뜯어낸 과외 교사  명문대 법대 나온 사기꾼은 어떻게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았나 지난달 27일 수원지검 안양지청(김영종 지청장)은 한 수험생 부모를 상대로 5년간 49차례에 걸쳐 19억원을 뜯어낸 명문대 출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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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지혜교육 , 그 원천을 찾아서 … 유대교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5) 람밤의 13가지 기본 원리 (The thirteen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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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동물적 특성    말은 본래부터 군집동물이며 외로움을 느끼고, 동료말을 찾아 무리를 형성하려는 욕구가 강합니다.    다른 친구들로부터 떨어지면 모여있는 장소로 돌아가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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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기생충연구 캠벨·오무라·투유유 공동수상(종합) 기생충·말라리아 관련 질병치료에 기여한 공로여성학자 투유유, 중국 출신 첫 수상 연합뉴스 | 입력 2015.10.05.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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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피겨스케이트 김연아 선수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한양대 경제학부 김재원 교수는 지난 10월 이 학교 학생 267명(남학생 138명, 여학생 129명)을 상대로 자신이 닮고 싶은 국내 현존 인물을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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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믿음에 대해서 많은 의심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직접 보고 듣게 되는 ‘체험’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그 체험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체험은 ‘경험’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 ‘경험’은 내가 직접 체험한 것은…
136 설교예화
‘예수를 위한 바보’라는 책에는 남아프리카의 큰 교회 목사님이었던 데이빗 케이프 목사님이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서 십자가와 나무로 만든 대야를 메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발을 씻어주고 복음을 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 한 대목에 보면 이 목사님은 혼자서 복음을 증거하…
135 설교예화
유명한 건축가 미켈란젤로는 유명한 성 베드로 대성당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그 혼자서 전부를 지은 것은 아닙니다. 그에 앞서 건물을 짓던 사람이 있고 그와 함께 건물을 지었던 사람들이 있고 그가 죽은 다음에 건물을 지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참여한 수많…
134 설교예화
성경 외경(外經, Apocrypha)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시는데...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자 우리가 이제 저 높은 산에를 올라갈 터인데 큰 돌 2개씩 가지고 올라가자...”그래서 …
133 설교예화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9&ved=0CFAQFjAIahUKEwjR3oaN3KXHAhXGGZQKHfpYBRA&url=http%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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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희생번트 혹은 희생플라이는 선수로서 따르기 어려운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은 경기에 이기기 위해서 때로 선수에게 희생번트를 혹은 희생플라이를 주문합니다. 그 사인을 알아듣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사인을 따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명…
131 설교예화
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라는 사람은 아메리칸 인디언 선교의 개척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인디언 선교의 뜨거운 열정을 주셨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습니다. 그는 1742년도 부터 선교사로 임명을 받고 뉴욕의 카우나우믹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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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작은 동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네 살 된 윌리암이라는 소년은 동리에서 평판이 대단히 나빴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지도를 할 수 없었던 거칠고 못된 소년이었습니다. 더구나 그는 많은 학생들에게 점차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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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 선생님에게 열 두살 먹은 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세상을 떠나서 그는 딸에게 어머니 역할까지 해주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일때문에 딸에게 신간을 충분히 내주지 못하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서 크리스마스 휴가가 오기를 손꼽아 기…
