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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용서] 51골 1:20-23 하나님과 화목케 되기를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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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골 1:20-23 하나님과 화목케 되기를 노력하라_1



2011.2.27. 주일오전, 복음의 적용, [5-4용서]
 
[골]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1: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골]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지금까지 우리는 2월 한달 동안 골로새서 1장의 말씀을 연속적으로 보면서 복음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왜 복음이 중요한가 하면 복음의 우리의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 대답은 복음입니다. 성도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의 대답은 복음입니다. 우리 자신은 누구인가에 대한 대답은 역시 복음입니다. 복음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아들의 나라에 가는 것이 있습니다. 복음 안에는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기업의 한 부분을 얻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복음 안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있습니다. 만물 속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 안에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며 살아야 하고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살아야 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2월 한달 동안 우리가 계속해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저는 개인심방을 실시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미 만나신 분들도 있고 아직 만나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 오면서 해 온 것은, 앞으로 계속 진행해 가면서 하게 될 것은 여러분은 그 복음 안에서 적절한 신앙수준을 가지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끊임없이 제가 묻고 있는 것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묻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믿음이 있는가입니다. 여러분에게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성령충만하는가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게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안에서 우리들은 교회를 오래 다니기도 하고 혹은 교회를 다닌지 얼마 되지 않기도 합니다. 복음 안에서 우리는 많은 교회를 다녀보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유명한 교회를 다니기도 했고 역시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많은 봉사를 하기도 했고 또한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 모든 일 속에서 자신의 신앙이 어떻게 변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믿음이 생겼습니까? 확신이 생겼습니까? 성령충만합니까? 사명감당합니까? 교회생활을 통해 우리는 적절한 신앙수준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왜 그렇지 못한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 교회를 다니는데 믿음이 없을까요? 왜 성경공부는 하는데 확신이 없을까요? 왜 열심히 봉사는 하는데 성령충만하지 못할까요? 왜 전도는 열심히 하는데 사명감당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반대로 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을까요? 왜 확신이 있다고 하면서 성경말씀을 배우지 않을까요? 왜 성령충만하다면서 봉사는 하지 않을까요? 왜 사명감당한다고 하면서 전도는 하지 않을까요? 왜 그럴까요? 왜 말과 행동이 다를까요? 왜 신앙수준과 삶의 모습이 다를까요? 왜 이런 괴리가 생겨날까요? 여러분은 도대체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는 복음 안에서 매우 심각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이런 말과 행동의 차이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며 이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도 이일의 심각함과 중대함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몇 가지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1992년 10월 28일 매우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다미선교회라는 곳에서 이장림씨라는 분이 바로 그날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하며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휴거를 준비하게 하면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때 TV중계장면을 보았는데 사람들이 휴거가 일어나지 않으니까 울며불며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집요하고 집착적이었는지 모릅니다. 그 이전해에 제가 대학생으로서 선교단체에 있으면서 집회를 하는 곳에도 쫓아와서 휴거가 다가오고 있으니 회개하라고 외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언젠가는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달을 때가 있겠지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바로 1992년 10월 28일이 그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이 증명되는 날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교주였던 이장림씨는 자신이 휴거를 말하고 휴거를 준비하라고 했으면서 어이없게도 신도들의 재산 34억원을 가로챘던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집을 팔고 직장을 그만두고 학교를 자퇴하면서 휴거를 준비하라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그 사람들의 돈을 가로채서 계속 해서 이 세상에서 살아갈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는 그 일로 징역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가 얼마나 말과 행동에 다른 사람이었는가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는 사기꾼이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지금도 그런 이단사설을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 교회에는 신천지에서 전단지를 붙이고 가고 뿌려놓고 간 적이 있습니다. 이제 신천지라는 이단은 아주 열정적으로 각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자신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광고하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하기야 그 다미 선교회도 일반 선교단체의 선교대회에도 전단지를 뿌리고 다녔으니까 이단들의 집착과 집요함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주장의 황당함도 여전합니다. 제가 그 전단지의 내용을 가만히 읽어보니까 요지는 이런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혹은 자신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 그 계시의 내용은 지금까지의 목사,교회는 다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그 증거는 성경인데 자신들만이 그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 당신이 진정으로 구원을 받고 싶다면 우리에게 와서 우리가 해석하는 방식대로 성경을 읽고 우리가 말하는 대로 계시를 믿어야 구원을 받을 것이다’
