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44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2026. 1. 4. . 주일오전.

  

 

  

찬양:    34.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개요: 제자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새해인 2026년은 우리에게 있어서 단순한 2025년의 연장선에 있는 시간입니다. 올해 우리가 하려는 일이 한계가 있고 제한적이라면 새로운 한 해는 시간만 새로울 뿐이지 지난 해와 크게 다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고 다양하다면 새로운 한 해는 그 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결국 새로운 한 해가 우리 자신에게 역동적인 시간이 될지 아니면 수동적인 시간이 될지는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가 적은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인간으로서의 한계는 거기까지이지만 하나님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행하실 일의 한계가 없으십니다. 그러니 새로운 한해는 하나님 안에서는 지금까지 해오신 놀라운 일들을 계속 진행하시며 완성하시는 시간이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가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계획만 주장하고 고집한다면 모든 일은 불가능이요 한계에 이른 상태가 되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받아들이고 따른다면 모든 일은 가능이 되고 한계가 없이 풍성한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계획을 이루는 것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계획은 악을 이루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선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분명한 계획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분명히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했습니다. 그럴 때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베드로는 담대하게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선포했습니다. 그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죄명으로 십자가에 못 박은 분이었습니다. 사형수를 구세주와 그리스도로 선포한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베드로가 공격을 받고 예수님처럼 다시 사형수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결과를 예상한다면 그런 말을 할 수 없었겠지만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본질과 의미를 정확히 말하고자 하였고 그럴 때 그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각자는 자신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는 일을 포기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려고 한다면 자신의 계획이 제한되거나 방해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에 동참하려고 한다면 자신의 계획에는 문제가 생길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원래 그것을 이루시는데 그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이전에 했던 일들을 생각해 보면 그의 달라진 모습은 정말 중요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그는 예전에 제자들을 이끌고 물고기 잡으러 가던 자였습니다.

  

“[]21: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그때 베드로는 그냥 잠깐 물고기를 잡다가 다시 돌아올 생각으로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예 이 참에 물고기를 잡는 어부로 돌아갈 생각까지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예수님의 부활과 상관없이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던 일로 그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에서 의욕을 상실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러면 그럴수록 그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반대가 되고 역행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예수님께 사랑한다는 것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양을 치고 먹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담대하게 전하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려고 하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지만 그 일에 의욕을 상실하고 자신의 일에 열심을 가진다면 하나님의 일에는 도움이 되는 사람은 아니게 됩니다. 때로는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계획이 실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37절 말씀에 나옵니다.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사람들은 베드로의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렸습니다. 베드로가 한 말은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았던 예수님이 사실은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다고 말한 것인데 그 말을 듣고 예루살렘에 있던 사람들이 마음에 찔렸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의 말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회개의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역사하신 장면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인간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습니다. 바로 베드로는 그런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고 예수님께서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고자 할 때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것은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려고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의 능력과 기술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그 일에 연합하려고 하니 하나님의 일의 실현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배가 조류를 타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럴 때 배 자체의 동력으로 가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조류의 힘을 받기 때문입니다. 바람을 등지고 자전거를 타보십시오. 스스로 페달을 밟는 것보다 훨씬 더 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올바른 방향이기도 했습니다. 그 속에서 예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베드로가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려고 했을 때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묻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말해줄 수 있었습니다.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바로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성령의 선물을 주시고 그 약속을 통해서 하나님이 구원을 부르시는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단순히 구원을 받게 되는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성장과 발전과 변화를 이루기를 원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회개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자 할 때 예수님께서 받아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그 말씀 속에 나타나는 용서의 은혜를 통해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통한 선물을 주시며 그 선물로 받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의 발전이요 성장이자 변화입니다.

  

올해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서 회개와 순종과 충성을 이루어 보십시오. 예수님께 대한 회개와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순종과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이루고자 해보십시오.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우리의 기도제목이 하나님의 뜻대로 아름답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루어진 일도 이와 마찬가지였습니다. 40절을 보십시오.

