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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인내] 41막 2; 6-11 죄 사함에 대한 권세와 구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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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6-11 죄 사함에 대한 권세와 구원의 의미_1

  

 

  

2023. 6. 11. . 주일오전예배.

  

 

  

*개요: 마가복음에서 사람을 세움, #64인내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지붕을 뚫고 온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죄 사함을 받은 것은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도 주님께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나아가야만 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주님의 좋은 말씀을 듣기 위해서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절박하고 간절하게 주님의 용서하심을 바랄 때 우리는 참된 믿음을 갖는 사람들입니다. 그로 인해서 예수님의 용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중풍병이 없다고 해서 주님께 나아갈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이유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모든 괴로움이 바로 그런 중풍병과 같은 예수님께로 나아갈 이유입니다. 내 자신의 문제 때문에 주님께 나아가야 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 때문에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가정의 문제 때문에 주님께 나아가야 하고 교회 문제 때문에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어떤 문제든지 주님께 가지고 나아가야 하고 그럴 때 주님의 죄 사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왜 죄의 문제인가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태어난 것이 죄인가요? 가족이 있는 것이 죄입니까? 결혼한 것이 죄입니까? 결혼 안 한 것이 죄입니까? 학교에 들어간 것이 죄입니까? 직장이나 사회나 지역이나 국가에 속한 것이 죄입니까? 자신의 죄를 깨닫고 있다면 그런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있겠지만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면 그런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그 의문 속에서 그런 생활의 모습이 죄가 아닌 하나의 중립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에 대한 설명은 이런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사실 다 죄인데 그 이유는 그 속에 있는 의도와 목적이 전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의도가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이유였던 것처럼 지금도 그 모든 이유와 목적 속에서 인간은 죄 속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우리에게 유일한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나아갈 수 있고 또한 나아가야만 합니다. 처음에 유대인들은 그걸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6절부터 보십시오.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서기관들이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죄사하시는 권세를 부인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권세를 낮추기 위해서 그 권세를 부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주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것이 악한 죄임을 주님은 다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예수님의 그 모든 알고 계심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행동을 아실 뿐만 아니라 마음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는 죄인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의 놀라운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죄를 깨닫고 그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 예수님께 용서를 받으려고 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자신이 죄인인 것과 예수님이 심판의 권세가 있으신 분임을 깨닫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름 그 죄를 더욱 확장합니다. 원래 태어난 것부터가 죄였지만 그 죄를 깨닫고 주님을 의지하면 의를 얻을 수 있지만 그 죄를 거부하면 그로 인해서 살아있는 내내 더 큰 죄를 짓습니다. 그리고 그 죄 가운데에서 죽습니다. 그 죄로 인해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가족이 있는 것이 죄고 결혼을 한 것이 죄이어서 그 죄값을 치르고 죄 사함을 받고자 하면 거룩한 사랑과 놀라운 소망을 갖게 되지만 그 죄를 부정하면 그로 인해 가족을 외면하고 결혼을 부인하며 살아갑니다. 그것이 바로 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죄를 부인하면 부인할수록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서 도망가다가 뺑소니에 사망사고에 결국은 자기 자신도 죽는 사건을 보면 그런 어리석음을 볼 수 있습니다. 죄는 사라지지 않고 더 큰 죄로 인한 심판만 쌓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모든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죄를 쌓고 부인하고 회피했을지라도 지금부터는 주님께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나온다면 주님의 용서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자신의 그러한 권세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예수님은 죄 사함을 주신 것중풍병이 낫게 하시는 것사이에서 어느 것이 더 쉬운가를 생각해 보게 하십니다. 더 쉬운 것은 죄 사함을 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더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해주셨지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에 그것이 정말 이루어졌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셨는데 그것이 다음에 말씀하신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두 번 설명하심으로 인자에게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고 그 말씀 대로 중풍병자는 죄 사함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서 병도 나을 수 있었음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 권세를 의지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죄 사함을 구할 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우리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며 동시에 심판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 나아갈 때 문제가 해결되며 그로 인해서 그 결과가 나타나게 하십니다. 그 모든 것이 전부 주님의 권세에 따라서 되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 유적을 보고 나서 박물관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조각품과 유물들을 보면서 경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밖에서는 무너진 건축물들만 볼 수 있었지만 박물관 안에서는 고대에 있었던 놀라운 기술과 문화 수준에 대해서 감탄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단한 문화는 전부 우상숭배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세속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가장 연약한 자들을 불러서 구원받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는 성도에 대한 부르심이 얼마나 특별한가를 말하였습니다.

