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2026. 2. 1. 주. 주일오전.

  

 

  

찬양:    39. 주 은혜를 받으려, [245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

  

             [244장] 구원 받은 천국의 성도들, [483장] 구름 같은 이세상

  

 

  

개요: 그리스도의 만남의 결과

  

[눅]23:38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눅]23: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눅]23: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눅]23: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눅]23: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2월이 되었습니다. 이 달에 우리는 설 연휴가 있고 2월 자체에 날짜가 적다 보니 시간은 빠르게 지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월에는 새로 시작되는 학기와 봄 행사 등으로 인해서 체감상 시간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할 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고 있습니다. 그걸 자각하면 할수록 우리의 삶의 방향은 달라집니다. 더욱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고 예수님이 가시는 방향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행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그 동행에 대해서 누가복음 23장 38절은 십자가에 달렸던 두 명의 강도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눅]23:38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눅]23: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눅]23: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계실 때 그 위에는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고 죄명이 적힌 패가 있었습니다. 살인을 한 사람에게는 살인자, 도둑질을 한 사람은 도둑, 강도질을 한 사람은 강도라고 적혔던 것입니다. 예수님 양쪽에는 강도 둘이 매어 달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는 유대인의 왕이 죄명이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이 세상에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것이 죄이거나 혹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다 하더라도 조용히 살았어야 했는데 그걸 밝혀서 유대인의 왕으로 알려진 것이 죄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양 옆에는 다른 행악자들이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 인생도 이와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각자 태어나서 나름의 이유 속에서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수나 죄나 범죄만이 이유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라는 이유, 혹은 부모나 자녀라는 이유로, 아니면 서양인이나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부자와 가난한 자라는 이유로, 기타 그 어떤 이유로든지 간에 그 이유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고통의 이유 속에는 어리석음이나 잘못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는 의무나 책임도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못해서가 아니라 너무 잘해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고통의 이유는 결코 간단하지 않고 그 속에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 고통을 통해서 어디로 나아가느냐 입니다. 인생의 고통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피할 수 없고 반드시 경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그 고통을 스스로 자처하기도 합니다. 그 무거운 십자가를 스스로 지고 스스로 그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고통을 피할 방법이나 기술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가 가느냐 입니다. 그럴 때 그 고통의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통에는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고 나쁜 결과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중에서 좋은 결과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다른 죄인들처럼 십자가를 매고 걸어가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고 계셨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예수님은 낙원을 향해서 나아가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 43절입니다.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한쪽 편에 달려 있던 죄수에게 해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강한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실 그 자체를 말씀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시면서 그가 예수님과 함께 있고 또한 낙원에 있게 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죄수의 입장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있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비록 현재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고 있었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간인 오늘에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있게 된다는 소망은 현재의 고통을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을 얻게 만드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단지 소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결과로 나타날 때 그 시간은 가장 가치 있는 순간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분명한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낙원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겪고 계셨지만 주님의 몸과 마음은 낙원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점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예수님이 나아가셨던 낙원(paradise)의 반대가 무엇일까요? 음부(sheol/hades) 입니다. 천국(heaven)의 반대가 지옥(hell)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낙원을 통해 천국으로 나아가신 것입니다. 그 반대는 음부를 통해 지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갈 때 낙원으로 가게 되고 그 낙원을 통해서 천국에 가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게 되면 음부로 내려가고 그 음부를 통해서 마침내 지옥에 이르게 됩니다. 단순히 고통의 경험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 방향이 고통의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인생 속에서 그런 원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학업을 해도 올바로 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스올에 이르게 됩니다. 올바르게 할 때 비로소 낙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일을 해도 올바르게 할 때 낙원에 이릅니다. 일을 잘못 한다고 해보십시오. 그 자체가 음부, 스올, 하데스에 이르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그런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하려면 그냥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럴 수록 더 큰 음부가 찾아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낙원에 이르는 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낙원에 이르는 길은 오직 예수님을 따라갈 때입니다. 그럴 때만 낙원에 이를 수 있고 그 다음에 천국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낙원이나 천국은 모두 예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데 예수님을 따랐던 죄수도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도 그렇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다음 구절을 보십시오.

  

“[마]27:42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마]27: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마]27: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이 구절에 보면 못 박힌 강도들이 전부 예수님을 욕했습니다. 죄수 2명이 못박혔는데 그들이 함께 예수님을 욕했다면 예수님이 낙원에 함께 하리라고 했던 그 죄수도 이전에는 예수님을 욕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을 따랐던 모습을 보면 그가 회개하고 돌이켜서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원래부터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이라면 죄수가 되지도 않았을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우리도 이전에 어땠든지 지금부터라도 예수님을 따르고 동행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아가시는 그 낙원을 예수님과 함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있고 그 낙원을 통해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 상황을 보면 예수님은 물리적으로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거부하니 예수님과 멀어진 것이고 다른 한 사람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니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달랐는지 보십시오.

