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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41막12; 2-8 상속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받으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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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2; 2-8 상속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받으심_1

  

 

  

2026. 3. 29. . 주일오전. 고난주간.

  

 

  

찬양:    60. 영혼의 햇빛 예수님,         144. 예수 나를 위하여

  

              146. 저 멀리 푸른 언덕에,   149. 주 달려 죽은 십자가

  

 

  

개요: 예수님은 죽음을 감수하셔서 모든 것을 받으셨다, #53희생

  

[]12: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12:3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12: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12: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12: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12: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이번 주는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한 주간입니다. 고난주간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단순히 예수님의 고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무의미하게 고난을 받으신 분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 더욱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고통의 의미입니다. 그것을 깨달을 때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의미 있고 그 동참을 통해서 예수님과 더욱 연합되는 성도가 될 것입니다.

  

반대로 의미를 모른다면 아무리 고통을 경험한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습니다. 고통을 경험하면 경험할수록 더욱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잘 이해하며 그 의미가 새로워져야 하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그건 이미 과거의 이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그 이해는 오늘의 새로운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다니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예전에 갔던 길은 예전의 길일 뿐입니다. 지금 내가 그 길을 다시 간다면 그것이 현재의 길입니다. 예전의 선택, 예전의 고백, 예전의 결심은 다시 현재에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럴 때 지금도 온전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실은 길을 전혀 가고 있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마가복음121절부터 나오는 포도원 비유는 어쩌면 우리에게 익숙한 내용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처음 보는 분들이나 많이 보았던 분들 모두에게 이 내용은 고난주간에 볼 때 전혀 새롭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고난주간에 맞춰서 이 내용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 당하심을 생각하면서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들어보면 포도원 주인의 아들이 누구인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연 포도원 주인의 아들은 무엇을 하였을까요?

  

“[]12: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12:3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어 농사하게 한 뒤 타국에 갔는데 때가 되어 농부들에게 포도원의 소출을 받으려고 종을 보냈습니다. 여기까지는 지극히 일상적인 상황이지만 그 이후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농부들은 주인의 종을 잡아 때리고 거저 보냈습니다농부들에게 그 포도원은 자신들의 것으로 여겨졌던 것입니다. 포도원 주인이 보낸 종은 많은 고생을 하고 아무런 수확도 얻지 못하고 다시 되돌아와야 했습니다. 이어지는 종들의 수난은 계속되었습니다.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12: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다시 다른 종이 보내어졌지만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했으며 또 다른 종을 보냈지만 그들은 그를 죽였고 그 외 많은 종들도 보내어졌지만 더러는 때렸고 더러는 죽였습니다. 종들의 고통과 고난은 전부 농부들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은 농부들의 죄에 대한 심판이나 처벌을 하지 않으시고 보낼 사람을 보냈는데 마지막에는 한 사람이 남았습니다. 그는 바로 자신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을 보내시기로 했습니다. 주인은 종들은 멸시하더라도 주인의 아들은 존중하리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6절 말씀입니다.

  

“[]12: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만약 그들이 아들을 존대하였다면 농부들은 다시 세를 내며 주인에게 열매를 바치며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들을 존대한다는 것은 그 아버지인 주인을 존대한다는 의미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종들을 하대했을 때에는 주인을 하대한다는 의미였지만 그 모든 하대를 참으시고 주인은 마지막으로 그 아들에 대한 존대를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돌아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들에게 포도원은 자신의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인은 세로 주었지만 농부들은 세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하나의 매매로 보았습니다. 자신들이 노동한 댓가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새 주인의 포도원은 농부들의 포도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비유의 핵심은 분명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층이었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그들은 하나님을 존재하는 자들이 아니라 오직 자기 자신만 존대하는 자들이었고 백성들이나 성도들을 자신의 지배력 밑에 존재하는 자로 생각해서 하대하는 자였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런 자들에게 오셨습니다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과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다시 자신에게로 돌리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이 다른 것이 아니라 정확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한 그것을 되찾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이 다른 선택을 고민하였다 하더라도 결국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아들을 죽였을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포도원이 자신의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12: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12: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지금도 상속자인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고 그 유산을 가지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는 그 아들을 없애고 그 유산을 누리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모든 불신, 불순종 등이 이러한 아들의 권세와 능력을 빼앗으려는 시도에 해당합니다. 모든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을 자신들의 것으로 돌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몰랐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심판하는 것이 아니니 이생에서는 심판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가면 심판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만이 생명의 주인이자 사망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농부들은 아들이 상속자임을 알고 죽여서 그 유산을 취하고자 했고 그 아들은 농부들에게 잡혀서 죽임을 당하고 포도원 밖에 내던져지셨습니다. 그러면 아들은 죽고 포도원 밖으로 내던져졌기 때문에 유산은 농부들의 것이 되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주인이 행한 일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9절을 보십시오.