  

“[고전]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쩌면 지금도 주님을 찾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어떻게든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주님이 아니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하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 사함을 주실 필요도 없고 예수님이 상을 들고 일어나 집으로 가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나름 그대로 살다가 죽으면 끝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나아와 간절함을 가졌을 때 결과가 달라지고 본질이 달라졌습니다. 죄인이었던 자들이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용서함을 받은 자들이 심판의 장소인 지옥에 들어가게 하지 않으시고 용서함의 장소인 천국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냥 주님이 주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더 큰 죄를 계속 짓게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더 큰 심판으로 나아갑니다. 본질상 지옥 이외에는 죄인이 갈 곳이 없습니다. 지옥에서만 죄인이 자신의 죄에 대한 심판을 받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심판과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자신의 괴로움을 가지고 절박하고 간절하게 주님께 나아올 때 비로소 우리의 죄가 청산되고 주님이 주시는 구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천국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바로 그 나라의 주인임을 고백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죄 사함을 사모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럴 때 주님이 의로운 분이시며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용서하시며 그런 권세가 있는 분으로 고백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구원의 의미입니다. 주님께 받아들여질 때 비로소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모든 괴로운 속에서 주님께 나아가 보십시오. 그럴 때 주님은 받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죄를 사하시고 구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주님께 간절한 믿음으로 나아가서 들으심을 얻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성: 4극본적해석

  

1. 예수님께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인생이 죄 속에 있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은 그 모든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으시다.

  

3. 예수님의 권세는 그분이 심판자이시며 구원자이심을 보여준다.

  

4. 죄 사함을 사모할 때 비로소 구원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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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06-11 (일) 14:07 2년전
소감과 적용

1. 닥치는 상황을 간구하는 것은 더 죄악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축복이며 해결책일 것입니다.
2. 세상 기준의 죄와 하나님 기준의 죄를 잘 구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제 문제 해결은 구원을 주시고 제 죄를 사하신 예수님께 항복하고 순종할 때 진정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삶에 적용하겠습니다.
4. 죄사함의 기도에 모든 기도가 포함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5. 의도와 목적에 있어서 제 마음을 잘 시험해야 하겠습니다. 죄의 용서함을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6. 죄사함의 능력을 가진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제일 먼저 엎드리고 싶습니다.
7.예수님은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으신 분이라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8. 주님이 해결하시는 방식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자 나의 주님을 구원자로 고백하고 진정한 구원의 의미를 알자.
9. 예수님으로 믿는 자는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10. 죄사함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더욱 마음 속에 퍼지도록 하여 예수님의 뜻, 말씀하심의 세계, 주님의 세계로 들어감의 복과 행동을 구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빕니다. 이를 위해 모든 것의 우선 순위를 그 아래에 두면서 생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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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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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388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22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04
2687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3367
2686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2961
2685 1주일
19시110; 1-3 주께 나오는 주의 청년들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3392
2684 1주일
62요일 2; 14-17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가정의 가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3596
2683 5금요
44행 2; 36-40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4 1 3438
2682 6새벽
46고전 3; 16-18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3 1 3421
2681 6새벽
43요 5; 21-24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2 1 3541
2680 6새벽
62요일 5; 13-15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1 2 3268
2679 6새벽
66계 3; 17-20 주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1 3270
2678 6새벽
43요 1; 9-1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395
2677 1주일
45롬12; 4-8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가르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469
2676 5금요
44행 2; 16-21 주의 종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7 1 3385
2675 6새벽
56딛 3; 4-7 영생의 소망을 따른 상속자가 되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6 2 3219
2674 6새벽
49엡 2; 4-9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5 1 3156
2673 6새벽
60벧전 3; 15-19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1 3331
2672 6새벽
45롬 5; 5-8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3 1 3316
2671 6새벽
58히 9; 24-28 죽음 이후의 심판을 담당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2 1 3359
2670 5금요
44행 2; 11-15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0 1 3594
2669 6새벽
45롬 6; 20-2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9 1 3327
2668 6새벽
23사53; 6-9 예수님이 우리 죄악을 담당하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8 1 3442
2667 6새벽
45롬 3; 23-26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7 1 3603
2666 6새벽
45롬 1; 13-16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6 1 3474
2665 6새벽
40마 4; 14-19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464
2664 1주일
40마21; 14-17 어린이들의 찬미를 온전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549
2663 6새벽
58히10; 21-25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자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11
2662 6새벽
40마18; 18-20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9
2661 6새벽
50빌 4; 6-9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57
2660 6새벽
43요15; 3-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6
2659 6새벽
6수 1; 6-9 어디로 가는지 여호와가 나와 함께 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263
2658 5금요
44행 1; 12-17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힘을 쓰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57
2657 4수요
15스10; 1-4 함께 도와서 힘써 행하는 사람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3
2656 1주일
44행 1; 8-12 하늘로 가신대로 땅에 오실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2 3785
2655 6새벽
54딤전 3; 13-17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말씀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33
2654 6새벽
43요14; 18-2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20
2653 6새벽
45롬12; 1-3 우리가 드려야 하는 영적 예배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2
2652 6새벽
48갈 2; 16-20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93
2651 6새벽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102
2650 5금요
40마28; 13-20 세상에 퍼진 말과 제자들에게 하신 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9
2649 4수요
15스 6; 6-10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된 이유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3
2648 1주일
43요20; 11-16 뒤에 서 계신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76
2647 6새벽
58히 5; 7-10 그리스도의 통곡과 눈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3 3210
2646 6새벽
19시22; 1-5 버리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70
2645 6새벽
2출12; 3-7 대속제물이 되신 그리스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402
2644 1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21
2643 1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51
2642 5금요
42눅22; 39-44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51
2641 4수요
43요17; 24-26 나 있는 곳에 함께 있을 자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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