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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습해설] 14. 사람은 누가 창조하셨나요?

14. 사람은 누가 창조하셨나요?

➢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남녀로 창조하셨습니다.

-외모가 아니고,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마음

• 하나님은 자신과 같이 지,정,의를 가지고 자유의지를 실행할 수 있는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습니다.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과 교통할 수 있으셨고 인간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수한 모습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님, 일반적인 모습이 하나님의 형상을 의미함,
-


• <창세기1:26-27>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창조하셨기 때문에 사랑하신다



• 예)
부모를 닮은 자녀,
스승을 닮은 제자,
예술가를 닮은 예술작품     









[질문]

-성악설, 태어나면서 부터 악하다, : 새마음을 주심,

-'우리' 대표복수, 재귀적용법의 사용, 초기신학자 '삼위일체'개념과 모순은, 신학자를, ==> 추후 살펴보기로 함,

-갈등이 없을 수는 없다, 지정의, 분쟁->유익한 의미로 나간다는 가능성,

-히브리어,

-형상, 남성과 여성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만드신 이유는?  둘이 연합해서 한몸되게 하심,

-하나님이 선악을 만드셨기 때문에 악하신 분이냐? 그렇지 않음

-하나님이 자신과 같이 지정의를 가지시고 창조하셨는데 자유의지의 존재는 무엇인가: 창조-타락-구속 시의 자유의지의 존재,

-미확인 비행물체의 의미가 무엇인가? 사탄의 현상인가, 귀신의 현상인가, 천사들, 경계는 할 필요가 있음,

-자유의지를 주셨는데도 약한 이유는? 자유의지는 강력이 아니라 책임을 보여주는 것 뿐이다.

-인간에게만 형상대로 지으신 이유는? 특별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





[소감]

-궁금하다, 원형이 무엇이었을까?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따랐지만 그, 창조, 타락, 구속 이후에 인간이 어떤 모습이 되어질까?

-기독교에서 사람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음,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형상임을 알게 되었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져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음, 불교에는 관계가 없음,

-사람을 만드시면서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신 의도, 계획이 화합과 연합임을 생각할 수 있었음,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인간에게 엄청난 복이구나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을 따라서 지정의가 있는 마음을 따라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 행복이다,

-창조의 하나님은 신비이다,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자유의지의 의미를 알게 되었음,

-인간에게는 특별한 목적이 있고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처럼, 사람이 로봇을 창조함을 보면, 창조능력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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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9 (화) 16:01 12년전
다음은 베뢰아 이단에서 말하는 '우리'에 대한 학설 입니다. 우리 개혁주의는 이중 2.4 신성의 복수형을 믿고 있습니다. 잘 참고하셔서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2. “우리”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본문에 언급되어 있는 “우리”에 대한 해석은 긴 역사만큼이나 다양하고 복잡하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에서 “우리”는 일인칭 복수형 단어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학자들은 “우리”가 하나님 자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했다. 일반적으로 구약성경은 다신론(多神論)을 배격하고 유일신 신앙이기에 “우리”라는 복수형은 다양하게 해석되었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 즉,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르킨다고 이해되어왔다. 그리고 창세기 1장 26절은 “성 삼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교리적 준거 틀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증명하기 위한 중요한 증거본문(proof text)이 되어왔다. 하지만 대다수의 구약학 학자들은 “우리”를 삼위일체를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석하는 경향은 교리적인 해석에 불과하며 본문에도 충실하지 못한 해석으로 간주한다.
지금까지 논의되었던 “우리”에 대한 해석은 다섯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2.1. “신화의 파편”으로 보는 견해

이 견해를 주장하는 학자들은 “우리”를 신화의 파편으로 보려는 견해로서 창세기 본문이 고대 근동아시아의 창조 신화인 에누마 엘리쉬(Enuma Elishi)와 아트라하시스(Atrahasis Epic)의 영향을 받았다고 본다. 실제로 고대근동 창조 신화인 에누마 엘리쉬에는 마르둑이 에아와 상의하고, 아트라하시스 서사시에서는 여러 신들이 상의한 후, 인간을 만든다.
궁켈(H. Gunkel)은 P기자(Priestly Writer)가 이전에 있었던 자료들에서 다신론적 기사를 가져 왔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그는 이것이 P기자의 견해일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1).
앞에서 나타난 대로, 창세기 1장의 창조는 확연하게 반(反) 신화론적이며, 창조에 대한 고대 근동의 견해들을 명백히 거부한다. 현대 구약 주석가들은 창세기의 저자가 창세기 1장 26절을 결코 다신론적 의미로 받아들일 수 없었을 것이라는 데 전적으로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2)
더구나 이 견해는 문서가설(Documentary Hypothesis)의 정당성을 떠나서, 창세기 1장이 고대근동 아시아의 다신론과 신화적 사고방식에 대해 철저하게 반대하고 있으므로 이 견해는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2.2. “위엄의 복수형”으로 보는 견해

