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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 1창 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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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_1

  

 

  

2024. 2. 11. . 주일오전예배.

  

 

  

*개요: 가족의 의미, #53희생

  

[]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3: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3: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3: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3: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2월달 우리는 설 명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좋은 시간을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이런 시간이 신앙적으로도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전에는 설 명절에 어떻게 제사를 극복할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한다면 요즘에는 어떻게 하면 가족 갈등을 극복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을 극복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부부 사이의 갈등을 극복할 것인가, 어떻게 하는 자녀 사이의 갈등을 극복할 것인가가 중요한 관심사가 된 것입니다. 아마 같이 있다 보니 갈등을 겪을 기회도 많아졌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족갈등을 신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각 가정에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가족에게 죄를 다스려야 한다, 선을 행해야 한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부모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역시 배울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부부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보여주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반대로 교훈을 통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책임전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 책임감당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다가오셔서 그들이 행한 죄에 대해서 점검하시는 장면은 다음 구절부터 나타납니다.

  

“[]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그들은 선악과를 먹은 뒤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을 때 오히려 하나님의 낯을 피하고자 나무 사이에 숨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부르시며 그를 찾으셨습니다.

  

어쩌면 부부문제에 있어서 혹은 가정문제에서 하나님께 드러나거나 혹은 말씀드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 모든 일을 모르실 리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모든 상황과 반응에 긴밀하게 감찰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가정을 이루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정을 통해서 영광 받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며 가정을 사랑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서 아담이 대답한 것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시인이 아니라 그에 대한 책임 전가였습니다. 그럴 때 책임 전가를 하지 않고 책임 감당을 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이미 선악과를 먹고 자유의지를 잃어버린 아담과 하와는 오직 그 문제에 대해서 은혜를 따르기 보다는 악을 더 선택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대답속에서 자신의 근원적인 악의 모습을 나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3: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3: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3: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아담은 하나님께 대한 대답 속에서 벗었음을 알게 되었음을 고백하였고 하나님은 그 이유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인 것을 아시고 그것을 자기 스스로 말하도록 하게 하셨습니다. 그럴 때 그의 대답은 그냥 자신이 선악과를 먹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가 열매를 주었기 때문에 먹은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행한 죄악의 결과를 하와의 잘못으로 돌리고 그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하와를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하면서 하나님께도 책임을 돌리는 의미였습니다. 이것이 아담이 보여준 책임전가의 모습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죄의 결과에 더해서 책임전가까지 하는 더 큰 악에 빠져 버렸던 것입니다. 책임전가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죄에 대해서 회개를 하지 않겠다는 뜻이며 계속해서 죄를 짓겠다는 자기합리와와 정당화에 해당하는 더욱 악한 죄의 모습이었습니다.

  

 

  

부부가 종종 자신의 실수와 잘못에 대해서 그 책임을 배우자에게 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담과 하와에게서 보듯이 그러한 책임전가는 좋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국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으로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선악과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열매를 누가 주든지 먹지 말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와가 그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보기에도 좋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열매였기 때문에 먹었던 것처럼 아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바로 그러한 생각을 동일하게 가졌기 때문에 먹었던 것이지 단순히 하와가 먹으라고 해서 먹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담 자신의 잘못이었는데 그것을 하와 잘못으로 그리고 하나님 잘못으로 돌렸던 것입니다.

  

이러한 책임전가는 아담 뿐만 아닙니다. 하와도 역시 책임전가를 하였습니다. 뱀이 자신을 유혹해서 그렇게 선악과를 먹었다고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녀 자신도 선악과를 먹고 싶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뱀을 거부하거나 다스렸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책임전가가 부부에게서 나타나는 모습을 우리는 자주 목격합니다. 남편의 잘못은 아내 탓이고 아내의 잘못은 남편 탓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회개하기 보다는 서로의 탓만 하면서 더욱 갈등의 골이 깊어집니다. 그 갈등이 하나님께도 이어져서 하나님을 원망할 때 신앙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부의 문제가 나중에는 가족 전체의 문제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부부가 갈등을 일으키면 그로 인해서 자녀들이 피해를 입고 가족 전체가 어려움에 빠지는 것은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부가 가정에서 이와 같은 책임전가를 생각한다면 더 넓게는 가정 밖에서도 동일한 사고방식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속한 직장이나 사회 속에서 책임전가에만 열을 내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진정한 문제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남 탓만 하다가 끝이 나게 되어버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책임전가의 모습이 얼마나 큰 죄악의 표현인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책임전가를 하면 할수록 원래의 죄는 회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더 큰 죄악을 부르게 됩니다. 자신의 죄도 남아있고 상대방의 죄도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한 심판도 커지는 것입니다. 아담도 자신의 죄와 책임전가의 죄가 합쳐져서 심판을 받은 것이고 하와도 역시 자신의 죄와 책임전가의 죄가 합쳐져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관계가 깨진다는 것이었습니다. 17절을 보십시오.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이것은 그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악을 알게 되고 그 악으로 인해서 땅이 저주를 받아서 수고해야 소산을 먹을 수 있게 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책임전가로 인한 고통이었습니다.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이것은 단순히 수고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가시덤불과 엉겅퀴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임전가는 결국은 가시덤불과 엉겅퀴와 같은 고통을 만들 뿐임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그런 방식은 자신의 죄를 덮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죄를 더욱 크게 만들 뿐입니다.

