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Loading the player...


 

  

40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2025. 6. 8. . 주일오전예배.

  

 

  

찬양:    [219] 주 하나님의 사랑은            [208] 내 주의 나라와  

  

[139]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주기도문송]하늘에 계신

  

개요: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12: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12: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6월 나라사랑의 달을 맞이해서 우리에게 나라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 나라의 의미도 살펴보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이러한 원리를 기반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세상 나라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하고 깨닫는 것은 분열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원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어느 나라이든지 내전이 있고 분쟁이 있으면 급속도로 낙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나라의 존립의 기반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는 안정되고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나라는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생각을 아시고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진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동네에서 계속 싸움이 일어난다면 안정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집마다 매일 다툼이 일어난다면 그 가정은 불행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하는 나라는 항상 일치하는 것이고 연합합니다. 동네도 합심하는 것이고 가정도 힘을 합칩니다. 그러면 성장하게 되고 더욱 좋아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안 좋은 것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식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더 좋은 방법이 생겨나고 더 지혜가 넘쳐나며 더 풍성한 마음이 확장됩니다. 이러면서 깨닫는 것은 나라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함께 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 나라입니다. 동네도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단지 원리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뇌구조에는 좌뇌와 우뇌처럼 세 가지 부분의 구조가 있습니다. 바로 구피질, 고피질, 신피질이라는 것입니다. 구피질은 밑에는 시상하부라고 불리는 쾌락중추가 있어서 쾌락을 자극합니다. 고피질은 사고와 판단을 하는 부분이고 가장 멀리 있는 대뇌 피질인 신피질은 통합적 사고를 통해서 모든 생각과 사고를 완성시키는 부분입니다.

  

구피질적인 사고를 하면 아드레날린이 발현되서 흥분을 일으키지만 신피질적인 사고를 하면 세로토닌이 나와서 안정감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이 둘 중 어디로 갈 것인가를 고피질에서 결정합니다. 사고와 분별을 통해 도파민이 생기는데 그럴 때 신피질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모든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결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분열하는 것보다 연합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럴 때 모든 것을 세워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려고 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는 원리는 세상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도 사탄의 뜻대로만 하려고 한다면 그의 나라가 설 수 없습니다. 26절을 보십시오.

  

“[]12: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예수님은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사탄의 나라는 어떻게 설 수가 있겠느냐고 되물으셨습니다. 사탄도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다른 사탄에게 대적하지 않고 연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앞의 내용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귀신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셨는데 그때 바리새인들은 듣고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이유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 말씀을 하신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은 고대 블레셋 에그론에서 숭배되었던 파리의 신, 파리의 대왕을 의미했습니다. 그 신을 숭배하면 파리를 쫓아낼 수 있다고 해서 숭배되었습니다. 이후에는 파리의 왕이 아니라 똥의 왕으로 변형되었고 나중에는 오물의 왕으로도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무척 지저분한 의미였는데 그래서 경멸적인 의미로 사탄을 지칭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사탄들의 왕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였고 여기서는 예수님을 모욕하기 위해서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예수님에게 한 이런 표현에 대해서 그것은 모순된다고 하셨습니다. 사탄의 왕이 사탄을 쫓아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약 그들이 말한 대로 예수님이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들의 아들들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는지를 물으셨습니다. 그들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12: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귀신을 쫓아내는 한 그 주체는 결코 귀신과 한 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바리새인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증언을 통해서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들의 말이 맞지 않음을 생각한다면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분열하고 반목해서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연합하고 일치할 때 새로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과거 다윗이 수금을 탈 때 귀신이 떠나던 일은 어떻게 생길 수 있었습니까? 또한 엘리사 선지자는 어떻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까? 그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연합할 때 그런 일들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온 기적은 믿었습니다. 하지만 오직 예수님에 대해서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싫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걸 받아들일 때 그들은 예수님께 순종하고 연합해야 했지만 그들은 그런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그들의 나라에 살고 있었을 뿐입니다.

