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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46고전 9; 19-27 무엇을 얻고자 달려가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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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고전 9; 19-27 무엇을 얻고자 달려가는가2_5

 

2017. 8. 4. . 금요철야

 

*개요:  고린도전서 연구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전]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전]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고자 함이니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고자 함이라

[고전]9:24        운동장에서 달음질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느냐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

[고전]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것을 얻고자 노라

[고전]9: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그 자유의 실천에 대해서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자유로운 사람이지만 모든 사람을 생각며 살아가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 고백합니다.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그가 그러한 사람이었기에 나님의 온전한 뜻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가 자신의자유를 온전히 행고자 기만 했다면 결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없었을 것이고 또한 그것이 나님의 뜻을 행는 것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모습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게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고전]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 율법 아래에 있는 같이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전]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것은 아무쪼록 사람이라도 구원고자 함이니

[고전]9:23        내가 복음을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 율법 없는 자에게 약한 자에게 그는 자신의 자유를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스스로 복음에 참여한 자가 되었고 복음을 나타내는 자가 되었습니다.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신경쓰고 살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이지만다른 사람을 신경쓰고 사는 이유는 바로 복음에 참여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복음의 의미입니다.

이 복음 속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그 복음을 그냥 이루어지기를 바래서는안됩니다. 그 복음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해 바래야 합니다. 그것이더욱 우리가 복음에 참여게 만듭니다. 그러한 생각이 우리를 더욱 복음의 결실을 맺게 만듭니다.

 

그런데 그것은 남들을 따라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대개 남들이 무엇인가를 할 때 그것을같이 기를 원합니다. 다시 말해서 남들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더 마음이 안정되고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일할 때 일을 고 남들이 놀때 놀고 남들이공부할 때 공부면서 동화되기를 원합니다.

지만 그렇게 남들을 따라기만 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뒤에 따라가기만면 오직 상얻는 자는 맨 앞의 한 사람뿐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몰려들면 더 이상 특별함이 유지될수가 없습니다. 경쟁 속에서 반드시 도태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상을 얻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게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남들을 따라한다는 것이중요한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달음질 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달음질는 것 그것이 무엇인가를 얻게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보다 다른 더욱 열매맺는 삶을 살아가게 될수 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도 바로 이것을 말고 있습니다.

“[고전]9:24       운동장에서 달음질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느냐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

노력을 해야 무엇을 얻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이 세상의 원리인것입니다. 노력도 지 않고 무엇인가를 얻고자 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나님도 우리에게 너희도 달음질라고 말씀십니다. 이 해에 우리도최선을 다해 달음질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저들과 다른 것은 얻고자 는 것이다릅니다. 우리는 돈을 얻고자 는 것이 아닙니다. 명예를얻고자 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지위와 편안한 삶, 여유로운삶, 넉넉한 환경을 얻고자 는 것이 아닙니다. 만족이나기쁨이나 즐거움이나 행복을 얻고자 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다 썩어질 것들입니다.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입니다. 영원토록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생 보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얻고자는 것은 썩지 않는 것입니다. 썩는 면류관이 아니라 썩지 않는 면류관을 얻고자 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점입니다. 목표에 있어서 우리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이 목표의 차이가 이 시대에는 매우 중요한 차이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는 많은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또 그런 가르침을 쫓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자기 귀에 좋은 말만 듣다가병이 들텐데 안타깝습니다. 자기 고 싶은 대로만 살면 반드시 어려움이 생길텐데 그것을 제지해주지 않고올바로 바로잡아주지 않는 사역자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바로잡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 부추키는 것을 보면더욱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님의말씀입니다.

“[고전]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것을 얻고자 노라

우리는 썩을 것을 위해 살아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썩지 않을 면류관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꼭 그렇게 살아야만 는 이유는 그것은 오직 나님께만 있기 때문에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고자 한다면자연히 나님께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나님께는 썩을 것도 있기는 지만 그것을 목표로 나님께 나아간다면얼마 못가서 그 썩을 것과 함께 그 자신도 썩어버리게 됩니다.

 

돈을 목표로 나님께 나아간다면, 돈이 떨어지거나 너무 많아지면 나님께로부터 멀어집니다. 명예를 목표로 나님께 나아간다면, 명예가 없어지거나 너무 높아지만나님으로부터 멀어집니다. 건강을 목표로 나님께 나아간다면, 건강이사라지거나 너무 충만해지만 나님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돈이나 명예나 건강을 목표로 나님께 나아가면안되는 데도 사람들은 그것만을 바라봅니다. 또한 사역자들은 그런 것들을 부추키면 안되는 데도 일단 나님의응답을 받으면 변할 것이라고 생각고 무작정 강조합니다. 그렇지만 한번 발동이 걸려버리면 멈출 수가없게 됩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것을 구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한번 맛을 들어 버리면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애초부터 시작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썩지 않은 면류관을 구는 사람은 어떤 점에서 다를 까요? 다르긴다를 것인데 어떤 점에서 다를까요? 사도 바울은 썩지 않는 면류관을 구는 사람으로서 무엇이 다른지를보여줍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전]9: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기를 향방 없는 같이 아니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같이 아니

[고전]9:27        내가 몸을 복종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진정한 썩지 않는 면류관을 얻는 사람은 자기를 쳐 복종는 것입니다. 이 말은 자기를 쳐 나님께복종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스스로 인내고 자기 의지로 결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나중에 아무리 일을 했어도 나님께 버림을 받지 않기 위함입니다. 나님이 나와 아무 상관이 없는 분이 되지 않게 기 위함인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나님께 복종한다는 것, 나님께 버림을 받는 것에서 나님을 너무나 극진히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그가 썩지 않을 면류관을 위해 달린다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님입니다. 그분을 생각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분을 외면고 다른 사람들이나 나 자신을 생각는 것은 아무 소용없습니다.나님의 사명, 나님의 영광, 나님의 기뻐, 나님의 상급, 나님의 축복, 나님의인도, 나님의 능력, 나님의 그 무엇인가를 생각십시오. 그분을 위해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분을 이용려들지 말고 그분을 통해 무엇인가를 지 말고 그분에게로 달려가는 목표가 바로 나님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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