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설교 교육설교 만화설교 생활설교 특별설교

[54용서] 43요 8: 3-11 율법과 은혜의 요구를 만족시키시는 예수님

Loading the player...




43요 8: 3-11 율법과 은혜의 요구를 만족시키시는 예수님_1



2011.12.11.주, 주일오전[54용서]

*개요{5복음서] [2분류]-[7실천] [극본]
 
[요]8: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요]8: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요]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요]8: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8: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요]8: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끌고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여자를 주님 앞에 세우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그들이 원했던 것은 예수님이 율법을 따르면서 여자를 돌로 치라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명백한 현행범으로 붙들린 이 여인에게 무슨 변명의 여지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이었습니다. ‘보라, 예수도 어쩔 수 없이 여자를 죽이고 있다. 그가 긍휼이 많은 것 같아도 사실은 보통 사람에 불과하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의 진정한 목적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님은 그들이 왜 이렇게 묻는지 그 이유를 아셨습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백성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는 그 예수님을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흠잡으려고 했다는 것을 예수님은 잘 아셨습니다. 그러한 그들에게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은 딱 좋은 미끼였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그들은 예수님의 실상을 드러내며 스스로의 우위를 점령하고자 했습니다. 예수님은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그러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 예수님은 아무 말도 없이 몸을 굽히사 손가락을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습니다. 그들이 그런 예수님에게 다시 한번 재촉하면서 어떤 말씀을 하실 것인지를 요구할 때까지 그렇게 예수님은 묵묵히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고 계셨던 것입니다. 주님은 과연 무엇을 쓰고 계셨을까요? 왜 그것을 쓰고 계셨을까요?

2. 예수님은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은혜의 요구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윽고 재차 대답의 요구를 받았을 때 주님은 일어나셔서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다시 몸을 굽히사 아까처럼 손가락으로 땅에 글을 쓰셨습니다. 주님의 모습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지만 방금 하신 이 말씀은 둘러 싼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그들은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아무도 돌을 던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제일 먼저 그 자리를 떠나 버렸고 뒤 이어 혈기왕성한 청년들도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땅을 글을 쓰고 계시는 예수님과 간음하다 붙들린 그 여인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여전히 왜 예수님이 몸을 굽히시고 땅에 글을 쓰고 계셨는지, 그 글의 내용은 무엇인지가 알 수 없는 가운데 예수님은 왜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는지 그 말씀이 왜 여기에서 나오게 되는지 알지 못하는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궁금증을 억지로 풀려고 하니까 세상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해설을 덧붙여서 예수님의 의도와 목적을 오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들었던 가장 황당한 설명은 주님이 대답이 궁하니까 시간을 벌기 위해서 땅에 글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는 의미로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했던 것이고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회피해버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실망한 나머지 그냥 그 자리를 떠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조차 없는 무식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설명입니다. 차라리 모르면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성경을 읽는 태도입니다.

이 모든 의문과 궁금증을 푸는 열쇠는 바로 11절에 있습니다. 이 11절부터 시작해서 거꾸로 올라가보면 왜 예수님이 그 모든 모습과 말씀을 하셨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3. 율법과 은혜의 참된 요구는 죽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는 것이고 의를 행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11절을 함께 읽어봅시다.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주님이 그 여인에게 당부하신 것은 이 부분입니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이 부분이 바로 주님이 원하셨던 일이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모든 은혜의 참된 요구사항은 이것입니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는 것이지요. 왜 예수님께서 그녀를 정죄하지 않았습니까? 이 지구상에서 오직 죄없는 자로서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돌을 던질 수 있습니다. 그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죄없는 자로서 돌을 던져 죽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의 참된 요구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참된 용서를 무한히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값은 그 어떤 죄악도 낱낱히 씻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무한한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갚을 수 없는 죄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피값이란 무한하여 값을 헤아릴 수 없는 고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통해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의 피의 용서가 의미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주님은 그녀를 정죄하지 않는다고. 이미 그녀의 죄의 값은 예수님을 통해 전부 치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은혜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라고 한다면 왜 예수님은 손으로 땅에 글을 쓰시면서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하셨을까요? 그렇게 행하신 이유와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주님이 무엇인가를 땅에 쓰고 계실 때에 그 쓰여진 내용이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 내용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이전에도 무엇인가를 쓰신 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돌비에 열 가지 계명을 써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모든 율법의 근간이 된 십계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 십계명에 근거하여 간음하지 말라고 했지만 간음하였던 여인을 끌고 왔을 때 주님은 이전에 하나님께서 써주셨던 그 계명을 생각하셨던 것입니다. 그 계명을 적으셨던 것은 바로 예수님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십계명에서 율법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왜 간음한 자를 돌로 치라고 하였을까요? 율법의 요구도 역시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그 율법의 요구를 생각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에게서 흠을 잡을까, 혹은 어떻게 하면 이 여인을 죽일까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은 여전히 자신들도 죄를 짓고 있으면서 죄를 짓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자신들은 전혀 죄를 지은 적이 없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정죄하려는 그들의 외식적인 모습을 돌아보게 하신 것입니다. 율법의 진정한 목적은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지 ‘죄를 지은 자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닥에 글을 쓰신 것, 그리고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하신 것은 그것이 진정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것임을 보여주십니다. 또한 여자에게 대해서 ‘그를 정죄하지 않은 것’ 그리고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은혜의 요구를 이루신 것임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흠을 잡고 책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이 일을 통해 율법과 은혜의 요구를 이루시는 유일하신 분임을 세상에 나타내셨습니다.


