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Loading the player...


 

 

  

41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2026. 3. 8. . 주일오전.

  

 

  

찬양:                46. 이 날은 주님 정하신,        [319] 말씀으로 이 세상을

  

                         [342] 너 시험을 당해,      [516] 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개요: 예수님의 대속하심을 따라가는 성도들의 모습, 64인내 

  

[]15: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15:12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

  

[]15: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15: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15: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삶 속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어떤 선택은 작은 선택이고 어떤 선택은 큰 선택입니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그 선택은 개개인이 하는 것이 그 선택은 각자가 책임을 집니다. 내가 한 선택을 다른 사람이 자동으로 책임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내가 한 선택이 다른 사람의 선택으로 이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택에서 내가 잘못된 결정을 했다고 해보십시오. 그러면 다른 사람은 내가 한 잘못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를 선택할 것입니다. 외면할 수도 있고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의지적인 선택의 문제입니다. 역시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행한 실수나 사고에 대해서 나도 외면할 수도 있고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 선택은 바로 나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이러한 선택상황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면 마가복음 15장에서 빌라도가 경험해야 했던 선택의 문제가 무엇인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예루살렘 백성들이 선택한 악행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15: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15:12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

  

[]15: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대제사장들은 예루살렘 백성들 무리를 충동하여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사형시켜달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었습니다그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비난하고 자신들의 통제에 따르지 않았을 때 예수님을 죽여야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요한복음 11장에는 그들이 처음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정한 장면이 나옵니다.

  

“[]11: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11: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11: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그들은 여러 가지를 고민했고 그 모든 일들이 다 번거롭고 불편했던 그들은 차라리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부터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웠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려 주셨고 여러 기적을 통해서 자신이 진정한 메시야, 그리스도이심을 보여주었지만 그 모든 예수님의 기적과 증거를 다 경험하고 체험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들 자신의 통제력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그러니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는 선택을 했던 것은 그들의 본질과 악함을 잘 보여주는 구체적인 행동이었습니다.

  

빌라도는 이러한 악인들의 사악한 행동 앞에서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 그가 했어야 하는 행동은 선하고 의롭게 결정을 내리는 일이었습니다. 악에 굴복하지 말고 선을 포기하지도 않아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 자신의 존재와 본질 속에서 나타낼 수 있는 마음의 표현이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선택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결과를 알고 결정을 하면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애초에 선택을 하는 이유는 그 속에서 자신의 존재와 본질이 나타나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 결과만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과정이 올바를 때 결과와 상관없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나중에 결과로 볼 때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에만 집착하면 과정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과정을 잘 만든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빌라도도 비로 그가 상대해야 하는 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악함이었지만 그 자신이 올바로 서 있다면 사람들의 악함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도 악했을 때 그는 선한 선택을 할 수 없었습니다. 빌라도의 문제는 그 자신도 무리에게 만족을 주려는 마음으로 악하여 졌다는 것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15: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15: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비록 그는 바라바를 십자가형에 처하고 예수님은 살려주고 싶었지만 무리는 그것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거세게 저항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군중소요까지 일어날 기세였습니다. 그럴 때 그는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그냥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대야의 물을 받아 손을 씻으며 자신은 이 일과 무관하다고 선언했습니다사실 이 일에 가장 관계 있는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럴 때 그는 세상의 악함을 막지 못하고 그 악함에 따라서 함께 악화되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런 스스로 손을 씻는 행위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건 또 다른 모습의 세상의 악함이 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악함이란 결국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무리에게 만족이 되기를 바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주었고 대제사장은 자신의 원함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했습니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의식해야 하는 것은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나의 선택, 나의 결정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기억하는 것입니다. 결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과정으로서 평소에 어떤 사고와 생각을 할 때 세상의 악함에 동조하거나 협력하지 않을 수 있고 필요한 모습과 의지가 있을 때 그 악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의 의미를 생각하기 위해서 빌라도의 모습을 자세히 보십시오. 그가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하게 하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과정 속에서 그가 추구했던 것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그는 죄악에 연루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책임을 거부하고 피하려고 했습니다. 그럴 때 그는 더욱 죄를 짓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죽이려는 과정이 의롭지 않았고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심지어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해달라고 하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15:10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그러나 시기로 의인을 죽이는 악한 일을 막고자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면서 무리가 소요를 일으키고 소란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을 때 잘못에 타협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게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잘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노력이 있을 때에 세상의 악함을 막을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노력이나 과정이나 원함이 없다면 결코 세상의 악함을 막을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더 거세고 강하게 세상의 악함은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겨낼 힘은 오직 세상의 악함을 막으려는 노력과 바램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그것이 있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세상의 악함을 막으실 수 있는 예수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은 어떤 선택을 하신 것일까요?

