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41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2026. 2. 22. . 주일오전.

  

 

  

찬양:    42. 거룩한 주님께,                               [175] 신랑 되신 예수께서

  

             [259]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24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개요: 예수님의 귀함을 생각하면서 따라가야 함, 66양선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설 명절을 보내고 2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가 지나면 3월이 되고 3월의 일들이 시작될 것입니다. 시간은 항상 앞에서 보면 오래 걸리지만 다가오면 금방이고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멀어집니다. 마치 플랫폼에서 혹은 건널목에서 기차나 버스가 빨리 달려와서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2월은 특히나 더 그런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우리의 빠른 일상생활 속에서 한 순간 한 순간 주님께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그 기차를 타고 혹은 버스를 타고 다음 정거장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로 나아가게 된다면 우리의 방향이 바뀝니다. 지금도 우리는 그러한 변화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예수님의 시신을 받아서 장례를 치뤘던 아리마대 요셉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장례 그 자체는 막상 닥치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면 감당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에 대해서 귀한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영광스러운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가 정성스럽게 완료했던 세마포로 쌓여 시신이 놓여진 굴 무덤과 돌로 막은 입구는 삼일 후 돌이 움직여지고 예수님이 걸어 나오시며 무덤은 비는 부활의 영광으로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싸고 뉘이고 가로막은 모습은 그대로 열리고 일어나고 벗어져서 개어져 있는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한 또 다른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마가복음 14장에 나오는 한 여인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매우 값진 향유인 나드 한 옥합을 가져와서 그 옥합을 깨트려서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조금 붓고 나머지를 놔둔 것이 아니라 한 옥합 전체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던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그 이전에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두 명의 여자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여자입니다.

  

“[]7: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7: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7: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이 때는 항유 옥합을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습니다. 그때의 의미는 죄사함에 대한 감사와 영광의 의미였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2장에서 다른 여인이 향유 옥합을 부었습니다.

  

“[]12: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12: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12: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그때부터 예수님은 그 향유는 예수님의 장례를 위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마가복음 14장에 나오는 유월절 이틀 전에 있었던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여인이 향유 옥합을 예수님께 부었습니다.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이 내용은 마태복음 26장에도 그대로 동일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향유 옥합을 붓는 것은 사복음서 전부에서 나타나고 그 중 마태, 마가복음의 내용이 일치하기 때문에 전체 3명의 여인이 예수님께 향유 옥합을 부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 14장에서 이 여인이 향유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으신 것은 예수님의 장례를 예비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8절을 보십시오.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대속의 일이 바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일이었는데 그 죽으심과 그 다음에 장례가 치뤄지는 일을 이 여인이 미리 준비하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 여인은 자신의 온 힘을 다하여 예수님의 몸에 향유를 부었는데 그가 예수님이 죽으시고 무덤에 뉘여질 것을 알고 그 일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여인은 힘을 다해 예수님의 몸에 향유를 부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한 것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아주 귀하고 값비싼 나드 향유 한 옥합을 전부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 것이 어떻게 장례를 준비하는 것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숨겨진 가치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죽음이고 사망이고 초라함이고 헐벗음이고 비참함이고 무기력함이지만 그 장례는 그렇게 되어지도록 준비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장례 치뤄질 때 비로소 예수님의 피를 힘입는 자들이 죄사함을 얻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십자가 달려 죽으시고 무덤에 뉘여지시지만 사망에 매여 계시는 분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생명으로 나타나시고 영광으로 나타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는 것은 바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발견한 숨겨진 가치, 감추어진 진리, 보이지 않는 영광을 깨닫는 놀라운 신앙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장례를 막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장례를 따라 가려고 할 때 진정으로 예수님의 부활에 따라가게 되며 예수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됩니다.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죽음을 막고자 하였다면 오히려 예수님을 버리게 되었겠지만 그 죽으심을 받아들이고 순종하고 그 이후를 잘 감당하려고 한다면 그러한 예수님께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그분의 머리에 가장 귀한 향유 옥합을 붓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삶 속에서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이러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의 일을 온 천하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모든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은 예수님의 죽으심이 전파되는 곳입니다. 그 죽으심과 장례 치뤄지는 일이 귀한 이유는 그로 인해서 바로 우리가 살아났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보다 더 귀한 것이 없고 이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셨고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받으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그 여인을 기억할 때 할 수 있는 일은 우리도 예수님께 대해서 그러한 숨겨진 가치를 깨닫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영광만을 따른다면 예수님의 장례의 의미를 알지 못할 것입니다. 장례를 예비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숨겨진 가치를 이해한다면 장례를 예비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희생의 삶과 대속의 삶을 사모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어리석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는 삶을 거부했습니다. 4절부터 보십시오.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그들은 노동자의 300일 품삯에 해당하는 삼백 데나리온의 가치나 가난한 자들에게 주는 모습을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 숨겨진 가치를 깨달으면서 그 여인은 예수님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었고 또한 예수님께 좋은 기억이 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의 시간 속에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고귀한 일이 장례 치루어지심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 일을 준비했던 자가 가장 지혜로웠습니다. 우리도 이 시간을 살면서 더욱 그렇게 예수님의 가치를 추구하고 그걸 준비하며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Act 41:14; 3-9: The Man Who Prepared for the Funeral_1