정말 그들의 말이 맞다면 그들의 행동이 그 말에 일치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들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니 우리가 다 구원을 받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그들만 구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구원을 못받고 그들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현실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으니 어쩌면 그들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는 앞서 말한 다미선교회처럼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장림씨가 휴거를 주장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성도들의 돈을 횡령했던 것처럼 그들의 삶이 어떤지를 살펴보면 그들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자신들만 구원을 받는다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겠습니까? 기존 교회는 다 하나님을 잘 못믿는 사람들이고 자신들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니 그들의 삶이 얼마나 굉장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이 보이는 삶은 우선 개인의 삶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구원이 중요하니까 하나님께서 이세상에서 주신 재능을 살리고 학교를 다니고 직장에 다니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거짓말 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집에는 학원 간다, 모임 간다, 직장 간다 거짓말하고 사실은 이단훈련을 받으러 가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의 삶이 파괴됩니다.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인데 구원이 중요하니까 하나님의 일이 더 중요하고 가정을 무시하게 합니다. 그래서 주부가 가정을 버리고 신천지에 쫓아다니고 자녀가 부모를 거역하고 신천지에 쫓아다니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가 파괴됩니다. 기존교회는 전부 그들이 자신이 이단시해버리니까 교회속에 잠입해서 성도를 빼가는 것이나, 교회에 직분자로 자리잡아서 아예 목사님을 비난하고 비판하다가 몰아내고 교회를 차지해 버리는 것등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다. 이렇게 그들이 포교하고 전도하는 방식은 그들의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고 사탄에 속한 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을 부정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혹 문제가 있고 죄가 있다면 그것을 변화시키고 살리시기 위한 것이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의 구원의 방법을 하나님 자신이 부정해버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오직 사탄 뿐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파괴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원을 미끼로 해서 말입니다.

자, 이렇게 다미선교회와 신천지 이단의 삶의 모습을 생각해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왜 그들이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않고, 왜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지만 거짓말하고, 왜 그들이 성령충만하다고 하지만 가정을 돌아보지 않고, 왜 사명감당한다고 하지만 교회를 망가뜨릴까요? 여기에는 더욱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입니다. 20절을 같이 읽어봅시다.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믿음을 갖는 것은, 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은, 성령충만하게 되는 것은, 사명감당하게 되는 것은 전부 하나님과 화목케 되기 위함입니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사람마다 신앙경험이 다르고 신앙역사가 다 다른데 그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그 수준에 맞게끔 화목하게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좀 다녔으면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길입니다. 교회에 더 많이 다니고 은혜도 많이 받았으면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길입니다. 교회에 더 오래 다니고 어렸을 적부터 다니고 배우고 듣고 본 바도 많으면 성령충만해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 모태신앙이고 교회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으면 사명감당하게 되어야 하나님과 화목한 것입니다. 그리고 각 수준별로 그렇게 하지 않을 때에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삶 속에서 믿음이 있으면 그 믿음이 있는대로 살고,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그 확신대로 살고, 성령충만하면 그 성령충만한 신앙대로 살고, 사명감당하고 있으면 그대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결과적으로 신앙 속에서 삶 속에서 우리와 화목케 되기를 원하시는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는데 그 피로 인해서 하나님은 더이상 우리의 죄악을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주시고 자신과 화목하게 되도록 허락해주셨는데 그 화목함을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무익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함을 주신 하나님을 모욕하며 멸시하며 무시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을 사기치는 분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다시 다미선교회를 생각해보십시오. 모년 모월 모시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하고 그것을 안믿으면 휴거가 안된다고 하고 그 휴거를 받기 위해 자신의 할일을 다 버리고 자신의 가정을 버리고 자신의 교회를 버리고 모여든다면 그것이 과연 하나님과의 화목함입니까? 아니지요! 그속에는 믿음이 있노라, 확신이 있노라, 성령충만 하노라, 사명감당하고 있노라 말하면서도 그 신앙이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부정하고 하나님이 그날과 그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말을 거짓으로 여긴다면, 또한 성도들에게는 휴거를 준비시키고 자신은 돈을 챙기고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과 화목함입니까? 제대로된 신앙입니까? 아니지요! 