4. 예수님은 이것이 반복되어지면서 생기는 무한한 분노를 온몸으로 받으시면서 여전히 우리를 용서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12월에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맞이하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셨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으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온전한 공의를 이루셨던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의 수없이 많은 죄인들을 향하여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심으로써 은혜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완전한 죄사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그 놀라우신 공의와 은혜의 성취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것을 깨닫고 그것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무한한 용서를 받으면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다시는 그렇게 죄를 짓는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었던 죄가 무엇이든 그 죄가 밖으로 드러난 것이든 혹은 안에서 숨어있는 것이든 마음 속으로 음란을 품는 것이든 밖으로 간음을 행하는 것이든 예수님의 용서를 통해 앞으로는 그런 삶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온전히 믿는 삶입니다. 그 용서를 단지 현재 진행중인 죄악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용하고 남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용서를 기억하며 다른 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다같은 죄인이 아닙니까? 주님 안에서 우리는 오십보 백보 아닙니까? 전부 예수님에 의해서 발을 씻어야 하고 손을 씻어야 하고 몸을 씻어야 하는 자들이 아닙니까? 어떻게 저는 더럽지만 나는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주님의 뜻이 우리가 죄를 버리고 의를 택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남을 용서하며 그 죄를 미워하지만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의 용서를 진정으로 받아 누리는 자들이 됩니다.

옛날 미국 개척시대에는 양 도둑이 많아 사회의 큰 문제꺼리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정부에서는 붙잡힌 양 도둑에게는 이마에 양 도둑(Sheep Thief)이란 뜻으로 S와 T 글자를 낙인시키기로 했습니다. ST 두 글자를 이마에 낙인하기 위해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사람의 이마에 찍으니 그 고통이 어떠하였겠습니까? 그러나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이마에 "양도둑"을 의미하는 ST라는 낙인을 이마에 표시하고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의 양 도둑이 함께 붙잡혔습니다. 법에 따라 그들 두 사람은 이마에 ST가 낙인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인생을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를 차가운 멸시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 같아 자포자기하고 "이왕 버린 몸"이라 생각하고 남에게 못할 일만 하다가 폐인이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비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는 이마에 찍힌 불명예를 지울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잘못을 용서받겠다는 심정으로 자기 마을의 궂은일을 도맡아하였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우며 성실히 살았습니다. 어느 정도의 세월이 지나자 그 마을 사람들은 점차 그를 존경하게 되었고 세월이 흘러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될 시점에는 ST를 낙인찍는 법도 폐지된지 상당히 오래되어 사람들은 ST의 의미를 잊게 되었습니다.

