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66양선] 43요 5; 17-21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Loading the player...



 

 

  

435; 17-21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_1

  

 

  

2024. 9. 1. . 주일오전예배.

  

 

  

*개요: #양선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8월에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새롭게 시작된 9월에는 그 반대로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8월에는 휴가나 휴식의 의미가 컸다면 9월은 개학과 개강의 의미가 있어서 일하는 느낌이 큽니다. 그런 시기의 변화에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계절의 영향 속에서 9월 날씨가 가을 분위기에 접어 들면서 8월보다는 일하기가 훨씬 나은 면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럴 때 단순히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안식이 동행의 의미가 있었다면 하나님의 일하심은 계획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 계획을 따라갈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완전히 따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오묘한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찬양을 올려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얻기 위해서 다음 구절을 보십시오.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예수님은 안식일에 대해서 설명하시면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 이유는 아버지께서 일하시기 때문에 자신도 일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라 하면서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였지만 우리는 유대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예수님의 아버지이시며 예수님은 이 말을 통해서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여주시는 내용이 바로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말에 있었습니다.

  

 

  

일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도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받고자 할 때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생각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고 또한 예수님을 닮은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전에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을 생각할 때 그 안식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자고 한 것처럼 하나님의 일하심을 생각할 때 그 일하심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자 예수님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예수님의 제자이기 때문입니다그러니 당연히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수님의 일하심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종 부모를 따라서 자녀가 같은 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업이나 직업을 물려받기도 하고 부모님처럼 동일한 직업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런 가족을 보면서 유대감이 강하리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뭔가 같은 일을 하면서 일치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그 일에 동참하면서 더욱더 연합되고 협동하는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만드는 일을 하신 이후로 계속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예수님으로 이어져서 예수님도 일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계시된 성령님도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일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삼위일체가 되시는 것도 모두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따라서 일을 할 때 그의 믿음이 온전한 믿음이 됩니다. 그의 믿음이 죽은 믿음이 아니라 살아있는 믿음이 됩니다. 왜냐하면 행함이 있는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성경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를 보십시오.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여기에 나오는 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기 때문에 보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행함이 있는 믿음은 살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보일 수가 있습니다. 행함이 있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따라서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무조건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따라서 일하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믿음이 행함이 있는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이고 어떤 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라면 그것은 사람의 일함이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렇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19절입니다.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동일하게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하는 일이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를 따라하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힘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자신의 일하심을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십니다. 오히려 모르기가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20절을 보십시오.

  