  

 

  

Sunday, February 22, 2026, Sunday Morning

  

 

  

Praise: 42. To the Holy Lord, [Chapter 175] Jesus, the Bridegroom

  

[Chapter 259] With the blood Jesus shed on the cross, [Chapter 240] All the work the Lord has entrusted to us

  

 

  

Summary: We must follow Jesus while remembering His preciousness, 66 Sheep Goodness

  

[Mark 14:3] While Jesus was at Bethany in the house of Simon the leper, as he was reclining at the table, a woman came with an alabaster jar of very expensive perfume—pure nard. She broke the jar and poured it on his head.

  

[Mark 14:4] But some of the people were angry and said to one another, “Why is this perfume wasted?”

  

[Mark 14:5] This perfume could have been sold for more than three hundred denarii and the money given to the poor. And they rebuked her.

  

[Mark 14:6] But Jesus said to them, “Leave her alone! Why are you bothering her? She has done a good thing to me.”

  

[Mark 14:7] For you always have the poor with you, and you can help them whenever you want. But you will not always have me.

  

[Mark 14:8] She did everything she could to anoint my body in preparation for my burial.

  

[Mark 14:9] Truly I tell you, wherever the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The Lunar New Year holiday has passed, and it is now the last week of February. This week will usher in March, and the events of March will begin. Time always seems to take a long time when viewed from the front, but it approaches quickly, and then fades away as if it had never happened. It's like a train or bus speeding past on a platform or at a railroad crossing. February feels this way especially often. In the midst of our fast-paced daily lives, we must turn to the Lord, moment by moment. Then, we will board that train or bus and head to the next stop. If we turn to the Lord, our direction will change. Even now, we long for that change.

  

 

  

Last week, we looked at Joseph of Arimathea, who received Jesus' body and conducted the burial. The funeral itself presents many challenges that we might not even think about when it's actually happening. However, if we stay focused and focus on what we need to do, nothing is impossible. That's why Joseph of Arimathea was able to complete the precious burial of Jesus' body. It was also a time of preparation for the glorious resurrection.

  

The tomb he had meticulously completed, wrapped in linen and sealed with a stone, where the body lay. Three days later, the stone was rolled away, Jesus walked out, and the tomb was revealed in its empty glory, a symbol of the resurrection. The very act of wrapping, laying, and blocking the body—opening, rising, and uncovering—served as evidence of Jesus' resurrection.

  

 

  

Another person who prepared for Jesus' burial was the woman mentioned in Mark 14. She brought an alabaster jar of nard, a very expensive perfume, and poured it on Jesus' head. She didn't just pour a little and leave the rest, but poured the entire alabaster vial on Jesus' head.

  

 

  

Two women had anointed Jesus with perfume before this time. The first is the woman in Luke 7.

  

“[Luke 7:36] A Pharisee invited Jesus to dine with him. He went into the Pharisee's house and sat down at table.

  

[Luke 7:37] But a woman in that town who had been a sinner, when she learned that he was reclining at the Pharisee's house, brought an alabaster vial of perfume.

  

[Luke 7:38] And standing behind him at his feet weeping, she began to wet his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her hair. Then she kissed his feet and anointed them with the perfume.”

  

 

  

At this time, she stood at his feet with an alabaster vial of perfume, weeping, and wetting his feet with her tears, wiping them with her hair, kissing them, and anointing them with perfume. The meaning of this moment was gratitude and glory for the forgiveness of sins. Also, in John 12, another woman poured an alabaster vial of perfume.

  

 

  

“[John 12:1] Six days before the Passover, Jesus came to Bethany, where Lazarus was, whom he had raised from the dead.

  

[John 12:2] There a banquet was given in his honor. Martha served, but Lazarus was among those reclining at table with him.

  

[John 12:3] Then Mary took about a pound of perfume made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and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the fragrance of the perfume.”

  

From then on, Jesus said that the perfume was for his burial. Then, in today’s passage from Mark 14, which took place two days before the Passover, the woman poured an alabaster flask of perfume on Jesus.

  

“[Mark 14:3] While he was in Bethany at the house of Simon the leper, as he was reclining at the table, a woman came with an alabaster flask of perfume made of pure nard, very expensive. She broke the flask and poured it on his head.”