  

빌라도는 자신이 결정해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한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도 예수님 나름 대로 선택을 하셨습니다이미 예수님은 이미 사형에 처해지는 것을 스스로 결정하셨고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려오셨습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4:42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은 빌라도가 사형선고를 내릴 때 그 선고를 받아들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박차고 나오실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해서 대신 바라바가 풀려나는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모든 인간들의 죄문제가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대속하심을 믿는 자들이 그 죄사함과 구원의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세상의 악함을 막으셨음을 기억하고 그 예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예수님은 그 유혹과 핍박을 이길 힘을 주실 것입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지킨다고 칼을 빼서 휘둘렀을 때 예수님은 그러한 베드로가 칼을 다시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진정으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 상황에서만 구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 상황을 통해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도 세상의 악함을 막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구원과 선하심을 나타내려고 한다면 우리는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결정에 진심으로 따라가는 자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이루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지하게 되어서 자리를 지키고 책임을 감당하면서 마침내 세상의 악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선택을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세상에 구원을 전파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세상 사람들의 악함을 막기 위한 선택과 노력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굳게 서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3-09 (월) 21:46 29일전
*소감
1. 선택을 하고 실행과정 동안에도 주위에 휩쓸리지 말고 하나님 중심의 사고를 잘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2. 피하려 하지 않고 주님을 읮하여 악에 대항해 신의 씨앗을 심도록 하겠습니다.
3. 무관심하게 모른 척해도 잘못하는 것이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제가 해야 할 일들과 감당할 것들을 피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5. 결과를 생각하며 나의 상황을 바꾸려 하기 보다 과정을 중요시하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키시는지 기대됩니다.
6. 삶의 선택에 있어 주님을 중심에 두고 악하지 않은 결정을 고르도록 기도해야겠다.
7. 악한 세상에 동요되지 않고 그속에 들어가서 선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8. 피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감당해내는 자가 되어야겠다.
9. 세상의 악함을 우리가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주님께 선과 악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10. 과정에서의 선택을 하고자 할 때 더욱 선함으로 가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며 그 시점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의지하는 것을 더욱 사모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주소 추천 0

