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자(156)
  • 새글
  • 출석
  • |
  • 로그인
  • 회원가입
  • 검색

[직장발전] 4민 20; 2-13 여호와와 다투는 자들2

Loading the player...


       

 

  

4 20; 2-13 여호와와 다투는 자들2_4

  

 

  

2017. 10. 18. . 수요예배

  

 

  

*개요:  민수기 연구

  

[]20: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20: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20: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20: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20: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20: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0: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20: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20: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20: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20: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20: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본문에서 나오는 '므리바'라는 지명은 여호와와 다투었다는 뜻입니다. 13절 말씀은 그 지역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므리바라고 이름붙인 것입니다.

  

“[]20: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그런데 왜 이 지역을 므리바라고 이름붙인 것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와 다투었다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정말 보이지 않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맞붙어 싸웠다는 것입니까?

  

당연한 말이지만 그들이 하나님과 싸운 적은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근처에도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두려우신 분입니다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셨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 벌벌 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울리는 천둥과 번개는 백성들로 하여금 제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말고 모세가 대신 말해 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들이 여호와와 다투었다는 것일까요?

  

 

  

분명 그들은 여호와와 다투었습니다. 그리고 좀더 자세히 말한다면 그들은 모세와 다투었습니다. 모세와 다투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다투는 것이었습니다. 모세에게 했던 모든 행동이 전부 하나님께 가는 것이었고 하나님께 하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그들이 모세에게 했던 일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그들이 모세와 다투었는지를 보십시오. 2,3절 말씀입니다.

  

"[]20: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20: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공박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세를 비관했습니다. 그렇게 비관적으로 된 이유가 바로 모세와 아론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자학하면서 그 원인을 모두 모세와 아론에게 돌렸던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그들은 노골적으로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현재 있는 삶의 어려움의 이유를 다 모세에게 돌렸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자신들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그야말로 모든 삶의 문제들의 원인이었습니다. 4,5절 입니다.

  

"[]20: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여기서 죽게 하느냐

  

[]20: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그들이 조목조목 열거한 삶의 괴로움 들은 언뜻 보기에는 정말로 모세를 따라 나왔기 때문에 닥친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만약 애굽에 그대로 있었다면 그러한 어려움을 겪지 않았을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그들의 생각일 뿐입니다. 비록 그들에게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었지만 자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모든 것을 희생한 대신 하나님과 자유를 얻었던 것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그들은 여기서 죽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모든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땅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결코 그들을 죽이기 위함이 아니라 더 잘 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들로 인해서 자신들은 광야에서 죽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믿음을 넘어서는 순간 그들은 주변의 사람에게 그 불신을 표출했습니다. 그리고 불만의 대상은 가장 하나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불만을 통해서 결국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싸우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원망, 하나님께 대한 불평, 하나님께 대해 그 모든 비난의 화살을 돌려 그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모습이 결코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담이 범죄한 후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이 주신 이 여자가 나로 하여금 범죄하게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 비난의 손가락질이 사실은 여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더불어 다투었지만 사실은 하나님과 다투고 있었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망하고 불평하는 대상이 전부 이렇습니다. 내가 비난하는 부모님, 내가 원망하는 남편과 아내, 내가 불평하는 학교와 직장, 내가 싫어하는 모든 환경들, 그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환경 속에 우리를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께 원망이 있고 불평이 있고 싸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을 더는 숨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8절 말씀을 보십시오.

  

"[]20: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원망과 불평의 결과로 그들은 물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입니까? 안달복달하고 전전긍긍하고 억지와 고집을 피워 원하는 것을 얻었다면 그것으로 끝일까요? 원망과 불평이 그들의 삶이 되고 생활방식이 되고 더 큰 불평을 낳고 마침내는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 작은 죄악이 더 큰 죄악을 불러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모세도 실족하는 바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자신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혹시 여호와와 다투고 있지는 않은 지 여호와를 원망하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 멸시하는 것은 아닌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만약 그렇다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고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은혜를 받아 충성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고생은 순간이지만 영광은 영원합니다. 영원한 상급을 받기 위해 더욱 진력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소원교회
1.신앙구조
2.성경적용
3.마음변화
4.변화방법
5.신앙고민

