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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체성] 40마 27; 45-54 예수님의 죽으심과 하나님의 고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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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7; 45-54 예수님의 죽으심과 나님의 고통2_5

  

 

  

2019. 11. 22. . 금요철야.

  

 

  

*개요:  마태복음 연구

  

[]27: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시니 이는 곧 나의 나님, 나의 나님, 어찌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는 뜻이라

  

[]27: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27: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거늘

  

[]27: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나 보자 더라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며 바위가 터지고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27: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나님의 아들이었도다 더라

  

 

  

 

  

예수님의 고통심은 제육시부터 가장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그 고통심은 형벌당심이었습니다. 그 형벌은 바로 십자가에 내리 부으시는 나님의 진노였으며, 인간들의 죄로 인한 고통이며 아픔이며 괴로움이었습니다. 늘의 어두워짐은 그분의 고통심을 슬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연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고통을 함께 겪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나님의 진노심이었습니다. 또한 해와 달과 별이 빛을 잃는 것은 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표현이었습니다.  

  

 

  

그 고통을 어찌 시간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3시간정도의 고통이라고 말는 것이 어떻게 예수님께서 당셨던 그 죄의 형벌을 다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그 고통의 참혹함과 괴로움과 끔찍함은 예수님의 울부짖음으로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시니 이는 곧 나의 나님, 나의 나님, 어찌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는 뜻이라

  

얼마나 괴로우셨으면 그런 말을 셨겠습니까? 얼마나 못견디게 힘들었으면 이런 말을 셨을까요? 죽어가시면서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너무나 괴로워서 이제 죽는구나라는 공포마저도 잊어버리신 채 예수님은왜 나를 버리셨습니까?’라고 셨던 것입니다.

  

 

  

진실로 나님은 예수님을 완전히 버리셨습니다. 자신의 사랑는 자에게서 시선을 거두셨습니다. 그리고 그 불같이 타오르는 진노를 온전히 예수님께 부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은 더 이상 나님의 아들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인간들의 죄악과 반역과 악행 뿐이었습니다. 실로 모세가 든 십자가의 놋뱀과 같이 죄악의 결정체의 모습일 뿐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은 마침내 숨을 거두셨습니다온전히 진노심을 다 담당셨던 것입니다.

  

“[]27: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나 보자 더라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그 다음에 일어난 일들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슬퍼시는 여호와 나님의 괴로움을 표현는 것들입니다. 자신의 사랑는 독생자를 죽이시지 않으면 안되었던 그 나님의 괴로움이 자연 만물을 통해 나타났던 것입니다.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며 바위가 터지고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27: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성소 휘장을 찢으심으로 그 죽으심의 의미를 보여주시고 땅이 진동며 바위가 터짐으로써 이 세상에 보여주셨던 나님의 지극신 슬픔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남으로써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의 은총이 있을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백부장의 고백은 우리의 마음을 시리도록 아프게 합니다. 진실로 나님의 아들이 죽으셨던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께 버림을 받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버리셨습니다. 이는 오직 이 세상을 구원시기 위한 나님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이 이사야서에 증거되었습니다.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사랑이 바로 우리가 받은 사랑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그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랑 만이 우리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의 슬픔들이 있습니다. 지만 이보다 더욱 큰 나님의 슬픔이 있습니다. 그 슬픔 가운데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고자 할 때 우리는 구원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 구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면서 그 방향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럴 때 물길이 열리면서 나님께로 나아가게 되고 그러면서 그로 인해서 나님의 마음에 동참게 됩니다. 이 은혜를 기억면서 그 죽으심의 모습을 마음 속에 새길 때 우리는 나님의 일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나님께서는 그 은혜를 우리에게 기억십니다. 그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서 힘써 나님께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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