  

 

  

신앙적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 자신의 나라에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 때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구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 뜻에 연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우리 자신의 이상과 원함이 실현되는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그런 나라를 기대하고 바랄 때 비로소 그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그런 나라에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그들이 본다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에게 임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멀리 있지 않고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깨달음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거부하거나 부인하거나 무지해서 깨닫지 못하는 것뿐입니다혹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자신의 나라에 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깨달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였습니다. 그러니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깨닫고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이 됩니다.

  

1866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왔던 토마스 선교사는 제너럴 셔먼호 사건에 휘말려 대동강변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때 그는 죽기 전 박춘권이라는 사람에게 자신이 가지고 왔던 한문 성경을 건네 주었습니다. 박춘권은 처음에는 받지 않았지만 모든 상황이 다 끝난 다음에 돌아가기 전 그 성경을 주워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영접한 다음에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어서 나중에 안주교회 장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죽음을 앞에 두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려고 했을 때 토마스 선교사는 하나님의 나라 속에 있었습니다. 비록 상황은 그가 생각했던 대로 흘러간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내 뜻대로 되지 않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 뜻을 따르고자 할 때 우리는 세상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커다란 기쁨과 감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척박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계셨고 그 일에 동참할 때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 속에 살아가는 자들이 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시는 뜻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뜻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나라 속에서 살면서 나라를 더욱 사랑하면서 더욱 발전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살아가는 거룩한 백성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06-08 (일) 15:52 8개월전
40Ma12;25-28 The Kingdom of God_1

2025. 6. 8. Sun. Sunday Morning Service.

Praise: [Chapter 219] The love of the Lord God [Chapter 208] My Lord's kingdom and

[Chapter 139] Oh, my eternal Lord Jesus [Lord's Prayer] Who is in heaven

Outline: The kingdom of God experienced in this world

[Matthew] 12:25 But Jesus knew their thoughts and said to them, "Every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is brought to desolation, and every city or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will not stand.

[Matthew] 12:26 If Satan casts out Satan, he is divided against himself; how then can his kingdom stand?

[Matthew] 12:27 And if I cast out demons by Beelzebub, by whom do your sons cast them out? Therefore they shall be your judges.

[Matthew] 12:28 But if I cast out demons by the Spirit of God, then the kingdom of God has come upon you.

As we welcome the month of love for our country in June, let us think about what the kingdom means to us and further examine the meaning of the kingdom of God. Today’s message begins with this principle.

“[Matthew 12:25] Jesus knew their thoughts and said to them, ‘Every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will be brought to ruin, and every city or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will not stand.’”

What we understand and realize about the nations of the world is that every divided nation will be brought to ruin. Jesus teaches us this principle. Any nation that has civil war and conflict will rapidly become backward. Because of this, the foundation of the nation’s existence will be shaken. Therefore, all nations must be stable and united. Otherwise, the nation will disappear.

Jesus knew the thoughts of the people and said that every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will be brought to ruin. This is not limited to nations. He said that every town or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will not stand. If there is constant fighting in a neighborhood, it will not be stable. If every house fights every day, that family will be an unhappy family. Therefore, a developing nation is always united and united. Neighborhoods unite and families join forces. Then they will grow and become better. The important thing is not to try to get rid of bad things, but to try to fix them. That kind of awareness is important. When you do that, better methods come into being, wisdom overflows, and a richer mind expands. What you realize is that a country is not a country that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A country is something that can only be achieved by working together. The same goes for neighborhoods and families.

This is not just a principle. It is also true in reality. The human brain structure has three parts, like the left and right brains. They are the cortex, the upper cortex, and the neocortex. The lower cortex has a pleasure center called the hypothalamus, which stimulates pleasure. The upper cortex is the part that thinks and makes judgments, and the neocortex, which is the furthest part of the cerebral cortex, completes all thoughts and ideas through integrated thinking.

