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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동행] 46고전 3; 12-16 성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에 근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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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고전 3; 12-16 성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에 근거해야 한다_1

  

 

  

2023. 11. 26. . 주일오전.

  

 

  

*개요: 고린도전서에서 성도를 세움, #55동행

  

 

  

[고전]3: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고전]3: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고전]3: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고전]3: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지난 주 천국은 도피처가 아니라 종착지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천국에 가려고 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준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종착지에 이르기까지 노력하고 애쓸 때에 비로소 최종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추수감사를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자라게 하심에 따라서 자라나려는 이유도 역시 천국에 합당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한 주 한 주의 노력이 우리를 한 달 한 달 자라나게 하며 결국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오늘 말씀에 나타난 각 사람의 공적을 밝히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각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노력할 때 그 노력이 쌓여져서 그 진실함을 나타내야 할 때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해온 모든 것의 결실입니다. 12절을 보십시오.

  

“[고전]3: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고전]3: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성도가 각자의 재료를 가지고 이 터 위에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자신의 공적을 세운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되도록 준비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터 위에 자신의 공적을 세우는 사람입니다. 그 공적은 행위의 공로가 아닙니다. 오직 자신의 믿음의 공적입니다. 얼마나 믿음으로 의미 있는 공적을 세웠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날은 천국에 이르게 될 날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일이나 모레나 이번 주나 다음 주나 아니면 내년이나 내후년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날을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고 했습니다. 공적은 영어로 ‘work’입니다. 그의 한 일이 어떠한 일이었는가를 나타내리라는 것입니다. 그 본질이 무엇이었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한 일의 본질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나를 위한 일이었을까요,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일이었을까요? 나를 나타내기 위한 일이었을까요, 아니면 하나님을 따르기 위한 일이었을까요? 그에 따라서 우리가 행한 일의 의미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아기 돼지 3형제의 집짓기라는 영국의 동화가 있습니다. 엄마로부터 독립해서 아기 돼지 3형제가 각자 집을 지었는데 첫째는 볏집으로 집을 짓고 둘째는 나무로 집을 짓고 셋째는 벽돌로 집을 지었습니다. 각자 집을 지은 후에 늑대가 찾아왔습니다. 늑대가 첫째의 집을 입김에 무너뜨리자 첫째는 둘째 집으로 피신을 갔습니다. 늑대는 둘째 집도 입김으로 무너뜨렸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셋째 집으로 피신을 갔습니다. 늑대는 셋째 집도 무너뜨리려고 했지만 벽돌로 만들어져 있는 집을 무너뜨릴 수가 없었습니다. 약이 오른 늑대는 굴뚝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이를 알고 굴뚝에 불을 때니 늑대는 불에 데여서 부리나케 도망가고 다시는 그들에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벽돌은 결국 모두를 보호하는 수단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불로 각 사람의 공적을 나타내리라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불을 견뎌내는 재료만이 그 공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자기 자신을 위한 것으로는 결코 불을 견뎌낼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한 것이 있을 때 비로소 불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은 하나님이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는 말이 이러한 뜻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고전]3: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고전]3: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공적이 불타지 않으면 상을 받고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을 것이고 구원을 받더라도 불 가운데서 받은 것처럼 될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따라서 행한 것이라면 불에 강하지만 자신을 따라서 행한 것이라면 불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의식 자체가 다릅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고 그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려고 했다고 한다면 불이 와도 하나님이 도우시니 여전히 그것을 행할 것입니다. 그래서 불을 견뎌내는 것입니다. 불같은 시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행하는 것은 불같은 시험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애초에 자신이 좋아서 한 일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관심이 사라지고 흥미가 사라지고 재미가 사라졌을 때 그 모든 일은 하고 싶은 않은 일이 되면서 다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중단했을 때 지금까지의 본질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서 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해서 공적이 다 사라졌을 때 벌을 내리십니다. 공적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벌도 받습니다. 믿음으로 해야 할 것을 욕심으로 했으니 모든 것은 안  하느니만 못한 것이 되었습니다. 손해를 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어겼으니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부끄러움으로 만드는 일을 행한 것입니다. 그때문에 벌도 받게 됩니다.

  

그런 벌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거룩한 신앙 생활인줄 알았는데 그 속에 온갖 속임과 사기와 악행과 범죄가 있을 때 모든 공적은 사라지고 그 악행이 드러났을 때 그로 인한 모든 처벌과 심판을 전부 받게 됩니다. 가룟 유다는 자살한 것으로 그의 죄악이 가리워지지 않았습니다. 그가 회계를 맡아서 행한 모든 일은 부끄러운 일이 되었고 예수님을 고발한 일은 그가 지금까지 제자였던 이유는 자기 목적 때문이었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나을 뻔한 심판과 처벌을 받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그런 모습이 되는 것을 두려워 하면서 가장 올바르게 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려고 해야만 비로소 공적이 불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남아있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 상을 받습니다. 그는 진실하게 하나님을 따르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예수님의 수제자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교회 안에서의 위치와 역할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여전히 교회의 성도를 먹이고 치는 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상을 받은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그랬듯이 하나님 나라에서도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만이 하나님의 상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을 이해한다면 우리도 같은 성도임을 기억하십시오. 누군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여전히 가룟 유다처럼 자신을 위한 신앙을 해 나가겠지만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베드로와 같은 신앙을 살아갈 것입니다. 주님을 따를 때만이 주님으로부터 상을 얻고 여전히 주님 앞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행하고 계십니다. 16절을 보십시오.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걸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면 언제든지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는 것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을 하시는 것이었고 함께 제자들과 밥을 먹을 때에도 하나님과 함께 하셨으며 전도할 때에도 함께 하셨고 십자가에 달릴 때에도 하나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계속 하나님을 따라가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예수님처럼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따르려고 하기만 하면 됩니다.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그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우리의 모든 공적은 믿음에 근거하는 것이 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얻는 충성스러운 모습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구성: 4극본적해석

  

1.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면서 자신의 믿음을 세우는 사람들이다.

  

2. 그 믿음이 무엇으로 세워졌는가에 따라서 그 본질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3. 하나님을 따르려고 하는 것만이 상을 받을 수 있는 본질이다.

  

4.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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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11-26 (일) 16:47 7개월전
*소감
1.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 있을 때 불을 견뎌낼 수 있는 믿음 주시옵소서.
2. 하나님과의 관계를 순종으로 행하며 내뜻인지 주님 뜻인지를 파악하며 살아가야겠다.
3. 하나님을 위한 일들에 더욱 참여할 수 있는, 감사함으로 섬길 수 있는 귀한 일들에 더욱 쓰임 받음으로 공적이 이루어지는 은혜를 평생의 기쁨으로 누리게 하옵소서.
4. 천국은 도피처가 아니라 우리는 이곳에서 살 것처럼 하나님과 함께 사는 곳이다. 하나님과 늘 함께 살면서 즐겁게 사는 곳이 우리들의 머무는 곳이다.
5.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6.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겠다.
7.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야겠습니다.
8. 내 안에 성령이 있음을 인지하고 하나님 기준으로 살아가면 하나님은 불 속에서도 나의 공적을 지켜주신다.
9. 신앙생활은 저 스스로를 위해서 하지 않고 그 중심은 하나님께 두고 그분의 법을 따르며 영광돌리는 삶 살도록 하겠습니다.
10. 주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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