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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41막11; 15-19 하나님 집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곳이다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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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막11; 15-19 하나님 집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곳이다_1

  

 

  

2026. 4. 12. 주. 주일오전.

  

 

  

찬양:    62. 고요히 머리 숙여,             [102장] 영원한 문아 열려라

  

             [148장] 영화로운 주 예수의, [389장]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개요: 예수님이 이루셨던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함, #54용서 

  

[막]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막]11: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막]11: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막]11:19 그리고 날이 저물매 그들이 성 밖으로 나가더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삼일 만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모여 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제자들이 각기 예수님을 만났으며 갈릴리 바다에서 만났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이 지시하신 대로 함께 갈릴리 산으로 나아가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승천하시기 전까지 예수님이 만나주신 사람들은 500여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부활 후 40일 후에 승천하실 때 참여했던 사람들은 120명이고 10일 후에 오순절 성령강림에 참여한 숫자는 동일하게 120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성령충만함으로 복음을 증거했을 때 믿게 된 사람들이 3,000명이었습니다.

  

이러한 복음확장의 일들을 생각해 보면 그냥 숫자만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이 확장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음의 확장은 믿는 자들의 기술이나 실력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목숨 바쳐서 이루신 구원의 길을 사람들에게 알리시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것을 따라가는 것뿐이었습니다. 이러한 원리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그것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그 어떤 것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길을 만들고 수로를 만드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물이 있으니 그것을 확장하는 것 뿐이지 애초에 물이 없다면 물길도 의미가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할 때 우리는 물 그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물길도 의욕적으로 잘 만들 수 있습니다.

  

 

  

거꾸로 보고 있는 마가복음 11장은 우리에게 원래 우리가 받았던 예수님의 물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합니다. 기독교 신앙도 기독교 교육도 기본적인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의 가치와 영광을 깨달을 때 우리의 신앙도 의미가 있고 우리의 믿음도 영광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15,16절을 보십시오.

  

“[막]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막]11: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전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고 그때 많은 사람들이 호산나 외치면서 환호하였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기대와 소망이 넘치는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예루살렘 성전에 다시 들어가셨을 때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습니다. 이 사건이 오늘 본문에 나온 장면입니다. 성전에서 예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은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이었고 돈 바꾸는 자들이었으며 비둘기 파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든지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니는 것을 허락지 않으셨습니다. 성전 안으로 물건을 가지고 지나다니는 것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거나 예배하거나 기도하거나 묵상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매매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성전을 청결하게 하신 이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예수님이 안타까워하신 것은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고 하셨는데 그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성전이 하나님의 거하시는 처소로 만민이 기도하고 만민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곳이 되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는 강도가 거하는 집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본래의 목적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성전 청결을 위한 예수님의 노력을 생각해 볼 때 오늘날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매매를 통해 유익을 얻고 돈 바꾸는 것을 통해 유익을 얻고 비둘기 팔아 유익을 얻는 장소가 된다면 주님이 그것을 막으실 것입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 교회에 지나다닌다면 주님이 금지하실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깨끗함을 이루기 원하십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죄값을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이렇게 성전을 매매의 장소로 만든 자들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죄값의 사함을 받은 자들로서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진실로 예수님의 십자가에 감사하며 안타깝게 생각하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본질을 잘 보여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인용하셨던 말씀인 이사야 56:7에서 잘 나타납니다.

  

“[사]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하나님의 산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며 그들의 예배를 받으셔서 만민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하게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의 중심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자신에게 나아오게 허락하신다고 했는데 그걸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유익과 이윤과 실리를 위해서 나아오는 것으로 변질시킨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을 우리는 지금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의 핵심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오고 예수님께 나아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복음의 결실을 자신이 취하려 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강도와 같은 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죄를 예수님이 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죄사함을 받아들이고 다시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오게 되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

  

부활절이 지나고 부활의 주님이 전파하신 복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이 말씀을 잘 기억해서 우리의 믿음의 방향이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믿음이나 복음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종교활동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로 인해 얻는 것은 아주 사소한 인생에서의 즐거움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을 때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성전에 지나다니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성전을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진실한 하나님께 대한 마음을 어떻게 구별하겠습니까?  그것은 어려움을 극복하는가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축복이고 이를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귀한 기회가 되는데 이와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죽여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8절을 보십시오.