When you think in the upper cortex, adrenaline is released, causing excitement, but when you think in the neocortex, serotonin is released, making you feel stable. And the upper cortex decides which of the two to go to. Dopamine is produced through thinking and discernment, and it is important to think in a neocortical way when doing so. Only then can all productive and progressive results appear. In this sense, it is better to unite than to divide. That is because then everything can be established.

The principle that a nation is not something that it cannot do as it pleases but is accomplished when it tries to be together is not only applicable in the world. It is the same in the spiritual realm. If Satan only tries to do as he pleases, his kingdom cannot stand. Look at verse 26.

“[Matthew 12:26] If Satan casts out Satan, he is divided against himself. How then can his kingdom stand?”

Jesus said that if Satan casts out Satan, he is divided against himself. Then he asked how Satan’s kingdom could stand. Satan does not do that. Satan does not oppose other Satans, but unites with them. There was a reason why Jesus said this. If we look at the previous content, Jesus healed a demon-possessed man who was blind and mute, and the Pharisees heard about it and said that the reason Jesus could cast out demons was because he had the power of Beelzebub, the king of demons. Jesus knew their thoughts and said this.

The ‘Beelzebub, the king of demons’ that appears here refers to the god of flies, the great king of flies, worshiped in Ekron, the ancient Philistines. It was worshiped because it was said that if you worshiped this god, you could drive out flies. Later, it was transformed from the king of flies to the king of dung, and later it became known as the king of filth. It had a very dirty meaning, so it was used to refer to Satan in a derogatory sense. After that, it was used to mean the king of Satans, and here it was used to insult Jesus. Jesus said that this expression they made to Jesus was contradictory. Because the king of Satan does not cast out Satan.

Not only that, they did the same to themselves. If Jesus casts out demons by Beelzebub as they said, then by whom do their sons cast them out? He made them realize that they did not do so either.

[Matthew 12:27] And if I cast out demons by Beelzebub, by whom do your sons cast them out? Therefore, they shall be your judges.”

As long as one casts out demons, the subject can never be on the same side as the demons. The Pharisees also knew this. That is why we can judge the words of the Pharisees through their testimony. Now, if we consider that their words are not true, we can see where the power to cast out demons comes from. It is not achieved by division and conflict. When we unite and agree, something new happens.

How could the demons leave David when he played the harp in the past? And how could the prophet Elisha perform miracles? All of these things came from God. Such things happened when we obeyed and united with God. The Pharisees believed in miracles from God. But they did not believe in Jesus. It was because they did not like the words that Jesus said that he was the Son of God. When they accepted that, they had to obey and unite with Jesus, but they were not living in that kingdom of God. They were just living in their own kingdom.

In terms of faith, we must remember that we are not living in our own kingdom, but in the kingdom of God. The same is true when we preach the gospel to others. We are not telling them to live in their own kingdom, but to live in the kingdom of God. When we live in the kingdom of God, we become God’s people and enjoy God’s salvation. It was about obeying and uniting with God’s will. It is essentially not a kingdom where our own ideals and desires are realized, but a kingdom where God’s will and plan are fulfilled. Only when we expect and desire such a kingdom can we live in that kingdom of God. Jesus clearly showed us what it is like to live in such a kingdom.

“[Matthew 12:28] But if I cast out demons by the Spirit of God, then the kingdom of God has come upon you.”

Jesus made them realize that if they saw him casting out demons by the Spirit of God, the kingdom of God had already come upon them. The kingdom of God was not far away, but was unfolding before our eyes when we understood, accepted, and obeyed what Jesus did.

We must understand this realization well. In this world, the kingdom of God is not something that we see with our eyes, but something that we realize with our hearts. As Jesus said, the kingdom of God has already come upon us. We just do not realize it because we reject it, deny it, or are ignorant of it. Or because we live in our own kingdom, not the kingdom of God. However, if we think that the kingdom of God is something that we understand with our hearts, we will realize it right now. The kingdom of God was a kingdom ruled by God. Therefore, even if things do not go our way, if we realize and accept that God’s will is being done, we will live in the kingdom of God.