128 설교예화
어느날 개 한 마리가 고깃덩어리를 입에 물고 강을 건너고 있던 중 우연히 강물 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에 비친 모습이 자신인지도 모르고 자기보다 더 큰 고깃덩어리를 입에 물고 있는 개를 발견하고는 그 개의 고깃덩어리를 빼앗기 위해서 입을 벌렸다가 …
127 설교예화
옛날 깊은 산 연못가에 두루미 두 마리와 거북이 한 마리가 다정하게 살았습니다. 어느 해 큰 가뭄이 들어 물이 다 말라 도저히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 편 산 셋을 넘으면 물이 많은 큰 호수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두루미들은 거북이에게 미안하지만 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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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에 대형 화재가 났습니다. 오가는 사람이 많은 사거리에 두 장애인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앞을 보지 못한 시각장애인이고 다른 한 명은 앉은뱅이였습니다. 뜨거운 불길이 그들 가까이 오고 있었습니다. 살기 위해서는 급히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앉은뱅이는 번져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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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는 가족끼리 모험 여행을 하고 있던  중이었다. 아내 주디트와 우리의 두 살난  딸 라일라를 데리고 나는 캠핑용의 소형  홈카를 한 대 빌려 멕시코의 바하 캘리포니아 지역을 여행하고 있었다.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 그…
124 설교예화
나폴레옹이 유럽을 침공했을 때 휘하 군대가 오스트리아의 국경 도시인 펠드리히를 포위했습니다. 펠드리히 시는 비상의회를 소집하고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미리 항복하자는 의견이 나오자 한 사제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우리의 힘을 의지한다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부…
123 설교예화
페루의 선원들이 아마존강을 항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대한 스페인 배 한 척이 강 위에 떠 있었습니다. 선원들이 스페인 배에 올라가 보니 수십 명의 스페인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습니다.입술은 새까맣게 탄 채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실 물이 없어 죽어가…
122 설교예화
로봇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과 유사한 모습과 기능을 가진 기계, 또는 무엇인가 스스로 작업하는 능력을 가진 기계’입니다. 이 말은1920년 체코슬로바키아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Karel Čapek)의 희곡 R.U.R.(Rosuum' s Universial …
121 설교예화
본체론적 증명(안셀무스, 데카르트, 헤겔)은 존재론적 증명이라고도 한다. "신은 전지 전능하므로 완전한 자이다. 그러므로 완전한 개념으로서의 신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추론할 수 있다. 완전한 존재인 신 개념 자체로부터 신의 존재를 추론할 때 이것을 신 존재의…
120 설교예화
캐나다의 에드몬튼(Edmonton)에 태양 출판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회사의 아주 중요하고 값비싼 인쇄 기계가 고장이 났습니다. 독일에서 수입한 그 기계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가 캐나다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독일의 그 제작 회사로 연락을 했습…
119 설교예화
제목 : ‘부신백질이영양증’ 치료제를 찾기 위한 눈물겨운 사투 <로렌조 오일> 세 계은행 간부인 오도네와 아내 미카엘라에게는 다섯 살짜리 아들 로렌조가 있다. 1984년 갑자기 로렌조가 과민반응을 보이며 이상행…
118 설교예화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방청객 276명 전원이 신차를 경품으로 제공받아 화제가 됐다. 13일로 19년째를 맞는 오프라쇼에서 오프라는 무대에 오르자 마자 “어떤 꿈도 너무 무모하지 않으며 불가능해서 해낼수 없을 만큼의 놀라움도 없습니다”라는 말로 오프닝 멘트를 …
117 설교예화
1940년 미국사회가 혼란스러울 때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젊은이가 병으로 누운 어머니와 가난에 대한 울분을 술로 달래다가 정신과 건강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는 폭음으로 몇 번식 경찰에 입건되었는데 네 번째 입건되었을 때 '우리 아들을 지켜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던 어머니…
116 설교예화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은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위대한 작곡가입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1년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그의 걸작 오라토리오 천지창조가 공연되었고 그 공연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당시 그는 늙고 병약하였기 때문…
115 도서인용
p.667사단이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그들이 종종 경험하는 이상하고 두려운 생각으로 공격할 때에는 어떤 세상적인 욕망을 만족시키려는 격렬한 유혹의 경우와는 아주 다른 방식으로 사단을 대적해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에 저는 그 사람이 사단의 도전에 맞서거나 그 큰 대적자…
114 신앙자료
'제사' 우상숭배인가, 조상에 대한 孝인가기독일보 오상아 기자 seattle@chdaily.com입력 Aug 29, 2014 08:02 AM PDTPrint Print 글자 크기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미투데이한국효학회 제2회 학술세미나, '한…
113 설교예화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p596"어떤 지혜로운 임금이, 충성된 신하인 척하면서 임금을 전적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이런 저런 때에 그런 사랑을 느꼈다고 말하며 임금을 향한 충심이 생겼다고 고백했기 때문에 임금이 자신을 가장 신뢰할 만한 친구 가운데 한 사람으로 받…
