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자(121)
  • 새글
  • 출석
  • |
  • 로그인
  • 회원가입
  • 검색

[7삿] 7삿 19; 27-30 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난 이유2

Loading the player...


 

  

719; 27-30 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난 이유2_4

  

 

  

2018. 7. 25. . 수요예배

  

 

  

*개요:  사사기 연구

  

[]19:26            동틀 때에 여인이 자기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19:27            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19: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의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19:29            그 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내매

  

[]19:30            그것을 보는 자가 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온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일어나지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오늘 성경말씀에서 우리는 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범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무런 도덕 기준이 세워져 있지 않았을 때 일어났습니다. 그 대가는 하나님의 심판과 처벌이었습니다.

  

레위 사람의 전무후무한 사건은 한 레위 사람이 첩을 취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첩이 행음을 하였습니다. 첩을 취하는 것도 문제고 그 첩이 또 행음을 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러한 문제들이 아무렇지 않게 진행되었던 이유는 그만큼 그 당시 삶에 도덕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뒤에 그는 첩을 버리거나 정죄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하였고 그래서 첩의 장인에게 찾아갔습니다. 첩의 장인은 계속해서 그 사람을 먹고 마시며 즐겁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다섯째 날까지 계속해서 권유하여 먹고 마시게 하였으나 마지막 날 밤에 레위인은 무리해서 억지로 여행길을 떠났습니다.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곧 밤이 되었고 밤을 보내기 위해 그는 가나안 민족이었던 여부스로 가지 않고 베냐민 지파의 성읍이었던 기브아로 나아갔습니다. 그곳에서 더 안전함과 평안함을 기대했지만 안타깝게도 그곳은 더욱 악한 곳이었습니다. 이미 그 정도의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말았던 상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그곳에서 비류들의 공격을 받았을 때에 레위인은 첩을 내주어 곤경에서 빠져나오고 그로 인해서 첩은 죽고 말았습니다.

  

“[]19:26           동틀 때에 여인이 자기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19:27            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19: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의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이 모든 일이 이렇게 되기 까지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베냐민 자손의 성읍인 기브아의 패역함 뿐만 아니라 그 패역함을 동조하며 연합하고 부추키던 그 당시의 모든 도덕기준이 문제였습니다. 이스라엘 전체에 죄악이 만연하였던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레위 사람은 시체를 토막내서 사연을 전달하면서 온 지파에 보내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19:29           그 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내매

  

[]19:30            그것을 보는 자가 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온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일어나지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마침내 이 전무후무한 범죄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그로 인해서 그 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죄악이 겉으로 드러나게 하시고 그로 인해서 그 악한 상처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간에 큰 살육과 전쟁이 일어났고 그로 인해서 큰 피해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은 먼저 하나님께 대한 정성과 사랑이 없고 그로 인해서 도덕이 땅에 떨어졌을 때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일들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음으로 인해 생기는 죄악들이 있습니다. 그 죄악에 동참하면서 심령이 상해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로 인해 전체적인 재앙과 심판을 겪게 하십니다. 개인적인 문제나 혹은 전체적인 문제만으로 이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관점과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기를 바래야 합니다.

  

 

  

이제 만약 우리가 레위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 보십시오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게 막을 수 있었던 여러 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첩을 둔 것을 회개했을 것이고 그 행음함을 정죄하고 관계를 끊거나 했을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고 정도를 걸어 스스로 조심하고 일찍 출발하였을 것입니다. 문제가 일어났을 때 자신의 형편을 살피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들더라도 사람을 구한다든지 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기회를 놓쳤고 마침내 애매한 생명을 잃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신약에는 레위인이 등장하는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10: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10: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가장 신실하고 긍휼이 많을 것 같았던 레위인이 가장 매정하고 야박한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하나님을 섬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을 때에 그 모습은 가장 종교적인 외식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전혀 생각 외로 가장 무의미할 것 같던 사마리아인이 오히려 가장 자비로왔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가 여행하면서 스스로 어려움을 많이 경험하였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와 달리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그 기준 속에서 이웃에게 선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세상을 따를 때 사람들은 악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자인가를 보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두려움을 가지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전무후무한 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살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소원교회
1.신앙구조
2.성경적용
3.마음변화
4.변화방법
5.신앙고민

