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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금요] 49엡 5; 5-9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성도의 모습_5

 

 

  

49 5; 5-9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성도의 모습_5

  

 

  

2026. 5. 15. . 금요철야.

  

 

  

찬양:   [379]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381]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502] 빛의 사자들이여,       [516] 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개요: 빛의 자녀들의 행하는 모습, #75덕행

  

[]5: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5: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는 자가 되려고 할 때 우리는 그것이 단순히 우리 자신에 대한 도덕적인 목표만 이루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나아가서 빛의 자녀들로 행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의 과정이 됩니다빛의 자녀들이란 세상에 빛을 나타내는 자녀들입니다. 그런 목표가 아니라면 그냥 도덕적이기만 할 것이고 그런 도덕은 자기만족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하나님의 오묘하시고 놀라우신 계획을 생각하면서 하나씩 그 계획을 따라가려고 할 때 어떻게 그 빛을 나타낼 수 있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5 5, 6절에서 나타나는 것은 빛의 자녀들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5: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세상에서의 모습은 음행하는 자가 있고 더러운 자가 있으며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에서 본 하나님의 자녀들이 따라하지 않고 따라 해서는 안 되는 세속의 영향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세속의 영향을 따라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불순종의 아들들입니다. 순종했어야 하지만 순종하지 않을 때 그들은 불순종의 아들들이 되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따라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그 불순종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심판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심판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헛된 말로 누군가 빛의 자녀들이 될 하나님의 성도들을 속인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어리석은 일에 성도는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때 진정한 빛의 자녀들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빛의 자녀가 어리석고 미련하며 지혜롭지 못하다면 그 빛을 온전히 나타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천사가 잘 속고 미련하고 심지가 굳지 못한 존재라면 어떻게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천사는 지혜롭고 온전하며 은혜가 충만한 존재일 것입니다. 반대로 사탄이 사악하고 무자비하며 악독한 것과도 같습니다. 양쪽이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온전하게 나타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사의 온전함을 넘어서 빛으로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흠모하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어리석음을 버리고 지혜로움으로 하나님의 뜻을 충만하게 이루고자 간절함으로 나타날 때 우리는 비로소 빛의 자녀가 됩니다. 그것이 7,8절에 나옵니다.

  

“[]5: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그렇기 때문에 불순종의 자녀들과 함께 하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이전에는 어둠이었지만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됩니다. 빛의 나타내면서 어둠을 물리치고 어리석음과 미련함을 없애면서 환히 밝은 진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빛의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단지 빛나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에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불순종의 자녀들과 구별되어서 빛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날 믿는 자들이 믿지 않는 자들과 구별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빛의 자녀들의 할 일입니다. 그것은 음행이나 더러움이나 탐욕이나 우상숭배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과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빛의 자녀의 모습을 잘 나타낼 수 있습니다. 빛의 자녀들이 나타낼 수 있는 열매에 대해서 에베소서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은 앞에서 본 불순종의 자녀들의 모습과 완전히 다릅니다. 착함이 아니라 악함과 의로움이 아니라 더러움과 진실함이 아니라 우상숭배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불순종의 자녀들이고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이고 하나님의 상급을 받는 자들은 빛의 자녀들로서 그들이 보여준 착함, 의로움, 진실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나타났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게 됩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임금이 칭찬하고 축복을 주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합니다.

  

“[]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25: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그들이 단지 행동을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행동은 임금을 의식하고 위해서 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그런 진실함과 빛의 모습으로 인해서 임금이 칭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그렇습니다. 행위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의미자체가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가 바로 하나님의 빛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인간의 빛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빛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의 모습을 마음에 새기면서 삶 속에서 작지만 분명한 하나님의 빛을 나타내야 하겠습니다그 일의 가치와 귀중함을 생각한다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온전한 일들을 증거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이러한 하나님의 빛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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