  

“[]12: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포도원 주인은 군대를 이끌고 직접 와서 농부들을 진멸했습니다그리고 그 포도원은 다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악한 자들은 포도원을 자기 것으로 하고자 하였지만 그 포도원은 그들에게서 빼앗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따름으로서 이제까지 종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아들의 길을 예비하는 자들이었던 것입니다. 또한 아들의 죽음을 통해서 새로운 포도원이 시작되었습니다포도원은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포도원의 사람들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어떤 점에서 달랐을까요? 그들은 소유하려고 하는 자들이 아니라 드리려고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은 사실 아들의 순종을 닮은 모습이기도 하였습니다.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닮았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자신의 원대로 말고 하나님의 원대로 하시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들이 바로 새롭게 포도원을 맡는 성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죽으셨으나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은 실패하지 않고 오히려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로 온전한 죄사함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전의 악한 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지만 회개한 그 다음의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얻었으며 예수님은 그들에게 구원자이자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상속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번 주 시작되는 고난주간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을 이루시는 예수님의 희생과 헌신을 의미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은 포도원 주인의 아들로서 상속자였고 자신을 드리셨으며 그로 인해서 진정한 포도원의 영광을 이루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와 고통은 헛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과 생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를 마음 속에 간직할 때 우리도 예수님을 닮은 자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는 주님을 위해서 땀과 눈물을 흘리는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그 결실을 얻기 위해서 예수님을 따라서 수고와 인내를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세를 드려야 했으나 전체를 소유하고자 했던 탐욕스러웠던 농부들은 진멸 당할 뿐이었지만 회복된 포도원을 받으면서 다시 주인의 새로운 농부가 되었던 진실한 자들은 얼마나 축복받은 자들입니까? 우리가 바로 그러한 자들인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시는 것처럼 그 아들을 닮은 성도들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보내는 고난주간이며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의 인생에 그렇게 고난이 있지만 우리의 인생에 또한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시작되는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예수님의 상속자 되심과 구원자 되심을 기억하고 주님을 따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Mark 41:12; 2-8 Receiving All Things as the Son, the Heir_1

  

 

  

March 29, 2026. Sunday. Morning. Passion Week.

  

 

  

Praise: 60. Jesus, the Sunshine of the Soul, 144. Jesus, For Me

  

 

  

146. On the Green Hill Far Away, 149. The Cross Where the Lord Died

  

 

  

Overview: Jesus accepted everything by enduring death, #53 Sacrifice

  

 

  

[Mark] 12:2 When the time came, a servant was sent to the farmers to collect some of the produce from the vineyard.

  

 

  

[Mark] 12:3 They seized the servant, beat him severely, and sent him away empty-handed.

  

 

  

[Mark] 12:4 Then another servant was sent, but they wounded him on the head and insulted him.

  

 

  

[Mark] 12:5 Yet another servant was sent, but they killed him. And many other servants were also beaten, and others killed.

  

 

  

[Mark] 12:6 Now one man remained, the beloved Son. Finally, they sent him, saying, “I will honor my Son.”

  

 

  

[Mark] 12:7 The farmers said to one another, “He is the heir; let us kill him, and then the inheritance will be ours.”

  

 

  

[Mark] 12:8 So they seized him and killed him. He was cast out of the vineyard.

  

 

  

This week marks the beginning of Holy Week. As we begin Holy Week, we must not merely think about Jesus’ suffering, but reflect on the meaning of that suffering. Jesus did not suffer meaninglessly. There are likely many who, as humans, have experienced even more severe pain. However, what matters is the meaning of that suffering. When we realize this, participating in Jesus’ suffering becomes meaningful, and through that participation, we will become believers who are more united with Jesus.

