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주제 교육 만화 생활 특별 강해

[1창] 1창 3; 17-24 구원의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





Loading the player...



 
 

 

  

13; 17-24 구원의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_1

  

 

  

 

  

2020. 7. 5. . 주일오전.

  

 

  

*개요:  창세기에 나타난 아들의 소원, 23선악, 4극본해석, 4용서, 1오경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3: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한 해의 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반년 동안 열심히 씨를 뿌려서 연말에 더욱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7월에 우리가 함께 묵상하고자 하는 주제는 창세기에 나타난 예수님의 소원입니다. 2020년 하반기의 표어는 아버지를 통해 아들의 소원을 아는 성도가 되자입니다.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명기 속에 아들의 소원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 속에서 우리는 아들 예수님의 소원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과 죄사함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가장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서부터 맨 마지막인 계시록에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가르침을 묵상하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럴 때 구원의 의미를 삶 속에 잘 적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구원은 이론으로서가 아니라 실제로서 나타날 때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언제나 구원은 근본적으로 문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구원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많다면 구원을 간절하게 바라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구원을 간절히 바라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분명하게 의식하는 자들입니다. 자신의 죄 때문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해본 적이 없다 할지라도 최소한 이대로 살아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자들입니다.

  

본질적으로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하게 된 이유는 애초에 하나님 안에서 창조되었지만 범죄함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세상으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에서 죽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애초부터 세상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었고 또한 원래 죽는 존재가 아니라 처음에는 죽지 않는 존재였다가 죽는 존재가 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의 삶과 언젠가 죽게 된다는 것이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물론 믿지 않는 자들은 이 모든 것을 부정하기에 사는 것이나 죽는 것 모두가 별다른 문제가 아니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이것이 문제로 여겨졌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원이 필요했습니다. 그 구원의 필요성의 시작이 바로 오늘 본문에 나타납니다. 이 때부터 인간에게는 문제가 생겼고 그리고 구원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17절을 보십시오.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분명히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고 먹으면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담은 아내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는 아내의 말을 믿었고 먹으면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죄의 시작이었습니다. 믿음이 없는 것,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없을 때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서 아담과 아내에게 충만한 결실을 줄 수 있었지만 아담과 아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때 세상은 커다란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저주로 인해서 아담은 평생에 수고해야 그 소산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절로 과실이 맺히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수고해야만 비로소 과실이 맺히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고통과 괴로움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렇게 땅이 저주를 받아서 아담이 수고해야 소산을 먹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 말씀을 믿지 못했던 선택의 댓가였습니다. 그들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 정말 심각한 죄를 저질러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비참한 심판의 결과 속에서 그들은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죄의 문제 속에서 그들에게는 구원의 소망이 생겨났습니다.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3: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하나님의 심판에 따라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고 밭의 채소를 먹게 되며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게 된 것은 비참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흙에서 취함을 입은 대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 흙에서 나온 자로서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고 싶었지만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은 모든 기회를 잃어버렸다는 의미였습니다.

  

하지만 그 때 아담은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습니다.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가죽옷이 필요 없었지만 세상에 나갈 때에는 가죽옷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는 이름이 필요 없었지만 세상에 나갈 때에는 특별한 이름이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버려지는 자들이 아니라 벌을 받는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잘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가죽옷을 입히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죽이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그들을 버리시고 잊어버리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시고 주목하셨습니다. 자신들이 지은 죄로 인해서 심판을 받는 삶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그들은 더욱 특별한 자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흙으로 돌아갈 자(아다마)가 되었고 아내는 하와(생명)가 되었습니다. 물론 심판이었기 때문에 이전 상태보다 더 떨어진 자들이 되었지만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을 잘 감당할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 가능성이 바로 구원이었습니다. 심각한 문제 속에서 구원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보십시오. 그렇게 시작된 인생살이에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 주어졌습니다. 그 구원은 죽음을 피하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의 자손으로서 인간에게는 감당해야하는 하나님의 저주가 있습니다. 그것은 땀을 흘려야 소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육체는 죽어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생에 구원의 기회가 있어 그리스도를 믿고 영혼의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가죽옷이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가죽옷을 만들어 주셨던 것처럼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셨던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깨달을 때에 우리 인생의 구원의 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가죽옷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잃고 그 몸의 가죽을 내어줄 수 밖에 없었던 한 희생제물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알지 못하고 단지 매정해보이는 에덴동산에서 내치시며 가혹하게 땀을 흘려야 소산을 얻게 하실 뿐만 아니라 허무하게 땅으로 돌아가라 하신 하나님의 처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가죽옷에 담긴 사랑을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창세기를 통해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은 인간의 불신앙의 죄악과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입니다. 그것을 믿고 신뢰하고 붙들고 살아간다면 몸은 죽어도 영혼은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셨던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온전한 처벌을 다 감수하고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바랄 때 비로소 예전처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께서 베푸신 예수님의 구원의 가능성을 믿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을 믿기에 천국도 믿고 구원도 믿을 수 있습니다.

