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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동행] 37학 2; 5-9 지금 성전의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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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5-9 지금 성전의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큰 이유_1

  

 

  

2023. 2. 26. . 주일오전예배.

  

 

  

*개요: 학개서에서 사람을 세움, 55동행

  

 

  

[]2: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2: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2: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월이 끝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2월은 더욱 짧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늘 기다릴 땐 길지만 끝나고 나면 짧습니다. 다가올 시간은 길고 지나간 시간은 짧게 느껴집니다. 그것은 인간이 아무리 오랜 시간을 살아도 그럴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에 제한이 있는 인간의 존재는 이미 일어난 일은 언제든지 재연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생각 속에 시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생각 속에서 무한한 시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초월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이러한 존재의 제한 속에서 무궁무진한 변화의 가능성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다음 시간의 상황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시고 준비해 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변화의 계획에 동행하며 연합하여 새로운 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강아지 한 마리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데리고 왔는데 얘를 키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보기에는 작아 보였지만 견종자체가 큰 종이면 나중에 엄청 클 것이기 때문에 큰 개를 키우는 것은 부담스러워서 키울지 말지를 고민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도 발전할지 아니면 그대로 일지 아니면 오히려 퇴보할지 미래의 일들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발전의 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 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변화의 일은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며 동행할 때 항상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장하게 하심과 발전하게 하심은 변화와 순종 속에서 이루어진다.

  

학개서에서 우리가 보는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전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더욱 크게 해 놓으셨습니다. 9절을 보십시오.

  

“[]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비록 성전의 이전 영광이 겉으로는 나중 영광보다 더 커 보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게 하십니다. 여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번째 성전에 평강을 주시기로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성전은 솔로몬 성전이었는데 그 성전은 우상숭배로 인해서 나라가 멸망하면서 파괴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70년 포로생활 후에 고레서의 명으로 스룹바벨의 지도 하에 만들어진 성전이 두 번째 성전이었습니다. 그 성전 건축은 가나안 민족들의 방해로 중간에 중단되었다가 학개서를 통해서 다시 재개 되어서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두 번째 성전의 영광이 이전 첫 번째 성전의 영광보다 더 크리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보기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의미가 더 중요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두 번째 성전에 예수님께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성전에는 언약궤도 없고 화려함도 없었지만 그것을 대신하고 대치하는 새로운 의미가 있으면서 완성도와 의미는 더욱 커졌습니다. 그러니 보이는 것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더욱 집중할 때에 본질적인 의미가 확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전 성전의 영광보다 현재 성전의 영광이 더 크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안주하려고 하지 말고 동행하려고 해야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러한 하나님의 발전의 개념을 이해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치 컨베이어 벨트처럼 다음 공정에서의 발전을 행하도록 하실 때에 그 인도하심을 따라가면 더욱 완성되고 성숙되며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인도하심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발전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초대교회 시절에는 성경보급이 원활하지 않고 글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리스 정교회 경우에는 벽화(이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이 보급된 다음에도 벽화에만 집착해서 성경을 연구한다던가 적용한다던가 이렇게 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삶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닌 교회에서 종교생활을 하는 것으로만 제한되었습니다. 그러니 국가와 민족의 종교로 정체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은 더 많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개에게 주신 말씀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단순히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더 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 많이 알게 되기 때문에 나중 영광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2: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언약한 말과 하나님의 영이 계속 그들 가운데 머물러 있도록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말씀과 성령을 붙들고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일들에 따라가야 합니다.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움직이게 하십니다. 그 인도하심과 계획에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많은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안 하다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발전입니다. 마리아와 요한도 예수님의 수태와 출생을 받아들여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다음에 제자들이 멍하니 하늘만 바라볼 때 천사는 하늘만 쳐다 보지 말고 다시 오심을 준비하라고 했고 제자들은 그 말 대로 순종할 때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발전의 계기가 되는 것을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두 번째 성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때문에 더욱 영광스러웠음을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따라가는 일들 속에서 발전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2: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2: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다음 단계에서 준비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의 진동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나라를 진동시키시며 보배가 이를 것이고 성전에 영광을 충만하게 하려고 하십니다. 주님께는 모든 것이 다 충만합니다. 은도 금도 전부 주님의 것입니다. 무엇이 부족해서 못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 나아가야 합니다.

