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금요]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Loading the player...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
2026. 3. 13. 금. 금요기도회.
찬양: [406장]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11장] 아 내 맘속에, [447장] 이 세상 끝날까지
개요: 구원을 이루기 위한 방법과 도우심, #84교육 [엡]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엡]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4장에서 우리는 예정의 은혜 속에 있는 구원을 받은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게 됩니다. 그 살아가는 삶 속에서 예정 속의 구원의 의미가 잘 나타나게 되고 또한 나타나야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른다면 구원의 의미를 잘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잘 이해한다면 주님께서 주신 많은 은혜도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오늘 에베소서 4장 11절 이후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왜 어떤 사람을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는지를 알게 합니다. 특별한 목적이 있었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구원이 단지 개개인의 선택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예정의 실현이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하나님께서 다양한 직분을 세우시고 사역자들을 세우신 것은 오히려 당연한 일입니다. 구원이 개개인의 선택이라면 각자가 알아서 구원을 이루도록 내버려 두겠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완성하는 것이 구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구원과정에 개입하셔서 붙드시고 인도하시며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는 돕는 손길들을 세워 주셨습니다. 사도가 있고 선지자가 있고 복음 전하는 자가 있고 목사와 교사가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전부 세우셨고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직분자들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뜻에 맞게 직분자들이 사역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잘 이룰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안 좋은 것이 자기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역자들이 자기 일을 이루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 둘은 서로 충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우리는 이러한 원리를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11, 12절을 보십시오. “[엡]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엡]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는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원하는 자가 직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목적으로 세우신 직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려고 할 때 이 직분들을 가장 상이 많은 직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실현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께서 이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상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입니다. 성도가 믿음에 굳게 서면 온전하여져서 봉사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성도들이 교회의 일군이 되고 직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일에 우리는 순종하고 협력하며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성도를 온전하게 하시는 일에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걸 반대하고 저항하고 불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바로 그랬던 사람이었습니다. “[행]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5: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행]5: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그가 땅 값을 감추고 속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을 심판하셨습니다. 그가 숨긴 값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거짓말을 해도 괜찮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성령을 훼방하고 불순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걸 분명히 다 알고 베드로가 이것 뿐이냐고 확인까지 했지만 그들은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했고 그 거짓말로 인해서 그들 자신의 생명을 잃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거짓말하는 것이 성령을 훼방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것과 성령을 훼방하는 것이 아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세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바로잡고자 하시는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리고 그럴 때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러면 어린 아이가 되지 않고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녀가 성장하면 한 사람의 몫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성장하면 하나님을 도와서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함으로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고 그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말은 우리가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유동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사와 교사를 세우셨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존재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잘 받아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세상에 밀리지 않고 굳게 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사역자들을 통해서 지혜와 능력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 지혜와 능력으로 굳건하게 서서 교훈의 풍조에 밀리거나 요동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진리 가운데 굳게 살 때 하나님의 은혜로 더 큰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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