  

“[]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은 베드로를 통한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서 회개했으며 세례를 받았고 신도가 되어서 충성했습니다. 그러니 삼천이라는 숫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충성하지 않고 세례를 받지도 않고 회개하지도 않았다면 하나님의 아들이시자 구세주요 그리스도였던 예수님을 죽인 죄책감은 있지만 구원은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해야 하는 말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도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도제목이 헛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기도의 실현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새해에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하면서 그 말씀에 순종하여 예수님을 따라가는 귀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우리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 그 뜻을 완성하는 거룩한 삶이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Acts 44:2; 36-41 Jesus Speaks Through Peter_1

  

 

  

Sunday, January 4, 2026, Sunday Morning

  

 

  

Praise: 34. How wonderful is your great name, [200 chapters] Your sweet and mysterious words

  

[546 chapters] On the promises of the Lord, [497 chapters] The vast love of the Lord Jesus

  

 

  

Summary: Jesus working through the disciples,

  

 

  

[Acts 2:36 Therefore let all Israel know assuredly that God has made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both Lord and Christ.'

  

[Acts 2:37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said to Peter and the rest of the apostles, "Brothers, what shall we do?"

  

[Acts 2:38 Peter said to them,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cts 2:39 For the promise is for you and your children and for all who are far off—for all whom the Lord our God will call."

  

[Acts 2:40 And with many other words he confirmed this and exhorted them, saying, 'Save yourselves from this perverse generation! [Acts 2:41] Those who accepted his message were baptized, and that day about three thousand were added to their number.

  

 

  

The new year, 2026, is for us simply an extension of 2025. If our plans for this year are limited and restrictive, the new year may be little different from the previous year, with only a new time. However, if we have many and varied things to do, the new year will be a time for us to do them. Ultimately, whether the new year will be dynamic or passive for us depends on how much or how little we can do during that time.

  

As humans, our limitations are limited, but consider God. He has no limits to what He can do. Therefore, the new year becomes a time for Him to continue and complete the amazing works He has done so far. It is important for us to meditate on this God and rely on Him. Because what we cannot do, God can. If we insist on and insist on our own plans, everything becomes impossible and reaches its limits. However, if we accept and follow God's plan, everything becomes possible, and we will achieve boundless, abundant history.

  

 

  

Furthermore, fulfilling God's plan is more important than fulfilling our own. This is because human plans lead to evil, while God's plans lead to good.

  

 

  

God has a clear plan for each of us. Today's passage clearly demonstrates this. In this passage, Peter clearly understood God's will and plan and put it into practice. Then, something amazing happened.

  

“[Acts 2:36] Therefore let all the house of Israel know assuredly that God has made him both Lord and Christ,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Peter boldly proclaimed to the people that God had made Jesus both Lord and Christ. This Jesus had been crucified on the charge of claiming to be the Son of God. To proclaim a condemned man as Savior and Christ was shocking. Perhaps because of this statement, Peter was attacked and could have been condemned to death again, like Jesus. If he had anticipated such an outcome, he wouldn't have said such things, but Peter was a follower of Christ. Therefore, he sought to accurately explain the essence and meaning of Christ, and in so doing, he became a witness to Christ's words.

  

Even now, each of us, within our own plans, abandons following God's plan. If we try to follow God's plan, our own plans will be limited or interrupted. However, if we try to participate in what God is accomplishing, our own plans may face problems, but God's plan and will will be fully accomplished. This is because we can participate in God's original work.

  

Considering Peter's past actions, his transformation reveals a truly significant change. He had once led his disciples out fishing.

  

[John 21:3] Simon Peter said to them, 'I am going fishing.' They said, 'We will go with you.' So they went out and got into the boat, but that night they caught nothing.'

  

Peter wasn't just planning to catch some fish and then return. He was even considering returning to his life as a fisherman. This was because, regardless of Jesus' resurrection, he had already lost his motivation for Jesus' work, having denied Him three times. The more he did this, the more he opposed and contradicted God's work. However, when he confessed his love for Jesus and accepted His command to shepherd and feed His sheep, he boldly proclaimed to many that Jesus is the Christ.

  

 

  

Even now, if we seek to participate in God's work, we can be helpful. However, if we lose our motivation and focus on our own work, we will not be helpful to God's work. Sometimes, we will even become a hindrance. That's why it's important to seek to participate in God's work. Then we can see God's work and plan come to fruition. This is evident in verse 37:

  

[Acts 2:37]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pricked in their hearts and said to Peter and the other apostles, 'Brothers, what shall we do?'"

  

The people were pricked in their hearts when they heard Peter's words. Peter's words were that Jesus, whom they had crucified, was in fact the Savior and the Christ. The people in Jerusalem were pricked in their hearts when they heard these words because God was working in their hearts. Through Peter's words, Jesus brought repentance to their hearts.

