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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비전] 23사 59; 11-21 하나님의 말씀이 떠나지 않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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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11-21 하나님의 말씀이 떠나지 않음2_2b

  

 

  

2019. 5. 5. . 주일오후.

  

 

  

*개요:  성경비전

  

[]59:11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59:12            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59: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59:14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

  

[]59: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여호와께서 백성을 구원하려고 하시다

  

[]59: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7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59: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59:19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59: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성도는 삶을 살아가면서 성경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알 수 없으면 믿음이 성장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성장하지 못하면 신앙의 목표를 이룰 수 없고 신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들이 성경말씀을 잘 이해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성경말씀은 단순히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읽다 보면 잘못 이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이해하는 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자가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무조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눈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불신의 눈으로 성경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교리를 이해할 때에 비로소 성경읽기가 의미가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리를 배우고 그 내용을 깨달으면서 말씀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교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성경말씀의 의미를 더욱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죄문제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이유는 허물과 범죄함때문입니다. 허물과 범죄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문 말씀에서 우리는 자신에게 있는 허물과 범죄를 발견합니다.

  

“[]59:12           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59: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여기에서 허물은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고 범죄는하지 말아야 하는데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물과 범죄는 그냥 문학적 표현이 아니라 구체적인 죄의 종류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그것이 우리와 함께 있고 그 죄를 우리가 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 내용도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것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포학과 패역과 거짓말을 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죄는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곳입니다. 한 나라의 정부가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죄악을 심판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허물과 범죄에 대해서 심판하십니다.

  

“[]59: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59: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7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59: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인간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감찰하시고 하나님이 친히 그 행위대로 갚으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죄인 된 자들은 죽으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지옥에서의 심판을 이루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그 심판을 이루시고 대적에게, 원수에게, 섬들에게 심판을 내리십니다.

  

 

  

이러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범죄를 깨닫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갖지 않는 자들은 선처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시 반복해서 범죄를 저지를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후회하며 돌이키려고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십니다. 그래서 죄가 있는 곳에는 그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한 구원도 있습니다.

  

“[]59: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주님은 그 구속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를 믿으며 의지하여 죄를 떠나는 자들에게 구원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법의 심판내용 중에는 집행유예라는 것이 있습니다. 징역형을 받아도 집행유예가 있으면 그 기간 동안은 범죄를 하지 않으면 징역형도 없애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집행유예기간동안 다시 범죄를 저지르면 원래 주고자 했던 징역형을 부과하게 됩니다. 또한 다른 범죄를 저질러도 역시 원래의 징역형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집행유예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나 계속 범죄의 삶을 살게 된다면 우리를 용서하시는 그 용서하심을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또한 그것은 구속자로 오신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범죄함을 버리기 위해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주님의 용서는 우리의 삶 가운데서 놀라운 영광을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의 내용을 통해서 우리는 죄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고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한 용서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보았습니다. 말씀은 아는 것은 항상 그리스도의 은혜를 필요로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말씀을 항상 우리에게 주십니다.

  

“[]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래서 그 말씀을 항상 자신의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할 때에 의를 행하고 악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악을 행하였을 때에도 그 악을 깨끗하게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떠나지 않을 때에 주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를 늘 사모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날마다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에 넘칠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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