  

 

  

톨스토이가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단편소설에는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천국에서 쫓겨난 천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하일 천사는 자신의 심판을 감당하며 묵묵히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오래 전 인간인 아담과 하와를 내어 보내시며 가죽옷을 지어 주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인간으로 받는 모든 심판을 잘 감당하고 그 속에서 그리스도를 바랄 때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바래야 하는 유일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방법에 소망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을 때에 하나님이 세우신 그룹들과 불 칼로 막혀서 갈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에 그리스도와 함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방법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따르기를 바라시는 구원의 방법입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방법을 잊지 말고 에덴동산에서 떨어진 자들로서 다시 하나님 앞에 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사모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그렇게 되기를 가장 바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과 힘주심이 넘칠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성

  

1.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지음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심판을 받았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는 것이었다.  

  

3.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서 베푸시는 가죽옷의 구원이 되신다.

  

4. 우리는 구원에 대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87 1주일
41막15; 11-15 세상의 악함을 막기 위한 결정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0
2786 5금요
49엡 4; 5-10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0 1
2785 1주일
41막16; 15-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477
2784 5금요
49엡 4; 1-4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히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1 0 32
2783 1주일
41막14; 3-9 장례를 미리 준비한 사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437
2782 5금요
49엡 3; 17-21 알고 깨닫는 대로 충만하게 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2 0 38
2781 1주일
41막15; 42-47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받음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106
2780 5금요
49엡 3; 12- 16 속사람이 강건하게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5 0 100
2779 1주일
41막15; 20-23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617
2778 5금요
49엡 3; 7-11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8 0 152
2777 1주일
42눅23; 38-43 그리스도를 만나 낙원으로 향하는 사람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484
2776 5금요
49엡 3; 1-6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2 1 129
2775 1주일
44행 8; 26-31 일어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6 1 507
2774 5금요
49엡 2; 19-22 예수 안에서 지어져 가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25 1 148
2773 1주일
44행 9; 17-22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니라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590
2772 5금요
49엡 2; 14-18 주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9 1 148
2771 5금요
49엡 2; 11-13 자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15 1 158
2770 1주일
44행 2; 36-41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535
2769 5금요
49엡 2; 6-10 은혜에 의한 선물로 받은 구원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4 1 169
2768 7특별
47고후 5; 14-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1 163
2767 1주일
42눅 1; 34-38 말씀대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람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3 605
2766 5금요
49엡 2; 1-5 허물과 죄로 죽은 자들을 살리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200
2765 7특별
42눅 2; 14-20 목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한 일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197
2764 1주일
40마 2; 7-12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만난 이유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8 1 632
2763 5금요
49엡 1; 20-23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를 따름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5 1 194
2762 1주일
42눅 2; 25-29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638
2761 5금요
49엡 1; 13-19 하나님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됨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4 1 657
2760 1주일
46고전15; 1-5 주님을 만나고 깨달은 자들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3 675
2759 5금요
49엡 1; 7-12 죄사함을 받아 영광의 찬송이 된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7 4 255
2758 1주일
42눅24; 30-35 주께서 나타나신 일들을 생각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56
2757 5금요
49엡 1; 1-6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30 1 261
2756 1주일
40마26; 26-30 감사를 통해 죄 사함을 이루게 됨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817
2755 7특별
1창2:22-24 서로를 채우는 사랑의 결혼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3 1 285
2754 1주일
1창35; 10-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303
2753 5금요
40마 5; 14-16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빛의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6 1 316
2752 1주일
44행27; 21-25 실수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 313
2751 5금요
48갈 6; 9-10 포기하지 아니하면 거두게 되는 것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8 1 326
2750 1주일
46고전15; 16-20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297
2749 5금요
45롬 4; 20-22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영광을 돌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 312
2748 1주일
2출12; 31-36 복음으로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됨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971
2747 5금요
58히11; 6-7 믿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6 1 396
2746 1주일
2출 7; 8-13 말씀으로 능력이 나타나게 하심_1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9 1 1100
2745 5금요
44행24; 13-16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8 2 499
2744 1주일
2출 5; 19-23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495
2743 5금요
3레19; 11-12 여호와를 믿는 자들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1 520