  

 

  

Conversely, if we do not know the meaning, no matter how much pain we experience, it is meaningless. The more pain we experience, the further we drift from Jesus. To prevent this from happening, we must fully understand the meaning of Jesus’ suffering and ensure that its significance is renewed. What we already know is insufficient. That is because it has already become an understanding of the past. That understanding must become a new understanding for today. The same applies to the path we walk. The path I walked in the past is merely the path of the past. If I walk that path again now, it is the path of the present. Past choices, past confessions, and past resolutions must be renewed in the present. Only then can we walk the path of wholeness even now. If that is not the case, it actually means that we are not walking the path at all.

  

 

  

The Parable of the Vineyard, beginning with Mark 12:1, may be a familiar story to us. However, for both those seeing it for the first time and those who have seen it many times, it feels completely new when viewed during Holy Week. This is because we view it in the context of Holy Week. When we listen to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while reflecting on Christ's suffering, we can realize who the vineyard owner's son is. And we can understand what that son did. What exactly did the vineyard owner's son do?

  

 

  

“[Mark] 12:2 When the time came, he sent a servant to the farmers to collect some of the produce from the vineyard.

  

 

  

[Mark] 12:3 But they seized the servant, beat him severely, and sent him away empty-handed.”

  

 

  

The vineyard owner planted a vineyard, leased it to farmers to cultivate, and then went to another country. When the time came, he sent a servant to the farmers to collect the produce. Up to this point, it was an extremely ordinary situation, but what followed was completely different. The farmers seized the owner's servant, beat him, and sent him away empty-handed. To the farmers, the vineyard was regarded as their own. The servant sent by the vineyard owner suffered greatly, obtained no harvest, and had to return. The suffering of the servants continued.

  

 

  

“[Mark] 12:4 Then they sent another servant, but they wounded him on the head and abused him.

  

 

  

[Mark] 12:5 Then they sent yet another servant, but they killed him. And many other servants, some were beaten and others killed.”

  

 

  

Another servant was sent, but they wounded him on the head and abused him; yet another servant was sent, but they killed him; and many other servants were sent, but some were beaten and others killed. The pain and suffering of the servants were entirely due to the sins of the farmers.

  

 

  

However, the owner did not give up. The owner did not judge or punish the farmers for their sins, but sent someone to send; in the end, only one person remained. That person was his own son. And he decided to send that son. The owner believed that even if the servants were despised, his own son would be respected. That is the message of verse 6. “[Mark] 12:6 Now one man remained, the beloved Son. He sent him last, saying, ‘I shall honor my Son.’”

  

 

  

If they had honored the Son, the farmers could have continued to pay rent and offer their fruit to the master, and continued to live. This is because honoring the Son meant honoring the Master, who was His Father. When they treated the servants with contempt, it meant treating the Master with contempt, but the Master endured all that contempt and, finally, desired respect for the Son. That is why He wanted them to return. However, they did not do so. This was because the vineyard was already theirs to them. The Master gave it as rent, but the farmers did not consider it rent. They viewed it as a sale. They considered it the reward for their labor. Thus, before they knew it, the Master’s vineyard had turned into the farmers’ vineyard.

  

 

  

The core of this parable was clear. It was that the chief priests, scribes, and Pharisees—the leadership of Israel at that time—considered the nation and people of Israel as their own possessions. They were those who honored only themselves, not God as one who exists; they treated the people and the saints with contempt, considering them to be under their dominion. Jesus came to precisely such people. Therefore, He desired to turn the nation of Israel, its people, and all of God's children back to Himself.

  

 

  

Because what Jesus did was precisely to reclaim what the chief priests, scribes, and Pharisees thought they possessed, the chief priests had no choice but to kill Jesus. Even if they had considered other options, they would have ultimately killed the Son to protect what they possessed. This was because only then would God's vineyard become theirs.

  

 

  

“[Mark] 12:7 The tenants said to one another, ‘He is the heir; let us kill him, and the inheritance will be ours.’

  

 

  

[Mark] 12:8 So they seized him, killed him, and threw him outside the vineyard.”

  

 

  

Even now, there are those who try to kill the Son of God, the heir, to seize the inheritance. Or there are those who try to eliminate the Son and enjoy the inheritance. All unbelief and disobedience constitute an attempt to seize the authority and power of this Son. All unbelievers in the world fall into this category. Therefore, they tried to claim all of it as their own.

  

 

  

However, what they did not know was that they would face God's judgment. Since humans do not judge, they may avoid judgment in this life. But when they stand before God, they cannot avoid judgment. This is because God alone is the Lord of life and the Lord of death.