  

This same story is also found in Matthew 26. Therefore, since the alabaster jar of perfume appears in all four Gospels, and the accounts in Matthew and Mark are consistent, it follows that three women anointed Jesus with perfume.

  

 

  

In Mark 14, Jesus said that this woman's anointing of Jesus' head with an alabaster jar of perfume was in preparation for his burial. Look at verse 8:

  

“[Mark 14:8] She did all she could to anoint my body in preparation for my burial.

  

[Mark 14:9] Truly I tell you, wherever this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Jesus's atoning work was His death on the cross, and this woman prepared for His death and subsequent burial. The woman poured all her strength into anointing Jesus' body, but she did not do it knowing that Jesus would die and be laid in the tomb. The woman poured perfume on Jesus' body with all her might, but it turns out she was preparing for his burial.

  

Consider how pouring an entire alabaster jar of precious and expensive perfume on Jesus' head could be considered preparation for his burial. Its meaning lies in its hidden value. On the surface, it appears to be death, desolation, nakedness, misery, and helplessness, but the funeral was prepared for that very purpose. Only when Jesus' burial was held in this way could those who believed in his blood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through it, be resurrected.

  

Moreover, Jesus, though crucified and laid in the tomb, was not bound by death. He was resurrected, revealed to life and glory. Preparing for Jesus' funeral is a remarkable confession of faith, awakening us to the hidden value, hidden truth, and unseen glory we have discovered in this world.

  

When we seek to follow Jesus' funeral, rather than prevent it, we truly follow His resurrection and share in His glory. Had we, like Peter, tried to prevent Jesus' death, we would have abandoned Him. However, if we accepted His death, obeyed Him, and sought to endure the aftermath, the only thing we could do for Him was to pour an alabaster jar of precious perfume on His head.

  

 

  

This is precisely what we must do in our lives. Jesus said that wherever the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Where the gospel is preached, Jesus' death is proclaimed. The reason His death and burial are so precious is because through them we have risen again, and through them, God's love and glory were revealed. Therefore, nothing is more precious, nothing more glorious. Jesus gave His all, and God received it all. When we remember that woman, what we can do is to recognize and follow this hidden value in Jesus. If we only follow the outward glory, we will not understand the meaning of Jesus' funeral. We will not understand what it means to prepare for a funeral. But if we understand this hidden value, when we prepare for a funeral, we will follow Jesus' path. We will live in longing for Jesus' glorious life of sacrifice and redemption. And nothing can compare to it.

  

In contrast, the foolish people rejected the life of preparing for Jesus' funeral. Look at verse 4. “[Mark 14:4] But some were angry and said to one another, ‘Why was this perfume wasted?’

  

[Mark 14:5] This perfume could have been sold for more than three hundred denarii and given to the poor.” And they rebuked her.

  

[Mark 14:6] But Jesus said to them, ‘Leave her alone! Why are you bothering her? She has done a good deed to me.’”

  

They were thinking of the value of three hundred denarii, equivalent to three hundred days’ wages for a laborer, or of the way she gave to the poor. But Jesus praised the woman for doing a good deed to Him. By realizing this hidden value, the woman came to cherish Jesus and become a person who was remembered fondly by Him. We too must become such people in this world.

  

 

  

Jesus’ most precious work was completed with his funeral. The one who prepared for it was the wisest. As we live through this time,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we may become wise saints who pursue the values of Jesus, prepare for them, and do our best in that work.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2-22 (일) 17:57 1개월전
*소감
1. 세 여인이 유향을 예수님께 부을 때 정성과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도 본받아 살아야겠다.
2. 옥합을 깨뜨리는 기쁨과 감사의 일들을 더욱 소망합니다.
3. 우리의 대속을 위한 예수님의 장례를 선택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4.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5. 보이지 않는 가치를 쫓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6. 항상 준비되어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겠다.
7. 하기 싫은 일 뒤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낙원을 누리게 되길 마음먹고 기도하겠습니다.
8. 향유를 준비하고 드리듯이 내가 준비할 수 있는 값진 노력을 드리고 주위의 평가에 초연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9. 버스가 다가올 때 준비해서 탈 수 없으면 그 때부터 고생 시작이라는 것을 각성했습니다.
10. 예배드리고 신앙 생활하는 모든 것에 정성과 진심으로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11.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귀한 것으로 제 자신을 섬기려 하지 않고 예수님께 그분의 영광을 위해 드리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12. 항상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예배드려야겠습니다.
주소 추천 0

