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44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2026. 1. 25. . 주일오전.

  

 

  

찬양:  37. 주 예수 이름 높이어,       [384] 나의 갈길 다 가도록,

  

             [401] 주의 곁에 있을 때,  [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개요: 주님을 만나서 살아가는 삶의 모습, 55동행 

  

[]8: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8: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8: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8: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8: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을 사모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의 소망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고 올해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있기에 더욱 이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단지 신년에만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이 항상 과거를 보내고 현재를 살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때문에 다음 미래에서 일어날 일을 기대할 때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에는 내게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주님께로 나아가는 것도 있다는 점입니다.  

  

성경에도 항상 그런 만남의 의미가 나타납니다. 부르시는 예수님과 나아오는 인생이 있습니다. 그 반대는 부르셨지만 나아오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은 언제든지 우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부르십니다. 예수님 자신만 우리를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사람들과 도구들과 환경들을 사용하시는 방법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시는 것만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예수님이 여러 가지 다른 경로로 오시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을 만날 수 있고 그 예수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성령께서 빌립 집사를 만나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은 성령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시고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서 모든 사역을 이루셨기 때문에 성령이 하시는 일은 전부 예수님이 하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라는 단어는 안 나오지만 성령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역사하심을 발견해야 하겠습니다. 26, 27절을 보십시오.

  

“[]8: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8: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주의 사자는 예수님의 뜻을 대신하여 전하는 성령을 의미하였습니다. 성령께서 빌립에게 말씀해 주셨고 그로 하여금 남쪽으로 내려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게 하였는데 그 길은 광야길이었습니다. 그 방향은 에디오피아가 더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에디오피아 내시가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이기도 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빌립이 그 길에서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게 하시려는 뜻으로 그가 남쪽으로 내려가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길이 광야이고 누굴 만나러 간다고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지는 않았기 때문에 빌립은 그 길로 내려가는 것을 주저할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마음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도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일을 하는 것만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하는 것이 주님을 만나는 일이 됩니다. 사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못 만나거나 안 만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뜻과 다르거나 혹은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를 때 그런 일을 손쉽게 행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누가복음 19장에는 예수님을 만나는 삭개오가 나타납니다. 그때 예수님은 삭개오에게 오늘 내가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누군가를 집에 들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삭개오는 그걸 받아들였고 그럴 때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주님을 새롭게 만나기 위해서 혹은 주님을 더욱 놀랍게 만나기 위해서 우리는 주님이 가라 하시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주님이 이리로 오세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께로 가려고 할 때 비로소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빌립의 경우에는 그럴 때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28절부터 보십시오.

  

“[]8: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주님을 새롭게 만날 때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빌립은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 수레에는 에디오피아 내시가 타고 있었습니다. 빌립은 그냥 주님 만을 만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지체 높은 관리(an important official)를 만나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광야로 나아가는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 광야는 그의 수레가 지나가는 길이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나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곳은 배움의 현장이기도 하고 섬김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혹은 훈련의 터전이기도 하며 건강의 기반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면 힘을 다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 효과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경험을 되돌아보면서 내가 이럴 줄 알았다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거기에 말을 붙여보면 그래서 학교생활을 후회하고 직장생활을 후회하며 가정생활을 후회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앞으로의 될 일을 미리 알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럴 때 단지 몰랐기 때문에 그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정말 그 일을 한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 고생을 했다 하더라도 그일이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예수님은 어떠셨을까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경험하실 모든 일을 몰라서 하신 것일까요?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알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이루신 고생과 고통을 통해서 예수님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위대하신 사랑 때문에 모든 일을 이미 알고도 그 일을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따라간다는 말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그 광야로 내려가는 길이나 그곳에서 에디오피아 고위관리를 만나는 일이 자신에게 좋거나 나쁘거나를 상관하지 않습니다. 오직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랐다는 것입니다. 그 선택과 결정이 의미 있고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빌립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고 그의 충성스러움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에게 좋았든지 혹은 나빴든지에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그 결정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빌립은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다가갔을 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한 마디를 했습니다.