  

“[막]11: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성전의 가치를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게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무리가 그의 교훈을 놀라워하면서 좋아했기 때문에 그를 두려워하였기 때문입니다. 그가 무리의 사랑을 받으며 무리가 그를 따르며 그가 무리를 다스리기 되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무리는 자기들의 권한 하에 있는 자들이었기 때문에 계속 자기들 밑에 있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정한 강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온전한 가르침을 주고 있음을 알았지만 무리를 빼앗길까봐 두려워했고 그래서 그들은 누구보다도 악한 강도로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악인들은 드러나게 나타나는 자들이었지만 드러나지 않게 나타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나 이단은 잘 발견되지만 한계나 어려움이나 낙심 되는 상황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은밀한 요소들이 됩니다. 그런 일들을 두려워하면서 실족하고 주님으로부터 멀어진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진실함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악인이나 한계와 어려움을 잘 이해해서 극복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온갖 시험과 방해와 선동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예수님의 교훈을 놀라워하고 예수님을 환호했던 자들은 죄에 유혹되어서 예수님을 못박으라고 소리를 지르는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3천명 중의 한 사람이 되기도 하였지만 근본적으로 그렇게 악한 일에 선동되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한계와 어려움의 의미를 잘 구별해야만 합니다.

  

마치 높은 산을 올라갈 때에는 높은 고도가 어려움이 되고 멀리 있는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그 거리가 부담이 되는 것처럼 신앙에는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럴 때에도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면서 나아가면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가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자들이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는 120명의 성도들이었고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전파를 시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는 3000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성전을 청결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주님이 부활하셔서 역사하시는 이 시기에 더욱 주님의 말씀의 본질이자 복음의 근원은 하나님께 진실함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하나님 앞을 지나다니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 가는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핵심정리

  

1. 하나님께 지나가는 자가 아니라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2. 하나님을 통한 유익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3. 어려움과 방해를 극복할 때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된다.

  

 

  

 

  
   

Mark 11; 15-19 The house of God is a place to approach God_1

  

 

  

April 12, 2026. Sunday Morning.

  

 

  

Hymns: 62. Bow Your Head in Silence, [Hymn 102] Open, O Eternal Gate

  

 

  

[Hymn 148] Of the Glorious Lord Jesus, [Hymn 389] The Lord Who Said, "Come to Me"

  

 

  

Overview: Reconsidering the Meaning of the Cross Accomplished by Jesus, #54 Forgiveness

  

 

  

[Mark] 11:15 And they entered Jerusalem. Jesus went into the temple and drove out those who were selling and buying in it. He overturned the tables of the money changers and the seats of those selling doves.

  

 

  

[Mark] 11:16 And no one was allowed to carry anything through the temple.

  

 

  

[Mark] 11:17 Then He taught them, saying, “Is it not written, ‘My house sha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But you have made it a den of robbers.”

  

 

  

[Mark] 11:18 When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heard this, they plotted how to kill Jesus, for all the people were astonished at his teaching and feared him.

  

 

  

[Mark] 11:19 And As evening fell, they went out of the city.

  

 

  

After Jesus died on the cross, the disciples met the resurrected Lord three days later. They met Jesus when they were gathered together, met Him individually, and met Him at the Sea of Galilee. Then, as Jesus instructed, they went together to the mountains of Galilee to meet Him. Before His ascension, Jesus met with about 500 people. Then, 120 people attended His ascension 40 days after the resurrection, and the number of those who attended the descent of the Holy Spirit on Pentecost 10 days later was the same 120. Furthermore, when they witnessed the Gospe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3,000 people came to believe.

  

 

  

Considering these events of the expansion of the Gospel, we can see that it is not merely the numbers that expand, but the teachings of Jesus that expand. The expansion of the Gospel is not the skill or ability of believers. It is Jesus making known to people the path of salvation He accomplished by sacrificing His life. The disciples were merely following it. This principle remains the same today. The Lord reveals the Gospel and the Word of God to us and enables us to spread them. We are not conveying anything of our own. Consider the act of creating waterways and canals. Since water exists, we merely expand upon it; without water in the first place, a waterway would have no meaning. When we reflect on this, we can focus more on the water itself. Then, we can create waterways with enthusiasm and skill.

