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Loading the player...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2026. 3. 6. 금. 금요기도회.
찬양: [354장] 주를 앙모하는 자, [543장] 어려운 일 당할때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개요: 합당한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게 된다, #74경건 [엡]4: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엡]4: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엡]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엡]4: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엡]4: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매우 귀하고 값비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쉽게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주님은 그것을 아주 어렵게 주셨습니다.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모든 인간 대신에 죄의 값을 치르셨고 그것은 자기 생명을 형벌을 통해 내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에베소서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와 예정을 알게 되었지만 그전에 이미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과 헌신과 대속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합쳐졌을 때 비로소 구원을 주셨고 그 구원을 통해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구원에 합당하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부르시고 있습니다. 그럴 때 새로운 삶은 도덕적인 삶이 아닙니다. 도덕이라는 기준에 따른 삶이 아닌 것입니다. 오직 신앙적인 삶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온전한 신앙의 삶입니다. 그것을 5절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엡]4: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엡]4: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주가 한 분이시라는 것은 다른 구원을 주시는 분이 없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자로 유일하시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믿음이 하나라는 것은 믿음 이외에 다른 구원의 방법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세례가 하나라는 말은 세례의 의미를 갖는 것은 세례가 유일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도 한 분이시라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갖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부연설명으로 그 하나님이 바로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증거합니다. 그분은 창조된 만유 위에 계셔서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셔서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이 부분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와 예정의 위대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신앙적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바로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것입니다. 단지 보기 좋은 도덕적인 모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적인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따를 때에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았던 삶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7, 8절을 봅니다.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엡]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주님을 믿고 따를 때 이념이나 이상이나 주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어서 예수님이 주시는 것을 받게 됩니다. 구원의 혜택을 죽을 때에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누리게 됩니다. 그 혜택이 바로 그리스도의 은혜의 선물을 얻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기 위해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함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시편 68:18을 인용한 것인데 둘을 살펴보면 의미가 풍성해 집니다. “[시] 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들을 취하시고 선물들을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며 반역자들로부터도 받으시니” 그때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는 것은 반역자들로부터 받으시는 것이라서 주님께 무릎꿇은 자들이 바치는 공물입니다. 그 다음에 에베소서에서 주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그분의 백성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 구절이 합쳐서 의미가 생겨납니다. 예수님은 대적들에게서 공물을 받기도 하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이와 같은 영광스러우신 예수님을 따라가고자 할 때 성도의 모든 합당한 모습이 완성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지 않고 나름 합당하게 살려고 한다면 그것은 안타깝게도 부족하고 결핍되고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하나님께로 나아오지 않을 때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생명을 따를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그 자체가 큰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따라가고자 할 때 주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 모든 마음에 있는 것이 환경과 상황 속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고 그것으로 주님을 따라간다면 더욱 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우리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온전하게 누리게 됩니다. 9,10절을 보십시오. “[엡]4: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엡]4: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들은 시편 말씀이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올리셨다는 것은 내리셨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렇게 내리셨다가 올리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보좌에서 이 세상으로 오셨고 또한 십자가에 내려지심으로 가장 낮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내리셨던 그가 다시 하늘 위에 오르셨습니다. 이것은 만물이 충만하게 되고 모든 뜻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예수님이 내려오셨다가 다시 올라가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데리고 올라가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구원과 그리스도를 따름이 하나임을 생각하고 언제나 주님을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대치의 가치가 된다면 우리는 가장 복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 자로서 더욱 선물을 얻기를 바랄 때 주님께서는 풍성하게 채워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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