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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망] 6수 2; 10-14 증표를 요구하고 그것을 내어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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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0-14 증표를 요구하고 그것을 내어준 이유_1

  

 

  

2020. 12. 20. . 주일오전.

  

 

  

*개요: 여호수아에서 나타난 예수님의 소원, 4극본적해석, 33절망, 4용서,

  

 

  

[]2: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2: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2:13  그리고 나의 부모와 나의 남녀 형제와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살려 주어 우리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내라

  

[]2:14  그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목숨으로 너희를 대신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예수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이제 며칠 안남았습니다. 성탄절 이전에 4주전부터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대강절, 혹은 대림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로교를 중심으로 한 개혁교단에서는 그런 교회력이 그리스도 보다는 성도들의 고행과 공덕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개혁교단에서는 오직 고난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과 같은 제한된 절기만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관심사는 성탄절을 준비하는 마음자세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탄절의 의미를 생각할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며 감사하며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고자 할 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구원을 통해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구원을 받았으니 더 이상 고통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하나님 곁으로 우리를 데려 가십니다. 그 구원의 소망을 생각할 때 우리는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면서 예수님을 잘 의지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갈 준비를 하게 됩니다.

  

올해 성탄절은 예년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부터 해 오던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교회 문화도 전통도 활동도 다 사라지고 오직 예수님의 이 땅의 오신 의미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것을 생각한다면 비록 문화도 전통도 활동도 사역도 없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의미를 마음에 품고 주님을 따르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귀한 결정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르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화가 있고 전통이 있고 활동과 사역이 있다 하더라도 무의미한 성탄절이 되고 말 것입니다. 개혁주의 교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님 이외의 것에 의미를 갖는 것을 지양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여호수아서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여리고성에 정탐을 왔던 두 명의 정탐꾼과 그들을 숨겨주고 구원의 증표를 요구하던 라합과의 이야기 속에서 나타납니다. 전혀 연결되지 않을 것 같은 이 두 사건이 구원과 믿음이라는 주제 속에서 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대상의 일치성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관계의 유사성을 생각해 보는 것뿐입니다.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왔던 두 명의 정탐꾼을 대하던 라합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믿음과 신앙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두 정탐꾼을 도와주었던 라합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2:6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라합은 이미 두 정탐꾼을 지붕에 펼쳐놓은 삼대 사이에 숨겨놓았습니다. 삼대는 ‘the stalks of flax’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마(亞麻)의 줄기라는 뜻입니다. 그 속이 숨을 만 했기 때문에 그 속에 정탐꾼들을 숨겼습니다. 그 자신의 생명도 위험해 질 수 있는 도피를 도와주는 위험한 일을 했던 이유는 바로 10, 11절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라합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이스라엘 백성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홍해를 가르시고 적을 무찌르게 하시며 마침내 가나안에 도착하게 하셨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았을 때 여리고 백성들은 자신들이 도저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길 수 없으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럴 때 그들은 얼마나 좌절했겠습니까? 그런데 그 중에서 라합은 특별했습니다. 그녀는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들만 본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늘과 땅에서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라합은 두 정탐꾼들에게 구원을 요청했고 그에 대한 맹세와 증표를 요구하였습니다.

  

“[]2: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2:13  그리고 나의 부모와 나의 남녀 형제와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살려 주어 우리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내라

  

그는 하나님의 능력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진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피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절망과 낙심 속에서 그녀가 택한 방법은 이 정탐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살길이 없었기 때문에 정탐꾼들을 통해서 살아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힘이 있고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오직 이스라엘 백성 중의 한 사람이고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곳에 온 사람들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서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바랬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증표를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라합의 요청에 대해서 정탐꾼들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2:14 그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목숨으로 너희를 대신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그들은 우리의 목숨으로 너희를 대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주실 때에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단순히 증표를 준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안전을 보장해 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탐꾼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들을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살려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자하고 진실하게 그를 대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여리고에 살던 기생이었지만 정탐꾼들에게는 생명의 은인이었습니다. 과거에 무엇을 했든지 지금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스라엘에 의지하기를 바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라합에게 정탐꾼들은 구원을 약속했으며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 인자하고 진실하게 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하나님께 대한 진심을 보았으며 자신만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형제와 속한 사람들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는 착한 마음을 보았던 것입니다.

  

나중에 라합은 그 증표와 맹세대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유다지파의 살몬이라는 사람과 결혼해서 다윗의 계보에 이르는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어떤 견해에는 이 라합과 결혼한 살몬이 정탐꾼 중의 한명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로도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다른 한 사람이 만약에 여호수아의 아들이었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그 정탐꾼들이 해준 맹세가 얼마나 신뢰할 만한 것이었는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라합은 여호수아의 아들을 살려준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예수님으로 돌아와서 이세상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습니다. 정탐꾼 중의 한명이 여호수아의 아들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은 확실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려고 하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목숨의 댓가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 죽으심을 부정하지 않고 그 죽으심의 효과가 우리의 구원이라는 것을 부인하지만 않으면 우리를 구원하신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됩니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인자하고 진실하게 우리를 대우해 주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셔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영원토록 함께 살게 하십니다. 그것이 요한복음에 나타났습니다.

  

“[]17: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러한 구원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 것이 성탄절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임마누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임마누엘 되심 속에서 우리는 라합이 정탐꾼들에게 증표를 요구하였고 그 증표를 맹세로 내어주었던 모습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주님이 지금도 우리에게 그 구원의 약속을 맹세로 내어주십니다. 그 신뢰롭고 진실한 관계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오심의 의미를 잘 기억하고 2020년 모든 치장이 사라진 이 성탄절에 우리 각자에게 오신 예수님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각자가 주님께 대한 신앙과 증표를 기억하고 그 주님의 약속의 맹세 속에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는 신앙인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성

  

1.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강림하셨고 그분을 믿는 자들은 그 구원을 받는다.

  

2. 여리고의 라합은 이스라엘의 두 정탐꾼을 만나서 그들을 도와준 다음에 구원의 증표를 요구하였다.

  

3. 두 정탐꾼이 라합에게 준 구원의 증표는 그들의 목숨을 대신하는 구원의 보장이었다.

  

4. 예수님의 오심은 우리의 구원을 위함이고 그분을 믿을 때 성탄의 의미를 온전히 이루는 것이 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20 (일) 20:06 5년전
*설교소감

-라합이 절실했구나, 감정적인 면을 생각하게 됨

-구약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음(하나님을 많이 따라가야 겠다)

-하나님을 생각한 라합은 굉장한 지혜로움, 절망 속에서 구하고자 하는 라합의 모습

-라합의 신앙적 모습의 아쉬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에 대한 인지, 증표요구는 반쪽짜리, 조건없는 간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 그러나 하나님의 용서,

-라합을 보면서 항상 깨어있는 것이 중요함을 느낌

-하나님을 알지만 행하는 것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깨어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가 있음, 중요함

-지난 주에 이어서 게으름을 생각하며 영적으로 둔감해지지 말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데 안되고 있음, 시각조차 생각할 시간 조차 없었음,

-성경속의 라합과 정탐꾼의 관계를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로 그리고 구원으로 연결될 때 은혜가 있었음

-가족구원의 실마리를 예민하게 준비하고 있어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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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102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015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899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713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122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172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954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81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194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485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644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906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426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118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3019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24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94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89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335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142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316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176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369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004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204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905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980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814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323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3032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595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451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890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406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641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226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761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875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75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00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432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481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524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295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77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531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77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444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90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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