주일 성경공부 교재
제자 성경공부 교재
평일성경공부 교재1
온라인 상담전도

소원교회 주일오전 예배실황
소원교회 유튜브 설교채널
소원교회 네이버 블로그
소원교회 네이버 전도답변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681 가정화목
45롬 5; 9-12 한 사람의 죄때문에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18 11 2399
680 가정화목
51골 1; 18-20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 되시는 이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29 0 953
679 가정화목
3레 2; 1-10 소제로 드리는 화제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29 2 1903
678 가정화목
45롬 12; 14-18 가정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18 0 303
677 가정화목
1창21 사라의 아들과 하갈의 아들의 기업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05 20 2572
676 가정화목
9삼상 2; 12-17 여호와를 알지 않는 자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09 14 2422
675 가정화목
51골 1; 19-23 거룩하고 흠 없는 자를 세우는 일의 의미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05 0 939
674 가정화목
51골 1; 20-24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12 1 923
673 가정화목
43요19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05 14 2893
672 가정화목
3레 3; 1-17 화목제의 기름과 피의 의미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12 4 2885
671 가정화목
3레 4; 1-12 속죄제의 규례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19 3 1630
670 가정화목
44행 12; 18-25 끝나지 않은 구원역사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03 16 2538
669 가정화목
46고전 13; 8-13 하나님 사랑의 영원함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1 0 1837
668 가정화목
3레 4; 22-26 수염소, 암염소, 암양의 차이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26 3 2962
667 가정화목
45롬10; 1-4 율법의 마침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23 11 2532
666 가정화목
20잠18; 14-21 성경적인 화해의 기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26 13 1857
665 기억력
행20;28-32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15 11 3276
664 기억력
45롬16; 3-16 주안에서 기억되는 이름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14 12 2814
663 기억력
12왕하 20; 1-7 내가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23 1 1795
662 기억력
55딤후 2;8-13 다시 사신 예수를 기억하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03 11 2545
661 기억력
16느 5; 14-19 백성을 위하여 한 일을 기억하심 [83성숙]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10 1 871
660 기억력
42눅 23: 39-46 당신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03 10 3434
659 기억력
58히 6; 9-12 우리를 기억하시는 하나님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5 13 3535
658 담대함
44행 26; 24-32 아그립바왕이 믿지 못하는 이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10 11 2788
657 담대함
66계16; 12-21 아마겟돈 전쟁과 하나님의 나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25 11 2515
656 담대함
23사3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_c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21 15 2714
655 담대함
45롬8; 15-17 하나님의 후사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26 12 2322
654 담대함
45롬 1; 16-17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14 14 2437
653 담대함
5신 6;20-25 다른 사람이 그 의미를 네게 묻거든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11 13 3306
652 담대함
2출 14; 21-31 마른땅이 된지라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21 14 2397
651 담대함
43요 21; 3-7 우리를 찾아오시는 예수님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21 15 3791
650 담대함
5신 6;20-25 다른 사람이 그 의미를 네게 묻거든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11 11 1894
649 담대함
20잠21; 1-6 심령을 감찰하시는 하나님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2 15 2034
648 담대함
44행 13; 45-52 성령의 충만으로 인한 기쁨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28 13 2988
647 담대함
4민 14; 1-10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은 이스라엘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10 2 1613
646 담대함
12왕하 9:1-13 소년 선지자의 위력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19 10 1697
645 담대함
43요18 예수님에 대한 대제사장의 심문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09 11 2294
644 담대함
43요12 영광의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25 12 2593
643 담대함
55딤후 1;1-9 능력과 사랑과 근신을 주심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02 8 2455
642 담대함
43요12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한 결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29 14 2343
641 담대함
44행 17; 1-9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의 복음에 대한 반응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18 14 3047
640 담대함
10삼하 10; 6-14 준비함과 의지함의 승리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09 16 2638
639 담대함
40마 27; 55-66 섬기는 자들과 지키는 자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08 0 1829
638 담대함
43요 1; 40-48 따르는 사람들과 따르게 하는 사람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16 16 2172
637 담대함
6수 5; 13-15 마하나임이 온 이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23 11 2589
636 담대함
43요19 요셉이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05 11 2177
635 담대함
47고후 4; 1-6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하심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0 1928
634 담대함
23사54 너를 지으신 자를 통한 담대함과 승리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28 13 1949
633 담대함
50빌 3; 5-9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가 무엇인가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7 0 964
632 담대함
43요 2 주의 전에 대한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06 15 303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