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설교 설교정리

[84교육] 46고전12; 19-26 부모가 알아야 하는 한 몸의 원리





Loading the player...




.

 

  

46고전 12; 19-26 부모가 알아야 하는 한 몸의 원리_1

  

 

  

2024. 5. 12. . 주일오전예배.

  

 

  

*개요: 어버이주일, 가정의 목표, 84교육

  

 

  

[고전]12: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고전]12: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고전]12: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고전]12: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고전]12: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고전]12: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고전]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5월 가정의 달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귀함도 생각하게 되고 그 말씀을 통해 변화될 가정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가정엔 무조건 돈만 많으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상 사람들의 관점일 뿐입니다. 모든 어려움을 다 돈으로 해결하려고만 한다면 더 본질적인 변화와 가치는 잃어버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신 것은 돈으로 세워지는 가정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지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작 돈이 많은 가정은 돈으로 모든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가치를 추구하는데 돈이 없는 가정은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돈으로 할 수 없는 가치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입니다. 돈이 있건 없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완벽히 적용은 못하더라도 적용을 하려고 노력이라도 할 때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말씀은 삶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오늘은 부모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자녀에게 말씀할 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말씀해 주시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부모와 관계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으로 한 몸의 원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전]12: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고전]12: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고전]12: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문맥상 교회에 주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가정에 주시는 말씀의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것이 됩니다. 가정에서 각 구성원들이 있지만 그 구성원들이 모여서 하나의 가정이라는 몸을 이룹니다. 그 몸을 이루고 있는 가족들을 쓸 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눈이 손더러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머리가 발더러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지체가 합해서 몸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이러한 원리를 잘 기억해야 합니다. 몸을 이루는 지체를 중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몸을 잘 보완할 수 있습니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가정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가정은 돈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으면 가정이 잘 지켜진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각 가족들이 잘 지켜져야 가정이 온전히 지켜질 수 있습니다. 가정이란 바로 가족들을 귀히 여기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보여주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 가정들은 눈이 손더러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머리가 발더러 쓸 데가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돈이 있건 없건 가치가 없고 도덕이 없고 사랑이 없이 살아갑니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보다 쓸 데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 보다 이 세상에서 얻을 돈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니 그러한 자들이 세상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 부모가 그런 자녀를 만들고 그런 자녀가 다시 그런 부모가 되어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그런 세속적인 사람들을 신령한 사람들로 변화시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런 가족으로 생각하사 귀하게 여겨 주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런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러한 사고 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내재화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돈과 상관없이 이 세상에서의 삶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자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다음의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고전]12: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고전]12: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몸을 위해서 약한 지체를 쓸 데가 없다 하지 않고 귀하다고 할 때 그 약한 지체를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더 요긴하고 덜 귀히 여기는 것들을 더욱 귀한 것으로 입혀주니까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 아름다운 것을 얻게 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몸을 사랑하심으로 인해 나타나는 일들입니다.

  

바로 그런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이유입니다. 돈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고 근본적으로 우리에게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가치를 알게 하시는 것이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한 방향으로 부모님이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해야 그 가정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이 되고 그런 가정에서 바로 그런 가족들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가정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장하고 훈련받기를 원하십니다이것이 부모가 알아야 하는 한 몸의 원리입니다.

  

처음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었을 때 그들이 추구했던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 풍성함과 넘치는 공급과 모든 좋은 것들 속에서 아담과 하와가 추구했던 것은 하나님처럼 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닮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능가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신을 하나님처럼 높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짓고 에덴 동산의 모든 공급이 박탈되어서 세상으로 쫓겨나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깨달아야 하는 것은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알지 못한다면 다시 하나님께로 들어올 수는 없었습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기독교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 적용하지 않고 그 말씀의 내용인 하나됨을 위해 약한 것을 돌아보지 않으려고 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가정은 해체되고 다음 세대인 믿는 자녀는 사라지고 오직 자기 자신만 남아서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만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세대 속에서 우리는 올바른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원리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부모의 모습을 생각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원을 얻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충성스러움으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어지는 말씀을 보십시오.

  

“[고전]12: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고전]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를 귀중히 여겨서 하나님의 몸을 이루기 위해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시는 것이 바로 천국의 원리입니다. 나만의 세계를 위한 천국이 아니라 부족함을 같이 돌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세계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믿고 내가 구원받고 내가 잘 사는 세계만을 상상한다면 그건 나의 천국이지 하나님의 천국이 아닙니다. 계속 그렇게 살아갈 때 정말 천국이 들어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신다는 원리를 실천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가정에서는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서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자녀로서는 할 수 없었던 일을 부모로서는 할 수 있으니 그런 기회를 활용하고자 할 때 그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결실은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함께 고통받으려고 하고 함께 즐거워하려고 할 때 한 몸의 원리가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 바로 이러한 가족의 원리를 전해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의미를 잘 기억해서 가정 속에서 이러한 고통과 즐거움의 의미를 실현하고자 할 때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온전한 연합의 가치를 잘 이루며 살게 될 것입니다. 나 한 사람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가정이 아니라 온 가족을 위해서 살아가려는 가정이 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가족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이 아닌 이 세상 속에서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러한 가족들이 나옵니다. 구레네 시몬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빌립보 간수의 가족들이 있고 자주장사 루디아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디모데의 가족들이 있고 베드로의 가족들이 있고 있습니다. 그 여러 가족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가정을 만들어 갑시다. 그래서 한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가는 좋은 부모가 되고 그런 가족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2 (일) 18:45 1년전
*소감
1. 하나님이 주신 몸이라는 가정에서 내 역할을 잘 지켜야겠다.
2. 물질 보다는 한 영혼을 귀히 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3. 가정은 몸의 지체가 모여 한 부분 한 부분이 다 귀한 영혼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가정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5. 나중에 주님의 심판대 위에서 누가 어디 있느냐 물으실 때 할 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부족함을 돌보게 하시는 주님 말씀 듣고 가정에서의 소중한 지체를 돌봐야겠다.
7. 한 사람의 영혼보다 이 세상에서 얻을 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혼을 생각해야 되겠다.
8. 한 몸이 여러 지체로 이루어짐이 교회 뿐만 아니라 가정도 마찬가지임을 새롭게 깨닫고 가정을 세우는 일에 대하여 더욱 소망이 생겨납니다.
9. 여러 가지 지체들이 서로 돌보면서 몸을 이루며 나아갑니다. 그래서 지체를 돌보면서 몸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10. 하나님이 주신 몸이라는 가정에서 내 역할을 잘 지켜야겠다.
11.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삽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모든 지체를 귀하게 여기며 살아야겠습니다.
12. 말씀으로 살고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13.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을 연습하면서 가족부터 시작해서 제 주변 사람들에게 확장하겠습니다.
14. 큰 교회들도 빚진 교회들이 많습니다. 가정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관계성이 중요합니다.
15. 나중에 주님의 심판대 위에서 누가 어디 있느냐 물으실 때 할 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추천 0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14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5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21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8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5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73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59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23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59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05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165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123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74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27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127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83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49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140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280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73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58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61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166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70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286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310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230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30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29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421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57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82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290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286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301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67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82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582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74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676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476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71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91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846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591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014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2843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2753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013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942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828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634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022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083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824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02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097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376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558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830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347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021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293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32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13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28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239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065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246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097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291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2925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122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81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861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731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232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2947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506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372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782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334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576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124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664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785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10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228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59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388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440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214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04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437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11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388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23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405
2687 6새벽
23 사 41; 10-13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7 1 3369
2686 6새벽
46고전 2; 9-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6 1 2961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