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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창 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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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_1

  

 

  

2024. 2. 18. . 주일오전예배.

  

 

  

*개요: 가족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51계획  

  

 

  

[]6: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6: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6:16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6: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6:20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지금까지 살펴본 가정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면 첫 번째 사람인 아담 이후로 인간의 존재와 함께 하나님께서 만드신 가정의 의미가 중요하고 아주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가정은 자신의 선과 악에 대한 구별부터 시작해서 타인에 대해서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을 판단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 의미를 잘 깨달으면 신앙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곳이 교회이고 그 말씀을 실천하는 곳이 바로 가정인 것입니다.

  

그 가정에 하나님의 특별한 목표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오늘 말씀에 나타난 노아의 이야기입니다. 노아는 자신의 가정을 이끌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그 시대에서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 목표를 잘 기억하고 흔들리지 않을 때 노아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방주를 만들거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는 일이 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각 시대 별로 하나님을 어떻게 따르는가가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점에 주의를 기울여서 본문을 살펴보십시오.

  

“[]6: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6: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6:16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노아로 하여금 방주를 만들고 그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은 까다롭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 부분만 봐도 어려운데 어떻게 노아가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본질적으로 노아가 잘하는 일을 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시키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다 근처에 사는 것도 아니고 배와 친숙한 사람도 아닌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일생일대에 단 한 번 구원을 받기 위한 배를 만드는 일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단지 믿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시작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갖지 않거나 혹은 믿음만 가지려는 것입니다. 믿음 그 이후를 미리 걱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어렵고 힘들다는 그것만 생각하니까 그렇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이 그런 어려운 과제를 주시고 힘든 일을 하게 하신다면 그것은 다 그 속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뜻을 믿고 따라갈 때 마침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노아도 바로 그 어려운 일을 따라가려고 했을 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노아는 16절 까지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도망가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다음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7,18절입니다.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대한 심판의 계획을 노아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통해서 노아는 자신이 큰 은혜를 입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멸절하셔서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아와는 언약을 세우셔서 구원하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그의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혜택을 입은 자임을 깨달았을 때 자신이 방주를 만들기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일들은 오히려 가벼운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했던 일들은 나중에 그들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배를 만들었지만 기본적인 건축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홍수 이후에도 필요한 기술을 섭렵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하면 가정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갈 모든 기본적인 지혜와 지식을 배운 것입니다. 그렇게 배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진정한 사랑이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정에서 배우는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걸 잘 배울 때 시간에 맞춰 나가는 것을 배우고 단정하게 입고 나가는 것을 배우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배웁니다. 그것은 가정 내에서 알아가고 배워가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일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졌을 때 그 다음으로 하는 것은 가족들과 협력해서 일을 이루는 법입니다. 가족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셨을 때에 또 다른 하나님의 계획은 그 가족들이 노아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노아만 혼자서 배를 만들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계획에 따라 그들은 구원을 위해서 함께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노아와 아들들이 며느리들이 그리고 아내가 함께 구원의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구원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가족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 좋은 일이었습니다. 그 사람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이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감사한 협동과 협력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가족들이 함께 영원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지금 시대에 서로 협력한다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그 협력을 통해 모든 가족들이 다 살게 되기를 바랄 수 있습니다.

  

노아와 가족은 방주를 만들어서 구원을 받았는데 아브라함과 그 가족은 함께 힘을 합쳐서 기업을 얻게 되었습니다. 야곱과 그의 가족은 민족을 이루었으며 모세와 그의 가족은 나라를 세우는 일에 함께 힘을 합쳤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다 부르심을 받아서 다양한 일들을 이루어 냅니다. 그것이 각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을 이루고자 할 때 가족들은 함께 연합합니다. 그 연합을 경험할 때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이루어질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가족이 연합하여 함께 일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연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만듭니다. 그것이 아담과 하와에게 원하셨던 일이고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때 비로소 그 뜻에 연합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도들이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각 가족들 중에는 분명 쉽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아들들이 어렵거나 며느리들이 어렵거나 혹은 아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서 노아는 방주를 100년 동안이나 지었습니다. 오백 세 되었을 때 처음 예언이 임하였고 육백 세 되던 해에 홍수가 찾아왔습니다. 백 년의 여유를 주셔서 방주 건축을 잘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가족을 잘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계십니다. 그 도우심 속에서 우리는 가족들이 각자 배워야 하고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넘칩니다. 그것은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맡아서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대상이 모든 생물로 확장됩니다.

