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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계획] 19시 44; 9-17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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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9-17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생각함_2

  

 

  

2025. 1. 12. . 주일오후 온라인 설교.

  

 

  

*개요: 시편 강해

  

[]44:9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하게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44:10 주께서 우리를 대적들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44:11 주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양처럼 그들에게 넘겨 주시고 여러 민족 중에 우리를 흩으셨나이다

  

[]44:12 주께서 주의 백성을 헐값으로 파심이여 그들을 판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44:13 주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웃에게 욕을 당하게 하시니 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44:14 주께서 우리를 뭇 백성 중에 이야기 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하게 하셨나이다

  

[]44:15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44:16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44: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시편의 내용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할 것인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 대한 찬양은 자신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괴로울 때에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찬양을 통해서 괴로움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괴로운 상황이나 형편은 그대로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괴로움 속에서의 찬양은 하나님께 대한 소망과 간구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힘들 때에도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속에는 그러한 의미가 있습니다. 9, 10절을 보십시오.

  

“[]44:9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하게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44:10 주께서 우리를 대적들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여기서 그러나에 해당되는 이전의 내용은 이전에 조상들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현재 하나님을 자랑하고 감사한다는 믿음의 고백을 의미합니다. 그런 고백이 있었지만 그러나 주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로 인해서 그들은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욕을 당했고 하나님이 함께 나아가시지 않는 삶을 경험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을 자랑하고 감사했는데 하나님께서로부터 이러한 재난을 당한다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런 어려움 속에서 더욱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7절입니다.

  

“[]44: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이 모든 일을 경험하였더라도 주를 잊지 않고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않는 것은 주님이 도우시고 도우실 약속을 이루실 것을 믿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을 믿는 마음이 있을 때 이 모든 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믿으면서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습니다. 사무엘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골리앗을 무찌르고 난 다음부터 그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서도 사울왕의 시기와 질투를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와 업적이 오히려 그를 괴롭게 하고 피해다니는 도망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그런 일을 경험하면 하나님을 버릴 것 같지만 다윗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의 언약을 이루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그가 왕이 된 것은 그 하나님의 도우심과 언약의 성취를 통해서 된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이나 기술이나 행운으로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도 당면하는 어떤 어려움이나 고통 속에서도 주를 붙들고 의지할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오히려 고통 속에서 믿음이 강해지고 소망이 확실해지며 사랑이 커져가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인내의 시간과 정성 만큼이나 하나님의 도우심과 약속은 분명하고 풍성해지기 때문입니다.

  

 

  

이어지는 다양한 고통 속에서도 시편 기자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44:11 주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양처럼 그들에게 넘겨 주시고 여러 민족 중에 우리를 흩으셨나이다

  

[]44:12 주께서 주의 백성을 헐값으로 파심이여 그들을 판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44:13 주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웃에게 욕을 당하게 하시니 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상황의 괴로움으로 잡아먹힐 양처럼 넘겨지고 여러 민족 중에서 흩어졌습니다. 백성이 헐값으로 팔리며 그로 인해 어떤 유익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웃들이 둘러싸고 조소하고 조롱합니다. 그 모든 일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막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 기자는 여전히 주님을 잊지 않고 그 약속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변함없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황에 대한 괴로움 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괴로움도 컸습니다.

  

“[]44:14 주께서 우리를 뭇 백성 중에 이야기 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하게 하셨나이다

  

[]44:15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44:16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뭇 백성 중에 이야기 거리가 되었고 머리 흔듦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능욕과 수치로 항상 괴로워하였고 비방하고 욕하는 원수와 복수자로 인해 슬퍼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르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소망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믿음이 귀한 것은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인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시편을 통해 이러한 사람이 될 것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언약을 붙들라고 말합니다. 그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하나님의 언약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더욱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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