마을의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너무나 친절한 이 할아버지의 이마에 찍힌 ST라는 글자가 무엇인지 몰라 궁금했습니다.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ST의 의미를 연구했습니다. 그리고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S자는 성자(Saint)의 약자인 St 이다. 할아버지께는 워낙 훌륭하셔서 정부에서 그의 이마에 성인(ST)이라는 글자를 이마에 새기신 것이다.’
한 양 도둑은 씻을 수 없는 도둑으로 자포자기하여 살다가 도둑으로 그 생명을 끝냈지만 다른 한 사람은 동일한 도둑이었지만 성자로서의 삶을 살다 존경받으며 주님께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끝나버릴 우리의 삶을 의인으로 만들어주신 분입니다. 우리가 그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갈 때에 우리는 단지 명목상 의인이 아니라 진정한 의인이 됩니다. 의인의 삶을 살아갈 때에 의인이 되는 것이지 의인의 증서를 주거나 의인의 표시를 준다고 해서 의인이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의미를 기억하며 그 온전한 용서를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성탄절을 통해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예수님의 용서가 넘치게 되시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95 83성숙
42눅 1;13-17 백성을 예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20 19 7900
194 5은혜
43요14;6-11 예수님은 하나님을 나타내신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20 23 11018
193 6결심
44행16; 29-34 나와 내집이 구원을 얻은 증거는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07 11 11554
192 6결심
6수 5;10-15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음의 의미가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07 19 12124
191 83성숙
46고전 2;1-5 복음 이외에는 아무 것도 전하지 않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07 21 8554
190 83성숙
46고전 2; 1-5 복음 이외에는 아무 것도 전하지 않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07 21 8872
189 5은혜
42눅15;20-24 구원은 하나님께 돌아옴으로 얻는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24 18 10651
188 83성숙
46고전 1;21-29 하나님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신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24 22 8709
187 83성숙
46고전 1; 21-29 하나님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신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24 20 8731
186 83성숙
19시 119; 97-112 말씀을 읽는 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15 20 8755
185 5은혜
47고후 6;1-2 구원은 나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15 10 11814
184 83성숙
59약 2;21-26 믿는 마음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15 20 8289
183 6결심
58히 11;33-38 믿음으로 볼 때 과거의 삶은 어떠하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06 20 10595
182 83성숙
58히11;24-28 우리가 믿음으로 해야 하는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02 19 8501
181 6결심
58히 11; 7-12 믿음으로 할 수 있는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23 18 11242
180 83성숙
19시 19; 7-14 여호와의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23 21 9288
179 7실천
41막 5;25-34 많은 무리 중에서 손을 내어 밀은 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23 13 11280
178 83성숙
43요 5;36-40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17 21 9270
177 7실천
41막 9;19-24 믿음이 없는 세대가 믿게 되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17 11 11407
176 74경건
45롬 5;5-6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11 17 11592
175 83성숙
44행14; 15-17헛된 일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06 26 10246
174 35죄책
45롬 1;21-25 하나님을 버리는 자들과 하나님이 버리시는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02 23 11522
173 5은혜
44행 2;4-11 성령충만과 복음전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27 13 11007
172 83성숙
45롬 1;14-17 과연 복음이란 무엇인가?_c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27 18 7437
171 82연합
43요11;33-40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눈물을 흘리신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27 24 8655
170 82연합
44행17;28-31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14 22 8706
169 8사역
44행17;22-27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는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14 15 11890
168 5은혜
11왕상17;17-21 내죄를 생각나게 하심입니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12 19 12142
167 82연합
44행15;6-11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겠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10 22 8759
166 6결심
44행11;12-18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막겠느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10 21 11366
165 82연합
44행10;36-46 말씀들을 때에 성령이 내려오시니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6 22 8486
164 8사역
44행10;24-35 무슨 연유로 그들은 만나게 되었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6 16 10673
163 82연합
4민14;1-10 이스라엘은 왜 가지 않았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19 8184
162 5은혜
44행10;17-23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14 10480
161 82연합
44행11;22-30 안디옥의 제자들이 유대형제들에게 보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21 8960
160 5은혜
44행10;9-16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10 11231
159 82연합
51골 2;13-15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승리하셨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16 8455
158 5은혜
50빌 3;18-21 우리를 자기 몸의 형체로 변하게 하시는 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24 11162
157 82연합
45롬16;1-7 함께 수고하고 함께 고생한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22 19 9433
156 5은혜
40마27;27-38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22 17 11532
155 82연합
44행 4;32-37 자기 재물을 자기 것이라고 하는 자들이 없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12 19 9295
154 5은혜
42눅12; 16-21 오늘밤 죽게 될 한 부자의 고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12 20 10765
153 82연합
40마28;16-20 주님이 주신 위대한 명령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12 16 8820
152 35죄책
