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주제 교육 만화 생활 특별 강해

[1주일] 41막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41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2026. 3. 15. . 주일오전.

  

 

  

찬양:    58. 지난밤에 보호하사,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459] 누가 주를 따라      , [507] 저 북방 얼음 산과

  

 

  

개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 #55동행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14:37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14:3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14:39 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14:40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함이라 그들이 예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알지 못하더라

  

[]14:41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14:42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성도로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미 있는 시간과 의미 없는 시간이 있습니다. 의미 있는 시간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시간이고 의미 없는 시간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시간입니다. 돌이켜보니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가장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로 살았던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선택이나 결정의 상황에서도 나타날 것이고 그냥 일상적인 시간에서도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 세상에서 벗어나 영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됩니다.

  

그런데 그럴 때 하나님의 의지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시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의지하는 것이 중요하지 이용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조른다거나 협박한다거나 원망한다거나 하면 그것은 기도시간도 아니고 충만한 시간도 아니며 단지 결핍되고 부족한 시간이기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지하는 시간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우리는 예수님의 기도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예수님을 닮고 따르려고 할 때 우리는 진정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럴 때 하나님을 진정으로 의지하는 것이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새로워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도우심과 축복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4 36절은 이러한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기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14:37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예수님은 아버지의 능력을 의심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것이 가능하시다고 고백하였고 그것을 믿고 의지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 예수님이 구한 것은 이 잔을 옮겨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셨던 일입니다. 하지만 그 원하시는 일을 요구하거나 강요하시지 않았습니다. 오직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간구하셨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의 기도가 특별한 것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줄다리기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줄을 잡고 따라가셨습니다. 그럴 때 몸은 이 땅에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실 때 원하시는 모습이 바로 이것입니다. 돌아오셔서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셨을 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눈뜨고 있는 것만을 원하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께 반복암송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께 속하게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 시간도 깨어 있었을 수 없어 잠을 잤느냐고 말씀하신 것은 한 시간만 깨어 있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드릴 수 없느냐고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깨어 기도하는 것과 잠들어 기도하는 것은 다릅니다. 눈이 밝아져서 기도하는 것과 눈이 어두워져서 기도하는 것은 수준차이가 있습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단순한 소원성취만을 간구한다면 그것은 꼭 기도의 형식일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그런 소원성취를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주님을 믿고 깨어서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기도할 때 우리의 영혼은 새로워집니다. 믿음은 그럴 때 진실한 것이 됩니다.

  

그 반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기도는 간절히 열심히 하지만 원하는 것만 들어달라고 해보십시오. 무조건 자기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달라는 기도자를 상상해 보십시오. 그걸 해주지 않으면 너무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 하며 죽으려고 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이 세상에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었다는 사람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런 사람들이 자고 있는 사람들이며 깨어 있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한 시라도 그런 수준을 참을 수 없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 시도 깨어 있지 못하고 잠들던 제자들과 달리 예수님은 다시 기도하러 가시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셨습니다.  

  

“[]14:3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14:39 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14:40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함이라 그들이 예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알지 못하더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는 것은 실제로 자지 말고 기도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은 시험에 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건 영적으로 깊은 잠에 빠져 기도하는 것이고 또한 기도하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

  

대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영적침체에 빠지고 기도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아도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마음은 원이지만 육신이 약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 기도할 때 시험이 들지 않고 깨어있음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약함을 극복하고 마음의 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감당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때 연약해져서 대속사역을 완성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모든 것은 헛되게 되고 우리 자신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을 이루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원하심으로 새 힘을 얻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오셨을 때 제자들은 눈이 심히 피곤해져서 잠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담대해진 모습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몰랐지만 예수님은 깨어 기도하실 때 기도할 때마다 더욱 담대해졌고 충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6장에서 사도 바울은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총독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26: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6: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그가 그렇게 겁이 없고 담대해진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소원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부끄러움이나 후회스러움도 없이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함께 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이 그의 편이었습니다. 또한 그가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따르는 기도 가운데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할 때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예수님의 충만한 모습을 보십시오.

  

“[]14:41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14:42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의 시간은 끝이 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행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릴 때 그 일로 인해서 죄사함이 이루어지는 대속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원하는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뜻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천사들은 그를 도왔고 주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충만해 졌습니다. 그래서 일어나라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그 뜻을 이루는 일에 나아가셨고 제자들을 데리고 가셨던 것입니다. 나를 파는 자는 가까이 왔지만 나를 돕는 분은 이미 옆에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도우심이 충만했을 때 예수님은 대속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의 뜻임과 도우시는 능력을 이해할 때 놀라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완성하심처럼 우리도 우리가 해야 하는 각자의 책임과 의무의 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 안에 속하여서 주님의 행하시는 일들을 행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3-15 (일) 22:03 7시간전
*소감
1. 삶 속에서 주님을 생각하고 원하시는 걸 생각하며 이루도록 노력해야겠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3. 하나님께 알아서 해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과 다르다는게 깊이 남는 것 같아요.
4.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주님의 계획을 잘 따라가야겠습니다.
5. 하나님의 뜻을 다르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기도할 뿐만 아니라 그 뜻을 담대히 따라갈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힘쓰겠습니다.
6. 이용하는 기도, 대충하는 기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여쭤보겠습니다.
7. 나는 바라는데 원하는 것 대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힘들것 같습니다.
8. 어려울 때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9. 내 뜻대로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늘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10. 나의 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성경말씀대로 나도 아버지의 원에 따라 사는 삶이 되어야겠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주일
41막14; 36-42 아버지의 원하심을 따라가심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2
2788 5금요
49엡 4; 11-14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법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5 0 1
2787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122
2786 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246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1571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337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1365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317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394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436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609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444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325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396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427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432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574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390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430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415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416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449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1472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425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509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571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466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584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1537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1600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474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551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539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1763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531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583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584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622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570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606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570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1949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657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2108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754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799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801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2165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83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305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135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3065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306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228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096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5003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340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382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176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481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430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738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851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089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599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358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3236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457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486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376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532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365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500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374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565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190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390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168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3226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3096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516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3226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804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674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5188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678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871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478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5073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6140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829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552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695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768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759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552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746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697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651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629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