112 설교예화
어떤 마을에 큰불이 났습니다. 그 불길은 강풍 때문에 더욱 무섭게 번져나갔습니다. 불을 끌 도리가 전혀 없다고 판단한 마을 주민들은 어쩔 줄을 몰라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수도사를 찾아가자!” 기적을 행하는 현자로 알려진 수도사가…
111 설교예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불후의 명작인  최고의 만찬을 제작하면서 많은 고심을 하였습니다. 최후의 만찬에 나오는 예수님과 가룟 유다의 모델을 어디에서 구할 것인가를 고민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예수님의 모델로 '피에트로 반디내리' 라고하는 성가대원을 발…
110 설교예화
16세기 마르틴 루터가 로마 교황청에 ‘프로테스트(저항)’한 것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습니다. 당시 교황 레오10세는 유럽 각국의 왕을 인준할 정도의 권력을 지녔고, 정권에 따라다니는 금권을 가졌으며 이를 지키는 군대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교황은 베드로성당 …
109 설교예화
고대 헬라철학의 한 학파로서 스토아학파가 있었습니다. 이 학파를 창시한 제논이라는 사람에게는 허영이 심하고 겉치레에만 치중하는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늘 절제하지 못한 삶을 살기에 제논은 그를 불러 야단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 제자는 “그만한 돈이 있어서 쓰는데 그…
108 설교예화
#. 몽유병 환자들이 좋아하는 찬송 - '나 어느날 꿈 속을 헤매며' (84장) #. 탈렌트 고두심이 제일 싫어하는 찬양 - <주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의 '곧의심(고두심)을 버리고'(167장) #. 시각장애인들의 애송찬송 - '오늘 믿고서 내눈 밝았네 참 …
107 신앙자료
4. 십자군 시대의 수도원 운동 - 무장 수도원 운동 수도원 정신 + 기사도 정신.(1) 성전 기사단. 1차 십자군 전쟁(1096-99)의 결과로 예루 살렘 왕국이 세워지고 성지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는 문제가 대두되어서  위그 드파이엥( Hugues …
106 설교예화
'파인애플 이야기'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는 한 선교사가 네덜란드령 뉴기니아에서 7년에 걸쳐 경험한 실화를 책으로 낸 것입니다. 원주민 마을에서 병원과 생활용품을 공급하는 상점을 경영하면서 복음을 전하던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파인애플을 마을에 들여오기로 결…
105 설교예화
어미게와 아기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미게가 아기게한테 걸음마를 가르쳐줍니다. 어미게가 말합니다. “얘야! 이렇게 걸어봐.” 아기게가 열심히 따라합니다. “요렇게요?" ”아니.... 그렇게 옆으로 걷지 말고... 이렇게 똑바로 걸어야지..." “네....이렇게요?…
104 설교예화
1930년 프로펠러 하나 달린 단발기를 몰고 대서양을 처음 횡단한 영웅이 있었습니다. 바로 린드버그 대위입니다. 생명을 건 모험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그 일에 도전했다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린드버그 대위는 조그만 비행기를 타고 서른 몇 시간 동안 대서양을 횡단했…
103 설교예화
김익두 목사님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황해도에서 태어난 그는 깡패로 망나니로 살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어서 목사님이 되었고 신유 은사를 받아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쳤고 부흥집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어느날, 김익두 목사가 부흥회에 참석하려…
102 설교예화
교회에 다니는 어떤 부인은 오래 전부터 남편이 요구해온 댄스 파티에 꼭 한 번만 동행해줌으로써 남편 마음을 즐겁게 해주려고 결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한번쯤 아량을 베풀어서 남편의 요청을 들어주면 결국 남편도 감동되어 계속 교회에 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
101 설교예화
개미를 대상으로 어떤 과학자가 기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개미굴에 불이 나면 개미들이 어떤 방법으로 불을 끄는지를 관찰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소화기나 물 같은, 불을 끌만한 도구가 없는 개미들이 어떻게 불을 끄는지가 궁금했던 것입니다. 가느다란 나뭇가지에 불을…
100 설교예화
알렉산더 대왕은 그리스를 징벌하고 고린도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때 대부분의 그리스 정치가나 학자들, 고명한 인사(人士)들은 왕에게 인사(人事)를 하려고 알렉산더 대왕을 알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알렉산더가 만나보기를 원했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오질 않았습니다. 참다못한 …
99 설교예화
장사 상륙작전 상위항목 : 전쟁 관련 정보 Contents 1 개요 2 계획 3 전투 4 결과 5 평가 [edit] 1 개요 ¶ 인천 상륙작전 직전 실시된 잊혀진 상륙작전. 공식홈페이지는 이곳…
98 설교예화
국방부 당국자는 “워커 장군이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 방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며 한미동맹상 첫 수상자 이유를 밝혔다. “특히 낙동강 전투에서 우리나라를 지켜내는 등 혁혁한 전공과 함께 우리 군과 미군의 칭송을 받고 있는 …
97 설교예화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의 설립자인 하워드 켈리는 아주 큰 설탕도매사업가의 외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부러움 없이 자랐습니다. 하워드 켈리는 집안이 넉넉했는데도 불구하고, 대학 등록금을 아버지에게 의존하지 않고 모두 아르바이트로 벌 정도로 모범생이었습니다. 1880년…
96 설교예화
프러시아의 프레데릭 대왕은 그리스도와 교회를 비웃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의 충성스러운 신하 본진랜드 장군은 성실한 크리스천이었다. 하루는 신하들과 같이 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왕의 천한 야유가 시작되었다. 그리스도 예수를 비웃는 말이었다. 그래서 온 장내는 그런 분…
95 설교예화