2742 1주일
2출 4; 13-17 모세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하나님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1226
2741 5금요
60벧전 2; 11-12 영혼을 거스리는 육체를 제어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1 611
2740 1주일
48갈 4; 15-20 어떻게 율법에서 복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3106
2739 5금요
49엡 5; 2-4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안에서 행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8 2 2954
2738 1주일
48갈 3; 25-29 약속대로 유업을 이어갈 자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2 2847
2737 5금요
60벧전 5; 5-6 겸손하면 높여주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1 1 3126
2736 1주일
48갈 3; 2-7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의 결과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3024
2735 5금요
50빌 2; 2-4 마음을 같이하는 성도의 모습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4 1 2914
2734 1주일
46고전 3; 6-9 자라게 하시는 이를 따라가자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4726
2733 5금요
62요일 3; 17-20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7 1 3144
2732 1주일
47고후 1; 16-20 그리스도에게는 예만 되었다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178
2731 5금요
43요13;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2966
2730 1주일
47고후13; 1-4 달라진 고린도 교회와 강하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2 3292
2729 5금요
40마28; 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심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01 1 3212
2728 1주일
46고전16; 10-14 고린도 교회에서 일군들을 대하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3494
2727 5금요
44행 1; 6-8 때와 시기를 주께 맡기면서 주의 증인이 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663
2726 7특별
40마27; 45-56 영원한 사랑의 근원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8 1 2920
2725 1주일
45롬16; 17-20 로마의 성도들에게 권하는 이유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10 1 3434
2724 1주일
44행15; 36-41 주의 교회가 어떠한지 살펴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3 1 3125
2723 7특별
66계 3; 14-17 라오디게아의 모습과 우리의 목표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1 3032
2722 7특별
66계 2; 18-3; 8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234
2721 7특별
66계 2; 1-14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의 모습_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301
2720 1주일
66계 1; 10-13 일곱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02 2 3192
2719 1주일
58히 3; 4-6 하나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방법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345
2718 5금요
47고후 4; 3-5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21 1 3160
2717 1주일
40마 2; 20-23 나사렛 사람으로 칭함을 이루게 하심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327
2716 5금요
41막10; 42-45 인자가 온 이유는 섬기려 함이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3 1 3186
2715 1주일
43요 2; 1-4 주님의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는 모습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383
2714 5금요
58히12; 1-3 죄인들을 참으신 이를 생각함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07 1 3016
2713 1창
1창28; 12-15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사모함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3 3211
2712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933
2711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1 2996
2710 5금요
46고전15; 58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9 0 2831
2709 1주일
49엡 1; 16-19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2 2 3337
2708 5금요
45롬12; 1-3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20 1 3048
2707 1주일
49엡 1; 20-23 만물 위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_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5 1 3612
2706 5금요
42눅11; 9-12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4 1 5472
2705 6새벽
62요일 2; 15-17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3 1 4898
2704 4수요
40마12; 35-37 쌓은 것에서 본질이 나타난다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5426
2703 6새벽
42눅 9; 23-25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2 1 4645
2702 6새벽
40마 6; 31-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음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11 1 5238
2701 6새벽
19시119; 9 주의 말씀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한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9 2 4769
2700 1주일
40마12; 25-28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모습_1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888
2699 5금요
46고전12; 1-3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 나아간다_5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8 1 5590
2698 6새벽
58히 2; 15-18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312
2697 4수요
43요10; 14-17 선한 목자로서 목숨을 버리심_4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6 1 5446
2696 6새벽
50빌 4; 19 나의 하나님이 쓸 것을 채우시리라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5 1 5499
2695 6새벽
45롬 8; 30-32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주신 이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4 1 5546
2694 6새벽
60벧전 5; 6-9 염려를 주께 맡기는 삶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3 1 5306
2693 6새벽
23사26;3-7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키심_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02 1 5482
2692 5금요
44행 2; 42-47 성령충만을 통해 기도하기를 힘쓰니라_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1 1 3542
2691 6새벽
4민23;19-22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하나님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30 1 3485
2690 6새벽
25애 3; 19-23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2 3457
2689 4수요
52살전 5; 14-18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_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9 1 3995
2688 6새벽
50빌 4; 10-13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음_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8 1 3504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