  

This is also a scene of Jesus' work. It is the work of God, who does what humans cannot do. While humans cannot change the hearts of others, God can. Peter became a participant in God's work, and Jesus spoke and worked through him.

  

Even now, Jesus works through us when we seek to participate in God's work. This happens not because we are good, but because we seek to participate in God's work. We cannot do this through our own abilities or skills. Only by participating in God's work and uniting with it can we see God's work realized. Think of a boat riding the current. It can go much faster than the boat itself because it receives the power of the current. Try riding a bicycle with the wind at your back. You can move forward much more easily than if you pedal alone. And that was the right direction. Because Jesus is working within it.

  

 

  

When Peter tried to testify to God's will, he was able to tell those who asked what to do about God's will and method.

  

 

  

[Acts 2:38] Then Peter said to them,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cts 2:39] For the promise is to you and to your children and to all who are far off—to all whom the Lord our God will call to himself."

  

 

  

This is repentance, baptism in the name of Jesus Christ, and the forgiveness of sins. Then, Jesus gives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nd through that promise, God's work of calling salvation is accomplished. This doesn't simply happen the moment we receive salvation. It's also true when we desire growth, development, and transformation. When we repent of our foolishness and folly and seek to follow Jesus' words, Jesus accepts us and works within us. Through the grace of forgiveness revealed in His words, Jesus gives us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nd through the work of the Holy Spirit received through that gift, we bring glory to God. That is our development, growth, and transformation.

  

This year, Jesus gives us words. Let's practice repentance, obedience, and loyalty according to those words. Let's strive to repent toward Jesus, obe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and be faithful to God. Through Jesus' words, our prayer requests will be beautifully fulfilled according to God's will. The same was true for people. Look at verse 40:

  

 

  

[Acts 2:40] And with many other words he continued to testify and exhort them, saying, 'Save yourselves from this perverse generation!'

  

[Acts 2:41] Those who accepted his word were baptized, and that day about three thousand were added to their number.

  

 

  

They accepted Jesus' words through Peter, repented, were baptized, became believers, and remained faithful. Therefore, the number three thousand could be reached. Had they not been faithful, not been baptized, and not repented, they would have felt guilty for killing Jesus, the Son of God, the Savior, and the Christ, but there would have been no salvation. Consider what we should say to ourselves and to others even now.

  

 

  

Even now, there are things we can do according to Jesus' words. Then, your prayer requests will not be in vain, and your prayers will be fulfilled according to God's will, bringing glory to God. In the new year, I pray that you will long for this work of God, obey His Word, and become precious believers who follow Jesus.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you will experience Jesus speaking through us and live a holy life filled with fulfillment of His will.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1-04 (일) 14:14 2개월전
*이해, 소감, 적용
1. 2026년도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한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의심하지 말고 따라나서야겠다.
3. 과거 실수했던 베드로가 하나님을 담대히 의지하여 말씀을 전했던 모습을 보며 힘을 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제 능력과 생각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받아드리며, 주님의 섭리와 뜻을 따르겠습니다.
5. 왜 이런 일이 생길까라는 생각이 들 때 주님의 뜻이 있어 함께 하시고 도와주심을 믿고자 합니다.
6. 한해에도 주님의 뜻을 따라서 매번 길을 묻고 살아가겠습니다.
7. 항상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야겠습니다.
8. 사람은 크게 도약하기가 어렵습니다. 대단한 도약은 하나님의 계획 하에서 이루어짐을 알아야 합니다.
주소 추천 0