Missionary Thomas, who first came to Korea in 1866, was killed on the banks of the Daedong River after being involved in the General Sherman incident. At that time, before he died, he gave the Chinese Bible he had brought to a person named Park Chun-kwon. Park Chun-kwon did not accept it at first, but after everything was over, he picked up the Bible and went back. After reading the Bible, he accepted Jesus, became a devout Christian, and later became an elder of the Anju Church. When he tried to spread the gospel of God in the face of death, Missionary Thomas was in the kingdom of God. Although things did not go as he had expected, he was still living in the kingdom of God that had already come.

The kingdom of God does not work as we wish, but it testifies to us of God’s will. When we follow that will, we do not live in the world but in God’s kingdom. That will be a great joy and gratitude to us. God has been building God’s kingdom even in this barren world, and when we participate in that work, we also become those who live in God’s kingdom.

We are living in this world amidst God’s will that He has already accomplished.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we may become holy people who remember that will, live in God’s kingdom, love the kingdom more, and live with hope and expectation for its further development.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387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006
1386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15
1385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78
1384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3
1383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1
1382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4
1381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31
1380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9
137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5
137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0
1377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86
1376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25
1375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3
1374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499
1373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25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78
1371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17
1370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79
136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19
1368 6새벽
46고전 3; 16-18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3 1 3417
1367 6새벽
66계 3; 17-20 주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1 3264
1366 1주일
45롬12; 4-8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가르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467
1365 5금요
44행 2; 16-21 주의 종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7 1 3379
1364 6새벽
60벧전 3; 15-19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1 3329
1363 6새벽
40마 4; 14-19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462
1362 6새벽
40마18; 18-20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5
1361 6새벽
43요15; 3-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2
1360 6새벽
43요14; 18-2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19
1359 6새벽
48갈 2; 16-20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88
1358 5금요
40마28; 13-20 세상에 퍼진 말과 제자들에게 하신 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3
1357 6새벽
58히 5; 7-10 그리스도의 통곡과 눈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3 3208
1356 1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15
1355 1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45
1354 5금요
42눅22; 39-44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50
1353 5금요
41막16; 15-20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8 1 2700
1352 1주일
40행20; 17-24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의 가치 (소원교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6 1 2837
1351 1주일
40행 9; 15-19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님 (우림교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0 1864
1350 1창
1창 6; 18-22 생명을 보존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3 1 7321
1349 83성숙
66계22; 16-21 말씀하신 대로 나타나시는 예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26 1 5885
1348 2오후
19시 44; 18-26 구원하심을 더욱 간절히 사모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25 0 1949
1347 82연합
42눅 4; 16-22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15 1 9906
1346 51계획
42눅 2; 46-50 예수님을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08 1 9314
1345 1창
1창 18; 3-8 순발력의 모습으로 이루는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08 0 3499
1344 외부
42눅 9; 28-33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사람들(우림교회)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24 2 3183
1343 5신
5신 7; 17-21 기억력을 새롭게 하여 선을 행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09 0 5277
1342 56충만
11왕상18; 41-46 작은 구름을 기다리는 소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09 1 6857
1341 1창
1창 29; 16-20 자제력은 더 큰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0 4739
1340 의지력
7삿 15; 18-20 여호와께 부르짖는 삼손의 의지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5 0 4845
1339 66양선
43요 5; 17-21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31 3 15919
1338 부부화목
60벧전 3; 1-7 부부화목을 위해서 해야 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0 5079