  

“[눅]23: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눅]23: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눅]23: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처음 행악자는 예수님을 비방했고 예수님의 그리스도되심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자신과 우리를 구원하고 계시는 것을 알지 못했고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사실 자신과 우리를 구원하고 계셨지만 계속해서 구원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했던 그는 결국 음부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다른 행악자는 자신의 죄를 깨달아서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으로 죄값을 치르고 있음을 깨달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의로우신 분이고 옳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일을 이루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고백할 때 예수님이 구원하시는 분은 바로 자신이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눅]23: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나를 기억하소서 할 때 그는 예수님을 붙들었습니다. 그 예수님은 죄인이 아니라 의인으로서 예수님의 나라에 임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떨어지는 분이 아니라 올라가는 분이었던 것입니다. 그분께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할 때 그분은 그를 기억해 주셨습니다. 애초에 그를 구원하시려고 오셨던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 그는 낙원에 있게 되었고 천국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 하겠습니다.

  

 

  

2월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빠르고 급하고 정신없는 과정 속에서도 예수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을 받아서 우리 모두가 예수님과 함께 하는 낙원에 이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uke 23:38-43: Those Who Encounter Christ and Head to Paradise_1

  

 

  

Sunday, February 1, 2026, Sunday Morning

  

 

  

Praise: 39. To receive the Lord's grace, [Chapter 245] That good paradise is coming

  

[Chapter 244] The saved saints of heaven, [Chapter 483] This world like clouds

  

 

  

Summary: The result of meeting Christ

  

[Luke 23:38] Above him was an inscription that read, "This is the King of the Jews."

  

[Luke 23:39 But one of the criminals hanged blasphemed him, saying, "If you are the Christ, save yourself and us."

  

[Luke 23:40 But the other rebuked him, saying, "Do you not fear God, since you are under the same condemnation?"

  

[Luke 23:41 And we indeed justly, for we are receiving the due reward for our deeds; but this man has done nothing wrong."

  

[Luke 23:42] And he said to him,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Luke 23:43] Jesus said to him, "Truly I tell you,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It is February. This month, we have the Lunar New Year holiday, and with the limited number of days in February itself, time seems to pass quickly. And in March, with the new semester starting and spring events, time will feel even faster. In these times, we must not forget that Christ is with us. Even if we are not conscious of it or aware of it, Jesus is with us and guiding us. The more we become aware of this, the more our lives will change. We can move closer to Jesus and join him in his path. Therefore, we must prepare for this journey.

  

 

  

Luke 23:38 shows us this journey through the two thieves on the cross. “[Luke 23:38] Over him was an inscription reading, ‘This is the King of the Jews.’

  

[Luke 23:39] One of the criminals hanging on the cross railed at him, saying, ‘If you are the Christ, save yourself and us.’

  

[Luke 23:40] But the other rebuked him, saying, ‘Do you not fear God, seeing you are under the same condemnation?’”

  

When Jesus hung on the cross, a sign was placed over him with the following charge: ‘This is the King of the Jews.’ A murderer was marked as a murderer, a thief as a thief, and a robber as a robber. Two robbers were hung on either side of Jesus. However, the charge against Jesus was ‘King of the Jews.’ Therefore, either Jesus should have lived quietly as the King of the Jews, or he should have revealed it and become known as the King of the Jews. And on either side of him, other criminals were crucified, just like Jesus.

  

Contemplating this scene, we can see that our lives are similar. Each of us is born into this world and endures suffering for our own reasons. Mistakes, sins, and crimes aren't the only reasons. Whether it's being male or female, a parent or a child, a Westerner or an Easterner, a rich or poor person, or any other reason, we suffer for these reasons. Therefore, the causes of suffering aren't solely foolishness or wrongdoing. They also involve obligation and responsibility. Because difficulties can arise not from failing at something, but from doing too well, the reasons for suffering are never simple and can be interpreted in various ways.

  

The important thing now is where we move forward through that suffering. Suffering is unavoidable and inevitable for everyone. Furthermore, in some cases, we even take it upon ourselves. There are people like Jesus who carried the heavy cross themselves and hung on it. Therefore, what we should consider is not how to avoid suffering or how to practice it, but how to follow Jesus in the midst of suffering. Only then can we experience the good results of suffering.

  

 

  

Suffering clearly has both good and bad consequences. Jesus was moving toward the good outcome. So, like other criminals, Jesus was walking, carrying a cross, and dying on the cross. Yet, His direction was clear. He was heading toward paradise. Verse 43 clearly demonstrates this.

  

 

  

[Luke 23:43] Jesus said to him, ‘Truly I tell you,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These words were spoken to the criminal hanging on one side. Jesus said, “Truly I tell you,” not with strong conviction, but simply stating the truth. And by saying,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He was telling him that he was with Jesus and that he would be in paradise. How grateful the criminal must have been to be in paradise with Jesus! Although he was currently hanging on the cross and dying, the hope of being with Jesus in paradise today, not so distant in time, gave him the strength and power to endure his present suffering. And when that moment doesn't just end as a wish but becomes a definite result, that moment becomes the most valuable moment.