40마22;37-40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12 16 11349
151 82연합
42눅23;42-43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28 20 8866
150 5은혜
23사41;8-13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28 17 10391
149 81훈련
49엡 4;25-32 부부의 성경적인 의사소통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28 20 9132
148 5은혜
23사40;27-31 능력과 힘을 충만케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28 15 10745
147 81훈련
1창2;24 성경적인 결혼생활을 위해 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18 21 9312
146 4욕구
43요 8;3-11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18 18 11055
145 81훈련
1창 2;18-24 결혼에 관한 성경적 원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09 19 8638
144 35죄책
40마26;31-35 죄책감이 없는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06 18 11447
143 5은혜
45롬14;1-4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31 13 10916
142 81훈련
1창 1;27-2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얻은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31 20 8926
141 8사역
40마22;2-9 사람들을 초대하는 왕의 종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24 15 10823
140 81훈련
59약 1;13-18 죄의 악순환과 의의 선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21 18 9108
139 8사역
17에 3;10-14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21 15 11196
138 7실천
50빌 1;9-14 사랑을 깨닫고 의의 열매를 맺는 자들이 되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21 12 10889
137 6결심
46고전13;1-7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심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02 14 10788
136 81훈련
47고후10;3-6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30 20 9230
135 35죄책
1창 3;4-7 죄악의 시작, 욕구의 시작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30 19 7565
134 52능력
44행16;22-28 그들을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28 25 12566
133 5은혜
60벧전2;9-12 너희가 긍휼을 얻은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18 16 10435
132 5은혜
43요21;1-6 다시 자기를 나타내신 예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16 10 10548
131 3감정
43요20;24-31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을 때의 감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16 10 10886
130 1영역
4민22;21-26 앞에 무엇이 있는지 보지 못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16 12 11447
129 1영역
23사 6;8-10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게 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16 17 10988
128 1영역
23사 6;1-4 내가 본즉 주께서 앉으셨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15 15 10536
127 8사역
43요 4;11-16 어디서 생수를 얻을 수 있습니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11 12 11280
126 8사역
51골 1;25-29 내가 교회의 일군 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01 20 11370
125 7실천
46고전 3;10-17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11 16 10768
124 5은혜
47고후 4;7-10 결코 꺼지지 않는 생명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07 10 11438
123 4욕구
44행 9;1-9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29 13 11077
122 3감정
47고후 7;10-11 구원을 이루는 근심 사망을 이루는 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21 14 10958
121 2유형
12왕하 5;1-3 나아만의 세 가지 만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13 18 10856
120 5은혜
2출23;16 우리가 맥추절을 지키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5 12 10504
119 7실천
47고후11: 23-33 내가 바로 광주리를 타고 위험에서 벗어났노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2 11 11379
118 5은혜
1창26;23-3 하나님을 만난 이삭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17 10259
117 3감정
2출14;10-14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4 10117
116 6결심
6수24:13-15 섬길 자를 택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6 10654
115 5은혜
6수 8: 24-29 끝까지 노력하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5 10913
114 3감정
7삿 7;9-14 네가 만일 두려워하거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1 10714
113 5은혜
7삿15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0 10048
112 7실천
12왕하 2;1-6 내가 당신을 따르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5 10443
111 3감정
17에 4;1-6 무슨 연고인가 알아보라 하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1 9370
110 5은혜
17에 6;1-9 아무것도 받지 못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4 9737
109 74경건
11왕상 3;9-15 지혜로운 마음을 주옵소서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2 10512
108 1영역
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2 9929
107 82연합
11왕상 3;4-8 종은 작은 아이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18 9439
106 7실천
40마13; 18-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4 11110
105 55동행
45롬 8; 24-28 우리를 이끄는 것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2 10840
104 51계획
42눅10; 21-22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6 10632
103 3감정
42눅 9; 51-56 불을 내려 저희를 멸하리이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2 11162
102 8사역
42눅 6;20-40 선생을 닮은 제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5 10390
101 1영역
47고후5; 14-19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7 11003
100 5은혜
46고전 1; 18-25 십자가 도의 비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4 10592
99 5은혜
32요 9; 1-3 소경으로 태어난 진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5 10952
98 7실천
50빌 3; 10-14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가노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07 23 11315
97 7실천
6수22; 21-27 우리가 단을 세운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1-24 26 10524
96 4욕구
46고전 9;24-27 무엇을 얻고자 달려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1-18 23 10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