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자(27)
  • 새글
  • 출석
  • |
  • 로그인
  • 회원가입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91
강천희 권사님 손자 공인하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13 10 3486
190
'마음을 변화시키는 교회' 환영 현수막입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8 11 3117
189
김예림 집사님 심방 갔다 왔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5 11 3475
188
이상혁, 최지혜 선생님이 결혼했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05 10 4618
187
다시 돌아왔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22 7 2844
186
이제 며칠후면 돌아갑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18 11 2749
185
새가족 환영회에 참석했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4-02 8 3517
184
한 달이 지났는데 몇달이 된 것 처럼 느껴지네요. 1 고인숙 이름으로 검색 09-03-29 10 3356
183
송별회, 미국생활 모습을 올려놓았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28 10 3808
182
안식년 모습을 올려놓았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17 7 2921
181
예인이에게 보내는 노래 5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15 10 3806
180
Dear Pastor, don't worry... 이 영화 이름으로 검색 09-03-13 7 2913
179
영어학교 소식 1 귀염둥 영화 이름으로 검색 09-03-12 5 3130
178
집을 구하고 인터넷도 설치하고 어느정도 정착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11 11 3463
177
목사님, 우리 모두 기도하고 있습니다.! 1 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10 8 3276
176
목사님 ^^ 이영화 이름으로 검색 09-03-10 6 2250
175
임시 전화번호를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3-09 6 3217
174
어제는 밧데리가 없어서요 1 고인숙 이름으로 검색 09-03-01 10 3364
173
안식년 미국연수를 위해 출발한 여행을 잘 도착하였습니다. 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28 6 3828
172
이제서야 교회홈피에 인사를 드리네요. 3 고인숙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09-02-23 5 3519
171
감사합니다 고인숙 이름으로 검색 09-02-23 8 2225
170
박상현, 고인숙 집사님 심방모습입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16 12 3091
169
청년부 MT를 다녀왔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06 7 3542
168
유초등부 중고등부 겨울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02 7 3409
167
2008년 성탄감사 뮤지컬을 하였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29 9 3368
166
유경목 목사님께서 주일오후설교를 해주셨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08 14 3770
165
추석을 맞이하면서 생일축하를 하였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16 11 3241
164
새로운 전도지가 나왔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8-29 12 5437
163
가을을 기다리며 새로운 현수막을 마련했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8-22 11 3203
162
김미래 자매가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8-19 9 342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