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3월부터시작한 마라나타센터의 남은 보수공사를 하고, 5월엔 '마라나타교회' 새예배당에서 주일예배 드려요 크고 작게 돕는 후원의 손길통해 주가 채워주시고, 보수공사를 돕는 현지인들을 르바란 무슬림금식기간에도 주가 매일 보내셨죠 요즘 묵상중인... 마치 숫한 어려움속에서도 예루살렘 성벽을 52일만에 재건해낸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보수공사진행중이죠 돕던 제가 손가락도 망치에 찍히고, 손에 화상도 입고, 화상 물집도 터지고, 고소공포증 있는 제가 지붕천장공사때 높은 사다리에 올라가서 다리는 덜덜 떨며 돕고, 땡볕에 땀 범벅된 티셔츠는 계속 갈아입죠. 육체의 곤함이 일상이지만, 마음만은 기뻐요 이유는, 마라나타 새 예배당에 와서 은혜 받을 현지 대학청년들 얼굴만 생각하면, 기쁨이 샘 솟고, 주가 주신 기쁨을 공사하며 누려요 마라나타 새 예배당 공사중에 주가 계속 동행해주시도록 기도부탁드려요. https://youtu.be/MYJ9aSRyf78?si=k0VTX6EbgDJL4u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