  

 

  

Then, what happened to this story? The farmers, knowing that the son was the heir, sought to kill him to seize the inheritance; the son was seized by the farmers, killed, and cast out of the vineyard. One might think that since the son died and was cast out of the vineyard, the inheritance would have become the farmers' property, but the owner did not do so. Look at verse 9.

  

 

  

“[Mark] 12:9 What will the owner of the vineyard do? He will come and destroy the farmers and give the vineyard to others.”

  

 

  

The owner of the vineyard led an army and came in person to destroy the farmers. And he gave the vineyard to someone else. The wicked sought to claim the vineyard for themselves, but it was taken from them and given to others. By fully following the Father’s will, the Son demonstrated that the labor of the servants up until that point was not in vain. They were the ones preparing the way for the Son. Furthermore, through the Son’s death, a new vineyard began. This was because the vineyard could be given to others.

  

 

  

The people of the newly established vineyard were different from the past. In what way were they different? They were not those who sought to possess, but those who sought to give. In fact, this was a reflection of the Son’s obedience. That Son is Jesus. To resemble Jesus means to desire God’s will, not one’s own, just like Jesus. Such were the saints who were entrusted with the new vineyard.

  

 

  

Although Jesus died, the salvation accomplished by God did not fail; rather, it was perfected. Complete forgiveness of sins was achieved through Jesus’ suffering and resurrection. The wicked of the past did not give glory to God, but the others who repented afterward gave glory to God; thus, they obtained the Kingdom of God given by God, and Jesus became their Savior and Redeemer.

  

 

  

The wicked sought to claim the vineyard for themselves, but it was completed. Holy Week, beginning this week, is a time signifying the sacrifice and devotion of Jesus, who accomplishes God's amazing salvation. As the son of the vineyard owner, Jesus was the heir; He offered Himself, and through this, He is the One who brought about the true glory of the vineyard. The blood and suffering Jesus shed were not in vain, and through them, we were able to obtain salvation and life. When we cherish that grace in our hearts, we too will become like Jesus. The Kingdom of the Lord is given to those who shed sweat and tears for Him. This is because they endured labor and patience by following Jesus to reap the harvest.

  

 

  

The greedy farmers who sought to possess the whole estate instead of paying rent were merely destroyed, but how blessed are the sincere ones who received the restored vineyard and became the owner's new farmers once again? We must realize that we are precisely such people. When we silently perform the work required of us in obedience to God's calling within Christ, God receives glory through the saints who resemble Him, just as He receives glory through His Son. That is Jesus.

  

 

  

It is Holy Week and Easter, observed by those who follow Him. Although there is suffering in the lives of those who follow Jesus, there will also be resurrection in our lives.

  

 

  

As this Holy Week and Easter begin now, I pray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you remember Jesus’ role as Heir and Savior, and become holy saints who follow the Lord and participate in the glory of God.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4-03 (금) 18:52 1일전
1. 다음 주일은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생각하며 주님 의지하며 고난을 되살리며 살아야겠다.
2. 예수님의 기도해 주시는 것에 감동하면서 포도원을 일구는 영광스런 일을 현실 속에서 소원하며 간구합니다.
3. 고난주간을 지내며 주님의 희생하심과 우리를 향한 뜻을 되뇌이도록 해주세요.
4. 포도원의 새농부로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해나가야 하겠습니다.
5.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충실한 종이 되어야겠다.
6. 고난주간도 하나님과 연합하고 따라가는 시간인 것 같아요.
7. 예수님의 고난을 통해 주님께서 제게 해주신 일을 생각하며 저도 그 예수님의 뜻을 따라가겠습니다.
8. 내려주신 은혜를 잊고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게 된 농부들, 포도원의 새 농부들은 은혜를 잘 알고 섬기는 사람들이어야 하겠습니다.
9.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한 주간 보내야겠습니다.
10.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다 내것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1. 제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 감사히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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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652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676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583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782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626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922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569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650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762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590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635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1799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593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753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949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662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935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909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1951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604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737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746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096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706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740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782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856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726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797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764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2341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873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2511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921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963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1001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2506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072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407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243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3191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434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359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218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5167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460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499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308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634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561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866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979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193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704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526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336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594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614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517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663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487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630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484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669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77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493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303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3347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245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607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3359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919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803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5360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841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978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646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5222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6304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961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712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828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932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894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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