  

하와에게도 이것은 동일했습니다.

  

“[]3: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임신하는 고통이 커진 것은 그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고 뱀에게 돌린 책임전가는 남편에게서 계속해서 다스림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다스릴 수 없이 다스림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책임전가가 아니라 책임감당입니다. 그 책임을 감당하려고 할 때 죄를 짓고 그 죄에 대한 고통이 시작되었을 때라도 오히려 그 죄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의 희생의 의미를 따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죄가 아닌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는 희생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구세주가 되셨고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책임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희생을 따르고자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면 됩니다. 그럴 때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부부는 책임을 전가하려고 할 때에는 관계가 악화되지만 책임을 감당하려고 할 때에 관계가 발전합니다. 끊임없이 그렇게 하려고 할 때 더 큰 선한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것은 단순히 부부관계 뿐만이 아닙니다. 가족관계에서도 책임감당 속에서 가족의 의미가 더욱 커져갑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기 때문에 신뢰하고 협력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부부와 가족을 통해서 바로 그러한 연합을 깨우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자 할 때 힘을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선이기 때문입니다.

  

족장시기에 믿음의 조상이었던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이 서로를 비난하고 책임전가 하려고 했다면 그들의 관계는 파탄에 이르렀겠지만 그 속에서 책임감당을 하려고 했을 때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사라는 만인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책임을 감당하려고 할 때 정말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설 명절을 보내면서 앞으로의 가정의 모습에 대해서 책임감당의 모습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1 (일) 17:10 2년전
*소감
1. 책임 감당을 하려고 하면서 신뢰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2. 책임감당이 선악과 이후의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고 선의 모습인 것을 새롭게 알게 되니 세상은 살아갈 이유가 어디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인지 명료한 깨달음이 왔고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이 세상을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너무 빈약한 지식으로 일관해 왔다는 생각이 든다.
3. 가정도 직장장도 어쩌면 교회생활도 모두 책임을 감당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믿지 않는 친지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삶의 이유가 이러함을 잘 설명해 주어야겠다. 철학적 이유, 도덕적 이유, 심리적 이유 등등은 모두 빈약하다.
4. 감사합니다. 명절이라고 예배에 안 왔으면 어쩔뻔 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5. 책임전가, 책임회피를 하지 말고 책임을 감당하는 것이 신뢰받는 성도의 삶입니다.
6. 제게 주어진 상황에서 가족을 비난하거나 탓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도 제 스스로의 책임이라는 생각과 주인의식을 갖고 하나님께 도움과 은혜를 간구하며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지 고민하며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7.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남을 탓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는 삶을 살아야겠다.
8. 가정에서 책임을 감당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9. 가정 안에서 책임전가를 하지 않고 책임감당을 잘 해야겠습니다.
10.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지 검토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1. 내 죄를 책임전가가 아닌 책임을 감내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12. 책임전가 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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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삿 15; 18-20 여호와께 부르짖는 삼손의 의지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5 0 4845
1339 66양선
43요 5; 17-21 일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31 3 15918
1338 부부화목
60벧전 3; 1-7 부부화목을 위해서 해야 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0 5079
1337 1창
1창18; 5-8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7 1 6695
1336 1창
1창18; 1-5 휴식 중에 복을 받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10 1 12931
1335 62희락
52살전 5; 14-18 범사에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27 2 15489
1334 자녀발전
7삿 13; 8-12 자녀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13 0 4896
1333 1창
1창 29; 16-20 성경적인 연애생활의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06 0 5239
1332 74경건
45롬14; 17-22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곳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22 1 17240
1331 74경건
43요18; 33-37 예수님의 나라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15 2 15072
1330 84교육
46고전 7; 1-5 가정의 화목 속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25 1 8544
1329 가정화목
45롬 12; 14-18 가정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18 0 6727
1328 76우애
51골 2; 16-19 우애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발전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20 3 17088
