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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왕상] 11왕상 18; 14-20 아합왕에게 나타난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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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왕상 18; 14-20 아합왕에게 나타난 엘리야_4

  

 

  

2019. 6. 26. . 수요예배.

  

 

  

*개요:  열왕기상 연구

  

[왕상]18: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왕상]18:15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왕상]18: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왕상]18: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왕상]18: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왕상]18: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왕상]18: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3년 반 동안 이어진 기나긴 가뭄은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시겠다고 하신 말씀으로부터 그 끝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행하게 하시는 중요한 일을 수행합니다. 그것은 가뭄이 왜 일어났고 그 가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알게 하시려고 하시는가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가뭄의 의미를 알지 못하게 되고 가뭄이 끝이 나더라도 그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준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서 가뭄 속에 담긴 뜻을 나타내십니다. 먼저 1절을 읽어봅니다.

  

“[왕상]18: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엘리야가 아합에게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그 시대에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행하게 하시는 중요한 뜻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삶의 문제 속에서 그 문제 속에 담긴 뜻이 무엇인가를 해석해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은 무의미하거나 상관없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가뭄 속에는 자기 자신이 깨달아야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사탄의 미혹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골고루 잘 살펴볼 때에 그 속에서 하나님께로 더욱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곧 가뭄이 끝나고 비가 내릴 텐데 그 의미를 알지 못하면 내리는 비를 헛되이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엘리야가 아합에게 나아가기 위해서 역할을 감당한 자가 있는데 그는 바로 왕궁 맡은 자 오바댜입니다. 그는 아합왕 밑에서 궁의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하는 자였고 왕을 수행하면서 살아가는 왕의 신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였습니다. 그래서 아합과 이세벨 모르게 하나님의 선지자를 숨기고 그들을 먹여살렸던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그 오바댜를 만나서 아합에게 자신이 만나고자 함을 전하게 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오바댜를 통해서 아합을 만나게 되었고 오바댜는 엘리야와의 만남을 아합왕에게 전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바댜에게는 근심이 하나 있었습니다. 14,15절을 보십시오.

  

“[왕상]18: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왕상]18:15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오바댜가 근심했던 것은 엘리야가 여기 있다고 말했다가 엘리야가 사라지기라도 하면 그를 찾지 못하게 되어서 자신이 아합왕에게 죽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고민은 엘리야가 정말 아합왕을 만나느냐는 여부였습니다. 엘리야가 거짓말을 한 것이면 자신이 왕의 진노를 받아 죽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엘리야는 확실하게 자신이 아합왕에게 보인다고 하였고 그것을 확인받은 오바댜는 아합왕에게 엘리야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합왕은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엘리야를 찾아갔습니다.

  

오바댜의 역할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세상 사람들에게 혹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오바댜의 역할을 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자신이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든지 아니면 오바댜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합왕과 함께 있었던 오바댜에게 주신 사명이자 부르심이었습니다. 그것을 거부한다면 오바댜는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거부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누구에게든지 하나님의 말씀의 전달자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문제와 어려움과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마침내 아합왕이 엘리야를 만나게 되었을 때 아합왕은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왕상]18: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왕상]18: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그러나 엘리야의 대답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가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왕과 왕의 집이 하나님을 괴롭게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버렸고 우상숭배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것을 왕과 그의 가문에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또한 그래서 가뭄도 주셨고 어려움도 주셨으며 이제 그 가뭄을 해결하시고 어려움을 풀어주시려고 하십니다. 그것을 깨닫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나아가야만 합니다.

  

우리도 말해주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 때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안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이를 위해서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모으게 합니다. 우상숭배자들과의 대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 보여주시고자 하십니다.

  

“[왕상]18: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왕상]18: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이러한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는 중요한 시간들이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행하는 엘리야의 일들처럼 우리도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우리의 삶 속에 보여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발견하여 삶 속에서 온전히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풍성하게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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