[아버지의 기도] /// 맥아더 장군 주여, 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스스로를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워질 때 자신감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당당하고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며, 승리의 때에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이 …
94 설교예화
인도에 한 왕이 있었는데 이 왕은 원숭이들이 따먹던 망고나무를 독차지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자기를 희생하면서 원숭이들을 살리는 원숭이 왕을 보게 됩니다. 원숭이들을 도망치게 하기 위해 스스로 다리가 된 것입니다. 원숭이들이 모두 도망치자 지쳐 쓰러진 원숭이 왕에게…
93 설교예화
p.184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감정을 주신 목적은 그들에게 영혼의 모든 다른 기능들과 원리들을 주신 목적과 같다. 그 목적은 감정들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큰 목적 즉 사람의 본분에 봉사하게 하시려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바른 믿음과 신앙을 갖는…
92 설교예화
옛날 마을에 아주 똑똑한 젊은이가 살았어요.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해서 아는것이 많았지만 그 이유로 우쭐대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이웃마을의 지혜로운 노인에 대해 칭찬하는 이야기를 듣고 노인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노인은 젊은…
91 설교예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교수였던 간하베 선교사님이 있습니다. 그분은 한국에 선교사로 오셔서 창녀촌에 있는 직업여성들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그들을 전도하는 데는 그들의 환경에서 구원해 주면서 전도를 하는 방법과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자신의 환경에서 나오도록 하는 방법이 …
90 설교예화
어떤 남자가 변호사에게 물었습니다. “상담료가 얼마입니까?”    변호사는 “세 가지 질문에 100달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가 혀를 차면서 “그거 비싸네요. 안 그렇습니까?”라고 하자 변호사는 “네, 비싸지…
89 신앙자료
88 신앙자료
연대기적 성경통독표
87 신앙자료
Key to Books: Ref Book Old Testament Gen Genesis Ex Exodus Lev Leviticus Num Numbers Deut Deuteronomy Josh Joshua Judg Judges…
86 신앙자료
http://blog.daum.net/rfcdrfcd/15488048 제목 : 포로 후반기 이스라엘의 역사 이름 : 종로교회 날짜 : 2009-10-06 18:13:30 조회: 384 # 역대기와 에스라서 사이에는 바벨론 포로 생활이라…
85 신앙자료
주일설교용 그림
84 설교예화
▣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40명 주후 32년 경 겨울에 로마 황제는 군인들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은 이교 신전에서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칙령을 발표하였다. 그 칙령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는 사람은 그 직분을 잃을 뿐 아니라 사형을 당할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300년…
83 설교예화
1963년 10월 19일 새벽 2시, 강원도 인제군 남면 어론리에서 이덕주 중령 일가족 6명을 도끼로 몰살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 바 고재봉 사건이다. 각 신문들은 대문짝만한 기사를 냈고, 이 충격적 보도에 세상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안국선 …
82 설교예화
런던의 한 길모퉁이에서 구두를 닦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빚 때문에 감옥에 갇혔기 때문에 집안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구두를 닦아야 했습니다. 새벽부터 나와서 밤늦게까지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구두를 닦으면서도 그 소년은 얼굴에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81 설교예화
존 패튼(John G. Paton) 존 패튼은 1824년 스코틀랜드의 던프리즈(Dunfries)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정이 몹시 가난하여, 존은 12살이 되기 전에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의 일을 거들어야만 했다. 패튼의 가정은 본래 아주 엄격한 장로교 집안…
80 설교예화
오래전 이집트의 군대가 현재 아프리카 수단의 동북쪽에 있는 누비안 지역을 점령하고 난 다음에 모두 몰살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누비안 사막을 횡단해 가는 길에서 물이 없어 모두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이집트 연대의 군인들은 아랍 사람 안내인의 인도를 따라서 누…
79 설교예화
인도에서 선교하던 스텐리 죤스 선교사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전도하여도 사람들이 받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답답하여 탈진상태에 빠졌습니다. 급기야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왜 쓰러져 있느냐?" "아무리 전해도 듣는 사람이 …
78 설교예화
하버드대학교에 있는 종합 도서관인 와이드너 도서관이 설립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습니다. 와이드너는 부잣집의 아들로서 1907년 하버드를 졸업한 졸업생이었습니다. 그런데 5년 뒤 부모님과 함께 타이타닉에 승선하였습니다. 행복할 것 같던 크루즈 여행이었지만 타…
77 설교예화
히틀러는 그의 분노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때 망했습니다. 히틀러는 머리가 명석하고 관찰력이 깊고 예리한 판단력과 비상한 통치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찌나 화를 잘 내는지 자기의 비위를 조금만 거스려도 미움과 분노가 충천하므로 그의 부하들은 사실을 제대로 보고하지 못했습…
76 설교예화