book_6.jpg book_4.jpg book_4.jpg book_4.jpg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95 1주일
41막16; 2-7 부활 속에서 고난을 기억하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0 17
2794 5금요
49엡 2; 16-18 그리스도의 고난의 가치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5 0 15
2793 1주일
41막12; 2-8 상속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받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3 0 25
2792 5금요
49엡 4; 19-24 그들과 다른 새 사람을 입으라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9 0 19
2791 1주일
41막13; 33-37 깨어 있으라고 모두에게 알려주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29
2790 5금요
49엡 4; 15-18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는 성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3 0 8
2789 1주일
41막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536
2788 5금요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109
2787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612
2786 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464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2001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574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803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513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612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659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2078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679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722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603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824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639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942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584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675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817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608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660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1848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610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772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010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681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987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940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1998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611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758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769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134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717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750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800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882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736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816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786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2367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895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2572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935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974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16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2546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085
2740 담대함
10삼하 10; 6-14 준비함과 의지함의 승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9 16 7217
2739 협동심
10삼하 10; 7-12 하나님을 의지하며 연합하는 협동심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0 6377
2738 10삼하
10삼하 12; 15-23 금식하며 기도하는 다윗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23 16 8729
2737 [8상담]
10삼하 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6 4 7313
2736 10삼하
10삼하 14; 18-24 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실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05 20 7578
2735 10삼하
10삼하 15; 13-16 압살롬의 반역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2 21 7809
2734 두뇌향상
10삼하 16; 5-14 그가 나를 대적하는 까닭이 무엇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19 13 7584
2733 담대함
10삼하 17; 1-14 아히도벨과 후새의 역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26 12 7102
2732 10삼하
10삼하 18; 28-33 다윗을 울게 만든 압살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2 6 7405
2731 10삼하
10삼하 19; 16-39 시므이와 바르실래의 대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19 6 7009
2730 10삼하
10삼하 1; 4-16 스스로 속이는 거짓말의 재앙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5 14 8130
2729 백년해로
10삼하 20; 1-13 세바와 요압의 위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26 4 6653
2728 10삼하
10삼하 21; 1-4 삼년 기근의 원인과 해결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2 6 7051
2727 10삼하
10삼하 22; 1-7 환난에서 벗어난 다윗의 노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09 7 6940
2726 10삼하
10삼하 23; 1-7 다윗이 깨달은하나님의 영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22 6 6398
2725 담대함
10삼하 24; 1-10 다윗의 격동함과 후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30 6 6598
2724 가정화목
10삼하 24; 16-25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07 5 7411
2723 51계획
10삼하 2; 1-5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1 15116
2722 담대함
10삼하 2; 1-7 여호와께 할일을 묻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11 20 7850
2721 담대함
10삼하 2; 12-17 남아있는 싸움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25 24 8591
2720 10삼하
10삼하 3; 17-21 아브넬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02 19 8379
2719 수면원활
10삼하 4;5-12 이스보셋의 최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0 14 8065
2718 10삼하
10삼하 5; 1-5 다윗이 왕위에 등극하게 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16 23 7894
2717 51계획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3 12585
2716 직장발전
10삼하 5; 17-25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3 17 8304
2715 10삼하
10삼하 6; 1-11 웃사와 오벧에돔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30 18 7955
2714 10삼하
10삼하 6; 11-15 진정한 감사의 기쁨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6 14 6906
2713 10삼하
10삼하 7; 1-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13 15 7659
2712 10삼하
10삼하 7; 18-23 내집은 무엇이관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1 15 6932
2711 10삼하
10삼하 7; 25-29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27 16 7733
2710 82연합
10삼하 7; 8-17 하나님의 축복의 능력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9 10045
2709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27 15 12239
2708 10삼하
10삼하 8; 9-14 다윗의 승전의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04 14 7169
2707 백년해로
10삼하 9; 1-4 다윗의 요나단과의 약속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11 18 6762
2706 [8상담]
10삼하13; 1-5 악한 상담과 선한 상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30 21 9581
2705 [8상담]
10삼하13; 1-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상담의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29 18 8891
2704 [8상담]
10삼하13; 10-20 수치심은 이해하지 못할때 일어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18 17 8090
2703 [8상담]
10삼하13; 12-20 수치심은 타인을 의식할 때 생겨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0 1 6610
2702 [8상담]
10삼하13; 15-19 미움은 멀리하려는 감정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04 15 8301
2701 [8상담]
10삼하13; 15-19 싫어하고 멀어지려는 마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4 0 6164
2700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욕구는 자신의 존재감에 집착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21 1 7625
2699 [8상담]
10삼하17; 1-4 인정은 자신의 존재에 집착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30 20 8147
2698 54용서
10삼하18; 28-33 아버지를 울게 만든 아들 압살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20 19 12112
2697 [8상담]
10삼하24 조직문제는 한계와 책임이 있는 상하관계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28 20 7431
2696 [8상담]
10삼하24; 10-14 죄책감은 자신의 죄를 후회하는 마음이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2 1 6785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