1327 변증론
44행 18; 24-28 변증과 그리스도의 복음전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13 0 4006
1326 11개인
42눅 4; 16-21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실 때의 모습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09 2 18032
1325 교회선택
40마 20; 1- 7 그리스도께서 교회에서 일하게 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0 3723
1324 1창
1창 6; 14-20 가족들이 함께 해야 하는 일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7 3 17464
1창
1창 3; 8-13 책임감당을 통해 가족이 된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10 3 19104
1322 82연합
42눅17; 11-19 소원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음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27 1 19607
1321 74경건
47고후 5; 18-21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30 1 9847
1320 타종교비교
45롬 5; 16-21 타종교와 다르게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23 0 4202
1319 신성
51골 2; 6-10 그리스도의 신성을 통해서 충만하여진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25 0 4395
1318 62희락
45롬 3; 25-28 의롭다 하심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28 2 9416
1317 하나님존재
16행17; 24-29 하나님 존재에 대해 깨닫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14 0 4439
1316 23선악
45롬 1; 18-23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30 2 17160
1315 기독교역사
44행 17; 16-21 세상의 철학과 기독교의 진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09 0 4296
1314 71충성
43요 2; 13-19 사흘 동안에 세워진 성전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12 2 17073
1313 56충만
42눅 4; 14-21 말씀을 삶 속에 응하게 하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22 1 15909
1312 [7교육]
52살전 1; 1-7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된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8 0 4156
1311 [7교육]
19시18; 1-3 바위 안으로 피하는 성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01 1 5184
1310 55동행
41막 2; 16-20 제자들이 예수님의 사람들인 것을 나타내는 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24 1 8648
1309 [7교육]
46고전 10; 1-4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신령한 음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1 4738
1308 55동행
41막 2; 12-15 예수님을 찾고 따라가는 사람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7 2 15555
1307 [7교육]
46고전 1; 18-25 세상의 지혜와 십자가의 능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10 0 4268
1306 [7교육]
46고전1; 1-9 고린도 교회의 도전과 소명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0 4419
1305 64인내
41막 2; 1-5 중풍병자의 죄를 사해 주시는 이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03 2 14503
1304 55동행
40마 2; 1-6 다스리고 목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오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7 2 13733
1303 [7교육]
44행 17; 16-25 아덴에서 복음을 전파한 사도 바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4400
1302 51계획
40마 1; 18-23 아담과 다른 예수님의 출생의 은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20 0 15024
1301 [7교육]
44행 27; 14-19 광풍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찾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13 1 4239
1300 [7교육]
66계 2; 8-11 환난을 아시고 생명의 관을 주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06 1 4265
1299 [7교육]
66계 2; 18-29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는 자들(두아디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4400
1298 44존경
39말 1; 6-11 어떻게 주의 이름을 공경하는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15 1 14724
1297 [7교육]
66계 3; 14-22 차든지 뜨겁든지 해야 하는 교회(라오디게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18 1 4702
1296 성교육
16느 13; 15-22 안식일 규례와 혼인 규례를 지키게 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25 0 6137
1295 54용서
36습 3; 14-20 주의 성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28 0 7122
1294 54용서
36습 1; 17 – 2; 3 수치를 모르는 백성과 겸손한 자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14 0 6266
1293 부부화목
16느 12; 22-26 족장들과 지도자들이 하는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4 0 6453
1292 성교육
16느 11; 18-24 거룩한 성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일 [81훈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1 6621
1291 56충만
35합 3; 16-19 심판 속에서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0 7187
1290 자녀발전
16느 8; 13-18 말씀에 대한 이해와 순종의 모습 [71충성]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05 2 7663
1289 의지력
16느 8; 7-12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기쁨 [84교육]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9 2 6531
1288 의지력
16느 6; 15-19 성벽 역사가 끝날 수 있었던 이유 [54동행]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02 1 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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