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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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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2025. 12. 28. . 주일오전.

  

 

  

찬양:  33. 영광스런 주를 보라,        [384] 나의 갈길 다 가도록

  

[379]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417] 주 예수 넓은 품에

  

 

  

개요: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들, 55동행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우리가 인생에서 예수님을 만난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그 축복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 예수님을 만날 사람은 그 축복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 중에 한번만 만나고 끝난 사람은 없습니다. 한번 예수님을 만나면 그 다음부터 꾸준히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천국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만났던 경험과 예수님을 다시 만나게 될 경험 사이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간에 예수님을 만났던 감격 속에 있거나 아니면 예수님을 앞으로 만나게 될 기대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전에 예수님을 만났던 경험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전혀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예수님을 만난 적이 있었던 것을 기억해 낸다면 자신이 잊어버린 것이지 예수님이 잊어버린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말은 다시 돌이키기만 한다면 언제든 예수님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녔던 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마 그분들이 예전에는 어리고 젊었을 때였을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은 나이가 들고 노쇠한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 이 세상에 있다면 여전히 그분들에게 기회는 있습니다. 그 기회 속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을 다시 찾고자 한다면 예수님은 언제든지 다시 만나주실 것입니다. 바로 그 만남을 위해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을 기억하면서 다음 번 만남을 준비하는 자들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결코 예수님을 과거에 만난 것으로 끝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다시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목마르고 배고프며 절박하고 간절할 때 예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그 만남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오늘 말씀은 예수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마리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리아는 천주교에서는 성모이지만 기독교에서는 단순한 성경인물입니다. 우상숭배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녀는 단순한 독실한 신앙인일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녀의 모습 속에서 배울 것이 있습니다. 34절을 보십시오.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천사는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잉태할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때 마리아는 약혼한 상태였고 결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천사가 알려주니 어찌 이 일이 있을 수 있는가라고 물었던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천사는 성령의 능력이 그를 덮을 것이고 처녀로 잉태하는 새로운 창조가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만날 것인데 그 만남은 초자연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주는 뜻이었습니다. 그런 만남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전무후무한 만남이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렇게 극적인 것이 되리라는 것은 마리아에게는 너무 과분한 것처럼 보입니다. 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는데 그 만남이 처녀로 잉태를 통해서 어머니로서 만나게 되리라고 그 누가 예상을 했겠습니까?

  

가능성은 전무했지만 마리아는 그 만남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현실의 가능성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그녀는 예수님과의 만남을 바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리아가 예수님과 만난다는 의미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가 어떻게 예수님을 제자로서 만나리라고 예상을 했겠습니까? 또한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날 때 핍박하는 자로 만나게 된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누구에게나 예수님과의 만남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죄인으로 만났고 어떤 사람은 교만한 자로 만났으며 어떤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만남은 전부 예수님께서 뜻하시고 계획하신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을 통해서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졌고 그 만남을 통해서 구원이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인지 우리는 예상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만남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천사는 마리아 뿐만 아니라 엘리사벳도 그렇게 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6절부터 보십시오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욱 주의 뜻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그럴 때 그녀는 주님의 뜻에 따르는 자였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자기 생각보다 더욱 놀라운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 생각보다 다소 실망스러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이 정도만 바랬는데 더 크고 높은 수준으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최소 이 정도로 바랬는데 그보다 더 낮고 부족한 수준으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기 예수님은 태어나신 후에 뉘일 곳이 없어서 말구유에 뉘이셨습니다. 또한 아기를 쌌던 강보 천은 고급 비단도 아니고 일반적인 허름한 린넨 소재의 마포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조건에도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을 만나는 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뜻대로 만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렇게 예수님을 만나는 것에는 오묘한 예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천사가 설명한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 다시 36절을 보십시오.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엘리사벳의 경우를 이야기한 이유는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아들을 배었던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음을 알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뜻대로 만나시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만나시는 데에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따라갈 때 비로소 예수님과의 만남을 이룰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왜 바닷가로 가서 고기를 잡다가 예수님을 만났고 조반 후에 이야기를 나누다가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을까요? 바울은 왜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은 왜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을까요? 그 모든 만남에는 전부 이유와 목적과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음을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작년 성탄에도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랬던 우리에게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던 놀라운 방법으로 만나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나고 보니 우리에게 가장 좋은 과정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만나 주실지를 기대해 보십시오. 그리고 마음으로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방법과 과정으로 사모하는 우리를 각각 만나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다시 예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증거하며 예수님과 연합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올해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러한 예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준비하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고 새로운 만남의 축복으로 충만해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hope to meet Jesus as he said in Luke 1:34-38_1

  

 

  

Sunday, December 28, 2025, Sunday morning.