  

 

  

Viewing Mark 11 in reverse allows us to realize once again what the water of Jesus, which we originally received, truly is. The foundation of both Christian faith and Christian education is the teachings of Jesus. When we realize the value and glory of Jesus' teachings, our faith gains meaning, and our belief can advance toward glory. Look at verses 15 and 16, which demonstrate this. “[Mark] 11:15 And they entered Jerusalem. Jesus went into the temple and drove out those who were selling and buying in it, and overturned the tables of the money changers and the seats of those selling doves.

  

 

  

[Mark] 11:16 And He did not allow anyone to carry anything through the temple.”

  

 

  

Previously, Jesus had entered Jerusalem to observe the Passover, and at that time, many people cheered and shouted, “Hosanna!” It was a time overflowing with expectation and hope for Jesus. Then, when He entered the Jerusalem temple again the next day, He cleansed the temple. This event is the scene described in today’s text. What Jesus cleansed in the temple were those who were selling, the money changers, and the dove sellers. Furthermore, He did not allow anyone to carry goods through the temple. This was because carrying goods through the temple was not for the purpose of offering sacrifices to God, worshipping, praying, or meditating, but solely for the purpose of buying and selling.

  

 

  

And Jesus explained the reason why He cleansed the temple in this way.

  

 

  

“[Mark] 11:17 Then He taught them, saying, ‘Is it not written, “My house sha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But you have made it a den of robbers.’”

  

 

  

What Jesus lamented was that although He had said His house would be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they had turned God’s house into a den of robbers. He had said that the temple would be a dwelling place for God, a place where all nations pray and come to Him, but the people of Israel had made it a house where robbers who steal God’s glory resided. Therefore, the Lord cleansed the temple and made them realize its original purpose.

  

 

  

Considering Jesus’ efforts to cleanse the temple in this way, we reflect on our own state today. If the church, the body of Christ, becomes a place where profit is gained through buying and selling, through exchanging money, or by selling doves, the Lord will prevent it. If people pass through the church to sell goods, the Lord will forbid it. Then as now, Jesus desires to achieve this very kind of purity. This is because He paid the price for sin in order for it to happen. The cross of Jesus was accomplished to forgive the sins of those who turned the temple into a place of commerce. Therefore, as those who have received the forgiveness of that price for sin, we must not live that way. This is the true image of those who believe in and follow Jesus, who are truly grateful for and lament the cross of Jesus.

  

 

  

There is a passage that clearly illustrates the essence of those who follow Jesus. It is well revealed in Isaiah 56:7, a verse that Jesus quoted.

  

 

  

“[Isa] 56:7 I will bring them to my holy mountain and make them glad in my house of prayer. Their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will be accepted on my altar. For my house sha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It meant that God would lead them to His mountain, make them glad in His house of prayer, and accept their worship, so that all nations would say it was a house of prayer for God. The center of this passage is God, and it states that God allows them to come to Him; yet the people of Israel distorted this into coming for their own benefit, profit, and self-interest.

  

 

  

We must still clearly remember these teachings of Jesus. This is because the essence of the Gospel is precisely to bring people to God and to Jesus in this way. Those who do not, but instead try to take the fruits of the Gospel for themselves, are like robbers who sin against God. And Jesus has forgiven their sins. Therefore, the Lord desires that we accept that forgiveness and come fully to God again.

  

 

  

Now that Easter has passed and we are living in the age of the Gospel preached by the resurrected Lord, we must remember these words well so that the direction of our faith does not proceed for our own benefit, but to give glory to God. Otherwise, our faith or the Gospel is nothing more than religious activity for our own gain. What we gain from that is merely trivial pleasures in life. However, when we please God and receive blessings from Him, our lives move toward union with Him. We must become those who approach God, not merely those who pass through the temple. Then, we can become those who approach God for a lifetime, rather than people who pass through the temple once a week. It is important to have a heart that truly thinks of God, rather than approaching Him for the sake of something of God.