book_6.jpg book_4.jpg book_4.jpg book_4.jpg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95 1주일
41막16; 2-7 부활 속에서 고난을 기억하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0 27
2794 5금요
49엡 2; 16-18 그리스도의 고난의 가치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5 0 21
2793 1주일
41막12; 2-8 상속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받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3 0 41
2792 5금요
49엡 4; 19-24 그들과 다른 새 사람을 입으라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9 0 45
2791 1주일
41막13; 33-37 깨어 있으라고 모두에게 알려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61
2790 5금요
49엡 4; 15-18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는 성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24
2789 1주일
41막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708
2788 5금요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169
2787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725
2786 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536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2124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644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936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577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684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37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2246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769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857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683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957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718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2042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649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780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950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681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728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1985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662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861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156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740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123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059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2137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668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833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838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274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785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817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864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954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803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903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860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2476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955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2696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996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28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77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2682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149
2740 담대함
10삼하 10; 6-14 준비함과 의지함의 승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9 16 7258
2739 협동심
10삼하 10; 7-12 하나님을 의지하며 연합하는 협동심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0 6491
2738 10삼하
10삼하 12; 15-23 금식하며 기도하는 다윗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23 16 8761
2737 [8상담]
10삼하 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6 4 7392
2736 10삼하
10삼하 14; 18-24 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실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05 20 7610
2735 10삼하
10삼하 15; 13-16 압살롬의 반역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2 21 7841
2734 두뇌향상
10삼하 16; 5-14 그가 나를 대적하는 까닭이 무엇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9 13 7613
2733 담대함
10삼하 17; 1-14 아히도벨과 후새의 역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6 12 7126
2732 10삼하
10삼하 18; 28-33 다윗을 울게 만든 압살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2 6 7435
2731 10삼하
10삼하 19; 16-39 시므이와 바르실래의 대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9 6 7032
2730 10삼하
10삼하 1; 4-16 스스로 속이는 거짓말의 재앙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5 14 8155
2729 백년해로
10삼하 20; 1-13 세바와 요압의 위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26 4 6682
2728 10삼하
10삼하 21; 1-4 삼년 기근의 원인과 해결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2 6 7081
2727 10삼하
10삼하 22; 1-7 환난에서 벗어난 다윗의 노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9 7 6960
2726 10삼하
10삼하 23; 1-7 다윗이 깨달은하나님의 영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22 6 6420
2725 담대함
10삼하 24; 1-10 다윗의 격동함과 후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30 6 6622
2724 가정화목
10삼하 24; 16-25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7 5 7447
2723 51계획
10삼하 2; 1-5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1 15173
2722 담대함
10삼하 2; 1-7 여호와께 할일을 묻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11 20 7886
2721 담대함
10삼하 2; 12-17 남아있는 싸움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25 24 8620
2720 10삼하
10삼하 3; 17-21 아브넬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02 19 8412
2719 수면원활
10삼하 4;5-12 이스보셋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0 14 8080
2718 10삼하
10삼하 5; 1-5 다윗이 왕위에 등극하게 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6 23 7917
2717 51계획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3 12648
2716 직장발전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3 17 8325
2715 10삼하
10삼하 6; 1-11 웃사와 오벧에돔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30 18 7982
2714 10삼하
10삼하 6; 11-15 진정한 감사의 기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6 14 6929
2713 10삼하
10삼하 7; 1-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13 15 7682
2712 10삼하
10삼하 7; 18-23 내집은 무엇이관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1 15 6957
2711 10삼하
10삼하 7; 25-29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7 16 7767
2710 82연합
10삼하 7; 8-17 하나님의 축복의 능력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9 10091
2709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27 15 12328
2708 10삼하
10삼하 8; 9-14 다윗의 승전의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04 14 7196
2707 백년해로
10삼하 9; 1-4 다윗의 요나단과의 약속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11 18 6785
2706 [8상담]
10삼하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30 21 9685
2705 [8상담]
10삼하13; 1-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상담의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29 18 8968
2704 [8상담]
10삼하13; 10-20 수치심은 이해하지 못할때 일어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18 17 8191
2703 [8상담]
10삼하13; 12-20 수치심은 타인을 의식할 때 생겨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0 1 6646
2702 [8상담]
10삼하13; 15-19 미움은 멀리하려는 감정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04 15 8387
2701 [8상담]
10삼하13; 15-19 싫어하고 멀어지려는 마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4 0 6194
2700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욕구는 자신의 존재감에 집착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21 1 7723
2699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은 자신의 존재에 집착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30 20 8175
2698 54용서
10삼하18; 28-33 아버지를 울게 만든 아들 압살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20 19 12145
2697 [8상담]
10삼하24 조직문제는 한계와 책임이 있는 상하관계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28 20 7454
2696 [8상담]
10삼하24; 10-14 죄책감은 자신의 죄를 후회하는 마음이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2 1 6813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