  

When we see Jesus speaking like this, we clearly understand something about Him: He was heading toward paradise. Even though He was suffering on the cross, His body and mind were heading toward paradise. We must realize this very thing. What is the opposite of paradise (paradise) to which Jesus was heading? It's Sheol (hades). The opposite of heaven is hell. So, Jesus went from paradise to heaven. The opposite is going from hades to hell.

  

We must understand that when we follow Jesus, we go to paradise, and through paradise, we go to heaven. If we don't follow Jesus, we descend into hades, and through hades, we ultimately reach hell. It's not simply the experience of suffering that matters, but the direction. The direction of following Jesus creates the outcome of suffering. We can discover this principle in life. Even if you study hard, if you don't study properly, the result will be Sheol. Only by doing things correctly can we reach paradise. Even doing things correctly will lead to paradise. Try doing things incorrectly. That in itself leads to Hades, Sheol, and the Underworld.

  

So, to eliminate that possibility, consider whether it wouldn't be better to simply do nothing. The more you do this, the more Hades will come. Because doing nothing is not the path to paradise. The only way to paradise is to follow Jesus. Only then can you reach paradise, and then heaven. Because both paradise and heaven belong to Jesus.

  

 

  

Following Jesus is crucial, but even the criminal who followed Jesus wasn't always like that. There were moments when he wasn't like that. Look at the following verse: “[Matthew 27:42] He saved others; himself he cannot save. If he is the King of Israel, let him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him.

  

[Matthew 27:43] He trusts in God; let God deliver him now, if he wants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Matthew 27:44] In the same way, the robbers who were crucified with him reviled Jesus.”

  

This verse shows that all the robbers who were crucified reviled Jesus. If two criminals were crucified and they reviled Jesus together, it seems likely that the criminal whom Jesus had promised to take with him to paradise had also reviled Jesus before. However, in the Gospel of Luke, we see that he repented and turned to follow Jesus. In fact, if he had followed Jesus from the beginning, he would not have become a prisoner.

  

 

  

This is our hope. No matter what we were like before, we too can follow and accompany Jesus from now on. We can enter the paradise Jesus is leading us to with Jesus. So, they are in paradise with Jesus and can proceed to heaven through paradise. In this situation, Jesus was physically present with them. However, one rejected Jesus in his heart and became distant from Him, while the other followed Him with his heart and walked with Him. Notice how their thoughts differed.

  

 

  

[Luke 23:39] One of the criminals hanged blasphemed him, saying, "If you are the Christ, save yourself and us!"

  

[Luke 23:40] But the other rebuked him, saying, "Do you not fear God, since you are under the same condemnation?"

  

[Luke 23:41] And we indeed justly, for we are receiving the due reward of our deeds; but this man has done nothing wrong."

  

 

  

The first criminal slandered Jesus and did not recogniz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refore, he did not recognize and believe that Jesus was now saving him and us. Therefore, even though Jesus was actually saving himself and us, he continued to ask for salvation. With this kind of thinking, he ultimately fell into Hades.

  

But the other evildoer, recognizing his sin and receiving a just reward, realized he was paying the price for it and took it for granted. He confessed that Jesus was righteous and doing the right thing. Jesus was accomplishing the work of salvation. When he confessed like that, he was the one Jesus was saving. That's why he said, "[Luke 23:42] And he said,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When he said, "Remember me," he held on to Jesus. That Jesus was not a sinner, but a righteous one, coming into his kingdom. He was not one who fell, but one who ascended. When he asked to remember himself, Jesus remembered him. He came to save him from the beginning. By believing in Him and relying on Him, he found paradise and abode in heaven. We too must become like Him.

  

 

  

I pray that you will become believers who rely even more on God in February. Even in the midst of rapid, urgent, and hectic processes, may you all rely on Jesus and be guided by Him, and thus become believers who reach paradise with Him.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2-03 (화) 14:59 30일전
*소감

1. 하나님이 주신 잔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2. 예수님이 계신 곳이 낙원임을 늘 상기시키고 천국을 소망하며 낙원을 향해 걸어가자!
3. 예수님이 바라는 방향을 위해서 노력하고 나아가도록 힘내야겠습니다.
4. 예수님의 방향을 따라서 낙원에 들어가야겠다.
5.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낙원을 기리며 순종해야하겠습니다.
6. 하나님, 지옥 같은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삶의 방향이 될때 천국을 소망하고 바라며 누리는 것이 되는 것임을 감사하며, 사는 날까지 다른 것들에 현혹되거나 방해받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겠음.
8. 하나님께 의지하며 늘 주님과 동행해야겠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4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8
4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4
4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6
4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7
4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4
4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2
3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53
3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23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53
3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04
3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59
3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123
3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70
3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27
3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127
3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76
2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49
2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140
2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276
2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73
2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56
2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56
2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166
2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67
2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83
2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305
1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230
1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30
1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29
1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415
1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56
1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82
1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90
1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286
1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301
1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67
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82
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575
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74
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669
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476
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71
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91
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38
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591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