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1창] 1창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





Loading the player...




.

 

  

1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_1

  

 

  

2024. 8. 11. . 주일오전예배.

  

 

  

*개요: #63화평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18: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18: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18: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에 하나님은 휴식도 만드셨습니다. 일하다가 쉬는 것이 바로 휴식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휴식의 개념을 창조하실 때 원하셨던 것은 하나님의 휴식을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각 사람이 자신의 휴식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가 그 사람의 방향을 결정합니다그 휴식 시간 동안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고 세상으로 나아가면 세상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성도가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갑니다.

  

휴식의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성경에서 찾고자 할 때 우리는 성경에서 쉬고 있다가 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휴식의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예시를 통해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하시는 휴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럴 때 더욱 하나님의 사람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아브라함은 부지 중에 손님을 대접하면서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가 그냥 손님을 대접하면서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안식을 따르는 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안식을 따르는 것은 전혀 축복과 관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을 따를 때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1,2절을 보십시오.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18: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아브라함은 그 자신이 마므레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서 장막을 짓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롯과 소유를 나누고 롯이 소돔과 고모라로 갔을 때 반대로 갔던 곳이었고 그곳에서 자신 만의 영역과 기업을 이루면서 살았습니다. 그 장막에 거할 때 그는 문에 앉아 있었고 그 시간이 바로 그가 휴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천사로 나타나셔서 오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브라함이 여호와 하나님이나 천사를 알아보고 그 세 사람을 영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원래 하나님의 안식을 실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출애굽기에는 하나님의 안식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 안식은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념이 중요했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은 하나님께서 안식하시면서 세상에 이루신 일을 기뻐하신 것처럼 그 안식의 기쁨을 자신이 갖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구약 성경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히브리서에도 그 안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본질적으로 행위에 관한 계명이 아니라 마음에 대한 본질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을 생각하면서 형제를 사랑하고 손님을 대접하면서 그 안식에 참여할 때 그 모습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삶이 되었던 것입니다. 행동을 따라할 생각을 하지 말고 마음을 따라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생각에도 하나님의 안식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세 명의 손님에게 했던 일들은 그 안식에 초대하는 것이었습니다.

  

“[]18: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18: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그의 초대는 얼마나 공손하며 친절한 초대였습니까!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이 모든 표현들은 어떤 손님들에게나 나그네에게든지 사용하는 정중한 표현이었습니다. 이 상황에서만 쓰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는 아브라함의 그러한 친절을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공한 것은 쉼이었습니다.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할 때 그 쉼이 바로 ‘rest’였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문화로 표현한다면 별 감흥이 없겠지만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신앙의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브라함의 초대는 특별한 신앙의 모습이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안식을 성경을 통해서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런 안식을 갖고 있지 않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늘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 우리의 안식은 나 중심의 안식의 개념이 됩니다. 그 안식에서의 핵심은 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식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경직되고 완고하며 감정적이기도 합니다. 나의 안식을 쟁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식이 방해 받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합니다. 그 안식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어적이 됩니다. 그 안식을 완성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희생합니다. 그럴 때 나의 안식은 이루어졌지만 대신 그것은 하나님의 안식이 아니기 때문에 복을 얻지는 못합니다.

  

잠언은 자신의 안식이 보여주는 어리석은 모습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6: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결국 자신 만의 안식이 가져다 주는 것은 이 세상에서의 게으름이고 그 게으름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얻게 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의 안식을 이루고 위해서 자신의 가치를 포기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 것도 안 하면서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기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쉬게 하시는데 그 쉼은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쉼입니다그 쉼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께서 행하게 하시는 놀라운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쉬는 것도 축복이 됩니다.

  

 

  

아브라함이 어떠한 축복을 얻게 되었는가 보십시오.

  

“[]18: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기를 바랬을 때 지나가는 나그네를 영접할 수 있었고 그 영접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 자들은 손님이나 나그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었습니다. 손님을 받아들여서 그의 마음이 상쾌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와 함께 거하시면서 그에게 아들의 탄생을 예고해 주셨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바로 그 일이 비로소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입니다. 쉬면서 복을 받는 것이 바로 그런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기 위해서 반드시 손님이나 나그네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마음가짐 자체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안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서 그 기준에 합당해야 제대로 쉰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일들에 대한 휴식이 그로 하여금 진정한 휴식을 깨닫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은 항상 현재 존재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더욱 추구하는 것이 휴식이 아닙니다. 있는 것을 만끽하는 것이 휴식입니다. 누군가를 대접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 마음 그 자체가 충만한 휴식입니다. 왜냐하면 넘치고 넘치기 때문입니다.

