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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론]] 19시 50;14-15 추수감사절로 하나님께 감사함2



 

19시 50;14-15 추수감사절로 하나님께 감사함2_0

 

 2013.11.17.주.중고등부

 

*개요:    1영역, {3시가서} <A적용> [1영역]-[5은혜]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추수감사절은 1620년 메이플라워호 를 타고 미국에 도착한 영국의 청교도인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두달동안의 오랜 항해끝에 신대륙인 미국에 도착했는데 그곳에서 하나님께 신앙의 자유와 거주의 자유를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구약 성경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하는 3대 절기가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초막절이라고 하는 것이었고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것은 이렇게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구약의 초막절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절기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감사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절의 본질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분좋은 일이 있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감사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일을 도우시고 인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어려울 때 도우셨던 하나님께 서원을 갚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그럴 때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감사의 제목을 찾고 감사하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앞으로 왕이 되기로 하고 기름부음을 받은 다음에 현재 왕이었던 사울왕의 견제와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늘 사울왕에게 쫓겨 다니면서도 다윗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시편에서는 감사라는 단어가 74번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어려움 중에서 감사를 드렸던 다윗은 마침내 왕이 되었고 왕이 되어서 더욱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여러분도 삶 속에서 더욱 감사하면 그 감사로 인해서 더 큰 감사와 기쁨이 생겨나게 됩니다.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것은 이루어진 모든 것입니다. 불평하고 괴로워하지 말고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더 큰 감사를 얻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께 감사를 하게 해달라고 또한 간구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감사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도와주실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는 감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사도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생긴 이일에 대해서 그들은 마음이 상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정말 말씀대로 그렇게 감옥에 갇힌 일에 대해서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러니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행16:24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바로 그들앞에 막혀있던 옥문이 열렸고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다 자유로움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을 통해 하나님께 늘 감사드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할 수 있을 때 여러분을 향한 놀라운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감사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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