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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연합] 23사 12; 1-6 신앙은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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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2; 1-6 신앙은 구원의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이다2_2

 

2017. 2. 19. . 주일오후.

 

*개요:  신앙비전,

[]12: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12: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12: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높다 하라

[]12: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12: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좋은 날이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어렵지만 앞으로는 좋은 날이 것이라는 생각을니다. 이렇게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의 노력만으로 세상을 없습니다. 그저 뛰기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노력했지만 뛰고 뛰었지만 자신이 생각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좌절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설사 자신이 이루고자 했던 그것을 이룬다 하더라도 허무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되었을까요? 아무 도우심을 바라지 않고 혼자 뛰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혼자서만 열심히 뛰는 , 그것이 인생에서 낙오자가 만들게니다.

 

이것은 마치 목적지를 결정하지 않고 뛰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든지 상관하지 않고 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가 나고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모든 어리석은 노력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 반대로 지혜로운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서 뛰는 것입니다. 뛰어야 방향으로 뛰어야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지켜야 하는 규칙을 가지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결과도 역시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그러면 날이 찾아옵니다. 정말로 바라고 바랬던 기다리고 기다렸던 바로 날이 찾아옵니다.  1 말씀을 보십시오.

“[]12: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그 날에 주님이 진노를 푸시고 안위하십니다. 그로 인해서 주께 감사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의지하면서 뛸 때 그로 인해 결실을 거두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을 의지하면서 노력할 그 일이 이루어지는 날에 주님이 안위해 주실 것입니다. 바로 날에 우리들은 하나님께 감사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문제는 감사속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한번 감사했고 두번 감사하였고 그것으로 끝난다면 얼마나 아쉽습니까? 계속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두번만 감사하고 살면 얼마나 허탈합니까?

학생이 번만 상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아쉽습니까? 직장인이 번만 월급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아쉽습니까? 그래서 계속 상을 받고 계속 월급을 받고 계속 감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그곳에 자리를 펴는 것입니다. 그러한 삶에 아예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그곳에서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긷는 이라고 말합니다. 2, 3절을 보십시오.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12: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긷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에 정착한다는것입니다. 그래야 그곳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물을 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을 긷는다는 것은  지하수에 펌프를 달아서 한바가지 넣고 펌프질을 해서 물을 퍼올리는 것입니다. 우물이 있다는 것은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곳에 앞으로도 오래도록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우물이 있으면 얼마나 쾌적한지 모릅니다. 우물이 냇물이나 강물보다 훨씬 좋습니다.

 

신앙의 모습에서도 이렇게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물 속에서 날마다 새롭고 신선한 물을 길어야 합니다. 날마다 우물물을 퍼올리기 위해서 날마다 지하수를 퍼올리기 위해서 펌프질을 할 때 그로 인해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간구하고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이 그냥 아무 의미없는 헛된 일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물을 길으면 길을 수록 속에 있던 물이 가득 넘쳐 올라옵니다. 우리가 펌프질을 하면 수록 힘차게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분이시니 그렇게 애써 하나님께 대해 노력을 하면 하나님은 그로 인한 도우심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구원의 우물이 터져나오는 것을 경험할 때도 우리는 기쁨과 감격으로 환호성을 지를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척박한 신앙의 상태에서 하나님이 한없는 은혜로 솟구쳐 오르게 하실 우리도 기뻐 뛰며 노래할 것입니다. 감사와 감격을 하나님께 올려 드릴 것입니다. 4, 5 말씀을 보십시오.

“[]12:4          날에 너희가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12: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땅에 알게 할지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찬송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감사와 감격은 자연스럽게 찬송이 우러나오도록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은혜를 알리게 것입니다. 떠들썩하게 하나님을 찬양하게 것입니다. 이러한 감격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경험하게 것입니다. 그리고 마치 축구에서 골을 넣은 선수처럼 환호성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게 것입니다. 그것이 여호와를 찬송하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높이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높일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높이며 살아간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없는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들을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통해 발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를 비추는 하나님을 비추는 조명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6 말씀을 보십시오.

“[]12: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그런 모습을 보면 그들은 내심 대단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저들 가운데서 크게 높임을 받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나쁘게도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의미는 우리가 바로 그렇게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서 크게 높임을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사야 12장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그들의 존재는 이상이나 환상이 아닙니다. 비현실적인 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되려고 하는 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 안에서 구원의 우물을 길으며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이 됩시다. 날마다 더욱 승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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