우리는 결국 그들이 얼마나 거짓되었는지를 휴거소동이 끝난 다음에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신앙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이지 하나님과 충돌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충돌하고 있었으며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신천지 이단은 삶에 대한 더 큰 죄악과 악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말하며 성령충만하다, 사명감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삶 속에서 개개인에 대한 하나님의 재능과 계획을 무시하고 거짓을 일삼는 자로 만들며, 가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망각해 버리고,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을 우습게 생각하고 무너뜨리고 없애버리려고 하면서, 더 많은 곳에 이단을 퍼트려서 결국 자기들의 구원의 숫자 14만 4천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화목함입니까? 그들이 삶 속에서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희생과 용서와 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닌데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화목하는 것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들 역시 그 이전의 다른 이단과 같은, 아니 더욱 악한 하나님의 원수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도 때로 이 다미선교회처럼, 신천지처럼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이단들처럼 극단적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있지는 않지만, 신천지에 속해있지는 않고 신천지에 끌어들이려는 것도 아니며 신천지를 도우려는 것도 아니지만 신천지가 쓰는 방식을 고스란히 쓴다는 것입니다. 삶속에서 말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은 자가 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 말과 행동이 다르고 거짓말하고 숨깁니까? 믿는다면서요?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을 믿는다면서요? 그런데 왜 아버지를 속이고 어머니를 속이고 남편을 속이고 아내를 속이고 아들을 속이고 딸을 속입니까? 왜 신천지가 학원간다, 학교간다, 직장간다고 속이고 이단훈련받는 것처럼 왜 그렇게 삽니까? 우리는 거짓말하는 영을 따르지 않고 정직의 영, 성결의 영, 하나님의 영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매사에 솔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우리는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가정을 돌보지 않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가정을 돌보느냐가 그것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내는 것임을 잊어버리셨습니까? 요한일서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 가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형제가 없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형제가 가족이니까 가족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왜 우리는 성령충만하다고 하면서 교회를 망가뜨립니까? 신천지는 이단이니까 그들이 교회 망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왜 멀쩡한 성도들이 어쩌면 그렇게 교회 하나 망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설사 믿음 없는 자들이, 이단들이 교회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그런가 보다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자들이니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충만을 받은 자들이 교회가 망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되는 일입니다. 교회를 하나님이 이끄시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지 말고 교회를 하나님께 의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 우리가 교회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는 방식들이 이단들의 사용하는 방식과 같을 때 더이상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토록 우리가 그분과 화목하게 되기를 바라시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과 화목해서 교회에 대한 공격을 그치고 가정에 대한 소홀함을 버리고 우리 각 사람에 대한 신실함과 정직함을 회복할 때에 비로소 우리는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서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복음의 궁극적인 목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됨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십니다. 21,22절을 보십시오.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우리는 이전에 악한 행실로 주님을 멀리 떠나 마음으로부터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하며 가족을 속이고 자기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가정의 중요함을 알지 못하고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 순결과 정직을 지키지 못했고, 자녀들에 대해서 아버지가 아버지답지 못하고 어머니가 어머니 답지 못하였고, 부모님을 제대로 공경하지도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 대해서 교회에 해가 되는 진실을 말하는데 앞장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자신의 억울함만을 내세우면서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는 무지하였습니다. 그 모든 죄를 그리스도의 육체의 죽으심으로 하나님은 다 갚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그 죄로 인해 처벌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때문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본질이요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깨닫는 것은 복음의 핵심이 아닙니다. 그 죄인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그리스도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일에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감격하고 고마워할 때에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해집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제 앞으로는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살라는 것입니다. 예전의 거짓과 어리석음과 불순종의 환경속에서 정직과 지혜로움과 순종의 모습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 봅시다. 우리에게 신앙이 있습니다. 그 수준이 믿음이건 확신이건 충만이건 감당이건 어떤 수준에서든지 신앙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그 신앙을 가지고 다시 삶으로 돌아가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사기꾼이 아님을 보이는 방법입니다.