맥아더 원수가 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을 받았을 때 그는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했습니다. 상륙작전을 감행한다는 것이 대단히 위험한 작전이요, 실패할 확률이 거의 100%라고 합니다. 그가 상륙작전들을 연구해 보니 지구상에 500번 정도의 상륙작전이 있었는데 …
75 설교예화
지난 5월 2일 미국 뉴욕 소더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의 대표작 “절규”가 역대 최고액인 1억1,992만달러(1,356억원)에 낙찰됐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 그림은 5,000만달러에서 시작하여 …
74 설교예화
유명한 복음전도자 드와이트.L. 무디선생의 유명한 임종 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D.L.무디선생은 숨을 거두기 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신 것으로 유명합니다. 곁에서 아버지 무디의 임종을 지켜보던 아들 윌리엄은 다음과 같이 그 광경을 회고합니다. “땅은 물러가고…
73 설교예화
하나님께서 천사를 시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져오도록 했다. 맨 처음 천사는 금덩어리를 찾다가 "아니야, 이런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충분히 가지고 있어." 하고 외쳤다 그래서 한움큼 쥔 다이아몬드를 버리고 말았다. 그 후 천사는 하나님께 바칠 귀중한 물건을 찾느…
72 설교예화
사랑하는 어머니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부인이 다섯 살과 세 살된 아들을 키우기 위해 철길 가에 있는 신발공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할 때 두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기 때문에 안고, 업고, 공장으로 출근하여 공장 안에 조그만 방에서 놀게 하고 부인…
71 설교예화
네살, 여섯살, 두 아들을 두고 못내 세상을 떠났다. 겨우 35년 살았는데, 말기암이라고 했다. 필사적으로 버텼지만 허락된 시간은 고작 2년. 영국의 엄마 케이트 그린은 지난 1월 숨을 거뒀다. 16세 때 남편(44)을 만났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이듬해 동거에…
70 설교예화
영국 런던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교회는 스펄전 목사님이 목회하던 교회였습니다. 1866년에 소속 성도가 4천3백66명으로 그 당시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루는 스펄전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69 설교예화
미국의 메사추세스 노드햄토 공동묘지에 가보면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무덤과 그 옆에 데이비드를 사랑했으나 일찍 죽었기 때문에 결혼하지 못한 아름다운 여인 제루사 에드워드의 무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를 위한 데이비드의 원대한 소망과 기대는 아무런 결실을 얻지 못한 채…
68 설교예화
페니의 진정한 용기 유명한 백화점왕이었던 제임스 페니는 어린시절 만났던 마음이 비뚤어진 잡화상 주인이 없었더라면 일개 잡화상 주인이나 되었을 뿐 식료품 연쇄점 주인이자 국내 제일의 상인이 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페니는 십대의 소년이었을 때 미조리 주 해밀톤 시에…
67 설교예화
한 추장이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는 세 아들 중 하나에게 추장직을 물려주기로 했습니다. 추장은 아들들을 데리고 사냥에 나섰습니다.그런데 추장일행의 눈앞에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났습니다.그 나뭇가지에는 커다란 독수리 한 마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추장은 세 아들…
66 설교예화
어떤 큰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는 따로 유산을 남기지 않고 죽었습니다. 별다른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가 남긴 가구에 대해서 경매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집의 가구 경매가 이루어질 때 아무도 죽은 그 부자의 아들의 초상화를 사려고 하지 않았습니…
65 설교예화
“해방 후 기독교는 일제시대 때 있었던 신사참배 문제를 두고 격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일제시대 때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조선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일본 신 천조대신에게 경배를 하고 …
64 설교예화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우리나라에 온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이며 순교자는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Thomas, Robert Jermain :1840-1866)라는 분입니다. 영국에서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난 토마스 선교사님은 1863년 런던선교회의 파송을 받아 상…
63 설교예화
한번은 사람들이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프랭클린은 좋은 일을 하면서도 절망에 빠진 모든 사람들이 가슴 속에 새겨야만 할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설교예화
 신성종 목사의 2011.04.29 14:28:27 2322 간증인 신성종 목사 동영상 오디오 총신대 신대원장과 목회자로 한국의 대표적 신학자 중의 한 명으로 인정받아온 신성종 목사가 본 은퇴 후, 선교사로서의 살을 위…
61 설교예화
미국의 초기 청교도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영향을 끼쳤던 사람 중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에드워드는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신앙적인 여인과 결혼해서 신혼 초기부터 철저하게 기독교적 원리에 입각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형성해 갔습니다. 같은 때에 뉴잉…
60 설교예화
동영상에 잘 나와있어요 ^^ 크리스마스 휴전 http://blog.naver.com/kl3512/60030828623 정보 http://warace.blog.me/150076997284 아참, 저희 초등부 공연 첫곡…
59 설교예화
세계 제2차 대전중 차디찬 겨울에 있었던 실화입니다.12월24일 성탄 전야에 프랑스군과 독일군이 작은 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살벌한 전쟁터는 아롱지는 별빛으로 인해 고요하고 적막해져갔습니다. 이 고요함 가운데 참호 속에 앉았던 한 프랑스 병사가 고향생각…