  

휴식의 개념을 다르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도 쉬면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베푸는 것이 쉬는 것이지 얻어야 하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휴식은 이미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이든지 능력이든 노력이든 재능이든 기술이든 무엇이든 있는 것을 나타낼 때 비로소 쉴 수 있습니다. 그런 원리로 자신의 휴식을 돌아보십시오. 자신 혼자이든 가족이든 동료든 아는 사람이든 항상 넘칠 때 진정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그 휴식과 안식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의 휴식에 혼란을 겪지 말고 하나님의 휴식에 더욱 마음을 다해 보십시오.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이해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휴식의 개념을 더 잘 이해해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1 (일) 19:22 1년전
*소감 적용
1. 휴식은 자신도 쉬고 주위 사람도 쉴 수 있어야 합니다. 발을 씻고 그늘에서 쉰다는 것이 나에게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의 휴식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저의 휴식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께 축복과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3. 쉬는 것도 어느 정도 질서 안에서 쉴 것
4. 휴식을 주님 안에서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5. 휴식을 취할 때 항상 하나님 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6.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쉼과 안식, 휴식이 있고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덕이 되는 안식의 시간을 찾아야겠습니다.
7.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안식도 잘 취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8. 휴식을 나의 쾌락과 편안함을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시는 충만함을 따르는 휴식이 되어야겠습니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99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116
98 1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15
97 1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45
96 1창
1창 6; 18-22 생명을 보존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3 1 7320
95 1창
1창 6; 13-17 노아의 발전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16 1 5886
94 1창
1창11; 7-9 막으시는 하나님, 도우시는 하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09 1 10626
93 1창
1창11; 1-6 문명의 발달과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02 2 6164
92 1창
1창 13; 8-11 유연함 속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22 0 2738
91 1창
1창 18; 3-8 순발력의 모습으로 이루는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08 0 3498
90 1창
1창 29; 16-20 자제력은 더 큰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0 4739
89 1창
1창 23; 1-4 백년해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21 0 4492
88 1창
1창18; 5-8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1 6695
1창
1창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1 12933
86 1창
1창 2; 1-3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안식의 의미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03 2 14182
85 1창
1창 29; 16-20 성경적인 연애생활의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06 0 5239
84 1창
1창 6; 1-3 성교육의 필요성과 신앙적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22 0 5108
83 1창
1창 2; 20-25 성정체성의 근원과 신앙적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01 0 5184
82 1창
1창 11; 3-8 사회성의 시작과 올바른 방향성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25 0 5761
81 1창
1창 4; 6-9 가족은 선을 행하는 대상이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03 3 21796
80 1창
1창 9; 19-23 가족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보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24 1 10272
79 1창
1창 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3 17465
78 1창
1창 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0 3 19104
77 1창
1창 32; 20-26 혼자 있는 시간에 주를 만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30 1 2165
76 1창
1창 1; 21-25 진화론을 극복하는 성경의 지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18 1 4075
75 1창
1창 12; 1-3 복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25 3 9083
74 1창
1창 11; 1-9 인간의 문제와 하나님의 구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18 3 8834
73 1창
1창 4; 11-17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을 거부하는 사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11 3 9012
72 1창
1창 3; 17-24 구원의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04 1 9619
71 1창
1창 19; 23-29 뒤를 돌아다 본 롯의 아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11 2 10031
70 1창
1창 11; 1-9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지면에 흩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04 3 9599
69 1창
1창 50; 22-26 모든 것의 끝과 새로운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01 1 3203
68 1창
1창 18; 30-33 죄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용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28 1 8614
67 1창
1창 12; 1-5 가정목적에 대한 하나님의 충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21 3 8754
66 1창
1창 6; 17-22 자녀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14 3 9568
65 1창
1창 4; 9-12 형제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07 2 9788
64 1창
1창 3; 12-17 부부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31 4 9121
63 1창
1창 5; 21-31 에녹과 라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4 3 9690
62 1창
1창 4; 1-8 가인과 아벨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7 2 10148
61 1창
1창 2; 18-23 돕는 역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0 3 8994
60 1창
1창 1; 6-13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04 0 7354
59 1창
1창 2; 8-17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03 5 8876
58 1창