  

 

  

Then, how can we distinguish such a sincere heart toward God? It is manifested through whether one overcomes difficulties. Approaching God is a blessing, and being with Him through this is a precious opportunity for us; yet there were people who, upon hearing these words of Jesus, thought they had to kill Him. Look at verse 18.

  

 

  

“[Mark] 11:18 When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heard this, they plotted how to kill Jesus, for all the people were amazed at His teaching and feared Him.”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began to discuss how to kill Jesus as they listened to His words, which cleansed the temple, made people realize its value, and led them to pray to God. The reason was that they feared Him because the crowds were amazed at His teaching and loved Him. They feared that He would be loved by the crowds, that the crowds would follow Him, and that He would come to rule over them. This was because the crowds were those under their authority, and they would have to remain subordinate to them.

  

 

  

Therefore, they became true robbers. Although they knew that Jesus was the Son of God and was giving the most perfect teachings God had, they feared losing the crowd; therefore, acting as robbers more wicked than anyone else, they sought to kill Jesus. However, while these wicked people were those who manifested openly, there are also difficulties that appear invisibly. False prophets and heretics are easily detected, but limitations, difficulties, and discouraging situations become hidden elements that hinder one from approaching God. If one stumbles and distances oneself from the Lord out of fear of such things, that person loses their sincerity toward God.

  

 

  

We must understand and overcome such wicked people, limitations, and difficulties. Only then can we escape from all kinds of temptations, hindrances, and incitement. Sadly, those who marveled at Jesus' teachings and cheered for Him were tempted by sin and ended up shouting for Jesus to be crucified. Although they later repented and became one of the 3,000 who came to Jesus, fundamentally, to avoid being incited by such evil deeds, we must clearly discern the meaning of all limitations and difficulties. Just as high altitude poses a challenge when climbing a high mountain and distance is a burden when visiting a distant region, difficulties exist in faith. However, even in such times, if you move forward believing and relying on the words of Jesus who makes us complete, you will become those who sincerely draw near to God. Such were the 120 saints who gathered in the Upper Room of Mark on Pentecost to pray, and they became the individuals who began the preaching of the Kingdom of God, one by one. Furthermore, such individuals became the ones capable of receiving the 3,000 who could repent and return.

  

 

  

The resurrected Lord came into this world and cleansed the temple. In this time when the resurrected Lord is working,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you will heed the teaching that the essence of the Lord’s Word and the source of the Gospel is approaching God with sincerity, becoming not those who merely pass by God, but those who approach God in prayer.

  

 

  

*Key Summary

  

 

  

1. You must become one who approaches God, not one who passes by.

  

2. The goal must not be benefit through God, but God Himself.

  

3. When you overcome difficulties and obstacles, you become one who truly loves God.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4-12 (일) 21:01 2일전
*소감
1.하나님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항상 그 일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늘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오겠습니다.
3. 방해하는 것과 두렵게 하는 염려를 이겨냄으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겠습니다.
4. 하나님을 지나가지만 말고 하나님을 알고 함께 해야겠습니다.
5. 하나님과 꼭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 하나님을 지나가는 자가 아니라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성전 안에서 비둘기나 물건을 파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을 목표로 나아가야 되겠다.
7. 예수님의 승천을 목격한 사람과 내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8. 하루의 시작과 끝을 무엇에 중심을 두며 사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고 한주 동안 주님을 되뇌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9.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따라서 영광돌리는 자가 되어야겠다.
10. 하나님을 목표로, 생각하며 어려움들을 극복함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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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2655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858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2711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776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1043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975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3086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071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2602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088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2606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944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2405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815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1015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2680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880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964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2639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851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059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861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944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858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535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2907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793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1270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1085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784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955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948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1034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1201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998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1230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1178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148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1155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3452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1155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178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264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3509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299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614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428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3412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695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587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334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5648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643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723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530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897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756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4210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170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02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907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864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3571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822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849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754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853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679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789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660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819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430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642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551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3576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495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741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3577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4146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6059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5690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6187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197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928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5498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6761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6235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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