  

“[]6: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6:20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이러한 과정 또한 홍수 이후에 어떻게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가를 배워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했을 때 귀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더니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오늘 가족이 하나님으로부터 어떠한 말씀을 받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통해 가족들이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깨달아서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기억하고 더욱 하나님을 위해서 가족과 함께 행하는 은혜로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일) 23:09 2년전
*소감 및 적용
1.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믿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는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야 되겠다.
2. 가족을 대상으로 삶속에서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단순한 도덕적인 실천 수준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 가는 것에 순종하는 것임을 확신하고 지금의 계획과 시런으로 구체적으로 구현되어지도록 기도합니다.
3. 하나님의 뜻의 실천은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잘하는 일을 하기 보다는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이 어려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4.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가족을 통해 나에게 하고자 하시는 일이 있음을 깨닫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잘 하는 일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의 가치를 깨달으며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 가족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그를 따라야 합니다.
6. 가족에 해야 할 책임이 있다면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 하나님이 우리를 발전시키는 방식이 어떤 건지 알게 됐어요.
8. 하나님이 주신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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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9; 16-23 다 잃었으나 더 많은 것으로 채우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9 23 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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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17-24 하나님이 주신 것을 기억하는 충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02 19 1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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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1; 1-9 과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15 15 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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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6; 17-22 네 가족과함께 방주에 들어가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30 18 1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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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2;22-30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7 23 11295
33 1창
1창 2; 24- 3;5 성경적인 결혼을 위해 할 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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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1; 20-29 나의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 되시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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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 18-24 결혼에 관한 성경적인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5 20 8421
30 1창
1창 28; 20-29; 3 벧엘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3 16 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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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28;15-19 루스가 벧엘이 되는 시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06 23 1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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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3; 1-9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26 17 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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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2; 10-20 위기의 진정한 해결자이신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9 13 1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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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2; 5-9 아브라함을 따라 떠난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13 12 1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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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2; 1-4 하나님을 따라서 떠난 지난 삶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05 13 1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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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8; 20-22 신앙이 시작되는 과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7 19 8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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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7; 13-16 세 가지 가족사랑의 모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1 11 1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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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25-5; 5 함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24 14 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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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9;12-16 세 가지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27 19 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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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9; 15-20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1 8 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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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19 인간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5 5 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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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3-7 감정을 변화시키는 양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9 18 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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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4-7 죄악의 시작, 욕구의 시작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21 20 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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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8-12 인간은 범죄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6 6 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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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1-7 죄로 인해서 타락하게 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22 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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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1-7 아담은 어떻게 범죄하게 되었을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9 8 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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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2; 15-19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2 20 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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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 28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신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12 7 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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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5;2 하나님은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25 8 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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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18;20-26 소돔의 구원을 간청하는 한 사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5 21 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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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6; 5-14 세상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8 22 1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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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3; 17-24 하나님께서 잃어버리신 것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2 9 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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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42; 6-12 사브낫바네아인가 요셉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4 21 1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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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34; 1-7 고통 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계획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7 13 1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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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3-5 제물을 열납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9 4 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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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6; 13-22 노아의 방주만들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7 13 4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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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46; 1-7 삶에 의미를 부여해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08 17 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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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3; 8-12 두려움은 누군가를 어려워하는 마음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07 16 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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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4; 3-7 분노는 성을 내어 폭발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27 17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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