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교 전체 설교

[쾌활함] 21전 8; 14-15 쾌활함은 하나님을 소망하는 삶이다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18; 14-15 쾌활함은 하나님을 소망하는 삶이다_2

  

 

  

2024. 9. 15. . 주일오후 온라인설교.

  

 

  

*개요: 2위기목표>쾌활함

  

[]8:14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8:15 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해 아래에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일 중에 그러한 일이 그와 함께 있을 것이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생활 목표를 생각할 때 현실 속에서 자주 발견되는 문제를 바꾸는 것이 되어야 함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의 생활 목표가 삶의 문제와 상관이 없이 진행된다면 너무 이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목표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제이기도 한 우울함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로 쾌활함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항상 우울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앙인으로서 쾌활함을 갖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우울함에 빠지지 않으려고 할 때 만약 그것이 어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우울함이라면 괜찮은 것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우울함보다는 인내심이나 소망을 더욱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울함은 마음을 더욱 가라앉게 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어서 신앙에 저해가 됩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매맞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오히려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던 것처럼 그런 마음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하나님을 소망하며 나아갈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능력과 가치를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쾌활함을 생각하려고 할 때 그것은 모든 우울함을 이겨내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힘이 됩니다. 그런 힘을 간직하고 잃어버리지 않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그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희락하고자 할 때 쾌활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기분이나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 의지적이고 결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의지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 다음 전도서 말씀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8:14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전도서는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을 보면서 악인들의 행위로 인해서 벌을 받는 의인들이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서 상을 받는 악인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전부 헛된 일들인데 그런 일들이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하고 세상에서 항상 의미 있고 중요한 일들만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의 삶에는 이런 헛된 일들이 실제로 존재해서 악인으로 인해 고통받는 의인과 의인으로 인해 평안하게 되는 악인이 있습니다. 그럴 때 그 자체를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헛됨을 그대로 받아야 합니다. 그 헛됨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찾고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울과 실라도 전도여행 중에 빌립보에서 억울하게 매맞고 감옥에 갇혔을 때 바로 이러한 헛됨을 경험했습니다만약 그런 상황을 고통스러워 하고 괴로워 하였다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 자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그 속에 어떤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을 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헛됨을 알고 그 헛됨 속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고자 할 때 그것이 의지가 되고 결심이 되어서 쾌활함을 갖고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도서 기자가 말하는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 인생의 헛됨을 깨닫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하나님으로 인해서 희락을 누리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8:15 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해 아래에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일 중에 그러한 일이 그와 함께 있을 것이니라

  

모든 헛됨 가운데에서 희락을 찬양할 때 그 이유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제일 감사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인생 가운데 해 아래에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여러 가지 헛된 일이 있지만 희락하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일이 그와 함께 있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희락을 누리고자 할 때 쾌활함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모든 것이 헛되어서는 안 되고 모든 것이 의미가 있어야 하고 결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단정지어 놓으면 희락과 감사와 즐거움을 얻기가 어렵지만 그 모든 헛됨을 깨닫고 그 속에 빠져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자 할 때 모든 무거운 것을 다 털어버리고 쾌활하게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진이 갑자기 일어나서 옥문이 열리고 모든 죄수의 묶인 것이 풀어지고 간수가 자살을 하려고 하고 그 자살을 막으면서 복음을 전파하고 결국 그 간수와 그의 가족이 다 구원을 받게 된 것은 우울함에 빠져 있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또한 바울이 로마로 호송될 때 유라굴로 광풍으로 인해서 열 나흘 동안 먹지도 자지 못하고 풍랑에 휩쓸려갔지만 마지막 날에 멜리데 섬에 가깝게 나아가게 되어서 할 수 있는 대로 마지막 음식을 먹은 후 남은 모든 기물을 버리고 배는 가라앉았지만 사람들은 헤엄쳐서 섬에 도착하게 될 수 있었던 것도 어려움 가운데에서 다음 나아갈 길로 힘차게 나아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쾌활함이 바로 우울에 빠져 있지 않고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에도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고 기대나 예상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지만 거기에 얽매이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다음 일을 예비하시고 다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불러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헛된 일들 중에 헛되지 않은 일을 실천하도록 우리를 불러 주시는 부르심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희락하고 먹고 마실 때 즐거워할 수 있는 모습이 하나님의 헛되지 않은 삶으로 나아가는 길이 됩니다.