58 설교예화
거액의 기부금을 내어 시카고 대학을 설립하고 록펠러재단(Rockefeller Foundation)을 세워 전 세계를 상대로 숱한 복지사업을 펼친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1839~1937)에 대한 얘기이다. 그는 사업에 선천적인 자질을…
57 설교예화
두 사람의 양 도둑 옛날 미국 개척시대에는 양 도둑이 많아 사회의 큰 문제꺼리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정부에서는 붙잡힌 양 도둑에게는 이마에 양 도둑(Sheep Thief)이란 뜻으로 S와 T 글자를 낙인시키기로 했습니다. ST 두 글자를 이마에 낙…
56 설교예화
http://pann.nate.com/video/212799825
55 설교예화
뇌성마비 아들을 위해서 철인3종 경기에 출전한 아버지,
54 설교예화
중국의 어느 시골마을 버스 안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예쁘게 생긴 여자를 험악하게 생긴 두 건달이 희롱하고 있었습니다. 버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모두 모른 체하고 앉아 있었습니다.행패를 부리던 두 건달은 급기야 운전사에게 버스를 정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
53 설교예화
어떤 전도사가 석탄광 속에 들어가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광부들에게 하나님의 값없는 구원을 가르쳐 전도하였습니다. 일할 시간이 되자 전도사는 탄광을 나오면서 광부에게 아까 한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한 광부가 '값이 너무 헐해서 그런 종교는 믿어지지…
52 설교예화
선교사 가족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어린 아들이 뒤뜰에서 혼자 놀고 있느데 갑자기 아빠가 급한 목소리로 아이를 불렀습니다“얘야,얼른 땅에 바짝 엎드려라!”그 아이는 대꾸하지 않고 즉각 땅에 엎드렸습니다“자,이제 내게로 빨리 기어와” 아이는 시키는 대로…
51 설교예화
옛날 하늘나라에 곧 지상으로 내려가게 될 아기가 있었습니다. 그 아기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절 내일 지상으로 보내실 거라는 얘기를 들었어요.이렇게 작고 무능력한 아기로 태어나서 저보고 어떻게 살라고 그러시는 거예요?""그래서 너를 위한 수호천사를 한 명 …
50 설교예화
선교사 가족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어린 아들이 뒤뜰에서 혼자 놀고 있느데 갑자기 아빠가 급한 목소리로 아이를 불렀습니다“얘야,얼른 땅에 바짝 엎드려라!”그 아이는 대꾸하지 않고 즉각 땅에 엎드렸습니다“자,이제 내게로 빨리 기어와” 아이는 시키는 대로…
49 설교예화
한 어린이가 학교에서 훔친 친구의 공책을 집으로 가져와 어머니에게 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혼내기는커녕, 잘했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이번에는 망토를 훔쳐 와 드렸는데, 어머니는 전보다 칭찬을 더 많이 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아이는 더 귀한 …
48 설교예화
어 느 날 사자하나가 어느 동네 길을 걸어가다가 참으로 아름다운 처녀를 보게되었습니다. 한 눈에 반해버린 이 사자는 그 처녀의 뒤를 따라갔죠, 그 처녀는 그 동네 농부의 딸로 아름답기로 소문이 날 정도였습니다. 사자는 한눈에 사랑에 빠져 농부를 찾아가서 "나는 당신 …
47 설교예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어느 추운 겨울, 한 미군 장교가 지프차를 타고 달리다가 휘발유가 떨어져서 차를 길가에 세워놓았습니다. 본부에 무전 연락하여 휘발유를 급유받으려 했는데, 근처의 다리 밑에서 아기 울음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다리 밑으로 내려가 보니, 한 여인…
46 설교예화
외국인 묘지공원이라고도 부르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다. 절두산순교기념관이 천주교의 성지라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개신교의 성지다. 양화진처럼 구교와 신교의 성지가 지척에 자리한 사례는 세계적으로 드물다. 양 화진에 처음 묻힌 이는 알렌에 이어 광혜원 원장이 된…
45 설교예화
1949 년 로빈슨 목사님의 가족은 할머니의 병으로 깊은 근심에 빠져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RH- AB형으로 아주 드문 혈액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 혈액형을 가진 사람을 찾지 못해서 결국 할머니는 죽을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피만 있으면 살겠는데 R…
44 설교예화
맥아더가 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을 받았을 때 그는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였습니다. 배 하나만 침몰되면 모두가 끝장이기 때문에 사실상 바다에서 육지로의 공격은 어려운 전법입니다. 맥아더는 참모진과 함께 바다에서 육지로 전쟁을 역사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43 설교예화
아가씨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잠깐 혼자 돌아다니는 새에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으며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갔다가 그만 우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물에 빠진 그녀는 구조를 청하기 위하여 크게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때마침 한 젊은이가 지나다가 그녀를 구출…
42 설교예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신지애(20). 그의 해맑은 미소 뒤에는 남모르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3일 대회 우승 후 인터뷰에서 “너무 떨려서 하루종일 찬송가를 듣고 성경말씀을 들었다”고 밝혔던 신…
41 설교예화
필라델피아의 백만장자였던 스티븐 지라드씨는. 어느 토요일에 자기의 직원들에게 말하기를 다음날 나와서 방금 도착 입항한 선박의 짐을 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한 청년이 창백한 얼굴로 지라드씨 앞에 나와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라드씨. 저는 내일은 주일이…
40 설교예화
