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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연합] 66계 2; 12-17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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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 12-17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분2_2

 

 2015.7.12..주일오후

 

*개요:    신앙과 믿음의 성장, 신앙비전, (능력, 인내, 화평, 양육)

[]2: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2:13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2: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2: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릴 때에면 항상 인자하고 따스한 인상을 떠올립니다. 그런 모습은 모든 성화나 그림, 혹은 꿈이나 환상 속에서도 나타납니다. 예수님의 모습은 매우 희화화되어서 활짝 웃고 있거나 통쾌하게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전부 예수님의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말씀에 보면 주님의 모습은 다소 무섭고 단호해보입니다. 주님은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고 세례요한에게 나타나셨습니다.

“[]2: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주님은 분명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이렇게 버가모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그들이 너무나 악한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반드시 물리쳐야 했기 때문입니다.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는 것처럼 온유하시고 인자하신 예수님이 단호하게 정죄하시며 싸우시는 대상은 바로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며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었습니다.

“[]2: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2: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여기서 발람의 교휸을 지키는 자들,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란 과연 어떠한 자들입니까? 발람은 발락왕의 부탁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저주를 내리려고 했던 선지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선지자였지만 발락왕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내려와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저주를 내리려고 했고 여의치 않자 그들을 파멸시킬 방법을 발락왕에게 알려주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여인들과 교제하며 우상숭배하게 만들었던 자입니다. 그 자신은 선지자였을지 모르지만 그의 행동은 전혀 선지자같이 않아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진노로 죽은 자입니다.

니골라도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는 사도행전 6장에서 스데반, 빌립 등과 함께 집사로 선출되었으나 이후에 변절하여 우상을 섬기고 삶과 신앙에서 명확한 선을 긋는 것이 없이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행하고 다른 사람에게 장려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로부터 교훈을 받고 배웠던 자들이 바로 예수님께서 미워하시고 정죄하시는그들이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우리에게도 발람의 교훈을 따르고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르는 자들이 없습니까? 안타깝게도 이러한 자들은 교회 안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교회 밖에서 분명한 선을 긋고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자들을 우리는 이교라고 하고 최소한 이단이라고 하며 거리감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회안에 존재하는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바로 주님의 책망가운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버가모교회에게 분명한 편을 선택하라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그들과 싸울 것인데 너희는 회개를 하고 내편에 서든지 아니면 저들편에 서서 나와 싸우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안타깝게도 이러한 경고가 바로 버가모교회가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는 칭찬 다음에 이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2:13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버가모 교인들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이름을 굳게 잡았습니다. 그래서 안디바가 순교를 당할 때에도 그들은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그들은 발람과 니골라의 교훈을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고 그들은 잘못된 교훈과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순교의 역사가 흐르고 있는 교회였지만 순결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더욱 타락하고 악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순교의 정신과 역사는 살아있으나 그 속에 담겨야 할 참된 진리와 성경말씀에 대한 열정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타협하며 적절히 융합을 이루며 살자는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이 더 팽배합니다. 그래서 순수한 신앙을 지키며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은 별로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님이 그 입의 검으로 악한 자들과 싸우실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하여 저들과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과 한편이 되어서 저들의 불신앙과 비신앙적인 삶에 대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과 싸우지 않게 됩니다. 우리의 위치는 분명히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더욱 말씀에 착념해야 하겠습니다. ‘좌우에 날선 검’, ‘내 입의 검으로 싸우리라이 모든 말씀은 전부 성경말씀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옳고 그름에 대한 분명한 기준인 성경말씀을 가까이하고 그것을 읽으며 배우고 지키고자 할 때에 주님과 함께 싸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상을 약속하십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주님은 감추었던 만나와 새 이름이 새겨진 흰 돌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삶속에서 경험하는 은밀한 즐거움을 주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름을 주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새롭게 정의된 신분이며 위치이고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광입니다.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우리는 이러한 목표를 위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을 계기로 해서 성경말씀을 탐독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날선 검을 들고 계신 것처럼 우리도 그 검을 가짐으로써 모든 연약함과 악함을 이기고 삶에서 승리하게 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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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고전 3;10-17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11 16 10766
124 5은혜
47고후 4;7-10 결코 꺼지지 않는 생명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07 10 11433
123 4욕구
44행 9;1-9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29 13 11076
122 3감정
47고후 7;10-11 구원을 이루는 근심 사망을 이루는 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21 14 10958
121 2유형
12왕하 5;1-3 나아만의 세 가지 만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13 18 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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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출23;16 우리가 맥추절을 지키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5 12 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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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고후11: 23-33 내가 바로 광주리를 타고 위험에서 벗어났노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2 11 1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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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26;23-3 하나님을 만난 이삭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17 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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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출14;10-14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4 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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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24:13-15 섬길 자를 택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6 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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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 8: 24-29 끝까지 노력하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5 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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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삿 7;9-14 네가 만일 두려워하거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1 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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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삿15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0 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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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왕하 2;1-6 내가 당신을 따르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5 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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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에 4;1-6 무슨 연고인가 알아보라 하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1 9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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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에 6;1-9 아무것도 받지 못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4 9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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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왕상 3;9-15 지혜로운 마음을 주옵소서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2 1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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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22 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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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왕상 3;4-8 종은 작은 아이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18 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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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마13; 18-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4 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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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롬 8; 24-28 우리를 이끄는 것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2 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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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눅10; 21-22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6 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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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눅 9; 51-56 불을 내려 저희를 멸하리이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2 1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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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눅 6;20-40 선생을 닮은 제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5 1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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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고후5; 14-19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03 27 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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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22; 21-27 우리가 단을 세운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1-24 26 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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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고전 9;24-27 무엇을 얻고자 달려가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1-18 23 1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