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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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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2025. 7. 4. . 금요철야

  

 

  

찬양: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1]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451] 예수 영광 버리사

  

 

  

개요: 네비게이토 성경요절 D6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우리가 살면서 예수님을 생각해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는 때는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때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을 힘들 때 찾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은 힘이 되어 주십니다. 힘이 필요할 때 예수님은 그 어떤 것에 비할 수 없는 가장 큰 능력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 능력을 우리는 오늘 3절 말씀 속에서 발견합니다.

  

“-[]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이 말씀 속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할 때는 피곤하여 낙심하게 되는 때입니다. 그 때는 아무리 선을 행해도 그 결실이 없어서 낙심이 되고 절망이 되며 포기하고 싶을 때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십니다. 바로 예수님 자신이 그런 일을 극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일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말씀에서 보듯이 예수님은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일을 하셨습니다.

  

죄인들은 그들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참으셨던 일이었습니다. 그들의 죄는 이전에도 한도 끝도 없었는데 거기에 더욱 심각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로 인해서 더욱 빛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희생의 모습이었습니다. 악인은 원래 악한 자들이었지만 선하신 예수님의 의로우심은 그 모든 악을 덮고도 남을 만큼 위대한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 바로 선을 세워나갈 능력이 필요한 자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생각하고 생각할 때 다시 한번 의와 선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생각했던 사람이 바로 사도 바울이었습니다. 그 자신과 그와 함께 제자들은 자신들이 경험했던 무수히 많은 죄인들의 거역함 보다도 예수님의 의로우심이 더 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전파에 있어서 좌절하거나 무너지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끊임없이 죄인들을 만났지만 역시 끊임없이 의로우신 예수님을 생각했을 때 온전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활바탕엔 삶이 있는데 그 삶 위에 예수님의 역사하심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역사하심은 우리의 모든 상황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 역사하심이 그 앞 구절에 나옵니다.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 앞에는 많은 죄인들이 있지만 우리 위에는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는 벗어버리고 그것을 넘어서 인내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인내로 우리가 가야 하는 경주를 할 수 있고 믿음의 주이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님도 위의 기쁨을 바라보면서 현재의 십자가를 참으셔서 부끄러움을 감당하셨다가 마침내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올라가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죄인들이 있어서 힘들 때가 있지만 더욱 주님을 생각하면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기도 속에 힘주시고 능력주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새힘을 얻게 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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