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Loading the player...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2025. 10. 31. 금. 금요기도회.
찬양: 내가 주인 삼은, 나를 향한 주의 사랑, 새 힘 얻으리
개요: 네비게이토 E10, 믿음의 중요성, [롬]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롬]4: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롬]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은 개인적인 노력과 선행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스스로의 의지로 세워지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율법 속에 살아가는 바리새인이 아니라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해서 삶의 모습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애초에 에너지 원이 다른 것입니다. 휘발유로 움직이는 차가 있고 디젤유로 움직이는 차가 있고 전기로 움직이는 차가 있어서 서로 에너지원을 혼용할 수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믿음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했고 그 모습이 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것입니다. 20, 21절을 보십시오. “[롬]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롬]4: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본문의 말씀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손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백 세가 되었고 아내 사라는 태가 죽은 것 같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거듭 약속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것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마음으로만 끝나지 않았고 행동으로도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준비하고 그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모습에 대해서 보여주는 것은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냥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굳게 서서 믿음에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심과 불안과 원망과 좌절로 하나님께 억울해 하거나 하소연 하거나 아무 소망이나 기대를 갖지 않고 무심하게 지내거나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음에 굳게 서 있는 모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자신의 노력이나 공로로 그런 믿음과 행실을 가졌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확신했을 때 그것이 모이고 모여서 믿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더 세부적인 생각과 표현들은 전부 ‘능히 이루실 줄을’이라는 말속에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것이고 하실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믿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로마서를 통해서나 히브리서를 통해서 분명히 증거되었습니다. 히11:9절을 보십시오. “[히]11: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아브라함은 단지 자녀문제에 대해서만 믿음을 가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도 역시 하나님이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래서 약속의 땅에 거류하였고 이후에 출생한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던 것입니다. 단지 오래 살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 땅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사모했습니다. 그것이 믿음의 모습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도 삶 속에서 우리 각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그 부르심에 대해서 부인하고 의심하고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르심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영광을 생각하면 낙심되겠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면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이미 주신 은혜 속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영광을 생각하면서 미래에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는 어떤 상황이나 형편이나 수준이나 환경을 잔뜩 기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믿음에 견고해져서 영광을 돌렸기 때문에 아들 이삭을 낳았을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그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에도 다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이후에 사라가 죽고 자신이 세상을 떠나게 될 때에조차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영광은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사모하고 기대하며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때 그렇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행하심에 대해서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22절에서 그의 의가 바로 믿음이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롬]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이러한 믿음의 모습을 마음속에 새겨서 하나님께 대한 소망과 사랑을 잃지 말고 더욱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느부갓네살왕의 무서운 위협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것처럼 우리의 다양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서 변함없는 신뢰와 확신과 소망으로 채워지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omans 4:20-22 Strengthened in Faith and Glorified_5
Friday, October 31, 2025. Friday Prayer Meeting.
Hymn: I will find new strength in the Lord's love for me, whom I have made my master.
Outline: Navigator E10, The Importance of Faith,
[Romans 4:20] He wavered not at the promise of God through unbelief, but being strengthened in faith, he gave glory to God. [Romans 4:21] Being fully convinced that God was able to perform what He had promised, [Romans 4:22] Therefore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The Christian life is not built on personal effort and good deeds. This is because Christians are not established by their own will. Unless they are Pharisees living under the law, all Christians are in God. Therefore, they depend on God to shape their lives. Their energy source is different from the beginning. Just as there are gasoline-powered cars, diesel-powered cars, and electric-powered cars, and they cannot be combined, Christians must always rely on God because their source is in God. Faith is essential in such times. Today's passage speaks of that faith. It shows how people of faith acted, and their actions serve as examples for future Christians. Look at verses 20 and 21. “[Romans 4:20] He wavered not at the promise of God through unbelief, but grew strong in his faith, giving glory to God, [Romans 4:21] fully convinced that God was able to perform what he had promised.” The passage reveals Abraham's faith. Abraham did not doubt God's promise to give him offspring. Even though he was a hundred years old and his wife Sarah was as dead in the womb, he still believed in God's promise. Therefore, he grew strong in faith, gave glory to God, and took seriously God's repeated promises. The reason was that he was confident that God was able to fulfill what He had promised. This did not end in his heart but was also evident in his actions. So, he diligently prepared for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 and did his best to accomplish it.
What this shows about Christ is the need to be steadfast in faith and give glory to God. It's not simply about giving glory to God, but about standing firm in faith and giving glory to God. We must not harbor doubts, anxieties, resentments, and frustrations, complaining to God, or remaining indifferent, without hope or expectation. This is not a sign of standing firm in faith. So, did Abraham achieve such faith and actions through his own efforts or merits? It wasn't through his trust in God's power and confidence in His plan that these things gathered together and became faith. The more detailed thoughts and expressions of faith are all contained in the phrase "He is able to do it." When we believe that God will do it and that He has the power to do it, faith becomes faith. This is clearly demonstrated in the books of Romans and Hebrews. See Hebrews 11:9. “[Hebrews 11:9] By faith he made his home in the promised land as in a foreign land, living in tents with Isaac and Jacob, who were heirs with him of the same promise.”
Abraham had faith not only in his children but also in God Himself, and because of this, he was confident that God would fulfill His promises in other areas as well. Therefore, he lived in the promised land and lived in tents with Isaac and Jacob, who were born later. It wasn't just that he lived a long life; he longed for God's plan and providence in that land. This was the embodiment of faith.
Each of us has a calling from God in our lives. Rather than denying, doubting, or becoming discouraged by this calling, it is important to consider how to glorify God through this calling. Thinking about our own glory can lead to discouragement, but thinking about God's glory can give us hope, because it means participating in the grace God has already given us. Rather than focusing on our own glory and expecting a certain future situation, circumstance, level, or environment, we can become people who glorify God by constantly striving to follow the glory of God, which is always being realized.
Because Abraham was so steadfast in his faith and gave glory to God, he gave glory to Go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He gave glory to God again when he was asked to sacrifice Isaac. Even after Sarah died and he himself was leaving this world, he gave glory to God. This glory was a longing for, anticipation of, and reliance on what God would do. Only then, as someone who trusted in God, could he give glory to God for His actions. That is why verse 22 says his righteousness was faith. “[Romans 4:22] Therefore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Let us engrave this image of faith given by God in our hearts, never losing hope and love for God, and become even more steadfast in giving glory to Him. Just as Daniel's three friends gave glory to God despite King Nebuchadnezzar's terrifying threats and Daniel gave glory to God even when he was thrown into the lion's den,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we may give glory to God in our various lives and become citizens of the holy kingdom of God filled with unchanging trust, confidence, and ho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