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설교 설교정리

[63화평] 42눅 6; 1-5 안식의 주인이신 예수님





Loading the player...




 

 

  

426; 1-5 안식의 주인이신 예수님_1

  

 

  

2024. 8. 25. . 주일오전예배.

  

 

  

*개요: 63화평 

  

[]6:1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6:2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

  

[]6: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 및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6: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6:5 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안식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휴식과 안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사실 하나님의 안식은 사역이나 비전을 내포하고 있는 개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있었기 때문에 안식도 생겨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창조 때 나타난 하나님의 안식에서 인간은 첫째 날부터 여섯 째 날까지는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이 참여한 것은 일곱 째 날 안식할 때부터 입니다. 이점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그 안식에 참여할 때 그 다음부터 진행되는 새로운 다음 주의 첫째 날이 의미가 있게 됩니다. 만약 그 안식에 참여하지 않거나 그 안식의 의미를 이해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결국은 그 다음에 시작되는 첫째 날이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게 됩니다.

  

안식에 참여하면 그 다음의 사역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 쉬었을 때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하러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이후에 그 세상을 다스리셨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에게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 일이 안식 후 첫날부터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시니까 하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도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에 함께 하는 것이지 주님이 하시지 않는 일을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안식의 개념이 이러한 동행에 있다는 것을 이해할 때 오늘 안식일에 예수님이 하신 일들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안식과 휴식의 개념도 그러한 이해에 근거해서 바로 잡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이 되고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신앙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보십시오. 1절입니다.

  

“[]6:1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6:2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

  

예수님은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셨고 제자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그럴 때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서 먹었는데 그걸 보고 어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왜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안식일의 기준을 어기는 사람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안식의 본질을 잘 나타내고 계셨습니다. 안식의 본질은 무노동의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동행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안식일 사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고 제자들에게 필요한 먹을 것을 주시고자 했을 때 그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서 먹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을 단지 무노동으로만 보니까 뭔가 일을 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안식일을 어겼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안식일의 의미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자들은 당연히 예수님과 함께 하면서 음식 섭취에 필요한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안식의 의미를 오해해서 단순히 하나님과 상관없이 무노동의 기준으로만 보니까 예수님과 함께 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그들이 이삭을 잘라서 손으로 비벼서 먹는 그 행위 자체만 보면서 안식을 어겼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러한 오해도 지금도 있습니다. 주일의 의미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으로만 생각할 때 본질을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안식을 하나님과의 동행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 없이 자신 만의 시간과 활동으로 생각을 하니 하나님께 나아오는 것이 일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안식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그런 자신의 안식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히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음식물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유효기한이 있고 그 유효기한내에 사용이 되어야 하는데 제때 사용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보관을 잘했다 하더라도 결국 그 음식물은 상해서 먹을 수가 없게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과의 안식이 그렇습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을 오해하면 그 안식의 의미를 경험할 수가 없고 안식의 기쁨을 누릴 수가 없게 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십시오. 3절입니다.

  

“[]6: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 및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6: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예수님은 다윗이 사울의 눈을 피해서 도망갈 때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 했던 일을 말씀하십니다그때 그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었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어서 먹게 했습니다. 이 장면의 상황이 사무엘상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삼상]21:3 이제 당신의 수중에 무엇이 있나이까 떡 다섯 덩이나 무엇이나 있는 대로 내 손에 주소서 하니

  

[삼상]21:4 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보통 떡은 내 수중에 없으나 거룩한 떡은 있나니 그 소년들이 여자를 가까이만 하지 아니하였으면 주리라 하는지라

  

다윗은 사울왕을 피해서 놉에 있는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고 그는 그와 일행을 영접하고 먹을 것으로 거룩한 떡 진설병을 내주었습니다. 이미 그 떡은 여호와 앞에서 물려낸 것이었고 제사장 아히멜렉이 허락하였을 때 그와 일행은 그 떡을 먹으면서 원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성전을 찾았고 제사장을 만났으며 제사장이 먹는 떡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행의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에게 무엇을 한다 안 한다의 행동의 기준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한다 안 한다의 신앙의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진정한 안식을 누리고 진설병을 담대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러한 동행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안식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4장의 말씀은 이 안식의 의미를 계속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휴식하고 안식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의 일을 쉬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안식하심을 기억하고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자기의 무겁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끝이 나고 하나님의 평안하고 감사하며 기쁜 안식이 시작됩니다. 그 시간에 혼자 만의 시간에 빠져 들어간다든가 혹은 자신 만의 일에 탐닉한다든가 하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처럼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해 보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이 안식일에 제자들과 함께 하시면서 이삭을 먹는 것처럼 다윗이 성전의 진설병을 부하들과 함께 먹는 것처럼 휴식과 안식 속에서 연합과 동행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는데 그 이유는 그럴 때 누구든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선악과를 먹었고 가인이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아벨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안식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예수님을 대제사장들에게 팔아버리는 악행을 저질렀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지 않으면 스스로의 존재도 부정하고 싶게 됩니다.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면 그것이 큰 화평과 기쁨이 되어서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일에도 참여하고 싶게 됩니다. 그럴 때 천국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안식의 본질을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잊으면 안 됩니다. 5절입니다.  

  

“[]6:5 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인자이신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이 말은 영어로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안식일의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식을 통해서 생각해야 할 대상이자 안식을 통해서 기억해야 하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고 하나님입니다. ‘내 안식의 주인은 나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내 안식을 어떻게 하든지 그건 내 마음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음식물이 상하듯이 안식이 깨어지고 신앙이 상하게 되어서 쓸모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 안식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따를 때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안식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동행하면서 보낼 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럴 때 새로운 하나님의 일에도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신앙과 삶에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7 (화) 12:00 1년전
*소감 적용
1. 안식이란 무노동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2. 하나님과의 동행을 생각하며 그 관계 안에서 안식을 찾으려 노력하겠습니다.
3.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진정한 휴식임을 알았습니다.
4. 항상 하나님과 동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 안식일에 주님과 동행해야겠다.
6. 일을 하거나 의무가 아닌 주님과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의미를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일에 안식해야 할 것 같아요.
7. 하나님 안에서 안식과 충전을 한 후 하나님의 일을 해야겠다.
8. 기준의 안식을 따르기 보다는 본질의 안식을 따르고 싶습니다.
9. 안식의 본질은 무노동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10.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일의 복됨은 알았으니 더욱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며 그 값진 의미를 누리고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11. 하나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삶을 본받아야겠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13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5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20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8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5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3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58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23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58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05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64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123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73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27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127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82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49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140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279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73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58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60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166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69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85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309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230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30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29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420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57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82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90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286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301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67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82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581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74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675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476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71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91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45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591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010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2842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2753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011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939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828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631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21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82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823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02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7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4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556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829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6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020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3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31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12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7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9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4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244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095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91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2925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122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81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860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30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32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6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503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369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782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30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575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122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661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85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06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27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58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86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437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209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04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435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08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388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23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05
2687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3367
2686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2961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