그 신앙 속에서 이젠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정직하게 사십시오. 진실하게 사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활용하십시오. 겸손하게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해보십시오.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셨지 않습니까? 우리의 인생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하나님이 다시 우리와 화목하게 되셨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교도소를 갔다와도 새사람이 되진 않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면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정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룹시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 속에서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요? 여러분이 사랑이 넘치는 남편이 되고 희락이 넘치는 아내가 되기를 불가능한 일일까요? 여러분이 화평케 하는 아버지와 인내심이 있는 어머니가 되기는 어려운 일일까요? 아니요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다면 여러분의 여러분의 삶 속에서 그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회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룹시다. 교회생활은 성령충만함과 사명감당함이 있어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우리에게 그런 신앙의 수준이 없어서 혹은 신앙의 수준은 되었지만 삶속에 나타나지 않아서 교회가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까? 내가 성령충만하였으면 그냥 넘어갔을 일을 내가 성령충만하지 않으니까 얼마나 거치는 일을 저질렀습니까? 교회안에서 미워하고, 교회 안에서 분노하고, 교회 안에서 두려워하고, 교회 안에서 절망하고… 그때에는 교회 가는 일이 더 힘들고 괴로운 일이 되지 않았습니까? 내가 가해자가 되었든 혹은 피해자가 되었든 우리가 성령충만하고 사명감당하였으면 넘어갔을 일이 그렇지 못함으로써 우리를 실족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하나님과 화목합시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견디어 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가정을, 교회를 세웁시다. 하나님과 화목함으로, 우리 수준에 맞는 신앙의 모습을 가짐으로써, 그리고 그 신앙을 삶속에 나타냄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그래서 하나님앞에서 세상 앞에서 가족앞에서 교회앞에서 나 자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바로 이 복음의 소망에 부르심을 받았고 이일을 하는 자들임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3월에는 이 복음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삶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개요 {4서신서}, <1적용>, [7실천]~[8사역]
1. 사람들은 제대로 된 신앙수준을 이루지 못하고 화목하지 못한 자로 머물러 있습니다.
2. 이단들은 화목하지 못함의 최악의 수준을 보여주며 원수됨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우리의 연약한 모습도 이단들을 닮을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으심을 통해 우리와 다시 화목하게 되는 것을 허락해 주십니다.