  

“[]8: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8: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것을 깨닫느냐바로 그 말을 하기 위해서 빌립은 광야로 왔고 수레에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빌립을 통해 그 읽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가 에디오피아 내시의 옆에 앉아서 내시가 읽고 있었던 이사야 537절 말씀을 설명함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증거하였고 그럴 때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학교생활을 한 것이고 직장생활을 한 것이며 가정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 가치를 부인하지 않고 스스로 헛되게 하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만나주시기 위해서 부르십니다. 혹은 생각하게 하십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이리로 혹은 저리로 가라고 하십니다. 그 인도하심을 거부하지 말고 순종함으로 충성함으로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고 더욱 놀랍게 만나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복된 삶이 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4:8; 26-31 Arise and go south_1

  

 

  

Sunday, January 25, 2026, Sunday morning

  

 

  

Praise: 37. Lift up the name of the Lord Jesus, [Chapter 384] May I go my entire way,

  

[Chapter 401] When I am by the Lord's side, [Chapter 569] Our Lord, the Good Shepherd

  

 

  

Summary: A Lifestyle of Meeting the Lord, 55 Accompaniments

  

[Acts 8:26] An angel of the Lord spoke to Philip, saying, "Get up and go toward the south to the road that goes down from Jerusalem to Gaza." That road is deserted.

  

[Acts 8:27] He got up and went. He saw an Ethiopian, a eunuch under Candace queen of the Ethiopians, in charge of all her treasury. He had come to Jerusalem to worship.

  

[Acts 8:28] As he was returning, he was sitting in his chariot, reading the prophet Isaiah.

  

[Acts 8:29] The Spirit said to Philip, "Go near and join this chariot."

  

[Acts 8:30] Philip ran to him and heard him reading the prophet Isaiah. He asked, "Do you understand what you are reading?"

  

[Acts 8:31] He answered, "Teach me." How can I understand unless someone gives me one?” He asked, and invited Philip to come up and sit with him.

  

 

  

Our life's hope is to live a new life through an encounter with God. With the start of a new year and the anticipation and hope for the coming year, this desire is even stronger. However, this desire isn't limited to the New Year. Since our lives are constantly letting go of the past, living in the present, and moving toward the future, as we anticipate what will happen in the future, we hope for amazing things to happen through our encounter with God. What we must remember in such encounters is that an encounter with God isn't just about God coming to us; it's also about us coming to Him.

  

The Bible constantly reveals the meaning of such encounters. There are those who come to Jesus, who calls, and those who come to Him. The opposite is true of those who are called but do not come. The Lord always calls us in various ways. It's not just Jesus Himself who calls us. Jesus calls us by using His people, His tools, and His circumstances. Therefore, let's not assume that we can only acknowledge His direct appearance, but we must recognize that He comes in many different ways. At that time, we can meet Jesus and follow Him.

  

 

  

Today's passage describes the Holy Spirit meeting and guiding Philip the deacon. Because this was accomplished through the Holy Spirit, it was the same as what Jesus did. The Holy Spirit carried out Jesus' will and plan, and Jesus accomplished all His work through the Holy Spirit, so everything the Holy Spirit does was the same as what Jesus did. Therefore, even though the word "Jesus" does not appear, we must discover Jesus' work in the Holy Spirit. Look at verses 26 and 27:

  

“[Acts 8:26] An angel of the Lord spoke to Philip, saying, 'Get up and go south to the road that goes down from Jerusalem to Gaza.' That road is deserted.

  

[Acts 8:27] He got up and went. He saw an Ethiopian, a eunuch under Candace, queen of the Ethiopians, who had charge of all her treasury. He had come to Jerusalem to worship.”

  

The angel of the Lord signified the Holy Spirit, who spoke on behalf of Jesus. The Holy Spirit spoke to Philip and told him to go south. So he led Philip down the road from Jerusalem to Gaza, a road through the wilderness. Ethiopia was further down that road, and it was also the route the Ethiopian eunuch took on his way back from Jerusalem. The Holy Spirit had Philip go south, intending for him to encounter the Ethiopian eunuch along the way.

  

However, because the road was through the wilderness and he didn't specifically tell Philip who he was going to meet, Philip might have hesitated to go down that road. We can imagine his feelings, because these things happen to us too. Meeting the Lord isn't just about doing something new. Sometimes, doing the unexpected is how we encounter Him. In fact, that's why we fail to meet Him or don't encounter Him. It can be difficult to do something when it's against our will or what we expected.

  

Luke 19 tells of Zacchaeus meeting Jesus. Jesus told him, "Today I must stay at your house." Inviting someone into our home is not an easy task. But Zacchaeus accepted it, and that's when he was able to meet Jesus. Even now, there's work we must do. To encounter the Lord anew, or to encounter Him in a more amazing way, we must go where He tells us to go. We don't just say, "Lord, come here," but we encounter Him when we seek to go to Him.

  

 

  

There's a reason we need such a heart. In Philip's case, it was at that moment that he encountered the Ethiopian eunuch. Look at verse 28:

  

"[Acts 8:28] As he was returning home, he sat in his chariot and read the prophet Isaiah.

