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문: 열처녀의 비유

닫힌 문: 열처녀의 비유 (마 25: 10-13/ 1999.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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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9 (금) 07:44 1개월전
ㅋㅋ~
통곡하는 눈물의 어리석은 처녀의 처절함이 내 모습이 되지 않도록 오늘도 주님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혹~~~
1999년 목사님 밑그림 작품에
2019년 목사님 따님 지인이가 색을 입힌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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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4-19 (금) 09:52 1개월전
아니에요 그 당시 제 그림에 색칠해주는 담당교사가 있어서 그분이 해주신 것을 올린 거에요. 지인이를 높이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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