1337 1창
1창18; 5-8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1 6695
1336 1창
1창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1 12933
1335 62희락
52살전 5; 14-18 범사에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27 2 15491
1334 자녀발전
7삿 13; 8-12 자녀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13 0 4896
1333 1창
1창 29; 16-20 성경적인 연애생활의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06 0 5239
1332 74경건
45롬14; 17-22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곳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22 1 17243
1331 74경건
43요18; 33-37 예수님의 나라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15 2 15073
1330 84교육
46고전 7; 1-5 가정의 화목 속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25 1 8544
1329 가정화목
45롬 12; 14-18 가정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18 0 6727
1328 76우애
51골 2; 16-19 우애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발전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20 3 17089
1327 변증론
44행 18; 24-28 변증과 그리스도의 복음전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13 0 4006
1326 11개인
42눅 4; 16-21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실 때의 모습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09 2 18034
1325 교회선택
40마 20; 1- 7 그리스도께서 교회에서 일하게 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0 3723
1324 1창
1창 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3 17466
1323 1창
1창 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0 3 19107
1322 82연합
42눅17; 11-19 소원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음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27 1 19609
1321 74경건
47고후 5; 18-21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30 1 9847
1320 타종교비교
45롬 5; 16-21 타종교와 다르게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23 0 4202
1319 신성
51골 2; 6-10 그리스도의 신성을 통해서 충만하여진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25 0 4395
1318 62희락
45롬 3; 25-28 의롭다 하심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28 2 9416
1317 하나님존재
16행17; 24-29 하나님 존재에 대해 깨닫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14 0 4439
1316 23선악
45롬 1; 18-23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30 2 17163
1315 기독교역사
44행 17; 16-21 세상의 철학과 기독교의 진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09 0 4296
1314 71충성
43요 2; 13-19 사흘 동안에 세워진 성전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12 2 17074
1313 56충만
42눅 4; 14-21 말씀을 삶 속에 응하게 하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22 1 15910
1312 [7교육]
52살전 1; 1-7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된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8 0 4156
1311 [7교육]
19시18; 1-3 바위 안으로 피하는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1 1 5184
1310 55동행
41막 2; 16-20 제자들이 예수님의 사람들인 것을 나타내는 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24 1 8648
1309 [7교육]
46고전 10; 1-4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신령한 음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1 4738
1308 55동행
41막 2; 12-15 예수님을 찾고 따라가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2 15559
1307 [7교육]
46고전 1; 18-25 세상의 지혜와 십자가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0 0 4268
1306 [7교육]
46고전1; 1-9 고린도 교회의 도전과 소명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0 4421
1305 64인내
41막 2; 1-5 중풍병자의 죄를 사해 주시는 이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2 14503
1304 55동행
40마 2; 1-6 다스리고 목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오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7 2 13733
1303 [7교육]
44행 17; 16-25 아덴에서 복음을 전파한 사도 바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4400
1302 51계획
40마 1; 18-23 아담과 다른 예수님의 출생의 은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15025
1301 [7교육]
44행 27; 14-19 광풍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찾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13 1 4239
1300 [7교육]
66계 2; 8-11 환난을 아시고 생명의 관을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06 1 4266
1299 [7교육]
66계 2; 18-29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는 자들(두아디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4400
1298 44존경
39말 1; 6-11 어떻게 주의 이름을 공경하는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14727
1297 [7교육]
66계 3; 14-22 차든지 뜨겁든지 해야 하는 교회(라오디게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18 1 4703
1296 성교육
16느 13; 15-22 안식일 규례와 혼인 규례를 지키게 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25 0 6137
1295 54용서
36습 3; 14-20 주의 성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28 0 7122
1294 54용서
36습 1; 17 – 2; 3 수치를 모르는 백성과 겸손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14 0 6266
1293 부부화목
16느 12; 22-26 족장들과 지도자들이 하는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4 0 6453
1292 성교육
16느 11; 18-24 거룩한 성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일 [81훈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1 6622
1291 56충만
35합 3; 16-19 심판 속에서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0 7187
1290 자녀발전
16느 8; 13-18 말씀에 대한 이해와 순종의 모습 [71충성]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05 2 7663
1289 의지력
16느 8; 7-12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기쁨 [84교육]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9 2 6531
1288 의지력
16느 6; 15-19 성벽 역사가 끝날 수 있었던 이유 [54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02 1 5834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