이 견해는 “우리”를 “위엄(혹은 장엄)의 복수형”으로 본다. 마치 엘로힘(하나님)이 복수형으로 높고, 강하고, 존귀한 의미로 번역 되듯이, “우리”는 “신성 안에 있는 속성과 능력의 충만함”을 의미한다고 보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견해는 두 가지 해석학적 한계를 안고 있다. 첫째, 위엄의 복수형은 명사에만 나타나고 대명사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둘째, “만들자“는 동사는 한번도 위엄의 복수형으로 사용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2.3. “의사표현형 복수형”으로 보려는 견해

이 견해는 “우리”를 의사표현형 복수형(Plural of Self-deliberation)본다. 즉, 하나님 자신이 스스로에게 행동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독백으로 한 말인데, 이 경우 히브리어에서는 독백자를 복수로 나타낸다는 것이다.3)
이 입장은 이사야 6장 8절, 사무엘하 24장 14절에서 그 실마리를 찾으려 한다. 이 두 본문에 의하면 “나”와 “우리”가 평행을 이룬다. 또한 창세기 11장 7절은 의사표현형 복수형으로 보기에 적절하다.
하지만 이러한 문법적 용법은 희소하며, 문맥을 볼 때 “의사표현형 복수형”은 창세기 3장 22절에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다”는 말씀과 이사야 8장 2절과도 어울리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견해 또한 본문을 잘 살리는 해석으로 보기 어렵다.


2.4. “신성의 복수형”으로 보려는 견해

이 견해는 전통적으로 초대교회로부터(바나바, 저스틴 마터, 이레니우스, 터툴리안) 현대(페인, 하젤, 클라인스)까지 널리 수용되었던 고전적인 견해다. 특히 구약신학자 페인은 “삼위일체적 해석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설명도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거부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또한 “삼위일체가 내포되어 있다”라고 주장한다.
창세기 1장 2절의 “하나님의 신”을 성령으로 해석하고, 창세기 1장에서 창조명령 “있으라”를 신적 인격으로 본다면 이 해석은 적절하다. 하지만 창세기 1장 2절의 “하나님의 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바람’, ‘거대한 바람’, ‘하나님의 천사’로 해석할 수 있기에 변수가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신성의 복수형”으로 보는 해석은 창세기의 자연스러운 문맥에 적합하지 않다. 특히 ‘왜 창세기 3장 22절과 11장 7절에서 삼위일체가 나와야 하는가’라는 의문점을 갖게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해석이 창세기 저자의 의도와 본문의 문맥과 어울리지 않는 해석이라는데 구약학 학자들은 어느 정도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4) 그러므로 “우리”를 삼위일체로 해석하려는 시도는 일종의 교리적인 해석일 뿐, 성서적인 해석으로 보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다.5)
비록 대부분의 학자들이 천지창조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는 진리는 인정하나, 굳이 “우리”를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만 보려는 시도는 회의를 갖는다. 이는 얼마든지 이 본문이 아니더라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증명될 수 있기 때문이다.

3) 천사무엘, 『창세기 1』,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주석 (서울: 대한기독교 서 회, 2001), 67.
4) Ibid., 27.
5) 차 준희,『창세기 다시 보기』(서울: 대한기독교서회, 1998), 11; 천사무엘, op. cit., 67.