1창 14; 11-16 아브라함과 그의 훈련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8 1 9355
57 1창
1창 6; 1-4 하나님의 자녀들과 사람의 자녀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1 2 9013
56 1창
1창 6; 15-22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04 3 9808
55 1창
1창 2; 15-18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7 0 6354
54 1창
1창 3; 8-13 다른 대상을 의식하는 마음인 두려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1 0 6282
53 1창
1창 4; 3-9 화를 내며 폭발하는 분노의 감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9 1 5955
52 1창
1창 2; 18-24 결혼에 대한 성경적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9 1 6491
51 1창
1창 18; 23-32 세상을 향한 용서의 마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6 2 9346
50 1창
1창 26; 19-25 이삭이 끝까지 인내할 수 있었던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26 5 9737
49 1창
1창15; 1-6 하나님의 약속을 인내로 받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9 5 10769
48 1창
1창 6; 11-16 노아의 인내이야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2 4 10610
47 1창
1창 4; 4-8 가인이 인내하지 못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05 3 9808
46 1창
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9 3 3008
45 1창
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7 4 8031
44 1창
1창 4; 3-8 우리는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15 20 6731
43 1창
1창19;12-16 구원을 향한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4 22 8400
42 1창
1창 3; 6-8 우리의 말속에서 섬기고 있는 우상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21 23 7709
41 1창
1창 2; 19-23 말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하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4 20 7556
40 1창
1창 4; 2-5 아벨과 그의 제물을 받으시는 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3 26 12065
39 1창
1창 4; 9-15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에 대한 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06 19 11853
38 1창
1창 39; 16-23 다 잃었으나 더 많은 것으로 채우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9 23 10911
37 1창
1창 3; 17-24 하나님이 주신 것을 기억하는 충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2 19 12081
36 1창
1창11; 1-9 과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15 15 8114
35 1창
1창 6; 17-22 네 가족과함께 방주에 들어가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30 18 10792
34 1창
1창 32;22-30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7 23 11295
33 1창
1창 2; 24- 3;5 성경적인 결혼을 위해 할 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7994
32 1창
1창 31; 20-29 나의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 되시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10820
31 1창
1창 2; 18-24 결혼에 관한 성경적인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5 20 8421
30 1창
1창 28; 20-29; 3 벧엘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3 16 11151
29 1창
1창28;15-19 루스가 벧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6 23 12280
28 1창
1창13; 1-9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26 17 10101
27 1창
1창12; 10-20 위기의 진정한 해결자이신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9 13 10274
26 1창
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3 12 10169
25 1창
1창 12; 1-4 하나님을 따라서 떠난 지난 삶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05 13 10973
24 1창
1창 28; 20-22 신앙이 시작되는 과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7 19 8948
23 1창
1창 7; 13-16 세 가지 가족사랑의 모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1 11 10769
22 1창
1창 4; 25-5; 5 함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24 14 11104
21 1창
1창19;12-16 세 가지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27 19 7404
20 1창
1창 29; 15-20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1 8 4109
19 1창
1창 3;19 인간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5 5 4760
18 1창
1창 4;3-7 감정을 변화시키는 양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9 18 11825
17 1창
1창 3;4-7 죄악의 시작, 욕구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21 20 9100
16 1창
1창 3; 8-12 인간은 범죄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6 6 4552
15 1창
1창 3;1-7 죄로 인해서 타락하게 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22 8784
14 1창
1창 3; 1-7 아담은 어떻게 범죄하게 되었을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8 5562
13 1창
1창 2; 15-19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2 20 8554
12 1창
1창 1; 28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신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12 7 5092
11 1창
1창 5;2 하나님은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25 8 5102
10 1창
1창18;20-26 소돔의 구원을 간청하는 한 사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5 21 12938
9 1창
1창 6; 5-14 세상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8 22 12190
8 1창
1창3; 17-24 하나님께서 잃어버리신 것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2 9 11159
7 1창
1창42; 6-12 사브낫바네아인가 요셉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4 21 19672
6 1창
1창34; 1-7 고통 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7 13 12993
5 1창
1창 4; 3-5 제물을 열납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9 4 5081
4 1창
1창 6; 13-22 노아의 방주만들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7 13 4667
3 1창
1창46; 1-7 삶에 의미를 부여해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08 17 11643
2 1창
1창 3; 8-12 두려움은 누군가를 어려워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07 16 7902
1 1창
1창 4; 3-7 분노는 성을 내어 폭발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7 7038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