book_6.jpg book_4.jpg book_4.jpg book_4.jpg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95 1주일
41막16; 2-7 부활 속에서 고난을 기억하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0 27
2794 5금요
49엡 2; 16-18 그리스도의 고난의 가치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5 0 21
2793 1주일
41막12; 2-8 상속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받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3 0 42
2792 5금요
49엡 4; 19-24 그들과 다른 새 사람을 입으라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9 0 47
2791 1주일
41막13; 33-37 깨어 있으라고 모두에게 알려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63
2790 5금요
49엡 4; 15-18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는 성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24
2789 1주일
41막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712
2788 5금요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169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735
2786 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538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2133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646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939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582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686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40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2251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771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859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684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961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719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2045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650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783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951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681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730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1990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663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866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157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741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125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062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2144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671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834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841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279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790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819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866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958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806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906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864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2483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960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2699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1000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31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80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2686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150
2740 담대함
10삼하 10; 6-14 준비함과 의지함의 승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9 16 7258
2739 협동심
10삼하 10; 7-12 하나님을 의지하며 연합하는 협동심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0 6495
2738 10삼하
10삼하 12; 15-23 금식하며 기도하는 다윗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23 16 8761
2737 [8상담]
10삼하 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6 4 7396
2736 10삼하
10삼하 14; 18-24 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실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05 20 7611
2735 10삼하
10삼하 15; 13-16 압살롬의 반역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2 21 7842
2734 두뇌향상
10삼하 16; 5-14 그가 나를 대적하는 까닭이 무엇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9 13 7613
2733 담대함
10삼하 17; 1-14 아히도벨과 후새의 역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6 12 7128
2732 10삼하
10삼하 18; 28-33 다윗을 울게 만든 압살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2 6 7437
2731 10삼하
10삼하 19; 16-39 시므이와 바르실래의 대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9 6 7033
2730 10삼하
10삼하 1; 4-16 스스로 속이는 거짓말의 재앙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5 14 8155
2729 백년해로
10삼하 20; 1-13 세바와 요압의 위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26 4 6682
2728 10삼하
10삼하 21; 1-4 삼년 기근의 원인과 해결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2 6 7082
2727 10삼하
10삼하 22; 1-7 환난에서 벗어난 다윗의 노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9 7 6962
2726 10삼하
10삼하 23; 1-7 다윗이 깨달은하나님의 영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22 6 6420
2725 담대함
10삼하 24; 1-10 다윗의 격동함과 후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30 6 6624
2724 가정화목
10삼하 24; 16-25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7 5 7449
2723 51계획
10삼하 2; 1-5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1 15180
2722 담대함
10삼하 2; 1-7 여호와께 할일을 묻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11 20 7888
2721 담대함
10삼하 2; 12-17 남아있는 싸움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25 24 8621
2720 10삼하
10삼하 3; 17-21 아브넬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02 19 8412
2719 수면원활
10삼하 4;5-12 이스보셋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0 14 8083
2718 10삼하
10삼하 5; 1-5 다윗이 왕위에 등극하게 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6 23 7918
2717 51계획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3 12650
2716 직장발전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3 17 8326
2715 10삼하
10삼하 6; 1-11 웃사와 오벧에돔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30 18 7983
2714 10삼하
10삼하 6; 11-15 진정한 감사의 기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6 14 6930
2713 10삼하
10삼하 7; 1-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13 15 7682
2712 10삼하
10삼하 7; 18-23 내집은 무엇이관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1 15 6960
2711 10삼하
10삼하 7; 25-29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7 16 7767
2710 82연합
10삼하 7; 8-17 하나님의 축복의 능력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9 10095
2709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27 15 12331
2708 10삼하
10삼하 8; 9-14 다윗의 승전의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04 14 7197
2707 백년해로
10삼하 9; 1-4 다윗의 요나단과의 약속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11 18 6786
2706 [8상담]
10삼하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30 21 9689
2705 [8상담]
10삼하13; 1-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상담의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29 18 8974
2704 [8상담]
10삼하13; 10-20 수치심은 이해하지 못할때 일어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18 17 8196
2703 [8상담]
10삼하13; 12-20 수치심은 타인을 의식할 때 생겨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0 1 6648
2702 [8상담]
10삼하13; 15-19 미움은 멀리하려는 감정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04 15 8391
2701 [8상담]
10삼하13; 15-19 싫어하고 멀어지려는 마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4 0 6194
2700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욕구는 자신의 존재감에 집착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21 1 7727
2699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은 자신의 존재에 집착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30 20 8176
2698 54용서
10삼하18; 28-33 아버지를 울게 만든 아들 압살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20 19 12146
2697 [8상담]
10삼하24 조직문제는 한계와 책임이 있는 상하관계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28 20 7454
2696 [8상담]
10삼하24; 10-14 죄책감은 자신의 죄를 후회하는 마음이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2 1 6816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