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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창11; 7-9 막으시는 하나님, 도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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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7-9 막으시는 하나님, 도우시는 하나님_1

  

 

  

2025. 2. 9. . 주일오전예배.

  

 

  

*개요: #25관계 

  

[]11: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11: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사건은 인류 문명의 시작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변형되었는가를 보여주는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시도는 많이 이루어졌지만 성공은 하지 못한 모든 문명의 흥망성쇠의 원리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높은 탑을 쌓고 자신의 이름을 내면서 흩어지지 않고 계속 모여 있기를 원했지만 그런 일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계획 대로 되지 못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인간의 발전을 시기하시는 것인가, 인류의 한계가 되시는 분이신가라고 생각될 것입니다. 에덴의 선악과 사건에서 나타나는 대로 하나님처럼 될 것을 우려하셔서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하셨다는 뱀의 유혹처럼 의문과 의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진실을 알려줍니다. 그 진실을 이해할 때 아담처럼 뱀의 유혹에 따라서 선악과를 따먹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들을 막으신 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7절입니다.

  

“[]11: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7절은 5절 말씀과 다릅니다. 5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내려오셔서 사람들의 건설하는 모습을 살펴보셨고 7절에서는 내려가셔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자고 하셨습니다. 두 절의 표현은 다르지만 원문에서의 단어는 동일합니다. 전부 יָרַד’(야라드, go down or come dow, descend, sink) 의미가 있습니다.  말은 동일하게   내려오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내려오심은 인간의 삶과 생각과 마음에 깊게 내려오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겉으로만 살펴보시고 겉으로만 영향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속으로 살펴보시고 속으로 영향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하나님께서는 크신 계획 속에서 행하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번은 살펴보려고 오셨고 다음엔 막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가장 온전한 방법으로 그들의 계획을 막으셨던 것입니다. 그들을 막는 방법은 언어를 혼잡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그들은 서로 알아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그곳과  도시이름을 바벨(혼란)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극도의 혼란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혼란은 의도하지 않은 무계획적인 혼란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계획된 혼란이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알아들을  있는 말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오늘부터 언어가 달라져서 알아들을  없게 되는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러나 그들이 이렇게 언어가 달라져서 알아들을  없게  것은 그들을 막으시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언어가 달라졌을  이루지 못한 것은 그들의 계획이었지만 이루어진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그들로 자기들의 이름을 위해서 흩어지지 않으려는 생각을 막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언어가 맞는 사람들끼리 흩어져서 세상에 충만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그들은 언어가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언어는 생각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언어가 다르면 생각도 달라지고 생활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언어와 생각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바벨에 머물러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계에 충만하기 위해서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자신들의 이름을 위한 도시를 짓지 못하게 하시고  땅에 충만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8절을 보십시오.

  

“[]11: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여호와께서는 거기에서 사람들을  지면에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그들은 퍼지게 되었고 그들이 짓고자 했던 대로의 도시는 건설할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곳이 폐허가 되었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여전히 일부의 사람들은 그곳에 머물러 있었는데 다만 처음 생각했던 하늘에 닿는 탑을 세우거나 그들의 이름이 퍼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의미에서의 발전을 이루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자고해지는 것을 막았던 것이지 사실은 그들의 확장과 하나님의 뜻의 실현을 이루도록 도우신 것이었습니다.

  

인류 문명의 발전을 막으시는 것을 보면서 어쩌면 우리 자신의 발전도 막으시는가라고 생각할  있지만 하나님의 진정한 뜻은 그것이 아닙니다. 발전을 막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신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을 위해 높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넓게 발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하나님의 막으시는 것은 오히려 도우시는 것임을 깨달을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넓게 퍼지면서 발전하는 것을 도우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언어가 통하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이 하나님의 충만하게 하시는 일을 이룰  있도록 하셨습니다.

  

언어가 하나이고 같았을 때에는 모여서 자기의 이름만 내려고 했지만 언어가 다양해지고 달라졌을 때에는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럴  그들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새로운 세계를   있었고 이해할  있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계획을 막으시는 것은 결국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도록 도우셨던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깨달으면 막고 계시는 하나님과 씨름하는 것이 아니라 돕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막으시는 만큼이나 돕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종종 강아지에게 해로운 것을 주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간절히 그것을 원하지만 주인은  힘을 다해서 그것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때로 해로운 것을 먹었다면 그것을 다시 뱉어 내도록 노력합니다. 해로운 것을 주지 않는 것이나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강아지를 보호하는 것이지만 그로 인해서 개가 주인을 애처롭게 혹은 섭섭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봐야 하는 것은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막지 않으면   불행을 막을  없기 때문에  힘을 다해서 노력합니다. 사실은 강아지의 안전을 돕는 최선의 노력이었던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기 위해서 행하시는 노력이 우리 자신에게는 막으시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섭섭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억울하게 여기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의지한다면 그것이 결국에는 우리 자신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을 알게  것입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를 막는 많은 노력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는 한은 귀찮고 번거롭고 불쾌한 일이  것입니다. 그러나 마침내 자신이 하려는 일이 사실은 보이스피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자신을 막는 모든 사람들이 오히려 고맙게 느껴질 것입니다. 반대로 그러한 막는 손길을  뚫고 마침내 원하는 대로 보이스피싱범에게 돈을 전달했다면 그것이 사기임을 알았을  너무나 후회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막으시는 손길이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7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고 하실 때 그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의미하지만 그런 표현은 지금도 하나님의 손길로 나타날 때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녀의 어리석음을 막을 때 부모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자 우리가 그들의 어리석음을 막자고 하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자녀의 악을 막는 것입니다. 또한 반대로 부모의 어리석음을 자녀가 막게 하십니다. 그런 식으로 가족 한 사람의 문제를 다른 가족들이 막게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좀더 넓게 범위를 확대하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다양한 막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사람들을 통해서나 환경을 통해서 우리가 계획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실 때 그것은 그냥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려는 일들을 일일이 막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우리를 도우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할 때 우리는 모든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그런 발전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애를 써야만 합니다.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자신의 뜻대로 안 되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의 세밀한 뜻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그럴 때 모든 혼란 속에서 가장 확실한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9절 말씀은 이렇게 나타납니다.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그 짓다가 중단한 탑이 바벨탑이었고 그 이름의 뜻은 혼란이었습니다. 그 일을 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흩으시고 인도하신 분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 인도하심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온 지면으로 흩어졌고 그렇게 흩어진 사람 중에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가 있었습니다. 이후 31절에 나옵니다.