  

 

  

Praise: 33. Behold the glorious Lord, [Chapter 384] May I complete my journey

  

[Chapter 379] My journey is long and the night is deep, [Chapter 417] In the broad arms of the Lord Jesus

  

 

  

Summary: People who meet Jesus, 55 companionship

  

[Luke 1:34] Mary said to the angel, “How can this be, since I do not know a man?”

  

[Luke 1:35] The angel answered, “The Holy Spirit will come 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So the holy one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Luke 1:36] And behold, your relative Elizabeth has also conceived a son in her old age, and this is the sixth month for her who was called barren.

  

[Luke 1:37] For nothing will be impossible with God.

  

[Luke 1:38] Mary said, “Behold, the servant of the Lord; let it be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And the angel departed from her.

  

 

  

Meeting Jesus in our lives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t's a great blessing. Those who have already met Jesus are living in that blessing, and those who will meet Him in the future can look forward to receiving that blessing. No one who has met Jesus has met Him only once. Once you meet Him, you continue to meet Him consistently. Ultimately, you will meet Him in heaven.

  

At that time, we all live between the experience of meeting Jesus and the experience of meeting Him again. Whether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we live in the thrill of meeting Him or in the anticipation of meeting Him in the future. It's crucial to remember your previous encounter with Jesus. Some people live as if they've never met Him. However, if you remember your past encounters with Jesus, you'll realize it's not Jesus who has forgotten, but you. This means that if you just turn back, you can meet Him again at any time.

  

Think of those who attended church in the past. They were probably young and youthful. Perhaps they're older and frail now, but as long as they're still in this world, they still have a chance. If you seek to encounter Jesus again in that opportunity, He will meet you again at any time. For that very encounter was precisely what Jesus came to this world for.

  

 

  

Consider those who remember their encounter with Jesus and prepare for their next encounter. We never want to end our encounter with Him with a past encounter. We long to meet Him again. We want to meet Him when we are thirsty, hungry, desperate, and yearning. How should we prepare for that encounter?

  

 

  

Today's reading shows Mary preparing to meet Jesus. In Catholicism, Mary is the Virgin Mary, but in Christianity, she is simply a biblical figure. Because she is not to worship idols, she is simply a devout believer. In that sense, there is something to learn from her. Look at verse 34.

  

“[Luke 1:34] Mary said to the angel, ‘How can this be, since I do not know a man?’

  

[Luke 1:35] The angel answered, ‘The Holy Spirit will come 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So the holy one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The angel announced to Mary that she would conceive Jesus. At the time, Mary was engaged and unmarried, a virgin who had not known a man. When the angel announced, ‘You will conceive in your womb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call his name Jesus,’ she questioned how this could be. The angel explained that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ould overshadow her and that a new creation would occur, a virginal conception. Therefore, Jesus was revealed as the Son of God.

  

This meant that Mary would meet Jesus, and that this meeting would be supernatural. It was an unprecedented encounter, unlike any before or since. The prospect of such a dramatic encounter with Jesus seemed overwhelming to Mary. Who could have imagined that a woman meeting Jesus would be a virgin, a mother?

  

Although the odds were against her, Mary believed and waited for this encounter. This was because God had spoken. If God had spoken, it meant it was His will. Because she valued God's will over actual possibilities, she could hope for an encounter with Jesus.

  

 

  

This encounter with Jesus for Mary also meant something for others. How could Peter have anticipated meeting Jesus as a disciple? It's also remarkable that the Apostle Paul met Jesus as a persecutor. An encounter with Jesus holds special meaning for everyone. Some met him as a sinner, some as a proud person, some as a fool. Yet, all of these encounters were intended and planned by Jesus. Through that plan, the encounter with Jesus took place, and through that encounter, salvation began.