4. 진정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이일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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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1104
1279 74경건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1084
1278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986
1277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1 1074
1276 51계획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4 1119
1275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1077
1274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1328
1273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2442
1272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2211
1271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2307
1270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2158
1269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2320
1268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2260
1267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2495
1266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2531
1265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2519
1264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2459
1263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2592
1262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2652
1261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2632
1260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2694
1259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1326
1258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1320
1257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1300
1256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1309
1255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1272
1254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1308
1253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1220
1252 1주일
19시110; 1-3 주께 나오는 주의 청년들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1278
1251 1주일
62요일 2; 14-17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가정의 가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1366
1250 5금요
44행 2; 36-40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4 1 1282
1249 6새벽
46고전 3; 16-18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3 1 1269
1248 6새벽
43요 5; 21-24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2 1 1315
1247 6새벽
62요일 5; 13-15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1 2 1312
1246 6새벽
66계 3; 17-20 주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1 1321
1245 6새벽
43요 1; 9-1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1296
1244 1주일
45롬12; 4-8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가르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1264
1243 5금요
44행 2; 16-21 주의 종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7 1 1378
1242 6새벽
56딛 3; 4-7 영생의 소망을 따른 상속자가 되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6 2 1315
1241 6새벽
49엡 2; 4-9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5 1 1212
1240 6새벽
60벧전 3; 15-19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1 1318
1239 6새벽
45롬 5; 5-8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3 1 1281
1238 6새벽
58히 9; 24-28 죽음 이후의 심판을 담당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2 1 1457
1237 5금요
44행 2; 11-15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0 1 1422
1236 6새벽
45롬 6; 20-2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9 1 1330
1235 6새벽
23사53; 6-9 예수님이 우리 죄악을 담당하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8 1 1427
1234 6새벽
45롬 3; 23-26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7 1 1523
1233 6새벽
45롬 1; 13-16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6 1 1540
1232 6새벽
40마 4; 14-19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1375
1231 1주일
40마21; 14-17 어린이들의 찬미를 온전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1387
1230 6새벽
58히10; 21-25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자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23
1229 6새벽
40마18; 18-20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99
1228 6새벽
50빌 4; 6-9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59
1227 6새벽
43요15; 3-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274
1226 6새벽
6수 1; 6-9 어디로 가는지 여호와가 나와 함께 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08
1225 5금요
44행 1; 12-17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힘을 쓰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84
1224 4수요
15스10; 1-4 함께 도와서 힘써 행하는 사람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83
1223 1주일
44행 1; 8-12 하늘로 가신대로 땅에 오실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2 1707
1222 6새벽
54딤전 3; 13-17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말씀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417
1221 6새벽
43요14; 18-2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453
1220 6새벽
45롬12; 1-3 우리가 드려야 하는 영적 예배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35
1219 6새벽
48갈 2; 16-20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89
1218 6새벽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228
1217 5금요
40마28; 13-20 세상에 퍼진 말과 제자들에게 하신 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451
1216 4수요
15스 6; 6-10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된 이유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404
1215 1주일
43요20; 11-16 뒤에 서 계신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1311
1214 6새벽
58히 5; 7-10 그리스도의 통곡과 눈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3 1238
1213 6새벽
19시22; 1-5 버리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050
1212 6새벽
2출12; 3-7 대속제물이 되신 그리스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392
1211 6새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322
1210 6새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294
1209 5금요
42눅22; 39-44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310
1208 4수요
43요17; 24-26 나 있는 곳에 함께 있을 자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1341
1207 5금요
41막16; 15-20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8 1 1282
1206 1주일
23사53; 3-6 그가 우리를 위해서 고난 받은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4 5 1419
1205 71충성
40행20; 17-24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의 가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6 1 1592
1204 1주일
49엡 4; 11-16 예수님께서 세우신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30 1 1551
1203 61사랑
49엡 4; 11-16 그에게서 온 몸이 자라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6 2 1439
1202 71충성
50빌 3; 10-14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9 0 3815
1201 2오후
19시 48; 9-14 영원토록 이어질 하나님의 인자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9 0 1128
1200 83성숙
47고후 1; 8-11 왜 많은 환난을 당하였는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2 0 4326
1199 2오후
19시 48; 1-8 하나님은 위대하심으로 찬양받으신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2 0 1140
1198 82연합
1창 6; 18-22 생명을 보존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3 1 6122
1197 2오후
19시 47; 1-9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여 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3 0 1163
1196 83성숙
1창 6; 13-17 노아의 발전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16 1 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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