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의 기적

베데스다의 기적
요 5: 6-9

 
[요]5: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요]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5: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이 그림을 기억하세요? 지난 번 설교 때 보았던 그림이에요.
학교에서 개근을 하면 상을 주듯이 교회에서도 개근을 하면 상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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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인가요? 그렇지 않아요.

학교에서건 교회에서건 한 번도 안 빠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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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상을 드려요. 잘했고 훌륭했고 칭찬받을 만 하니까 상을 주는 것이지요.

좋은 일은 무엇이든지 꾸준히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잘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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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이렇게 좋은 일에 대해서 끈기를 가져야 해요.

여기 놀라운 인내와 끈기로 기적을 체험한 사람이 성경에 나와요.

그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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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베데스다라는 연못 옆에 누워 있었어요.

오랫동안 연못 옆에 누워 있었어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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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 연못은 신비로운 연못이었기 때문이에요.

그 연못엔 가끔씩 천사가 내려온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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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사가 내려 온 후에 가장 먼저 그 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이 이든지 낫게 된다는 소문이 있었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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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이 사람 뿐만 아니라 많은 병자들이 연못 주위에서 누워 기다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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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랜 세월동안 이 사람은 한번도 제일 먼저 연못에 들어가질 못했어요.

병들어서 빨리 움직일 수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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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 사람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계속 기다렸어요.

자기가 제일 먼저 연못에 들어가서 병이 낫는 날을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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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을까요? 한 달? 두 달? 일년? 십년? 아니요.

이 사람은 무려 38년이나 기다렸어요. 병이 낫기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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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던 어느 날, 이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찾아왔어요. 예수님은 물으셨지요.

"네가 찾고자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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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병자의 병을 고쳐주셨어요.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 순간은 갑자기 찾아왔고

마침내 병은 사라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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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사람이 38년 동안을 기다리지 않았다면

병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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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을 하루같이, 한번도 빠지지 않은 그의 열심과 인내와 끈기가 있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그래서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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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도 그렇게 결심해 보세요. 교회에 한 번도 안 빠지기로요.

그러면 우리에게도 가장 놀라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거에요.

그렇게 열심히 하나님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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