  

 

  

The same is true for us. We cannot predict how we will meet Jesus. However, what we must do is clear: meet him according to Jesus' will. We must prepare for that encounter. The angel announced that not only Mary but also Elizabeth had done so. Look at verse 36.

  

“[Luke 1:36] And behold, your relative Elizabeth has also conceived a son in her old age, and this is the sixth month for her who was called barren.

  

[Luke 1:37] For nothing will be impossible with God.

  

[Luke 1:38] Then Mary said, ‘Behold, I am the handmaid of the Lord; let it be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And the angel departed from her.”

  

 

  

As Mary listened to Elizabeth’s story, she became even more certain of the Lord’s will. So she confessed, ‘Behold, the handmaid of the Lord; let it be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At that time, she was following the Lord’s will. Perhaps it was more surprising than she had expected, or perhaps it was somewhat disappointing. She might have hoped for this much and met it on a greater and higher level. Or she might have hoped for at least this much and met it on a lower and lesser level. For example, after baby Jesus was born, he was laid in a manger because there was no place for him to be laid. Furthermore, the swaddling cloths used to wrap the baby were not high-quality silk, but rather ordinary, shabby linen. However, despite all these circumstances, we must remain steadfast and focus solely on meeting Jesus. This is because meeting Him according to His will is crucial.

  

 

  

Furthermore, meeting Him in this way contains His mysterious will and plan. This is precisely what the angel explained. Look again at verse 36:

  

“[Luke 1:36] And behold, your relative Elizabeth has also conceived a son in her old age. This is the sixth month for her who was known to be barren.

  

[Luke 1:37] For with God nothing will be impossible.”

  

The reason Elizabeth's case was discussed was to demonstrate that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s word, through the fact that a woman known to be barren conceived a son. Therefore, God's will always guides us in meeting Him according to His will, not ours. Only by accepting and following this will can we truly meet Jesus. Why did Peter meet Jesus while fishing by the seashore, and why did he end up talking to Jesus after breakfast? Why did Paul meet Jesus on the road to Damascus? Why did the disciples on the road to Emmaus meet Jesus on the road to Emmaus? Every encounter had a reason, purpose, and plan. Through those encounters, God demonstrates that His Word is not without power.

  

It was the same last Christmas. To those of us who longed to meet Jesus, He met us in a surprising way we never imagined. And in retrospect, it was the best process for us. It will be the same in the future. Look forward to how Jesus will meet you. Prepare your hearts. Then, Jesus will meet each of us who longs for Him in the best way and process possible. Those who have met Him in this way will gather together to praise Him, bear witness to Him, and unite with Him.

  

 

  

The year is almost over. May you begin the new year by anticipating and preparing for this encounter with Jesus, and may you become believers filled with the blessings of this new encounter.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8 (일) 19:43 2개월전
*이해, 소감, 적용

1. 예수님과의 만남에 제 생각과 예상을 뛰어넘는 역사하심이 있음을 사모하며 한번만 만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만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2. 베드로, 바울, 엘리사벳, 마리아를 볼 때 예수님은 절묘한 타이밍에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예수님을 안 만나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만난 사람은 없습니다.
3. 가브리엘 천사님처럼 오래 사신 분의 경험인 '하나님은 능치 못하신 일이 없다'는 말씀을 명심하고자 합니다.
4. 예수님을 한번만이 아닌 여러번 만나기 위해서 항상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5. 주님의 능력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더욱 더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6. 한번의 만남이 계속 이어지는 만남이 될 정도로 예수님과의 만남도 그러한 것 같아요.
7.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의심하지 말고 따라가야겠다.
8. 새해에도 예수님과의 만남을 지속해야 하겠습니다.
9. 하나님께서 능하지 못하심이 없으니 믿고 의지하며 부르심을 기다리고 잘 대비해야겠다.
10. 하나님을 만날 마음의 준비를 하며 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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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56
1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82
1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90
1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286
1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301
1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67
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82
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575
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74
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669
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476
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71
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91
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38
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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