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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연합] 23사 8; 9-17 얼굴을 가리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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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8; 9-17 얼굴을 가리우시는나님을 바라보라2_2

 

2016.11.13. . 주일오후

 

*개요:  신앙비전-신앙,

[]8:9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8:10 너희는 함께 계획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리라 이는 나님이 우리와함께 계심이니라

[]8:11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8:12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는 것을너희는 두려워지 말며 놀라지 말고

[]8: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8: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8: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8: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

[]8: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우리는 삶의 환경 속에서 절망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것이 꼭 나님이 주신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지 않는다 더라도 그로 인해서 감정을 느끼고 낙심는 것은분명합니다. 때로는 어려운 상황 뿐만 아니라 변화무쌍한 날씨나 환경속에서도 우리는 두려움이나 절망감을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님께 대해서 갖는 감정은 어떤 것인가요? 각자 나름대로 나님을 생각는 이미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그 나님이 만약 우리를 심판시고 정죄신다면 그 나님을 사랑으로만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면나님은 두려운 존재가 되시고 그 나님 앞에 우리는 절망감을 느낄 것입니다. 언제나 사랑만 해주시는나님이시라면 감사할 수 있지만 우리를 심판도 시는 나님이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움과 절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날씨는 나님이 주신 것이고 나님께서 허락시는 환경이지만그 속에서 우리는 감정에 휩싸여 있다면 너무 괴로워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별로 바람직한 모습은 아닙니다. 그렇게 지 않는 것이 더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그와 같이 나님에대해서도 잘못된 이해가 신앙이 부정적이며 냉소적이고 패배주의적으로 흘러가게 만듭니다. 과연 이러한 것들이나님이 주신 마음일까요? 나님 앞에서 우리가 가져야 는 온전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에서 나님이 보이시는 말씀은 우리에게 절망과두려움을 안겨다 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나님이 이루시는 형벌의 두려움과 나님이 내리시는 징계의절망스러움을 생각게 할 수 있습니다. 9절 말씀을 보십시오.

“[]8:9    너희 민족들아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그러나 끝내 패망리라 

주님이 말씀신 것은 승리와 평강이 아닙니다. 주님은 패망과 멸망에 대해서 말씀십니다. 그 말씀은 이방민족들에게만주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동일한 말씀을 주십니다. 14절을보십시오.

“[]8:14 그가 성소가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8:15   많은 사람들이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나님은 엄위로우신 분입니다. 이스라엘에게도 나님은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십니다. 예루살렘 거민에게도 나님은 함정이 되시고 올무가 되십니다. 이러한나님의 모습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족할 지 모릅니다. 생각지도 못한 나님의 심판에 좌절고 우울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그런 감정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주님이 원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기고절망해 버려서는 안됩니다. 그 감정으로부터 빠져 나와야 합니다. 주님이보여주시는 진정한 소망과 믿음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심판 중에서라도 긍휼을 잃지 않으시는 주님께 매달려야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17절 말씀을 우리에게 고있습니다.

“[]8:17 이제 야곱의집에 대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그는 나님의 말씀을 전면서 나님의 뜻을 실천고 있습니다. 야곱 집에 대해서 심판시며 정죄시며 분노를 발시는 여호와를 이사야는 간절히 기다리며 그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님의 신 말씀은 아니었지만 나님이 기뻐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님은그 심판과 정죄함 중에서 긍휼을 베풀기를 원시기 때문입니다.

 

사무엘 24장에서다윗이 잘못된 생각으로 인구조사를 였을 때 나님께서는 그 죄에 대해서 정죄시고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24:15       이에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신 때까지 전염병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 명이라

그래서 온역을 온 이스라엘에 내리셨고 그로 인해서 7만명이 죽임을 당였습니다. 바로 그 때 나님께서는 천사로 여금중단셨습니다. 왜냐나님께서는 이제는 족다고 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면서 자신과 자신의 집에 벌을 내려 달라고 나님께 소연였습니다. 다윗은 회개면서 더욱 주님께 나아왔습니다. 자신을 치는 나님을자신을 징벌나님을 더욱 붙들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다윗의 모습은 나님의 들으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로 천사의 정죄함은 그쳤고 다윗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님은 더 이상 진노를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는 은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나님은 진노중에서라도긍휼을 잃어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해주십니다. 우리의 죄로 인여 팔리고 잡히며 망였다더라도 그것을 인정고 주님께 나아오면 주님은 그 다음의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원시는모습입니다. 진노 중에라도 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원십니다. 그래서우리는 절망과 두려움 속에 나님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할 것이 아니라 다시 나님의 은혜를 의지해서 긍휼을 얻기 위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사무엘 24 25절에그 사죄함을 허락해주시는 나님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24:25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그곳에서 나님의 재앙이 그쳤고 나님의 진노가 그쳤습니다. 그 곳에서 나님은 기도를 들으셨고 번제를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그 모든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졌습니다. 우리가 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오히려 어려움 속에서 단을 쌓고 예배를 드릴 때에 주님은 길을 열어주십니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때에 나님은 그 예배를 받아주십니다. 평안할때 드리는 예배보다도 고난 가운데서 드리는 예배를 나님은 더 기뻐 받으십니다. 그로 인해서 나님의용서심이 나타나고 사죄심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나님은 용서심을 통해 우리와의 관계를회복기를 원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주님을 기다리고 머리를 숙일 때에 우리는 나님이 기뻐시는 결심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두려워는 마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낙심는 마음도 아닙니다. 분노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내는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을 참아 인내는 것입니다. 나님께 고난 당할 때 그고난은 우리의 범죄함을 인함입니다. 우리의 잘못을 깨닫게 시려는 것입니다. 잘못을 깨닫고 달게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나님은 더 큰은혜를 주십니다. 그 벌을 피고자 나님으로부터 피면 더 큰 은혜를 얻지 못합니다. 평생을 나님으로부터 도망다니게 됩니다.

 

우리는 엄위로우신 나님의 심판을 견뎌야 합니다. 그것을 부인거나 도망가려고 면 안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또다시 반복합니다. 그리고 또 벌을 받게 됩니다.우리가 나님의 뜻을 알게되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해야 는지를 깨달으면 비로소 선을 행할 수 있습니다. 선을 행할 수 있는 양선은 자신의 죄를 인정고 고백할 때에만 생겨납니다. 무엇이옳은 일이고 무엇이 옳지 않은 일인지 개념이 없으면 옳은 일, 선한 일은 절대로 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다시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됩니다. 히브리서 12장에서는이러한 징계의 은혜를 자세히 설명고 있습니다.

“[]12:5 또 아들들에게권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지 말라

[]12:6   주께서 그사랑시는 자를 징계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심이라 였으니

우리는 더욱 나님을 바라보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 도우심에서 멀어져서는 안됩니다. 징계로부터 피지 말고섭섭게 생각고 도망가려지 말고 조금더 견딥시다. 나님은 징계를 거두실 것입니다. 그리고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어려움을 피지 말고조금더 견딥시다. 나님은 새로운 삶의 길을 알려주시고 그 길을 갈 수 있게 해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인내와 양선의 놀라운 결심을 이루시는 여러분들되시길 바랍니다. 나님은 그러한 여러분을 위해 더 크고 놀라운 은혜를 더욱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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