  

“[]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오묘하게도 바벨에 사람들이 매이지 않게 되었을  그들은 자유롭게 되었고  자유로움 속에서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했고 하란에 있다가 아브라함 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하란을 떠나 비로소 가나안으로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고자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씩 이루어질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다가 부딪치는 어려움에 낙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디로 우리를 도우시는가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새롭게 인도하시는 부르심을 깨달을  있습니다.  길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심이었음을 알게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를 막으시면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놀라운 발전을 이루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02-09 (일) 17:54 1년전
*정리, 소감, 적용
1. 막으심을 통해서 도우심을 이루는 하나님을 따르는 성도가 되어야겠다.
2.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생각, 세상을 사랑하라는 방식이 새롭고 내 인생을 간섭해 주심이 감사합니다.
3. 하나님의 막으심은 다른 방향의 열으심이다. 바벨탑 건설의 막으심으로 인류의 다양성과 널림 흩으심을 이루신 예가 있다.
4. 제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부분이 어느 영역인지 기도하며 깨닫고 그러한 영역으로 제 시간과 노력을 쏟고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부분은 빨리 돌아서도록 하겠습니다.
5. 막으시는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을 이해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7. 바벨탑을 막으신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사랑해서라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8.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이 결국 도우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9. 막으심에도 뜻이 있음을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10. 막으심을 잘 분별하고 도우심을 의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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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8-13 다른 대상을 의식하는 마음인 두려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1 0 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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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3-9 화를 내며 폭발하는 분노의 감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9 1 5956
52 1창
1창 2; 18-24 결혼에 대한 성경적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9 1 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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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8; 23-32 세상을 향한 용서의 마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6 2 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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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6; 19-25 이삭이 끝까지 인내할 수 있었던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26 5 9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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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5; 1-6 하나님의 약속을 인내로 받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9 5 1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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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6; 11-16 노아의 인내이야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12 4 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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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4-8 가인이 인내하지 못한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05 3 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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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9 3 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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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7 4 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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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3-8 우리는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15 20 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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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9;12-16 구원을 향한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4 22 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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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6-8 우리의 말속에서 섬기고 있는 우상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21 23 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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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 19-23 말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하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4 20 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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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2-5 아벨과 그의 제물을 받으시는 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3 26 1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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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9-15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에 대한 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06 19 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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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9; 16-23 다 잃었으나 더 많은 것으로 채우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9 23 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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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17-24 하나님이 주신 것을 기억하는 충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2 19 1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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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1; 1-9 과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15 15 8116
35 1창
1창 6; 17-22 네 가족과함께 방주에 들어가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30 18 1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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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2;22-30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7 23 1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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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 24- 3;5 성경적인 결혼을 위해 할 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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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1; 20-29 나의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 되시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10822
31 1창
1창 2; 18-24 결혼에 관한 성경적인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5 20 8421
30 1창
1창 28; 20-29; 3 벧엘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3 16 11151
29 1창
1창28;15-19 루스가 벧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6 23 12280
28 1창
1창13; 1-9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26 17 10101
27 1창
1창12; 10-20 위기의 진정한 해결자이신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9 13 1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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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3 12 10169
25 1창
1창 12; 1-4 하나님을 따라서 떠난 지난 삶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05 13 1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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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8; 20-22 신앙이 시작되는 과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7 19 8948
23 1창
1창 7; 13-16 세 가지 가족사랑의 모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1 11 1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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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25-5; 5 함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24 14 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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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9;12-16 세 가지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27 19 7404
20 1창
1창 29; 15-20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1 8 4110
19 1창
1창 3;19 인간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5 5 4760
18 1창
1창 4;3-7 감정을 변화시키는 양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9 18 11825
17 1창
1창 3;4-7 죄악의 시작, 욕구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21 20 9101
16 1창
1창 3; 8-12 인간은 범죄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6 6 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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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1-7 죄로 인해서 타락하게 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22 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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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1-7 아담은 어떻게 범죄하게 되었을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8 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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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 15-19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2 20 8554
12 1창
1창 1; 28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신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12 7 5092
11 1창
1창 5;2 하나님은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25 8 5103
10 1창
1창18;20-26 소돔의 구원을 간청하는 한 사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5 21 12938
9 1창
1창 6; 5-14 세상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8 22 12190
8 1창
1창3; 17-24 하나님께서 잃어버리신 것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2 9 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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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42; 6-12 사브낫바네아인가 요셉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4 21 19672
6 1창
1창34; 1-7 고통 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7 13 12993
5 1창
1창 4; 3-5 제물을 열납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9 4 5082
4 1창
1창 6; 13-22 노아의 방주만들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7 13 4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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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46; 1-7 삶에 의미를 부여해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08 17 11643
2 1창
1창 3; 8-12 두려움은 누군가를 어려워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07 16 7902
1 1창
1창 4; 3-7 분노는 성을 내어 폭발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7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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