  

[Acts 8:29] The Spirit said to Philip, 'Go near to this chariot.'"

  

There's a reason for every new encounter with the Lord. In this case, Philip had to approach the chariot. The Ethiopian eunuch was riding in that chariot. Philip wasn't just meeting the Lord. He had to meet an important official in charge of the treasury of Queen Candace of Ethiopia. To achieve this, we needed to make the effort to go into the wilderness. That wilderness was the path his chariot passed through.

  

Even now, there is a process we are on. It is a place of learning, a process of service, a ground for training, and a foundation for health. If God leads us to such a place, we must strive with all our might. This is because we rely more on God's guidance than on the pursuit of results.

  

Some people, looking back on their life experiences, say, "If I had known this would happen, I wouldn't have done it." If we add to that, they regret their school life, their career, and their family life. However, no one does what they do because they know what will happen. It would be foolish to think they did something simply because they didn't know what would happen. We must understand that the real reason they did it was because they believed it was God's calling. Therefore, even if they suffered as a result, it still holds meaning and value.

  

Moreover, what was Jesus like? Did Jesus act without knowing all that He would experience in this world? He knew all that would happen, yet He accomplished it all. Because it was the way to love God the Father. Through the suffering and pain he brought to this world, Jesus demonstrated his love for God. Because of that great love, he accomplished everything he knew.

  

 

  

We too must clearly understand what it means to follow God. Whether going down into the wilderness or meeting the Ethiopian official there was good or bad for us is irrelevant. What matters is that we followed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That choice and decision have meaning and value. Because of it, God's will for Philip was fulfilled and his loyalty was demonstrated. For us too, the choice we make is important. Whether it was good or bad for us is irrelevant. When we think of it that way, that decision shines even brighter.

  

When Philip approached the Ethiopian eunuch, he didn't forget what he had to do. That's why he said the most important thing: “[Acts 8:30] Philip ran to him and heard him reading the prophet Isaiah. He asked, ‘Do you understand what you are reading?’

  

[Acts 8:31] He answered, ‘How can I, unless someone guides me?’ So he invited Philip to come up and sit with him.”

  

 

  

“Do you understand what you are reading?” To ask that very question, Philip came into the wilderness and approached the chariot. And through Philip, Jesus began His ministry of helping him understand what he was reading. He sat down next to the Ethiopian eunuch and explained the verse he was reading from Isaiah 53:7, thereby witnessing to the gospel of Jesus, and in doing so, the eunuch was saved.

  

 

  

Even now, the Lord desires to accomplish the work of His kingdom through us. That is why we went to school, worked, and lived our families. When we do not deny their value and do not make ourselves in vain, we can glorify God. And we can become people who glorify God.

  

 

  

Even today, the Lord calls us to meet Him. Or, He makes us think. God leads us in various ways, directing us here and there. May we not reject His guidance, but rather move forward with obedience and loyalty, participating in the amazing work He accomplishes. May we encounter Him anew, encounter Him in a more wonderful way, and live blessed lives before Him.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you may do so.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1-26 (월) 12:41 1개월전
*이해, 소감, 적용
1. 이해가 되지 않고 힘들게 느껴지거나 꺼려지는 길이 눈 앞에 펼쳐진다 해도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예수님을 믿고 붙들며 기꺼이 나아가겠습니다.
2. 광야로 가라 하실 때에도 순종하면 거기에서 새로운 계기, 인연이 만들어지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어떤 힘든 일이 펼쳐진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야겠습니다.
4. 하기 싫어도 해야할 일을 할 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5. 기도와 말씀 생활을 우선으로 하고 주님 뜻을 따라 적극적으로 살겠습니다.
6.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간들을 사모하며 정진하겠습니다.
7. 하나님의 섭리는 불가능을 뛰어넘고 성장시키시는 것 같아요!!
8. 준비하는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9. 인도하시는 곳에, 하나님을 신뢰하며, 잘 나아가야 겠습니다.
10.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순종하며 따라가야겠다.
11. 예수님도 순종하여 기도한 것을 우리도 본받아 기도하면서 순종하여야 되겠다.
12.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쓰임받는 일에 순종하게 되는데 비록 광야라 하여도 감당할 만한 일들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느꼈음,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1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9
20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7
19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4
18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55
1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54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62
15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72
14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77
13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279
12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57
11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68
1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307
9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30
8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417
7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82
6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286
5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67
4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575
3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670
2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71
1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40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