2.5. “천상의 총회”로 보려는 견해

“우리”를 “천상의 총회(천사들)”로 보는 견해로서 이는 필로(Philo), 유대인 랍비들, 폰 라트(G. v. Rad), 침멀리(W. Zimmerli), 베스터만(C. Westerman)이 지지하는 견해다. 이는 하나님께서 천상의 총회, 즉 천사들을 향해서 “우리가… ”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보려는 것이다.
이 견해에 대하여 카수토(U. Cassuto)는 세 가지 관점에서 비판한다. 첫째, 창세기 1장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온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중심사상과 상치된다는 점이다. 둘째, “우리가 만들자”는 표현은 천사들과 상의하는 말투가 아니다는 점이다. 셋째, 만약 하나님께서 상의하는 투로 말씀하셨다면 하나님께서 누구와 상의하셨는지 더 구체적으로 시사했을 거라는 점이다(왕상 22:19, 사 6:2~8, 욥 1, 2장).
하지만 이러한 카수토에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 견해는 구약 자체의 맥락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해석으로 받아들여진다. 첫째, 천상의 신의 총회개념이 고대근동아시아(애굽, 메소포타미아, 가나안, 페니키아, 이스라엘)에서 나타나는 종교적 모티브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더구나 용어도 서로 유사점이 발견된다. 특히 바벨론 창조신화에서는 인간 창조에 대한 결정은 신들의 총회에서 질문과 응답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에누마 엘리쉬 토판 Ⅵ. 5∼8).
둘째, 구약성경에 천상의 총회에 대한 언급이 여러 곳에 나타난다는 점(왕상 22:19, 욥 1:6; 2:1, 38:7)이다. 하지만 구약의 천상총회 개념은 고대근동아시아의 천상총회의 개념과 다르다. 이스라엘의 천상총회 개념은 유일 신앙에 기초하고 있으며 회의에 등장하는 존재들은 결코 독립적으로 자존하는 신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늘과 하늘, 거룩한 자들, 신의 아들들, 그를 둘러싼 자들, 야훼의 군대 등과 같은 용어로 천상의 총회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셋째, 이사야 6장 8절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는 창세기 1장 26절 본문과 상당히 유사하며, 하나님은 그룹과 스랍들이 있는 천상의 총회에서 이 말씀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만일 “우리”를 “천상의 총회”로 해석한다면 카수토(U. Cassuto)가 지적한 것처럼 ‘천사들도 인간창조에 개입했는가’라는 질문과 ‘인간은 천사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는가’하는 물음에 부딪히게 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는 선언과 하나님의 창조행위는 구별된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천상의 총회에서 “우리가 만들자”라고 말씀하셨지만, 인간만이 오직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
또한 창세기 11장 7절에서도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고 선언하셨지만, 이어 8절에서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다”라고 말한다. 이사야 6장 8절에서도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해서 갈꼬?”말씀하시지만, 바로 다음 구절에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라…”고 하신다.
이와 같이 천상의 총회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선언하시고 그 일은 하나님만이 주도권을 가지고 일을 하신다. 결론적으로 창세기 1장 26절에서 “우리”는 “천상의 총회”로 해석하는 것이 구약신학적 관점에서 볼 때 설득력이 있는 해석으로 평가받고 있다.6)

http://www.koreatheology.or.kr/view.html?id=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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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9 (화) 16:08 12년전

매튜 헨리 주석에 나오는 1:26 관한 내용입니다.삼위일체적인 인간의 창조가 그 어떤 창조보다도 우월하며 인간은 성부,성자,성령께 온전히 드려지는 피조물이라는 설명이 바로 우리가 이 구절을 통해 삼위일체적으로 인간의 창조를 생각하는 이유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II. That man's creation was a more signal and immediate act of divine wisdom and power than that of the other creatures. The narrative of it is introduced with something of solemnity, and a manifest distinction from the rest. Hitherto, it had been said, "Let there be light,'' and "Let there be a firmament,'' and "Let the earth, or waters, bring forth'' such a thing; but now the word of command is turned into a word of consultation, "Let us make man, for whose sake the rest of the creatures were made: this is a work we must take into our own hands.'' In the former he speaks as one having authority, in this as one having affection; for his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Prov. 8:31. It should seem as if this were the work which he longed to be at; as if he had said, "Having at last settled the preliminaries, let us now apply ourselves to the business, Let us make man.'' Man was to be a creature different from all that had been hitherto made. Flesh and spirit, heaven and earth, must be put together in him, and he must be allied to both worlds. And therefore God himself not only undertakes to make him, but is pleased so to express himself as if he called a council to consider of the making of him: Let us make man. The three persons of the Trinity, Father, Son, and Holy Ghost, consult about it and concur in it, because man, when he was made, was to be dedicated and devoted to Father, Son and Holy Ghost. Into that great name we are, with good reason, baptized, for to that great name we owe our being. Let him rule man who said, Let us mak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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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뱃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9 (화) 22:22 12년전
엘로힘이라는 명칭의 해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엘' 만으로도 하나님임을 나타내는 것인데, 남성복수인 '힘'을 붙이는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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