한경직 목사의 목회는 그가 31세 되던 193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목회자로서의 소명과 헌신은 22세의 청년 한경직이 1924년 여름 황해도 구미포 해변을 혼자 걷고 있을 때 주어졌고 철저한 항복과 재헌신은 27세의 청년 한경직이 1929년 미국 프린스턴에서 폐결핵 …
39 설교예화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풍족한 생활을 하던 부자가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도착하자 천사가 그를 맞이했습니다. 천사는 부자가 앞으로 살게 될 집으로 안내하겠다고 했습니다. 천사를 따라가는 부자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자신에게 걸맞을 듯한 대저택…
38 설교예화
1883년, 진화론을 생각해낸 영국의 다윈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인간과 원숭이의 중간 상태를 찾아 나섰다. 남양군도에 간 다윈은 대단히 미개한 식인종 무리를 발견하였다. 그들의 생활은 거의 짐승에 가까울 정도로 원시적이었다. 다윈은 이러한 인종은 결단코 개…
37 설교예화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e: A.D.354-430)은 사도바울 이후 가장 위대한 기독교 신자이며 서방 교회의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는 히포(Hippo)의 감독으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교부입니다. 그러한 그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사람은 그의 어머니 …
36 설교예화
지옥의 실상-2 (죽음 앞에서 남긴 마지막 말)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고,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의 믿음과 행위에 따라 심판이 있게 되…
35 설교예화
6사례 2007.3.2 인터넷 인내하면 이루어집니다 "7년전에 3평남짓하는 곳에서 단돈 120만원을 가지고 홀로 개척예배를 드렸을때 한없이 눈물이 흘렀다…
34 설교예화
6사례 2007.3.2 인터넷 감옥에 갇힌 것도 하나님의 뜻 " 1920년 아르메니아가 공산 러시아에 의해 유린당한 이후 이나라에서는그리스도를 증거하는 …
33 설교예화
6사례 2007.3.2 인터넷 누구의 창문이 문제일까? "에 실린 단순하지만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파트에 사는 한 부인이…
32 설교예화
6사례 2007.3.2 인터넷 두려움 없는 발걸음 "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의 믿음을 보라.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는 닻을 올리고 육지로부터 떠나간다. 며칠, …
31 설교예화
만종의 바구니 해 지는 넓은 들녘 초라한 부부가 마주보면서 고개를 숙여 기도를 드리고 있다. 그런데 부부의 피곤한 발끝에 조그마한 아기의 관이 가로놓여 있는 것 아닌가? 그림의 내용인즉 불쌍한 젊은 부부가 아기 관을 묻기 전 기도하는 비통한 모습이다. 밀레가 그 …
30 설교예화
윈스턴 처칠의 그림 35만 달러에 팔려 기사입력 2008-04-24 14:01 광고 【뉴욕=AP/뉴시스】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였던 윈스턴 처칠이 그린 그림이 뉴욕 본햄스 경매에서 35만달러(3…
29 설교예화
2004년 8월14일 그리스 아테네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아테네올림픽 경영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한국 대표 최연소로 참가한 까까머리 중학생은 출발대에 올랐다가 심판의 ’스타트 준비~’ 구령에 앞으로 고꾸라지며 물 속에 빠져버렸다. 부정출발이었…
28 설교예화
200 년 전 프랑스의 한 마을에 큰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얼마나 센지 사람들은 전혀 손도 못쓰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 때 한 사람이 “우리 저 산에 수도자를 찾아가보자”고 외쳤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기적을 행하는 현자로 알려진 수도자가 사…
27 설교예화
인구 1만 2000명의 미국 뉴욕주 코닝(Corning) 시. 도시와 이름이 똑같은 기업인 코닝은 2000년 기업가치가 1200억 달러(주식 시가총액)에 달했다. 1990년대 말 IT 붐을 타고 통신용 광섬유(optical fiber) 사업에 진출한 것이 대박을 …
26 설교예화
1953년, 에드먼드 힐러리는 에베레스트 산에 최초로 오른 사람이 되었다. 그는 혼자 오르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그를 도왔다. 그의 이름은 텐징 놀게이였다. 텐징은 샤르파(히말라야의 티베트인)였다. 어떤 샤르파들은 가이드 역할을 하기도 했다…
25 설교예화
윌라드 캔텔론(Willard Cantelon)은 “돈이 사라지는 날(The Day the Dollar Dies)”이라는 책에서 아돌프 히틀러로 인해 파괴된 도시 프랭크포트의 근교에 성경학교를 재건하는 일을 후원하기 원했던 한 독일 여인의 이야기를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
24 설교예화
익명의 영국 여성은 1974년 초상화 한 점을 구입했다. 소유주가 사망하자 집안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열었던 벼룩시장에서 였다. 여성은 초상화를 최근 경매에 내놓았다. 최대 예상 낙찰 가격은 500파운드(94만원). 경매회사나 여성 모두 그림이 값싼 모조품인 줄 …
23 설교예화
막을 수 없는 심판 1842년 프랑스 정부는 폴 에밀 보타(Paul Emile Botta)를 티그리스의 모술에 보내 그 일대 지역에 옛 도시인 니느웨의 잔재가 혹 남아 있는지를 고고학적으로 탐사해 보도록 했다. 모술 및 그 일대에서 탐사 활동을 벌였던 학자들은 마…
22 설교예화
물 먹어야 살아요 아내는 꽃을 매우 좋아한다. 꽃을 사러 갔을때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좋은 꽃을 고른다. 꽃을 많이 사고 자주 사러 가는 바람에 꽃집 주인에게 눈도장을 단단히 잘 찍혀서 어떤 때는 작은 꽃을 공차로 주는 경우가 많다. 큰 화분은 값도 많이나가고 귀…
21 설교예화
장애인 천사들 1100여명이 모인 전국장애인수련회에 강사로 갔다가 도리어 받은 은혜가 컸다. 손발을 쓰지 못한 채 누워서 사는 분들은 돕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고 말이 분명치 않아 알아듣기 어려운 분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들의 얼굴에서 어둡고 찡그…
20 설교예화
하기수련회를 한 주 앞둔 주일, 우리 교회 학생 3남매가 포장마차에서 술장사를 하는 어머니의 전도를 위해 3일 금식을 했다. 중2 여학생이 울먹이며 “목사님, 우리 어머니 교회 나오게 해주세요. 꼭 한번만 만나주세요.”어머니의 영혼구원을 위해 금식하는 3남매에게 감동을…
19 설교예화