  

바울이 전도여행지 중에 에베소가 있는데 성지순례를 하면서 이곳을 가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곳이 아주 의미 있는 곳이었습니다.

  

“[]19: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에베소가 원래 바다가 가까웠던 항구도시였다고 합니다. 이후에 바닷물이 뒤로 물러나면서 기후상황이 바뀌면서 도시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규모가 큰 난전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사도 바울이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했을 때 오고 가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내용을 듣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면서 커다란 믿음의 부흥이 일어났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복음의 발전의 기회와 과정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따라가기만 하면 그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하십니다. 항상 문제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따라가느냐가 문제입니다. 그 인도하심을 따라갈 때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성전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발전하는 성도가 되자.

  

두 번째 성전이 영광스러운 것은 그 성전에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이라고 앞서 설명드렸습니다. 예수님은 그 성전에서 결례를 행하시고 소년시기에 오셔서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셨으며 호산나 찬양과 함께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전되신 자신의 육체를 의미하시면서 너희는 이 성전을 헐라 삼일 만에 내가 일으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성전은 온전한 성전이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 성전은 예수님께 나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세 번째 성전을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이슬람 모스크가 건립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대전을 생각하지 않는 한 실현은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전의 영광은 세 번째 성전을 지어야 생기는 것이 아니라 참된 성전이신 예수님을 붙들 때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성전의 영광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발전하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성전에 있으면서 우리의 삶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발전하고 있기에 또 이 성전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니 성전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리의 삶이 발전하고 삶이 발전하면서 성전을 섬기는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교회에 다니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잘 기억하고 3천년도 더 넘은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짐을 생각하며 우리가 성전을 섬기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성전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을 더욱 따르기로 결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이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성: 4극본적 해석     

  

1. 하나님의 성장하게 하심과 발전하게 하심은 변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2. 시간의 흐름 속에서 안주하려고 하지 말고 동행하려고 해야 한다.

  

3. 두 번째 성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때문에 더욱 영광스러웠음을 이해해야 한다.

  

4. 온전한 성전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발전하는 성도가 되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02-26 (일) 14:03 3년전
*설교소감

1. 내 마음에 우상의 신전이 아닌 하나님의 성전을 세워야겠다.
2. 안주하지 말고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인도하심을 따라가 영광스러움을 경험해야겠다.
3. 인생의 가장 본질적인 목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길 소망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4.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늘 생각하고 마음 속에 하나님의 성전을 두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5. 학개 2장 9절 말씀의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고 말씀하시고 평강을 주리라고 하신 것이 은혜로왔습니다.
6. 하나님의 성전에서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 되었으면..
7. 안주하는 신앙이 아닌 동행하며 주님과 함께 발전하는 내가 되야겠다.
8. 성전을 지어가는 일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이고 복이며 자신이 성전임을 인식하고 하나님 앞에서 잘 서가는 훈련을 받아가는 것을 기뻐하기를 소원함.
9. 시대시대를 살아간 많은 소아시아의 성도들이 굴속에서도 예배하며 복음을 보전하게 하시는 그리고 오늘에 이르는 우리들의 부르심도 있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감사함, 삶에서든 일터에서든 물질이든 시간이든 참다운 예배자로 세워져가는 길이 기쁨의 길임을 생각함.
10. 예루살렘에 첫 번째 성전, 두 번째 성전이 있지만 우리 마음에 세 번째 성전을 건축하는 과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릅니다.
11. 때와 장소를 구별하지 않고 마음 속의 성전을 굳건하게 지어야겠다.
12.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고 ㄴ락은 것을 버리고 낡은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겠다.
13. 겉 모습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역사하심과 함께하심 그리고 뜻하심을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14.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을 찾으며 간구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15. 다시 짓는 성전에는 이전의 성전보다 더 하나님께 의지하는 성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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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2842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2753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012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941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828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632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22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83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823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02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7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4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557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829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6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020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3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31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13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7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9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4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244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095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91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2925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122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81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860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30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32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6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503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370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782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32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575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122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661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85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06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27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58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86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437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211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04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435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09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388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23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05
2687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3368
2686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2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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