  

지금도 우리의 삶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헛된 것 같은 느낌이나 기분이 들 때가 있겠지만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바라보십시오. 해 아래에서 살면서 수고하는 중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희락하는 일이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걸 따르면서 살아갈 때 우리의 마음은 항상 하나님께 근거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따라서 우리의 삶 가운데 쾌활함을 넘치게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006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2840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2751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010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937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826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631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19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79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823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00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4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2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555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829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5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019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3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31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09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5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6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2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243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093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89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2924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120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79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858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29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31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5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502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366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781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29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569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121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659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83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04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22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55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85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435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208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02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433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05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386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21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02
2687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3367
2686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2960
2685 1주일
19시110; 1-3 주께 나오는 주의 청년들_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3392
2684 1주일
62요일 2; 14-17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가정의 가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3596
2683 5금요
44행 2; 36-40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4 1 3437
2682 6새벽
46고전 3; 16-18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3 1 3420
2681 6새벽
43요 5; 21-24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2 1 3541
2680 6새벽
62요일 5; 13-15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1 2 3266
2679 6새벽
66계 3; 17-20 주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1 3268
2678 6새벽
43요 1; 9-1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394
2677 1주일
45롬12; 4-8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가르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1 3469
2676 5금요
44행 2; 16-21 주의 종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7 1 3383
2675 6새벽
56딛 3; 4-7 영생의 소망을 따른 상속자가 되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6 2 3217
2674 6새벽
49엡 2; 4-9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5 1 3155
2673 6새벽
60벧전 3; 15-19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1 3331
2672 6새벽
45롬 5; 5-8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3 1 3315
2671 6새벽
58히 9; 24-28 죽음 이후의 심판을 담당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2 1 3357
2670 5금요
44행 2; 11-15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0 1 3592
2669 6새벽
45롬 6; 20-2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9 1 3325
2668 6새벽
23사53; 6-9 예수님이 우리 죄악을 담당하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8 1 3441
2667 6새벽
45롬 3; 23-26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심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7 1 3603
2666 6새벽
45롬 1; 13-16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6 1 3473
2665 6새벽
40마 4; 14-19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464
2664 1주일
40마21; 14-17 어린이들의 찬미를 온전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1 3548
2663 6새벽
58히10; 21-25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자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10
2662 6새벽
40마18; 18-20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7
2661 6새벽
50빌 4; 6-9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56
2660 6새벽
43요15; 3-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2
2659 6새벽
6수 1; 6-9 어디로 가는지 여호와가 나와 함께 하신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263
2658 5금요
44행 1; 12-17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힘을 쓰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56
2657 4수요
15스10; 1-4 함께 도와서 힘써 행하는 사람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43
2656 1주일
44행 1; 8-12 하늘로 가신대로 땅에 오실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2 3785
2655 6새벽
54딤전 3; 13-17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말씀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33
2654 6새벽
43요14; 18-2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419
2653 6새벽
45롬12; 1-3 우리가 드려야 하는 영적 예배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02
2652 6새벽
48갈 2; 16-20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390
2651 6새벽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101
2650 5금요
40마28; 13-20 세상에 퍼진 말과 제자들에게 하신 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4
2649 4수요
15스 6; 6-10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된 이유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13
2648 1주일
43요20; 11-16 뒤에 서 계신 예수님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1 3575
2647 6새벽
58히 5; 7-10 그리스도의 통곡과 눈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3 3209
2646 6새벽
19시22; 1-5 버리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68
2645 6새벽
2출12; 3-7 대속제물이 되신 그리스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400
2644 1창
1창22; 2-4 아들을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20
2643 1창
1창 3; 17-2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49
2642 5금요
42눅22; 39-44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350
2641 4수요
43요17; 24-26 나 있는 곳에 함께 있을 자들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1 3525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