부드러움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명령이 아니라 부드러움 이다. 부드럽다는 것은 현실과 타협하거나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껴안을 만큼 크다는 것이요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을 만큼 현명하다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란 많은 사람들의 힘을 이끌어내는 사…
18 설교예화
악(惡) 최근 미국 공안당국은 뉴욕의 케네디 국제공항을 폭발하려던 무슬림 광신도 3명을 18개월 간의 감시와 추적 끝에 체포해 엄청난 파괴와 살상을 막아냈다. 그들의 계획은 실로 엄청났다. 비행장 지하의 가스관을 점화해 폭발시키면 뉴욕시내로 통하는 길이 60여…
17 설교예화
토마스 에디슨은 전구에 적합한 필라멘트를 찾기 위해 2천 종류나 되는 재료들을 실험 해 보았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만족스럽지 않자 그의 조수가 이렇게 불평하였다. "우리의 노력이 전부 헛수고가 되었군요. 고생만 하고 얻은 것이 아무 것도 없으니…
16 설교예화
  하나님의 거미줄 북아프리카에서 사역하는 프레드릭 놀란이라는 선교사가 있었다. 그는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기독교 탄압을 받고 원수들을 피해 도망쳤다. 언덕을 지나 계곡으로 쫓기는 데 몸을 숨길 곳이 없었다. 마침 길 옆에 작은 굴이 보여 들어갔지만, 두려…
15 설교예화
비장한 서정성과 풍자, 불의와 관습에 대한 고뇌와 저항으로 유명한 영국 시인 바이런이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할 때의 이야기. 종교학 시험을 앞둔 강의실은 무거운 침묵에 싸여 있었다. 시험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와 포도주의 관계에 담겨 있는 영성을 서술하는 것이었…
14 설교예화
6사례 2007.1.27 인터넷 "일부 외계 문명 신봉자들은 외계인들이 이미 지구를 찾았으며 그 증거가 많다고 하지만, 외계인의 지구 방문은 아직 없었다는 것이 ‘…
13 설교예화
2007.1.20 미국의 재봉틀 발명가인 하우의 이야기 " 미국의 재봉틀 발명가인 하우의 아내는 바느질 일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절름발이로 직업이 없어 가난했던 하우는 밤늦게까지 바느질 일로 시달리는 아내의 고단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12 설교예화
2007.1.20 제임스킴 이야기 "제임스 김이 만일 반대 방향으로 걸었다면… # # 팝뉴스 입력 : 2006.12.08 09:46 / 수정 : 2006.12.08 13:44 제임스 김은 현지 일자 6일 미국 오리건 시스키유 국립공원 …
11 설교예화
2007.1.20 *교인들의 종류 " 달구지 교인 - 누가 밀어주어야만 전진하는 교인 연 교인 - 실을 붙들고 있지 않으면 소리도 없이 사라지는 교인 고양이 교인 - 줄곧 토닥거려 주어야 만족하는 교인 풋볼 교인 - 어디로 튈…
10 설교예화
한 미국인 부부의 관광 가이드를 맡았다가 100만 달러의 횡재를 한 사람이 있다. 일인당 국민소득이 800달러가 되지 않는 에티오피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 에티오피아 랄리벨라에 있는 암벽교회. 2005 년까지 게타츄 테케바(27)는 여행 가이드였다. 관광산…
9 설교예화
아일랜드의 한 청년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사랑하는 약혼녀가 익사하는 아픔을 당했습니다. 슬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절망의 늪에 빠져있는 그는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은 권유에 따라 아픔의 장소를 떠나 캐나다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안주하기도 전에 들은 소식은 고향…
8 설교예화
천국으로 가는 먼 길 '천로 역정' '천로 역정' 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다고 합니다. 순례자의 이야기를 그린 '천로 역정'을 읽고, 믿음의 의미를 되새겨 봅시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상향(이상적이며 완전하고 평화로운 상상의 세계)을 꿈꿉니다. 악한 …
7 설교예화
랍비 아키바가 먼길을 떠났습니다. 책을 보기 위한 등잔불과 시간을 알려주는 수탉과 먼길을 타고 갈 나귀와 성경인 토라(Torah)를 가지고 여행을 출발하였습니다.. 여행 중에 날이 저물어서 한 마을에 들어갔습니다. 한 집의 문을 두드리면서 "하룻밤 좀 자고 가십시다"라…
6 설교예화
'코치 카터'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70년대에 미국 리치몬드 고등학교 농구팀의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켄 카터라는 사람에게 모교의 농구팀 코치를 맡아달라는 제의가 들어옵니다. 이제 중년의 나이로 스포츠용품점을 경영하며, 역시 고교 농구 선수인 아들의 장래를 걱정하는 평범…
5 설교예화
버지니아 주에선 고등학교 풋볼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사람들에게 풋볼은 성탄절보다 화려한 축제이며, 플레이오프 경기는 국경일 보다 더 웅장한 행사이다. 1971년,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의 시민들에게 풋볼은 삶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지역 교육…
4 설교예화
"끈기와 열정으로 장애의 산 넘었죠" 손가락 없는 김홍빈 씨, 장애인 첫 7대륙 최고봉 완등 산은 그에게서 열손가락을 앗아갔지만, 열정과 꿈까지 빼앗지는 못했다. 한때 산은 그에게 끝을 알 수 없는 절망을 안겨줬지만, 이제 산은 그의 전부…
3 설교예화
베토벤에게는 크리스토퍼라는 동생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투기에 열중하여 대단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모은 돈으로 땅을 사재기하여 자칭 '토지의 소유자'라 하였습니다. 언젠가 베토벤이 돈애 쪼들려 견디다못해 동생에게 통사정했습니다. 그러자 얼마 후에 동생으로부터 다…
2 설교예화
전도하지 않은 죄 2차 대전 후 독일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도자였던 마르틴 니뮐라라는목사가 '2차 대전 책임 백서'라는 것을 발표해 굉장한 논쟁을 불러 일으킨 일이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의 발발에 대해 그는 히틀러를 비방하기 보다는 독일 교회와 독일 그리스도인들에게…
1 설교예화
세계의 인물(13) 노병은 영원히 죽지 않고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맥 아더만큼 세계자유인에 이바지 한 군인은 아마 없을 것이다. 맥아더는 서기 1880년, 군막사(軍幕舍)안에서 아버지 ‘아서-맥아더’와 어머니 ‘메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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