주일 성경공부 교재
제자 성경공부 교재
평일성경공부 교재1
온라인 상담전도

소원교회 주일오전 예배실황
소원교회 유튜브 설교채널
소원교회 네이버 블로그
소원교회 네이버 전도답변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177 공지
[공지] 성경 책별 번호 목록 & 생활목표주제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31 0 185
1176 성교육
16느 13; 15-22 안식일 규례와 혼인 규례를 지키게 함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25 0 624
1175 직장발전
16느 13; 10-14 도망가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28 0 625
1174 협동심
16느 13; 1-9 변화된 모습을 유지하는 일의 어려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22 0 596
1173 생동력
16느 12; 44-47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에게 주는 몫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14 1 721
1172 친화력
16느 12; 27-30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는 기쁨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31 0 502
1171 부부화목
16느 12; 22-26 족장들과 지도자들이 하는 일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4 0 612
1170 성교육
16느 11; 18-24 거룩한 성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일 [81훈련]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7 0 622
1169 용감성
16느 11; 1-6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의미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10 1 724
1168 의지력
16느 10; 32-39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않음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03 1 701
1167 자녀발전
16느 10; 28-31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기로 맹세함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26 0 516
1166 이해력
16느 9; 32-38 충성의 언약을 세우는 하나님의 백성들 [71충성]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19 1 656
1165 이해력
16느 9; 1-6 조상의 죄와 다른 삶을 살고자 함 [74경건]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12 0 676
1164 자녀발전
16느 8; 13-18 말씀에 대한 이해와 순종의 모습 [71충성]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05 2 578
1163 의지력
16느 8; 7-12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기쁨 [84교육]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9 2 574
1162 이해력
16느 8; 1-6 백성들이 율법책에 귀를 기울이다 [84교육]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2 0 742
1161 분별력
16느 7; 66-73 온 회중이 이스라엘 땅에 존재하는 이유 [86봉사]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15 1 498
1160 의지력
16느 7; 1-7 성벽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방법 [81훈련]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08 1 579
1159 의지력
16느 6; 15-19 성벽 역사가 끝날 수 있었던 이유 [54동행]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02 1 592
1158 담대함
16느 6; 10- 14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들 [34두렴]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24 0 573
1157 침착함
16느 6; 1-9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64인내]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17 0 542
1156 기억력
16느 5; 14-19 백성을 위하여 한 일을 기억하심 [83성숙]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10 1 533
1155 자녀발전
16느 5; 1-10 백성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82연합]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03 2 576
1154 담대함
16느 4; 19-23 하나님이 위해서 싸워 주시는 자들 [71충성]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27 0 595
1153 자녀발전
16느 4; 7-14 대적들에 대응하는 느헤미야의 방법 [64인내]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20 1 613
1152 이해력
16느 4; 1-6 방해하는 자들을 이기며 나아간다 [64인내]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13 1 561
1151 쾌활함
16느 3; 28-32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함 [71충성]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06 0 663
1150 협동심
16느 3; 1-4 협력으로 건축되는 예루살렘 성벽 [82연합]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30 0 659
1149 성교육
16느 2; 1-10 하나님의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 [76덕행]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23 0 574
1148 16느
16느 2; 1-10 하나님을 위해서 근심하는 사람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16 1 571
1147 이해력
16느 1; 6-11 회개하고 자복하며 간구하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09 1 606
1146 16느
16느 1; 1-5 느헤미야의 슬픔과 기도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02 1 481
1145 자녀발전
51골 4; 10-18 하나님과 함께 역사하는 자들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25 0 661
1144 성교육
51골 4; 2-6 삶에서 실천하는 하나님의 뜻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18 0 642
1143 성교육
51골 3; 25- 4; 2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11 0 636
1142 성교육
51골 3; 22-25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04 1 911
1141 가정화목
51골 3; 18-22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들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28 0 619
1140 성교육
51골 3; 16-18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삶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21 0 613
1139 성교육
51골 3; 12-17 새로운 삶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14 1 592
1138 자녀발전
51골 3; 12-17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옷 입은 자들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08 1 630
1137 사고원활
51골 3; 1-6 하나님 옆에 계신 그리스도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30 0 656
1136 성교육
51골 2; 20-3;3 위의 것을 찾고 생각하는 사람들2 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23 0 1454
1135 신앙성숙
51골 2; 18-23 규례를 따르는 것이 아닌 머리를 붙드는 신앙2 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16 0 1613
1134 51골
51골 2; 13-15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승리하신 예수님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09 0 615
1133 성정체성
51골 2; 12-19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하는 이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02 0 645
1132 자녀발전
51골 2; 13-18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용서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26 0 598
1131 자녀발전
51골 2; 12-15 너희를 살리고 승리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라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20 0 679
1130 성교육
51골 2; 6-12 우리를 자라나게 하는 것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12 0 743
1129 이해력
51골 2; 1-5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는 자들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06 0 759
1128 의지력
51골 1; 25-29 바울이 교회의 일꾼이 된 이유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26 0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