“[]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십니다. 또한 앞으로 일어날 더 큰 일을 보이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로 더욱 놀랍게 여기게 하십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하실 일이나 예수님의 하실 일이 점차 더욱 놀라운 일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시시하고 별볼일 없을 것이라고는 결코 예상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고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서 행하게 하시는 일은 결코 시시하거나 사소한 일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예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시는 가장 위대하신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유명한 예술가가 예술 작품을 만들 때 보조하는 조수라면 어떤 일을 할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이 예술가를 대신해서 직접 창작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품을 들고 챙기고 정리하고 조력하면서 예술가와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같이 참여하려고 할 때 우리는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하려고 한다면 자기 일 하느라 바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일에 바쁘다면 돈을 모으고 성과를 내고 결과를 만드느라 바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은 그저 자신의 일이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일의 의미가 자신의 일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목표가 성취되고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일함은 단지 자신의 일함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해하고 그 일하심에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 일하시는 일의 계획을 이해하고 그 계획에 참여하고자 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에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동일하게 할 수 없고 다만 그 계획을 이해하면서 함께 따라가야 하는가의 이유는 다음 구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일은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들 예수님께서 일하시는 일도 역시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시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일하심이기 때문에 우리는 따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일하심인 것을 이해하고 그 일에 대해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뜻을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위해 기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면서 그 뜻을 뒤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영혼을 살리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일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거할 곳이 많은데 이 세상에서 거할 곳을 만들기 위해서 평생을 투자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동참하려고 할 때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그분들을 따라 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죽은 자를 살리시는 일에 참여해서 우리의 믿음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01 (일) 16:52 1년전
*소감, 적용
1.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이 바라시는 일이 뭔지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 예수님을 닮아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4.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유익, 명예를 도모하기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해야겠습니다.
5. 일을 해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영혼을 살리는 일입니다. 이를 실천함으로써 믿음을 보이게 됩니다.
6. 하나님의 일(전도 등)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 일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 항상 일을 할 때 하나님을 생각해야겠습니다. 이를 실천해야겠습니다.
8. 이번 해에는 제일에만 집착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마음이 집중된 곳을 제가 하고 싶은 일에서 하나니의 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9. 하나님의 일에 좀더 적극적으로 동참하자.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387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005
1386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15
1385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78
1384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0
1383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0
1382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4
1381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29
1380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7
137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5
137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0
1377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86
1376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23
1375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3
1374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498
1373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21
1372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75
1371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13
1370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76
136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17
1368 6새벽
46고전 3; 16-18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3 1 3416
1367 6새벽
66계 3; 17-20 주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1 3263
1366 1주일
45롬12; 4-8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가르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465
1365 5금요
44행 2; 16-21 주의 종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7 1 3379
1364 6새벽
60벧전 3; 15-19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1 3329
1363 6새벽
40마 4; 14-19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459
1362 6새벽
40마18; 18-20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5
1361 6새벽
43요15; 3-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1
1360 6새벽
43요14; 18-2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18
1359 6새벽
48갈 2; 16-20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88
1358 5금요
40마28; 13-20 세상에 퍼진 말과 제자들에게 하신 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2
1357 6새벽
58히 5; 7-10 그리스도의 통곡과 눈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3 3208
1356 1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15
1355 1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45
1354 5금요
42눅22; 39-44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49
1353 5금요
41막16; 15-20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8 1 2700
1352 1주일
40행20; 17-24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의 가치 (소원교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6 1 2837
1351 1주일
40행 9; 15-19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님 (우림교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0 1864
1350 1창
1창 6; 18-22 생명을 보존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3 1 7317
1349 83성숙
66계22; 16-21 말씀하신 대로 나타나시는 예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26 1 5882
1348 2오후
19시 44; 18-26 구원하심을 더욱 간절히 사모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25 0 1949
1347 82연합
42눅 4; 16-22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15 1 9903
1346 51계획
42눅 2; 46-50 예수님을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08 1 9312
1345 1창
1창 18; 3-8 순발력의 모습으로 이루는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08 0 3498
1344 외부
42눅 9; 28-33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사람들(우림교회)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24 2 3182
1343 5신
5신 7; 17-21 기억력을 새롭게 하여 선을 행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09 0 5277
1342 56충만
11왕상18; 41-46 작은 구름을 기다리는 소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09 1 6857
1341 1창
1창 29; 16-20 자제력은 더 큰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0 4739
1340 의지력
7삿 15; 18-20 여호와께 부르짖는 삼손의 의지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5 0 4845
66양선
43요 5; 17-21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31 3 15918
1338 부부화목
60벧전 3; 1-7 부부화목을 위해서 해야 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0 5079
1337 1창
1창18; 5-8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1 6695
1336 1창
1창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1 12930
1335 62희락
52살전 5; 14-18 범사에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27 2 15489
1334 자녀발전
7삿 13; 8-12 자녀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13 0 4896
1333 1창
1창 29; 16-20 성경적인 연애생활의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06 0 5239
1332 74경건
45롬14; 17-22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곳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22 1 17239
1331 74경건
43요18; 33-37 예수님의 나라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15 2 15071
1330 84교육
46고전 7; 1-5 가정의 화목 속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25 1 8544
1329 가정화목
45롬 12; 14-18 가정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18 0 6727
1328 76우애
51골 2; 16-19 우애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발전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20 3 17087
1327 변증론
44행 18; 24-28 변증과 그리스도의 복음전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13 0 4006
1326 11개인
42눅 4; 16-21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실 때의 모습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09 2 18031
1325 교회선택
40마 20; 1- 7 그리스도께서 교회에서 일하게 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0 3723
1324 1창
1창 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3 17464
1323 1창
1창 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0 3 19103
1322 82연합
42눅17; 11-19 소원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음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27 1 19607
1321 74경건
47고후 5; 18-21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30 1 9847
1320 타종교비교
45롬 5; 16-21 타종교와 다르게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23 0 4202
1319 신성
51골 2; 6-10 그리스도의 신성을 통해서 충만하여진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25 0 4395
1318 62희락
45롬 3; 25-28 의롭다 하심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28 2 9416
1317 하나님존재
16행17; 24-29 하나님 존재에 대해 깨닫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14 0 4439
1316 23선악
45롬 1; 18-23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30 2 17160
1315 기독교역사
44행 17; 16-21 세상의 철학과 기독교의 진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09 0 4296
1314 71충성
43요 2; 13-19 사흘 동안에 세워진 성전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12 2 17073
1313 56충만
42눅 4; 14-21 말씀을 삶 속에 응하게 하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22 1 15909
1312 [7교육]
52살전 1; 1-7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된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8 0 4156
1311 [7교육]
19시18; 1-3 바위 안으로 피하는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1 1 5184
1310 55동행
41막 2; 16-20 제자들이 예수님의 사람들인 것을 나타내는 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24 1 8648
1309 [7교육]
46고전 10; 1-4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신령한 음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1 4738
1308 55동행
41막 2; 12-15 예수님을 찾고 따라가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2 15555
1307 [7교육]
46고전 1; 18-25 세상의 지혜와 십자가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0 0 4268
1306 [7교육]
46고전1; 1-9 고린도 교회의 도전과 소명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0 4419
1305 64인내
41막 2; 1-5 중풍병자의 죄를 사해 주시는 이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2 14503
1304 55동행
40마 2; 1-6 다스리고 목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오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7 2 13732
1303 [7교육]
44행 17; 16-25 아덴에서 복음을 전파한 사도 바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4400
1302 51계획
40마 1; 18-23 아담과 다른 예수님의 출생의 은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15024
1301 [7교육]
44행 27; 14-19 광풍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찾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13 1 4239
1300 [7교육]
66계 2; 8-11 환난을 아시고 생명의 관을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06 1 4265
1299 [7교육]
66계 2; 18-29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는 자들(두아디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4400
1298 44존경
39말 1; 6-11 어떻게 주의 이름을 공경하는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14724
1297 [7교육]
66계 3; 14-22 차든지 뜨겁든지 해야 하는 교회(라오디게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18 1 4702
1296 성교육
16느 13; 15-22 안식일 규례와 혼인 규례를 지키게 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25 0 6137
1295 54용서
36습 3; 14-20 주의 성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28 0 7122
1294 54용서
36습 1; 17 – 2; 3 수치를 모르는 백성과 겸손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14 0 6266
1293 부부화목
16느 12; 22-26 족장들과 지도자들이 하는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4 0 6453
1292 성교육
16느 11; 18-24 거룩한 성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일 [81훈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1 6621
1291 56충만
35합 3; 16-19 심판 속에서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0 7187
1290 자녀발전
16느 8; 13-18 말씀에 대한 이해와 순종의 모습 [71충성]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05 2 7663
1289 의지력
16느 8; 7-12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기쁨 [84교육]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9 2 6531
1288 의지력
16느 6; 15-19 성벽 역사가 끝날 수 있었던 이유 [54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02 1 5834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