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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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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2026. 3. 1. . 주일오전.

  

 

  

찬양:    44. 지난 이레 동안에,           [24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243] 저 요단강 건너편에, [219] 주 하나님의 사랑은

  

 

  

개요: 십자가 이후에 일어난 일들의 근원을 살펴봄,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6: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묵상하던 2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3월이 다가왔습니다계절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을 새삼 실감하게 만듭니다. 어느새 세상은 겨울을 보내고 봄에 도착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경험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 주 한 주 거듭하고 한 달 한 달이 지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혹시 그렇지 않다면 꼭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은 쇠하여져 가고 있다면 영혼이라도 더욱 발전되어야 합니다. 또한 반대로 생활과 형편이 발전되고 있다면 그에 맞춰서 영혼도 같이 발전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혼이 쇠퇴하게 될 것입니다.

  

3월에 우리가 살펴보려는 하나님 말씀의 주제는 우리가 얻게 된 모든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신약 시대에 살고 있고 그 시작은 다음 구절에 나와 있습니다.

  

“[]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마가복음 16장의 9절부터 20절까지에 괄호가 있는 이유는 어떤 사본들(시내 사본, 바티칸 사본)에 이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사본들은 오히려 더 신빙성이 약한 근거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전체가 다른 사본들에 있는 것만으로도 이 말씀이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괄호는 무시하고 읽어도 됩니다. 그럴 때 분명히 알게 되는 사실은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하였고 주께서는 이 일에 함께 역사하셔서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셨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러한 말씀이 주님의 제자들과 주님 자신에 의해서 증언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통해서 알게 된 말씀이 어느 날 갑자기 내 마음 속에서 살아있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두 가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제자들을 통해 전파되는 말씀을 들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주님을 알게 됩니다.

  

 

  

이제 이와 같은 신앙생활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 근원과 기원을 알아보려면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제자들이 나가 복음을 두루 전파하고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게 된 이유는 그 앞서 나오는 19절에 잘 나타납니다.

  

“[]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주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 한 말씀을 하셨고 그 말씀을 마치신 다음에 하늘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승천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운 사건이겠지만 사실 그 앞서 있던 부활도 믿기 어려운 내용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성경의 모든 내용이 믿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초자연적이고 초현실적이며 초이성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기 어렵기는 하지만 믿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보는 모든 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하심과 영광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심이 모든 사역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강을 흐르는 모든 물은 산이나 들에서부터 흘러내려왔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일들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사역을 이루시고 다시 올라가셨기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흐름을 타는 것 뿐이지 우리가 흐름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의 창조 속에 과학이 있는 것이지 과학이 창조를 이룬 것이 아닙니다. 과학은 창조의 일부일 뿐입니다. 마치 문학이나 예술이나 역사와도 같습니다. 다루는 영역의 한계와 제한이 있고 그 선을 넘어서면 더 이상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기원이나 세상의 마지막에 대해서 과학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의 일부일 뿐입니다.

  

신앙의 의미도 이와 같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해서 그 존재와 능력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잘 생각하고 따르고자 한다면 우리가 삶 속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분명하게 나타납니다그것은 주님이 하신 것을 기억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이 허락하시고 주님이 베풀어 주신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그것을 귀중히 여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이 모두 하나님과 연결됩니다. 나를 생각할 때에는 마음대로 했었지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차를 빌려서 탈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돌려 줘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탑니다. 내 차를 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사고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고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물론 차를 빌려 탔을 때에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고에 대해서 내가 책임을 지고 배상을 해야 합니다. 소유주가 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몸에 대한 소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몸 내가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까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몸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을 죽은 다음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육체의 관리자일 뿐입니다. 우리의 육체나 재물이나 여가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거하는 동안 잘 사용했다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잘 간직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을까요? 15절부터 보십시오.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6: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의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말씀은 마태,마가,누가,요한 복음의 공관복음에서 각각 다릅니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요한복음에는 아예 승천기사가 없어서 마지막 말씀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외 다른 성경에서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사명을 주셨고 부르심을 알게 하셨으며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받은 제자들은 바로 그러한 사명에 따라서 살았던 것이고 우리도 그 사명과 부르심에 따라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가복음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뱀을 집고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으며 병든 자를 고치리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파하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하시면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며 그럴 때 생기는 어려움을 해결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삶에 주님이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왜 귀신을 쫓아내어지며 새 방언을 말할 수 있게 되며 뱀을 집어 올릴 수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왜 해를 받지 않고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었을 때 왜 그 병이 낫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을 따르고 지킬 때 주님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우리 삶에 여러 가지 변화의 일들이 일어납니다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감사하고 기쁘고 좋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 이유가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고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되고 복음을 전파해도 괜찮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이 시대의 귀신이나  새방언이나 뱀이나 독이나 병자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복음을 따르는 삶을 살아간다면 표적과 같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우리는 이 삶이 왜 시작되었고 누가 그 삶을 도우시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시작하게 하셨고 바로 예수님이 이 삶을 돕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주님을 따라가야만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믿음이 놀랍게 성장하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의 삶은 예수님께서 도우셔서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도우시지 않았다면 이 삶은 가장 불행한 삶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도우셨기 때문에 이 삶은 어떤 식이든 가장 행복한 삶이 됩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삶이 계속 펼쳐질 것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 이러한 삶을 이루시고 허락하셨으며 이 삶을 잘 감당하도록 도우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래서 예수님께서 보여주시는 놀라운 표적과 기적을 잘 경험하는 신령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3-01 (일) 22:18 4일전
*소감
1.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2. 주님의 힘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3.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믿으며 그 능력 만을 의지하며 제게 주어진 일과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겠습니다.
4. 과학이 창조를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5. 하나님의 예비하신 축복들에 감사하며 영혼이 새로워져야 하겠습니다.
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며 나아가야겠다.
7. 증언을 받아들이고 가르치심에 따라 우리가 한층 더 가르침을 받아서 우리가 사랑하며 축복받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8. 말씀과 교회,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복이고 축복임을 알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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